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쉽 33

한국 양궁의 힘!! 세계 1등을 지킨 따뜻한 독종 - 서거원 전 양궁국가대표 감독

따뜻한 독종 | 서거원 | 위즈덤하우스 | 2008년 어제 회사분기조회의 특강강사인 '서거원' 전 양궁국가대표 감독을 통해 멋지고 실증적인 리더십의 모습을 배웠다. 현장에서 경험하고 느낀 점을 체계화한 리더십 강의는 그 어떤 조직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실증적인 사례였다. 역시 한 가지 일에 몰두하여 전문가가 되면 그 결론이 모든 일에 통하는 이치와 같은가 보다. '서거원' 전 양궁국가대표 감독이 말하는 5가지 리더십의 원칙은 이렇다. 1> 자신과 무한경쟁을 하라! ; 리더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열정을 갖고 조직원을 대하라. 2>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라! ; 통찰력을 갖고 철저하게 미래를 준비하는 하라. 3>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라! ; 조직활성화을 위해 Followship이 필요하고 그를 위해 리..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 - 모티베이터

긴 승부근성, 집요한 열정 등이 뭉쳐 스스로를 강한 사람으로 만들고 부하직원들을 전문가로써 당당하도록 단련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인 조서환의 인생역정이 존경스럽다. 작년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과도한 자신감의 표현이 거북스럽고 거부감도 있었다. 하지만 책장을 덮으며 그가 보여준 삶과 생활과 직장에서의 '주인의식'에 감탄하고 그리 할 것을 작정했었다. 다시 기회가 되어 다시 이 책을 접하며 그런 작정이 실행되지 않았는지 반성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삶과 생활, 회사조직에서 반드시 지키고 실행하여야 할 원칙은 역시 "주인의식"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실천할 계획이다. '내 것이라면, 내 가족이라면, 내 집이라면, 내 사업이라면'... 아마도 우리는 이런 생각이 있다면 목표를 정하고, 열정을 ..

전쟁을 이끄는 장군의 모습! - 일본전산이야기를 읽고...

"한 마리 사슴이 이끄는 사자들의 군대보다 한 마리 사자가 이끄는 사슴들의 군대가 더 위협적이다" - 알렉산더대왕의 아버지 '필립왕' 알렉산더대왕의 아버지 '필립왕'은 전쟁에서 지휘관이 어려운 난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위기를 만들어야 함을 역설했다. 즉, 타고 온 배도 침몰시킴으로써 전투에서 지면 돌아갈 곳이 없게 만드는 극한의 위기로 몰아넣어 강한 위기감을 조성해 병사들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는 역할이 장군에게 필요하고 했다. 이런 비유로 그의 유명한 말은 "한 마리 사슴이 이끄는 사자들의 군대보다 한 마리 사자가 이끄는 사슴들의 군대가 더 위험적이다"라는 전쟁을 이끄는 장군의 모습을 정의한 것이다. 이 비유는 본문에서도 일본전산의 열정경영을 설명하며 조직의 리더가 강해져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데 인용..

퍼스널 미디어道 2009.03.23 (1)

열 번 말하기 전에는 한 번도 말한 것이 아니라

소매업은 교육산업이다. 같은 것을 반복적으로 지적해야 점포수준을 겨우 올릴 수 있다. 그 수준을 유지하거나 더욱 높이기 위해서는 매번 같은 내용일지라도 계속 지적해야 한다. 절대로 다이렉트 커뮤니케이션을 그만두지 않을 것이다. - 세븐 일레븐, 스즈키 도시후미 회장 도요타에서는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끈질기게 추구하라는 취지에서 "필사적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말을 사용한다고 한다. 이는 매사에 어떤 목표를 이루려면 자신의 생각을 필사적으로 전달해야 한다는 개념으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람이나 조직이 움직이 않는다는 것 이다 공감하는 내용이다. 직원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한다. 또 여러 지적과 다양한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대안도 제시한다. 직원들은 열심히 수첩에 그 내용을 적기도 한다. 하지만 결과는 그것..

훌륭한 리더는 실패와 역경을 먹고 산다.

뛰어난 사람일수록 잘못이 많다. 그 만큼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때문이다. 한번도 잘못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 그것도 큰 잘못을 저질러 본적이 없는 사람을 윗자리에 앉게 해서는 안된다. 잘못을 저질러 본 적이 없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이다. 그 때문에 어떻게 잘못을 발견하며 어떻게 조기에 고칠 수 있는가를 알지 못한다. - 피터 드러커

국가를 건설한다는 것 - 미네르바 논쟁을 바라보며...

