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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9

위대한 질문, 질문하는 리더로 거듭나자!

위대한 질문은 이타적이다. 질문자가 얼마나 똑똑한지 뽐내기 위한 질문이 아니다. 위대한 질문은 대개 상대방에게 유익하고 지혜로우며 대답하기도 힘들다. 또 겸손하고 나눔의 정신을 토대로 한다. 엄청난 고민과 배움으로 이어지는 질문이 바로 위대한 질문이다. - 마이클 J. 마쿼트 (Michael J. Marquardt), ‘리더십 에센스’ 모든 일에 질문을 던지는 성격 덕분에 지금의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 나는 통념에도 의문을 품었고 전문가들의 말에도 질문을 던졌다. 이런 성격 때문에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고생이 많았다. 그러나 이는 인생에서 꼭 필요한 성격이다. - 래리 엘리슨 (Lawrence Joseph Ellison), 오라클 창업자/회장 뛰어난 의사전달방법의 개발은 유능한 리더십에 있어서 절대절명의..

인맥관리 제대로 하기 18계명

1. 꺼진불도 다시보자.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마라. 나중에 큰 코다칠 수 있다. 2.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3.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기본적으로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 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네 마음속까지 읽을만큼 한가하지 않다. 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덜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먹는다. 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해라. 7. 회사 바깥 사람들도 많..

블로그에서 目다 2007.12.11 (2)

양평 유명산 '예사랑'

이러닝 워크샵 중에 양평 유명산 '예사랑'을 찾았다. 양평 한화콘도에서 유명산 ATV 오프로드를 타기 위해 이동 중에 점심식사를 위해 우연히 들린 곳인데 여름에 가족과 함께하면 좋을 듯한 음식점을 발견한 것 같다. 함께 조용히 앉아 대화도 나눌 수 있고 자그마한 운동장(?)이 있어 족구나 배구도 가능하고, 뒷편에는 용천리계곡이 있어 평상(平床)에 앉아 닭도리탕을 안주로 소주도 가능하고 여름이면 아이들이 계곡에서 물장구 칠 수 있는 수영장(?)도 있었다. ▶ 유명산 민박, 가평, 엠티/커플/가족모임, 종합휴양 민박/펜션 알아보기 [AD]

기업들 임원채용 때도 `청와대식 평판조회`로

얼마전 모기업 대표로 부터 채용을 고려하여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는 마케팅부서장에 대한 '평판조회'를 의뢰받았다. 채용대상자이 몇년전 나와 함께 근무한 경험이 있었다는 사정을 아는 그 회사대표의 입장에서 내가 적합한 추천평가자로 판단한 것이다. 누군가에 대해 평가한다는 것도 신중하여야 하지만 '평판조회'에 응하여 채용대상자에 대한 '장점' '단점' '업무상 주의사항' '관리포인트' 등을 기록하는 작업의 힘겨움도 그때 처음으로 느꼈다. 채용대상자에 대해 "좋은 점"만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지인의 부탁에 대해 무책임하고 나에 대한 '신뢰'를 잃게 하는 요소라고 생각하니 무척 신중하게 그 서류를 작성했던 기억이 난다. 기업은 과거 'Hard Skill' 즉 업무능력에 대한 평가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였으나, 최근..

잘 사는 삶, 부자가 되는 비결

'악수(握手, handshake)'는 앵글로색슨계 민족이 자연발생적으로 나눈 인사법으로 현재는 세계적인 인사방법이다. 이'악수'는 고대사회에서 '신뢰의 표현'으로 처음 시작되었다. 즉, 상대편을 공격하지 않겠다는 표시로 무기가 들리는 오른손을 펴서 상대에게 보여주기 위한 행위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신뢰'는 '성공의 키워드'로 사람들에게 신뢰를 받기 위한 노력을 통해 궁극적으로 상대방으로부터 소중한 대우를 받는 것이 부자가 되는 비결인 듯 하다. 역설적으로 '사람은 신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단지 사랑의 대상이고 이해의 대상이라는 말도 있다. '악수'처럼 먼저 모든 것을 다 보여줌으로써 상대방에게 사랑할 수 있으면 이해할 수 있음을 알리는 작업을 통해 동일한 '사랑'과 '이해'를 얻게 되는 ..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한 십계명

