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시간흐름 44

구글 애드센스 수익 입금 확인은 즐겁다! 네이버 구글이 좋아하는 블로그 글쓰기!

구글 애드센스는 전 달 광고수익금을 다음 달 21일 등록된 은행계좌로 송금한다. 아래와 같은 지급 내역 확인 요청 메일이 오면 기분이 좋다. 블로그를 하면서 작지만 꾸준한 수익이 있다는 것은 나의 글을 읽는 독자들 다음으로 기분이 좋은 일이다. 구글 애드센스는 매월 말 100달러를 넘기면 정산하여 익월 중순 지급한다. 나의 경우 송금 받는 은행에 사전에 등록하여 미화(달러)로 입금이 되면 바로 한화(원)으로 은행계좌에 수수료를 제외하고 즉시 입금이 되도록 조치했다. 그래서 메일이 접수되면 바로 은행 계좌를 확인하게 된다. 최근 네이버 애드포스트도 이전보다는 수익금을 높이고 있으나 여전히 구글 애드센스에 비해서는 부족하게 사실이다. 나의 경우 오랜동안 꾸준히 티스토리에 글을 쓰고 있는데, 최근 네이버 알고..

행복한 시간흐름 2020.06.22 (20)

시니어 유튜버에 도전하세요. 유튜브는 중장년이 더 잘할 수 있다!

유튜브는 검색이다. 유튜브는 소통이다. 그동안 검색을 하여 얻는 정보는 블로그나 카테 등에 등록된 글을 보았지만 이제는 얻고자 하는 정보를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는 시대이다. 실제로 유튜브는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하는 모바일 앱으로 확인된다. 특히 유튜브는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전 연령층에 걸쳐 모든 세대가 가장 오래 사용하는 앱이다. 이제 유튜브는 단순한 유행이 아닌 정해진 트랜드가 되었다. 그렇다면 왜 신중년 시니어가 지금 유튜브를 시작하여야 할까? 퇴직 은퇴 후 새로운 노후준비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4차산업혁명으로 이제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해서 수익을 얻는 사회로 빠르게 진입했다.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이미 유튜브와 블로그 등으로 수익을 얻고 있다. 국내 네이버, 다음 등..

건강한 식단, "해초보쌈"을 아세요?

지인과 함께 우연히 찾은 식당에서 처음 접한 "해초보쌈", 건강도 챙기고 입맛도 즐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네요. 푹 삶은 수육에 다시마와 해초 등을 싸서 먹는 새로운 스타일의 보쌈은 처음이다. 그래서 별미네요. 해초 특유의 꼬들꼬들한 식감이 수육과 함께 먹으니 그 느낌이 색다르네요. "부드럽게 삶아낸 삼겹살과 남해 청정바다에서 공수된 싱싱하고 향긋한 해초류, 곰피, 칼칼한 보쌈김치가 어울어진 새로운 맛의 보쌈"이라는 식당의 설명이 결코 과장되어 보이지 않네요. 급하게 식사을 마쳐 맛있다는 생막걸리나 찌게는 맛보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기대가 되는 메뉴입니다 () 2014-02-10

KBS 어린이음악회 '크리스마스 캐롤(Christmas Carol)'

지난 주말, 클래식과 캐럴이 어우러지는 제120회 KBS교향악단 어린이음악회에 다녀왔다. 이 공연은 매회 관람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KBS교향악단이 개그맨, 미녀마술사 등이 '크리스마스 캐롤(Christmas Carol)'을 코믹하고 재미있는 음악극으로 꾸민 공연이었다. 공연 관람이후 석현다빈 母가 학창시절 즐겨 찾았다는 신촌 이대앞 '오리지날 분식'을 찾았다. 몇개월전 이곳을 찾았을 때는 화재로 가게문을 닫았었는데 지금은 깔끔하게 단장하고 영업 중 이었다. 하지만 솔직히 나는 그렇게 맛있는 것을 모르겠다. 오랜 만에 찾은 석현다빈 母의 모교는 크게 변해있었다. 특히 이전에 대운동장이 있던 자리에 들어선 '이화여대 캠퍼스복합단지(ECC·Ewha Campus Complex)'는 정말 환상적이었다. 지하에 유..