최근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오늘은 전광우 금융위원장까지 나서 '고장난 시계도 한두 번은 맞는다'며 미네르바의 논리는 허점투성이라고 혹평했다고 한다. 이미 오래전 청와대는 물론 정보당국까지 나서 그의 신원파악을 했다고 하고 법무장관이 나서 범죄 운운하는 것을 보면 미네르바의 존재감이 대단한 듯 하다. 마치 '미네르바 신드롬'처럼 그의 경제분석이나 예측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세태를 보면 어지간히 믿을 구석이 없나보다. 그의 인터넷 글에 대해 금융위기의 책임을 물려야 한다는 한나라스러운 주장도 있는 것을 보면 정부여당이 참 크게 긴장하는 듯 하다. 우리가 술자리 농담으로 "조선조 조광조가 죽은 이유는?" "입바른 소리를 해서"라고 하듯 그는 혹시 입바른 소리로 그런 오..

퍼스널 미디어道 2008.12.01 (1)

게으른 리더형이 성공한다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격전으로 명성을 날린 독일 육군의 에리히 폰 만슈타인장군은 네 종류의 장교로 바람직한 리더형을 구분했다. 첫 번째는 게으르고 멍청한 장교다. 멍게형 장교는 혼자 놔두면 최소한 남에게 아무런 해를 끼치지는 않는다. 두 번째는 부지런하고 똑똑한 장교다. 똑부형 장교는 부하직원의 일을 세세한 사항까지 간섭하며 능력도 뛰어나기에 적절하게 처리한다. 부하직원이 할 일이 별로 없다. 세 번째는 부지런하면서 멍청한 장교다. 멍부형 장교는 골칫거리 장교다.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일만 골라서 부지런히 하기 때문이다. 네 번째는 똑똑하고 게으른 장교다. 똑게형 장교만이 장군으로 승진할 자격이 있다. 똑똑하고 게을러야만 부하직원이 할 일을 남겨놓는다. 똑똑하고 게을러야만 남이 채워줄 것이 있기..

배려 - 마음을 움직이는 힘

배려 - 마음을 움직이는 힘 ; 한상복 | 위즈덤하우스 2006년"배려는 받기 전에 주는 것이며, 사소하지만 위대한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하면 풀리지 않는 일이 없다'는 평범한 진리가 가장 크게 다가왔다. 그동안 나를 중심에 놓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했던 잘못됨을 뒤돌아보게 되었다. 또한 리더로써의 올바른 자세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스스로를 위한 배려', 솔직하라! 이것은 행복의 조건이다. '너와 나를 위한 배려'.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라. '모두를 위한 배려', 통찰력을 가지라. "배려는 선택이 아니다. 공존의 원칙이다. 사람은 능력이 아니라 배려로 자신을 지킨다. 사회는 경쟁이 아니라, 배려로 유지된다." 이 책은 우화로 소설 형식으로 '배려'에 대해 쉽..

비지니스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

1> 신뢰성 2> 미래를 볼 줄 아는 안목 ; 비지니스 리더가 미래를 볼 줄 안다면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을 훌륭하게 이끌어갈 수 있다. 3> 유능한 인물을 골라내 제대로 부릴 수 있는 능력 ; 비지니스 리더는 유능한 인재의 뒷받침을 받지 못하면 생존할 수 없는 존재이다. 4> 쓰라린 패배를 딛고 일어서는 오뚝이 정신 ; 리더도 실수 할 수 있고 실패할 수 있다. 실수와 실패를 통해 뭔가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리더가 오뚝이처럼 되살아난다면 실패할 때마다 더 현명해지는 소득을 얻게 된다. 5> 위기를 예상하고 미리 대응하는 자질 ; 예리한 육감과 직관으로 모퉁이 저편에 좋지 않은 어떤 악재가 숨어 있는지 간파하는 능력이 있다면 조직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대비할 수 있다. 6> 구체적인 성과 ; 어떤 방..

리더가 설치면 조직은 침묵한다!

잭 웰치 전 제너럴 일렉트릭 CEO와 그의 부인 수지 웰치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편집장이 말하는 형편없는 리더의 모습은? 1> 무엇이든지 다 아는 체하면서 나서는 리더들 ; 조직내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솟구치고 이를 토론하고 한걸음 나아가야 하며,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하지만 나서기 좋아하는 리더가 있는 조직에는 오로지 침묵만 흐르게 된다. 2> 1>과는 반대로 너무 나서지 않고 남과 섞이지 않으려는 리더들 ; 리더는 조직원들이 무엇을 하도록 만드는 사람으로 그들에게 끊임없이 열정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하지만 이런 유형은 조직원을 고무시키지 못한다. 3> 비열한 성격이거나 부하를 학대하거나 지독히 둔감하여 사람들의 호감을 얻지 못하는 리더들 ; 4> 3>과는 반대로 조직원들에게 ..

