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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8

신중년 시니어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직업 후보 탐색, 창직과 창업은 무엇인가! 신중년 시니어는 오랜 시간 주된 일자리에서 직업을 갖고 생활하였지요. 신중년 시니어가 갖고 있던 과거의 직업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데 멋진 경험과 노하우가 되지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녹지 않지요. 더구나 4차 혁명 시대 기술의 발달이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아 가고 있는 현실에서 과거 직업에서 퇴직한 신중년 시니어에게는 저급하고 저렴한 일자리 조차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새로운 변화는 한편으로 새로운 직업을 만들기도 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기도 하지요. 퇴직한 신중년 시니어에게 재취업의 길이 어렵다면 창업(創業)이나 창직(創職)은 어떨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창업(創業)과 창직(創職)에 대해 정리해보아요. ● 창직(創職) : 창조적인 아이디와 활돌을 통해 스스로 새로운 직업.. 2022. 9. 10.
배달의 민족, 시니어 크루 채용으로 '지역형 어르신 일자리' 만든다.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 서울시-배달의 민족과 ‘지역형 어르신 일자리 창출’MOU 추진 배달의 민족은 고객이 상품을 주문하면 1시간 이내 배달해 주는 'B마트'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를 위해 온라인 주문이 증가하면 배달 수용가 늘어 서울 시내 곳곳에 '도심형 물류센터'를 확장하고 있다. 배달의 민족은 서울시,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와 더불어 확대되는 도심형 물류센터와 어르신 일자리를 연결하여 어르신 적합 일자리 모델인 '시니어 크루' 채용을 늘릴 예정이다. 새벽부터 운영되는 도심형 물류센터 인근 지역에 거주하면서 꼼꼼한 상품관기가 가능한 어르신 인력을 채용하여 '시니어 크루'로 활용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직무 적합성 검증을 위해 지난 9월 초부터 만 55세 이상 시니어 15며을 선발하여 5개 지엄에서 .. 2020. 9. 25.
신중년 시니어 4차 산업혁명 일자리를 위해 디지털 플랫폼 활용 필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요구된다. 특히 5060세대 신중년 시니어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경력 생활을 이어나가려면 디지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대부분의 신중년 시니어는 이미 스마트폰에 익숙하여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저나 미디어콘텐츠를 즐기는 유튜브, 여러 모임에 관계되는 밴드 등을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업무와 관련되어서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4차 산업혁명 환경에서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라 일하는 방식과 고용 형태도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업무 방식은 온라인 환경 기반의 협업 도구 활용이 일반화되고 있다. 비대면 환경에서 조직 내 다른 작업자와 협업도 진행되고 업무 공유도 일반적이다. 이러한 디지털 업무 환경에 익숙하지 .. 2020. 7. 18.
50세 이상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제공, 고령자고용법 시행된다. 50세 이상 비자발적인 이직예정자 등에게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고령자고용법, 재취업(전직) 지원서비스법)'개정안이 5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정부는 4월 21일 국무회의에서 '고령자 고용용법 시행령'을 심의·의결하였다. 재취업(전직)지원서비스는 경력·적성 등의 진단 및 향후 진로설계, 취업알선, 재취업 또는 창업에 관한 교육 등 재취업에 필요한 서비스이다. 50세 이상 비자발적 이직 예정자를 대상으로 재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의무화하여 중장년 시니어를 위한 재취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고령화 가속화에 따라 50대 이상 신중년들이 퇴직 전 미리 인생2·3막을 준비할 수 있또록 제도적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번에 시행되는 재.. 2020.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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