다빈의 얼굴에 핀 무궁화

하이서울페스티발 2008 여름축제 '선유도' 중 무궁화행사 중에 페이스페인팅을 통해 다빈은 자신의 볼에 무궁화를 피웠다. 하이서울페스티발 2008 여름축제는 8월 9일부터 17일까지 여의도, 선유도, 뚝섬 한강시민공원에서 총길이 719.75Km, 614년 도읍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을 주제로 삶과 문화, 축제의 공간으로 일깨운다는 취지로 진행된 행사이다. 여러 행사가 있지만 우리는 처음으로 '선유도공원'을 찾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이 축제를 접하게 되었다. 선유도는 한강에서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했던 곳이라고 한다. 그러나 한강제방을 쌓으며 선유도 봉우리가 사용되고 1965년 양화대교가 걸쳐지고 1978년 정수장이 들어서면서 예전의 그 아름다움을 잃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2002년 4월 정수장의 구조물과 ..

오션월드 찜질방 패키지 이용, 휴가보내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강원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Ocean World)를 찾았다. 이제 '워터파크'는 우리에게 익숙해 진 놀이공간이 된 듯하다. 워터파크는 휴가, 방학 특히 초등생들의 학원방학과 겹친 까닭인지 정말 '인산인해'였다. 개장시간인 오전 8시경 입장하여 폐장시간인 오후 8시까지 거의 12시간을 물에서 놀아대는 아이들의 에너지는 무한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정말 '죽을 때까지 열심히 노는' 아이들의 모습처럼 일의 '열정'을 만들 수 있다면 모두가 성공할 것이다. 2008-08-02[정보나누기] 이번 여행은 '오션월드 찜질방 패키지'를 통해 이용하였다. 리조트에서 방을 구하지 못했고 팬션의 경우 오전 입장시 번잡하여 마침 '찜질방과 오션월드 결합 패키지'를 이용한 것이다. 역시 ..

어! 고모가 출연했네 ! KBS국악 어린이음악회

주말 KBS국악관현악단 어린이음악회 '여름특집 타악콘서트 '를 관람하였다. 이 음악회에서는 안성 남사당 바이덕이풍물단의 버나놀이, 줄타기와 고고앙상블의 타악합주곡, 사물놀이 등이 KBS국악관현악단과 흥겨운 공연을 만들었다. 사실 공연의 세부내용을 알지 못하고 관람을 하였는데 등장하는 '타악기합주'와 '사물놀이'을 진행한 고고앙상블의 멤버가 이종사촌동생인 석현, 다빈의 속초고모였다. 재작년 국립국악원에서 있었던 KBS 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에서 사물놀이로 협연할 때 멋진 공연이었는데 이번 음악회에서도 당시와 같은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주었다. 2008-07-13

고도 경주(慶州)와 안동 하회(河回)마을

우리 가족은 지난 연휴, 작년 가을 찾았던 천 년의 고도 경주(慶州)를 다시 찾았다. 동해안 감포 문무왕릉, 함월산 기림사(祈林寺), 테마파크 신라 밀레니엄파크, 김유신장군묘, 무열왕릉묘, 포석정지 등 신라 고도(古都)를 둘러보고 경북 안동 하회(河回)마을에서 조선민중의 초담토담집과 양반집 고택의 풍치를 느껴 본 여행이었다. 경주 황남동에 위치한 경주시 지정 전통음식 '황남빵' 전문점. '황남빵'은 밀가루 반죽에 팥을 넣는 방식으로 만들어 진 형태로 흔히 우리에게 잘 알려진 브랜드 '경주빵'의 원조이다. '황남빵'은 다른 경주빵에 비해 맛이 달지않고 부드럽고 고소한 편이다. 황남빵에 관한 추천 블로그 ; 경주에 황남빵 아시나요? 경주 교동법주(校洞 法酒)는 교동 최부자댁에서 전해 오는 비주로 조선 숙종때..

행복한 시간흐름 2008.06.08 (4)

안성 일죽면 '유토피아추모관'

설날 아버님에게 인사드리기 위해 안성 일죽면 '유토피아추모관'을 찾았다. 처음 이곳을 찾았던 5년전이나 지금이나 거의 변한 것이 없다. 좋은 시설에 비해 미흡했던 진입로 도로공사를 이제서야 시작할 예정인 듯 했다. 유토피아추모관에는 탤런트 정다빈, 가수 유니, 배우 장동휘, 권투선수 최요삼, 보아매지저 현상엽 등이 안치되어 있다. 다행히 주변 환경이 변화하지 않은 것과 함께 직원들의 친절한 태도도 변하지 않았다. 좋은 환경에서 아버님이 편하게 쉬실 수 있을 것 같아 좋다. 2008-02-07