120% 성과로 승부하라

성공 직장인이 되기 위한 10계명 ! 1. 성과를 평균보다 120% 이상 내라 2. 자신 만이 잘할 수 있는 '틈새 영역'을 만들어라 3. 보고할 때는 결론부터, 이유는 매듭을 지어라 4. 회사(또는 상사) 입장에서 일을 처리하라 5. 근무시간 이외의 시간을 활용하라 6. 자기 분야 전문가와의 인간관계를 1년에 1~2명씩 늘려가라 7. '예스(Yes)'와 '노(No)' 중 하나를 선택하는 단호함을 보여라 8. 거만함이 아닌 자신감을 각인시켜라 9. '성장하든가, 그렇지 못하면 나가라 (Up or Out)'는 원칙을 명심하라 10. 장기적인 시각에서 자기계발을 계속하라 출처 ; CEO컨설팅그룹 흔히 성공한 기업가(CEO)가 되기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직장인 특히 기업의 임원으로 살아남..

스스로 리더가 되는 10가지 팁 (Tip)

# 사람은 자연스러울 때 능력을 발휘한다. # 매 순간 집중하여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자. # 시간관리가 곧 인생관리이다 #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는 것에서 벗어나라 # 때로는 뉴스와 담을 쌓아보자 # 항상 자신을 입증할 필요는 없다 # 끈기의 원칙을 단호하게 적용하라 # 당신안이 적극적 존재와 함께하라 # 칭찬은 시끄럽게, 비판은 조용하게! # 심호흡하는 법을 새로 배우자!오래전 어떤 잡지에 실린 글을 수첩에 메모한 것이다. 수첩을 정리하다 발견한 이 글이 오늘따라 깊게 다가온다. 직원들에게 리더로서 내가 제대로 하고 있나! 하는 회의감에 빠지면 바라보는 것이 '나침반'이다. 방향과 더불어 행동에 대한 이 지침을 다시 생각해 본다 2007-11-13

'괜찮은(Good) 경영', '훌륭한(Great) 경영'을 따진다고?

'괜찮은(Good) 경영자'와 '훌륭한(Great) 경영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이런 물음에서 시작한 LG경제연구원의 분석내용이 '연합뉴스 보도자료' (‘명품 CEO’ 되기 위한 8가지 덕목)에 올라왔다. 일반적으로 '명품'이란 "좋은 품질, 장인정신, 친근한 브랜드, 마니아, 희소성, 일관된 전통" 등의 기초 위에 탄생하는데, 경영자(CEO)에 대해서도 그런 차별적인 요소를 찾아보려는 의도인 듯 하다. '명품 CE0'란 시장으로부터 탁월한 성과 창출 능력을 인정받는 동시에 사회와 구성원들로부터 존경 받으며 일류 기업을 만드는 경영자들이라는 결론을 내고 있다. 뻔한 결론이기는 하지만 당연한 결론이기도 하다. 전쟁터에서 진정한 영웅은 끝까지 생존하면서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장수이다. 회사를 경영한다는 입장..

퍼스널 미디어道 2007.06.25 (1)

친노 "갈테면 가라" 독자생존 가닥

최근 유시민(柳時敏) 보건복지장관은 열린우리당 탈당과 관련하여 "우리(친노직계)는 당을 지킬테니 떠날 분들은 떠나라. 비례대표 의원들도 편안하게 보내드리겠다"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친노 "갈테면 가라" 독자생존 가닥 (연합뉴스 2007-05-50) 이미 오래전 유시민장관은 '열린우리당은 잡탕으로 언젠가 한번은 '사상투쟁(?)'을 거쳐 진정한 정체성을 갖추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하였다. 개인적으로 공감하는 내용이었다. 사실 열린우리당은 많은 의원들이 '대통령탄핵'정국의 혼란속에 치른 '총선'에서 반사이익으로 국회에 들어온 사람들이다. 역설적으로 '대통령'에게 빚을 지고 국회에 입성한 것이다.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어느 지역구의 국회의원도 이당 저당 오가다 그 시점에 '열린우리당'의 공천을 통해 국회의원..

업무에 먼저 충실하라!

