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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기27

World Naked Bike Ride 2009 2004년부터 매년 열리는 "세계 누드로 자전거 타는 날 (World Naked Bike Ride Day)가 2009년 6월 13일 영국, 프랑스, 미국, 스페인, 멕시코 등 전세계 12개 도시에서 열렸다. 환경친화적인 자전거 이용촉진을 위한 운동이라고 한다. 하지만 볼거리 제공하려는 나체주의자들의 잔치같은 느낌이다. 왠지 그들의 슬로건이 가슴에 와 닿지 않는다. 2009-06-27 # 세계 누드로 자전거 타는 날 (World Naked Bike Ride Day) ?! 2007년 9월 2009. 6. 30.
'인도 더부살이' 자전거의 고난! 고유가 시대, 자전거가 교통수단의 대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안전사고 확률이 높아 보험사들이 관련 상품을 만들지 않고 있다는 보도이다 < "사고 확률 너무 높다" 보험사들 자전거 푸대접, 조선일보 2008-06-18 > 도로교통법상 자전거는 자동차와 똑같이 간주되어 차도로 다녀야 하고 인도로 주행하다가 사고가 나면 무조건 자전거 운행자의 책임이라고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자전거의 차도 주행은 자전거 운행자에게는 너무도 위험한 질주이다. 도로 여건은 차량을 위주로 운영되고 차량 운전자들의 자전거에 대한 배려는 거의 없는 상태이다. 이런 조건 속에서 자전거의 차도 운행을 권장할 수 없는 일이다. 역시 대안은 자전거 도로의 확충이다. 최근 자전거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관련 사고도 급증 추세라고.. 2008. 6. 18.
자전거 전용의류은 과학이다 자전거를 타기 시작한지 9개월이 되었는데도 자전거전용의류(下)를 구입하지 않았다. 마침 회사에서 공동구매가 있다고 하여 처음으로 자전거전용의류(上下)를 구입하였다. 그동안 구입을 망설인 이유는 착 달라 붙는 자전거전용의류의 '민망함'으로 때문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형식성' 보다는 '실용성' 측면에서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마침 서울신문 (그냥 쫄바지라고? NO 자전거복은 과학이다 (2007-09-15))에서 자전거의류 안에 숨겨진 비밀에 대한 관련기사가 나왔다. 2007-09-15 ● 바지 안쪽 엉덩이와 안장에 비밀이 있다 자전거용 바지는 몸에 밀착돼 페달을 밟을 때 걸리는 것이 없도록 디자인됐다. 겉으로 보기에는 흔히 보는 쫄바지와 다를 바 없다. 비밀은 바지 안쪽 엉덩이와 안장이 .. 2007. 9. 15.
서울 '차 없는 날' 보다는 '차 없는 거리' 를 만들어 달라! 오늘 자전거를 타고 청계천변의 도로를 달려 보았다. 청계천변의 상가로 인하여 주차차량과 택배오토바이가 뒤엉켜있어 인도든 차도든 매우 위험하였다. 처음의 계획과는 달리 청계천은 복원되면서 광통교에서 고산자교까지 산책로 이외에 자전거도로는 만들어 지지 않았다. 산책로와 자전거도로의 혼재로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 예상된다면 청계천변에 폭1m내외의 자전거도로를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다음 주 월요일은 2007년 "서울 차 없는 날 (Car-Free Day, 2007)"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지구온난화(Climate Change)'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자전거 대행진'(여의도공원-공덕동사거리-충정로사거리-광화문사거리-종로1~5가)도 계획되어 있다고 한다. 어찌되었든 "서울 차 없는.. 2007.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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