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18

기업 최고경영자(CEO) 77인의 좌우명

01. 성공하려면 귀는 열고 입은 닫아라. (존 데이비슨 록펠러/록펠러재단 창립자)02. 때로는 한순간의 결정이 인생을 바꾼다. (나폴레옹 힐/미국 성공철학자)03. 무조건 믿지 마라. 검증하라. (스티븐 D. 레빗/'괴짜경제학'공동저자)04. 중요한 일을 절대 e메일로 보내지 말라. (엘리어트 스피처/미국 뉴욕주 검찰총장)05. 타협의 범위를 최대한 넓혀라. (한스-올로브 올슨/볼보 자동차 회장)06. 누군가를 위해서 일할 때는 진심으로 하라. (지그 지글러/미국 성공철학자)07. 가장 훌륭한 일은 모험과 도전정신으로 이뤄진다. (윌리엄 맥나이트/3M 전 CEO)08. 학벌이나 경력이 아닌 '태도'를 먼저 봐라. (도널드 트럼프/트럼프 그룹 창시자)09. 돈의 힘을 제대로 이해하라. (말콤 S.포브스/..

훌륭한 리더는 실패와 역경을 먹고 산다.

뛰어난 사람일수록 잘못이 많다. 그 만큼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때문이다. 한번도 잘못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 그것도 큰 잘못을 저질러 본적이 없는 사람을 윗자리에 앉게 해서는 안된다. 잘못을 저질러 본 적이 없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이다. 그 때문에 어떻게 잘못을 발견하며 어떻게 조기에 고칠 수 있는가를 알지 못한다. - 피터 드러커

게으른 리더형이 성공한다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격전으로 명성을 날린 독일 육군의 에리히 폰 만슈타인장군은 네 종류의 장교로 바람직한 리더형을 구분했다. 첫 번째는 게으르고 멍청한 장교다. 멍게형 장교는 혼자 놔두면 최소한 남에게 아무런 해를 끼치지는 않는다. 두 번째는 부지런하고 똑똑한 장교다. 똑부형 장교는 부하직원의 일을 세세한 사항까지 간섭하며 능력도 뛰어나기에 적절하게 처리한다. 부하직원이 할 일이 별로 없다. 세 번째는 부지런하면서 멍청한 장교다. 멍부형 장교는 골칫거리 장교다.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일만 골라서 부지런히 하기 때문이다. 네 번째는 똑똑하고 게으른 장교다. 똑게형 장교만이 장군으로 승진할 자격이 있다. 똑똑하고 게을러야만 부하직원이 할 일을 남겨놓는다. 똑똑하고 게을러야만 남이 채워줄 것이 있기..

하이퍼포머 ; 성과로 말하는 핵심인재

하이퍼포머 ; 성과로 말하는 핵심인재 류랑도 | 쌤앤파커스 2007년 '하이퍼포머'는 조직 안에서 능력을 발휘하면서 조직적 시너지를 창출하는 구성원으로서의 구체적인 행동역량을 갖춘 사람이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출발하여 대표이사, 회장 등을 거쳐 이제는 한 나라의 대통령까지 오른 '이명박'대통령이 취임하였다. 평범한 직장인이 임원이 되는 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22년이고 그것도 단 3%의 사람만이 해당된다고 한다. 이렇게 평범한 직장인이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조직에서 제대로 된 "성과"를 보여주는 것이다. 지인의 소개로 읽게 된 이 책은 스토리텔링 기법을 통해 직장에서 성공을 위해 '높은 성과를 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업무를 바라보는 시각이 가장 중요하다. 그 ..

비지니스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

1> 신뢰성 2> 미래를 볼 줄 아는 안목 ; 비지니스 리더가 미래를 볼 줄 안다면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을 훌륭하게 이끌어갈 수 있다. 3> 유능한 인물을 골라내 제대로 부릴 수 있는 능력 ; 비지니스 리더는 유능한 인재의 뒷받침을 받지 못하면 생존할 수 없는 존재이다. 4> 쓰라린 패배를 딛고 일어서는 오뚝이 정신 ; 리더도 실수 할 수 있고 실패할 수 있다. 실수와 실패를 통해 뭔가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리더가 오뚝이처럼 되살아난다면 실패할 때마다 더 현명해지는 소득을 얻게 된다. 5> 위기를 예상하고 미리 대응하는 자질 ; 예리한 육감과 직관으로 모퉁이 저편에 좋지 않은 어떤 악재가 숨어 있는지 간파하는 능력이 있다면 조직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대비할 수 있다. 6> 구체적인 성과 ; 어떤 방..