△제1계명 = 아버지의 가치관을 가르치라. 자녀들의 인생은 아버지의 삶을 통해 결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자녀들에게 자신의 가치관을 가르칠 수 있는 아버지가 되자. △제2계명 = 자녀들을 하루에 한 번 이상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고백하라. 아버지의 체온을 자녀들이 느끼게 한다. 언제든지 자녀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한다. 사랑 받는 아이가 사랑할 수 있다. △제3계명 = 자녀들과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라. 아버지와 자녀 사이에 믿음이 깨지면 사랑도 깨진다. 아버지를 믿지 못하면 다른 사람도 믿지 못한다. △제4계명 = 아내와 행복한 모습을 보이라. 부모가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 딸은 남자에게 사랑을 받고 아들은 여자를 사랑할 줄 알게 된다. 자녀들은 부모가 사는 모습대로 산다. △제5계명 = 자녀들을 칭찬하고..

조직에서 성공하는 60가지 노하우

'조직에서 성공하는 60가지 노하우' 뛰어난 직원은 분명 따로 있다. 김경준(딜로이트 상무이사) 지음. 윈앤원북스 ----------------------------------------------------------------------- 1장. 밥벌이로만 생각한다면 미래는 없다. ----------------------------------------------------------------------- 1.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 :자본주의는 입구는 같지만 출구는 다른 시스템이다. 성공을 꿈꾼다면 우리 사회의 게임의 규칙부터 인정하라. 2. 인격적 평등과 사회적 분업은 분명히 다른 것이다. : 인격적 평등과 사회적 분업의 차이를 구분하라. 인간은 사회적 분업관계에서는 동일하..

국수와 국시의 차이점

오늘은 재미있는 유머를 나눌까 합니다. 사실 이 유머는 직접 말로 하는 것이 더 재미있을 듯 하네요. 지금도 이 유머를 알려준 분의 말투와 행동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옵니다. ^^ 서울남자와 경상도여자가 결혼을 했습니다. 달콤한 신혼을 지내고 있던 어느 휴일날 오후... 출출한 남편이 아내에게 "우리 국수나 만들어 먹을까?" 하고 말을 했습니다. 아내가 "국시요?" - 미안! 내가 경상도 사투리를 글로 표현하기 힘든데.. 아내의 말은 경상도 사투리입니다 - 남편이 대뜸 "국시가 아니고 국수!" 아내가 다시 "그러게 국시 아닙니껴!" 남편 "아니 국수라니까!" 이들 부부는 국수를 만들기도 전에 부부싸움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다툼은 정말로 '사소한 것'으로 시작합니다. ^^ 결혼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

신발 속에 들어온 작은 모래들...

세상을 살다보면 참으로 작은 일로 짜증을 내고 흥분하고 답답해 하지요. 경험적으로 이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을... 하지만 그 시간만은 왜 그리 더디고 힘겨운지! - 이런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겁니다. 힘겹게 사막횡단에 성공한 사람을 인터뷰했습니다. "사막을 횡단할 때 당신에게 가장 고통스러웠던 것이 무엇이지요! 뜨거운 태양이었나요?" "아닙니다" "그럼 갈증과 기갈이었나요?" "그것도 아닙니다" "그럼 모래구덩이에 빠져 길을 잃고 방황했을 때였나요?" "그것도 아닙니다" "혹시 칠흙같은 어두운 밤에 맹수와 싸우거나 밤마다 찾아오는 무서운 추위였나요?" ............................................... 계속 되는 다그침에 그 여행자는 이렇게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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