"업무에 먼저 충실하라" 월급쟁이로 크게 성공하려면 맡은 업무를 잘해내는 게 우선이다 가장 좋은 자기계발은 업무에 충실하는 것이다. 이게 내 길이다 싶으면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게 먼저이다. 그러면 네트웍크는 자연스럽게 생기게 된다. 간판보다는 실력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 - 두산주류BG 한기선사장 2007-04-20 / 한국경제신문 유능한 직원! "게으른 사람을 제일 싫어한다. 회사업무는 고도의 능력을 원하는 것이 아니기에 능력은 상관없다.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이것은 열정과 통한다. 자기 회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유능한 사람이다" - S&T그룹 최평규회장 / 2007-04-13 한국경제신문 Good followers make good leaders 리더십은 타고난 ..

실적을 평가하여 철저하게 차별화하라!

최근 은퇴하는 GE의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 윌리엄 코너티는 'GE 인사관리의 7가지 원칙'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① 직원을 능력별로 과감하게 차별화하라 ② 끊임없이 업무기준을 높여라 ③ 인사담당자는 CEO의 친구가 되지말라 ④ 후계자 육성계획을 세워라 ⑤ 흡수한 외부 조직에 대해 포용력을 가져라 ⑥ 맡은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하라 ⑦ 업무 지시를 단순화하라. 능력에 따른 차별화, 높은 업무기준, 단순하고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등이 GE의 리더십이고 조직운영방안이다. 이 원칙 중에서 "GE에서 실패한 간부는 업무능력을 높이기 위한 학습을 멈춘 사람들"이라는 사실이 당연시 되면서 스스로가 긴장하고 노력하여야 할 사항인 듯 하다. ① 직원을 능력별로 과감하게 차별화하라 직원들을 끊임없이 평가하고 ..

성장리더십 없으면 승진 꿈 버려라.

"성장리더십이 없는 사람은 승진할 생각도 하지 마라." 성장리더가 갖춰야 할 5가지 특성. 1. 외부세계에 집중 - External Firce 2. 명확히 생각하라 - Clear Thinking 3. 상상력을 키워라 - Imagination 4. 포용력을 넓혀라 - Inclusiveness 5. 전문가가 되어야 - Expertise [매일경제] 미국 경제 전문잡지 포천지가 올해 가장 존경할 만한 기업으로 선정한 GE의 이멜트 회장이 최근 가장 강조하는 말이다. 이멜트 회장은 올 초 플로리다 보카레이톤에서 열린 2007년 글로벌 리더십회의에서 600여 명 세계 고위 임원들을 대상으로 "리더십은 더 이상 경영과학이 아니다"면서 "GE의 리더는 관리자가 아니라 성장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GE..

팀장이 팀장다워야지…

최근 회사는 조직의 리더, 즉 팀장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 팀장은 업무능력 등의 'Hard Skill'은 기본이고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하는 'Soft Skil'을 갖추어야 하는 존재로 부각되고 있다. 현재의 팀장들은 팀원들에게 올바른 비전을 제시하고 업무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Teacher로써, Sponsor로써, Coach로써의 조언자역할까지 요구받고 있다. 오늘 한국경제신문 '팀장이 팀장다워야지… 팀장 100만 시대의 그늘' 라는 기사를 읽으며 팀원들에게 성취감을 주는 유능한 팀장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기사에 의하면 직장 내 스트레스의 주요원인으로 '팀장 등과의 대인관계(2위)'가 선택되었다고 한다. 또한 '힘들게 하는 팀장의 유형'으로는 '업무를 떠맡기고 자신은 ..

'아래로부터의 리더십(leadership from below)을 구축하라.'

[한국경제신문] '아래로부터의 리더십(leadership from below)을 구축하라.' 이전까지 최고경영자(CEO)는 회사의 방향을 좌지우지하는 막강한 권한을 가진 자리로 여겨져왔다. 하지만 주주와 애널리스트들이 단기 실적을 내라며 압박을 강화함에 따라 CEO 권한은 축소되고 있다. 따라서 기업 내에서 CEO나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C'자가 붙은 고위 임원이 아니라 하부 조직의 책임자가 리더십을 갖고 변화를 주도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 이와 관련,월스트리트저널은 부장이나 팀장,일반 임원 등 하부 조직의 관리자가 변화를 주도하는 '아래로부터의 리더십'이 기업 성공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며 글로벌 컨설팅업체인 ERM의 제임스 켈리와 스콧 내들러 이사의 기고문을 실었다. 켈리와 내들러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