리더가 설치면 조직은 침묵한다!

잭 웰치 전 제너럴 일렉트릭 CEO와 그의 부인 수지 웰치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편집장이 말하는 형편없는 리더의 모습은? 1> 무엇이든지 다 아는 체하면서 나서는 리더들 ; 조직내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솟구치고 이를 토론하고 한걸음 나아가야 하며,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하지만 나서기 좋아하는 리더가 있는 조직에는 오로지 침묵만 흐르게 된다. 2> 1>과는 반대로 너무 나서지 않고 남과 섞이지 않으려는 리더들 ; 리더는 조직원들이 무엇을 하도록 만드는 사람으로 그들에게 끊임없이 열정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하지만 이런 유형은 조직원을 고무시키지 못한다. 3> 비열한 성격이거나 부하를 학대하거나 지독히 둔감하여 사람들의 호감을 얻지 못하는 리더들 ; 4> 3>과는 반대로 조직원들에게 ..

120% 성과로 승부하라

성공 직장인이 되기 위한 10계명 ! 1. 성과를 평균보다 120% 이상 내라 2. 자신 만이 잘할 수 있는 '틈새 영역'을 만들어라 3. 보고할 때는 결론부터, 이유는 매듭을 지어라 4. 회사(또는 상사) 입장에서 일을 처리하라 5. 근무시간 이외의 시간을 활용하라 6. 자기 분야 전문가와의 인간관계를 1년에 1~2명씩 늘려가라 7. '예스(Yes)'와 '노(No)' 중 하나를 선택하는 단호함을 보여라 8. 거만함이 아닌 자신감을 각인시켜라 9. '성장하든가, 그렇지 못하면 나가라 (Up or Out)'는 원칙을 명심하라 10. 장기적인 시각에서 자기계발을 계속하라 출처 ; CEO컨설팅그룹 흔히 성공한 기업가(CEO)가 되기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직장인 특히 기업의 임원으로 살아남..

스스로 리더가 되는 10가지 팁 (Tip)

# 사람은 자연스러울 때 능력을 발휘한다. # 매 순간 집중하여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자. # 시간관리가 곧 인생관리이다 #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는 것에서 벗어나라 # 때로는 뉴스와 담을 쌓아보자 # 항상 자신을 입증할 필요는 없다 # 끈기의 원칙을 단호하게 적용하라 # 당신안이 적극적 존재와 함께하라 # 칭찬은 시끄럽게, 비판은 조용하게! # 심호흡하는 법을 새로 배우자!오래전 어떤 잡지에 실린 글을 수첩에 메모한 것이다. 수첩을 정리하다 발견한 이 글이 오늘따라 깊게 다가온다. 직원들에게 리더로서 내가 제대로 하고 있나! 하는 회의감에 빠지면 바라보는 것이 '나침반'이다. 방향과 더불어 행동에 대한 이 지침을 다시 생각해 본다 2007-11-13

'괜찮은(Good) 경영', '훌륭한(Great) 경영'을 따진다고?

'괜찮은(Good) 경영자'와 '훌륭한(Great) 경영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이런 물음에서 시작한 LG경제연구원의 분석내용이 '연합뉴스 보도자료' (‘명품 CEO’ 되기 위한 8가지 덕목)에 올라왔다. 일반적으로 '명품'이란 "좋은 품질, 장인정신, 친근한 브랜드, 마니아, 희소성, 일관된 전통" 등의 기초 위에 탄생하는데, 경영자(CEO)에 대해서도 그런 차별적인 요소를 찾아보려는 의도인 듯 하다. '명품 CE0'란 시장으로부터 탁월한 성과 창출 능력을 인정받는 동시에 사회와 구성원들로부터 존경 받으며 일류 기업을 만드는 경영자들이라는 결론을 내고 있다. 뻔한 결론이기는 하지만 당연한 결론이기도 하다. 전쟁터에서 진정한 영웅은 끝까지 생존하면서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장수이다. 회사를 경영한다는 입장..