화이트 버블쇼 <Fan Yang’s White Bubble Show>

어린 시절 작은 비눗방울에 비추어진 무지개를 본 기억이 있는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더듬어 비눗방울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환상'을 실현한 팬 양의 노력이 어떠했을까! 정말 대단하다. 주말 '팬 양의 화이트 버블쇼 '를 관람하였다. 버블 아티스트 '팬 양'이 보여주는 비눗방울를 이용한 버블쇼는 환상적이었다. 2008-01-27

행복한 시간흐름 2008.01.27 (2)

가족발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가족발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 서울열린극장 창동 | 서울발레시어터 2008. 1. 11 ~ 13가족과 함께 창작발레(ballet)를 관람하였다. 루이스 캐럴(Lewis Carroll)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를 어린이를 위한 창작발레로 안무한 공연이었다. TV나 컴퓨터에 친숙한 요즘 아이들이 공감하도록 토끼굴이 아닌 'TV속 나라'로 설정하여 구성했다. 여러 공연관람을 하지만 발레(ballet)는 여전히 낯설다. 이번에 '발레리나'와 '발레리노'의 구분도 처음 알았다. 문화란 이렇게 익숙해지며 체화되는 것이리라! 2008-01-13

빛의 축제 '루체비스타 (Lucevista)'

처음 빛의 잔치 '루미나리에'를 접한 것은 2003년 '부천 루미나리에 (Luminarie)'라고 기억한다. 작은 호수가에 구현된 빛의 향연이 무척이나 새롭고 멋있었다. 그 이후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비슷한 행사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서울에서는 청계천과 서울광장을 연계한 빛의 축제 '루체비스타 (Lucevista)'가 열렸다. 행사명이 바뀌어 다른 행사인가 했는데 일본 고베에서 '루미나리에' 명칭을 상표 등록해서 더 이상 그 이름을 사용하지 못해 '루체비스타'로 바꾸었다고 한다. 지적재산권에 대한 우리의 무지한 단면을 느끼는 대목이다. 2008-01-06 '루체비스타 (Lucevista)' ; 빛을 전하는 ‘루체(Luce)’와 전망,풍경을 뜻하는 ‘비스타(Vista)’가 합쳐진 ‘빛의 풍경’..

행복한 시간흐름 2008.01.12 (4)

의정부 부대찌게 '오뎅식당'

허영만 '식객'에 나오는 시원한 얼큰함을 듬뿍 담은 부대찌개를 찾아 의정부 부대찌개 전문점 '오뎅식당'을 다녀왔다. 오뎅식당의 전경은 '식객'에 묘사된 것과 똑같은 모습이었다. 이제 이 거리는 '의정부 찌게거리'로 명명되어 '오뎅식당'을 비롯하여 많은 부대찌개 전문점이 자리하고 있다. 이 거리 거의 모든 부대찌개집은 '원조'를 주장(?)하고 온갖 TV의 음식, 맛 프로그램에 소개되었다고 홍보하고 있었다. 그러나 '오뎅식당'은 그리 화려한 홍보가 없었지만 점심시간이 한참 지난 시간에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기다리는 수고가 필요했다. 2007-12-22

행복한 시간흐름 2007.12.22 (4)

영화 '식객'을 보고 '육개장'을 먹고

허영만의 만화 '식객'을 읽지 않았다. 덕분에 '식객'을 온전히 영화로서 볼 수 있었다. 허영만의 만화는 앞서 '비트' '타짜' '아스팔트 사나이' '미스터Q' 등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졌고 '식객' 또한 잘 알려진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어 이런 저런 논란이 있는 듯 하다. 사실 영화 '식객'은 앞선 '맛있는 청춘'등의 드라마에서 다루었던 요리대회를 배경으로 하는 요리사들의 대결구도라는 익숙한 소재로 만들어졌다. 하지만 영화 '식객'은 생활 속의 음식 이야기와 더불어 잘 어울러진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엮어져 관객이 영화에 집중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이는 허영만이 발로 쓴 원작의 탄탄함에 기인하는 듯 하다. 이 영화의 압권은 반합에 끓여 먹었던 군대'라면' 이야기와 더불어 마지막 요리대결에 등장한 대중음..

행복한 시간흐름 2007.11.1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