퍼스널 미디어道 2007.06.25 (1)

성공하는 CEO들의 작지만 특별한 습관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보고 만다. 당장 자신의 이익부터 따지지 않는다. 장애물을 뜀틀로 여긴다. 욕먹는 것도 즐길 줄 안다. 스트레스를 보약으로 여긴다. 잘 나갈 때 일수록 위험탐지 안테나를 세운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한 장치가 있다 자신과 대화할 작전 타임이 있다 '나는 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가치 부여의 도사이다 사장처럼 일한다는 말을 평사원 시절부터 들었다. 점심 약속이 일주일에 5일은 있다 타 업종 인사 열명 이상과 교류를 하고 있다 거절을 하면서도 상대를 기분 좋게 한다 말하기보다 질문하길 더 좋아한다 뒷모습을 앞모습보다 소중히 여긴다. 지난해 수첩을 뒤적이다가 위의 스크랩되어 있는 내용이었다. 출처가 분명하지 않다. 아마도 어떤 신문에서 오려 붙인 듯 하다. 정말 '나를 변화시키고 ..

실적을 평가하여 철저하게 차별화하라!

최근 은퇴하는 GE의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 윌리엄 코너티는 'GE 인사관리의 7가지 원칙'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① 직원을 능력별로 과감하게 차별화하라 ② 끊임없이 업무기준을 높여라 ③ 인사담당자는 CEO의 친구가 되지말라 ④ 후계자 육성계획을 세워라 ⑤ 흡수한 외부 조직에 대해 포용력을 가져라 ⑥ 맡은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하라 ⑦ 업무 지시를 단순화하라. 능력에 따른 차별화, 높은 업무기준, 단순하고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등이 GE의 리더십이고 조직운영방안이다. 이 원칙 중에서 "GE에서 실패한 간부는 업무능력을 높이기 위한 학습을 멈춘 사람들"이라는 사실이 당연시 되면서 스스로가 긴장하고 노력하여야 할 사항인 듯 하다. ① 직원을 능력별로 과감하게 차별화하라 직원들을 끊임없이 평가하고 ..

부부(父父), 자자(子子), 신신(臣臣), 군군(君君)

'직장생활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논어(論語)’ 안연편에서 제경공(齊景公)이 정치에 대해서 묻자 공자가 "군군(君君), 신신(臣臣), 부부(父父), 자자(子子)"라고 대답하였다는 '공자의 실명론(實名論)'의 비유를 들어 그 '자세'를 설명한 신세계 '구학서 부회장'의 말에 깊이 공감한다. (매경 ECONOMY 2007.4.4) "유능한 사원일수록 사원시절에 사원으로 만족하지 않고 자꾸 딴 생각을 한다. 사원은 사원다워야 한다. 현재의 자기 위치에 만족하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그걸 바탕으로 비로소 한 단계씩 올라갈 수 있다. 현재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면 당연히 좋은 성과를 낼 수 없다." 최근에 읽는 성공한 기업의 CEO들 자서전의 공통점이 바로 그것이었다. 그러나 나 개인적으로도 ..

CEO가 되는 가장 간단한 방법

"CEO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작은 것부터 차분하게 실천하여야 한다"는 강경태 한국CEO연구소장의 말에 깊이 공감한다. 우리의 인생도 어쩌면 요즘 유행하는 '롱테일 전략'을 따라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다. 작은 습관과 행동이 눈처럼 쌓여서 그에 대한 평가가 이루지는 것이기에 '일상의 관리'를 위한 자기관리능력을 키워야 할 것 이다 2007-03-23 ************************************************************************ [머니투데이] 한국사회에서 'CEO'라는 단어는 일종의 성공 키워드와 같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얼마 전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L 사장과 점심식사를 했다. 서로 비즈니스에 대해서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S..

기업들 임원채용 때도 `청와대식 평판조회`로

얼마전 모기업 대표로 부터 채용을 고려하여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는 마케팅부서장에 대한 '평판조회'를 의뢰받았다. 채용대상자이 몇년전 나와 함께 근무한 경험이 있었다는 사정을 아는 그 회사대표의 입장에서 내가 적합한 추천평가자로 판단한 것이다. 누군가에 대해 평가한다는 것도 신중하여야 하지만 '평판조회'에 응하여 채용대상자에 대한 '장점' '단점' '업무상 주의사항' '관리포인트' 등을 기록하는 작업의 힘겨움도 그때 처음으로 느꼈다. 채용대상자에 대해 "좋은 점"만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지인의 부탁에 대해 무책임하고 나에 대한 '신뢰'를 잃게 하는 요소라고 생각하니 무척 신중하게 그 서류를 작성했던 기억이 난다. 기업은 과거 'Hard Skill' 즉 업무능력에 대한 평가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였으나, 최근..

시장 선점만이 능사는 아니다.

CEO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 스톡옵션은 효율적이다 > 시장선점기업이 성공한다 > 인센티브는 효과적이다 > 전략분석에 공을 들여야 한다. 기업에 퍼져있는 고정관념이 오히려 합리적 경영을 방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최근 'CEO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4가지'라는 보고서에서 '기업 최고경영자가 갖고 있는 4가지 고정관념이 업무수행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첫번째로 버려야 할 고정관념으로는 "스톡옵션은 효율적이다"가 꼽혔다. 보고서는 '우수인재를 확보하려는 스톡옵션이 수여자들로 하여금 단기 주가만 올리는데 급급하도록 만들수 있다'며 '특별한 실적을 못낸 채 기업비용만 증가시킬 우려도 높다'고 설명했다. 두번째는 '시장선점기업이 성공한다'는 것. 보고서는 '미국 마이크로..

블로그에서 目다 2007.02.03 (3)

CEO의 새 리더십이 일본 경제를 부활시켰다.

일본 경제 회복의 회복 비결은 바로 일본 기업들의 경쟁력 회복에서 찾을 수 있고, 그 중심에는 일본 기업 CEO들의 리더십이 자리잡고 있다. 훌륭한 경영자는 전략·마케팅 등에 대한 탄탄한 경영지식과 논리적 사고력 등 하드(hard) 스킬과 동시에 리더십이라는 소프트(soft) 스킬을 갖춰야 한다. 이 중 경영지식을 기반으로 한 하드 스킬은 부하나 타인에게 위탁할 수 있지만, 리더십은 경영자 고유의 영역으로 타인에게 위임할 수 없다. 일본 경제를 회생으로 이끈 일본 CEO들의 강점은 경영지식보다는 리더십에서 찾을 수 있다.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수십년간 일본 대표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CEO 리더십의 핵심을 끈기, 부드러운 통솔력, 체면에 연연하지 않는 자세 등 세 가지로 정리..

블로그에서 目다 2007.01.24 (1)

CEO, 그들은 누구인가

"사실 CEO에 대한 최종적인 판단은 그가 '지속 가능한 기업'을 만드는데 얼마나 공헌했는가에 달려 있다." / 전자신문 데스크라인 장길수부장 2005-03-18 일반적으로 기업이 5년 이상 생존할 확률은 5% 미만이라고 한다. 그러나 지금도 많은 예비CEO들이 '성공'이라는 목표를 갖고 창업을 하고 있다. 그들은 결코 95%의 실패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 얼마전에는 HP의 칼리 피오리나나 소니의 이데이 노부유키같은 경영능력으로 명성을 얻었던 CEO들도 불명예스러운 퇴진을 하였다. 시장의 변덕스러움으로 치부하여야 하는 걸까! 그런 의미에서 위의 글은 CEO에 대한 적절한 표현이라고 본다. 기업은 '생존'을 하여야 하고 '이익'을 내야 하고 사회적인 '공헌'을 하여야 하는 숙명을 갖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