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함께 하는 세상, 같이 가는 생활
  • 함께 하는 세상, 같이 가는 생활
  • 함께 하는 세상, 같이 가는 생활
반응형

중장년창업14

나이 제한 없고 창업경험도 인정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지원사업 "예비창업패키지" 모집 혁신적인 기술, 지식서비스 창업을 위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초기 창업사업화를 지원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모집이 시작되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예비창업패키지에 신청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3월 2일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는다. 2020년 예비창업자 지원규모는 1,030억원 약 1,700여 명으로 평균 6.5천만 원~7천만 원까지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모집은 업종에 관계없이 모든 분야에 신청이 가능한 일반분야 예비창업자이다. 약 1,700여 명 대상 중 1,100명이 선발된다. 나머지는 특화분야로 4차 산업혁명, 관광, 여성, 소셜벤처 등 분야로 3월에 추가 공고될 예정이다.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되.. 2020. 2. 5.
시니어 실버 비즈니스에서 4050세대 중장년 창업아이템 답이 있다! 정해진 미래, 세계적으로 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전화되고 있다, 이는 시니어 시장, 시니어 산업의 창출을 의미한다. 향후 시니어 산업은 상당한 발전 가능성을 갖고 있다. 시니어 비즈니스는 새로운 신시장 즉 '블루오션'이다. 중장년 시니어 세대의 일자리는 재취업과 창업(창직)이다. 많은 중장년 시니어가 재취업을 희망하지만 일자리를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5060 일자리 노마드족'이 현실이다. 중장년 시니어가 재취업을 위해 평균 5개월 구직활동을 하여 얻은 일자리에서 평균 18개월을 근무한다는 통계이다. 창업 또한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특별한 기술도 없고 경험도 부족한 중장년 시니어가 창업을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많이 어렵다. 손쉽게 프랜차이즈 등을 통해 생계형 자영업을 고려하지만 이 또한 성공을 보장받기는 .. 2020. 2. 3.
4050세대 중장년 시니어 창업 재취업을 위한 길을 찾다 | 시니어벤처협회 신향숙 회장 창업 3주년을 맞아 창업, 재취업, 생애설계 햄심추진전략사업을 발표하고 시니어 창업가와 정부의 중간 매개체로써 역할을 하고 있는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 신향숙 회장을 만났다. ​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는 조기 퇴직자 증가와 고령화 사회 가속화에 따른 중장년 시니어가 혁신적으로 일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과 창업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 설립되었다. 협회는 현재 중장년 4050세대의 일자리를 위해 창업 창직은 물론 재취업, 생애설계 등 전직지원에 대한 통합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Q. 시니어벤처협회는 어떤 일을 하고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졌는지요? ​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는 여러분들이 퇴직(은퇴)을 하고 여러분들의 (진로)정보와 재취업 또는 창업을 위해 정확한 방향과 길을 만들어 주는 협회입니다.. 2020. 1. 28.
정부 창업지원자금을 활용하여 중장년 시니어 창업하라! 흔히 퇴직하거나 은퇴한 중장년 시니어가 창업을 고려할 경우, 골목상권 자영업을 우선 생각하고 검토합니다. 오랜 시간 주된 일자리에서 업무와 관련하여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전혀 고려하지 못하고 전혀 경험이 없는 분야에 진출하려는 것 입니다. 골목상권 자영업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고 어렵다는 것을 알면서도 식당을 고려하고 커피전문점을 검토하고 편의점을 찾습니다. 중장년 시니어가 할 수 있는 창업이 그것 뿐이라고 미리 정한 까닭입니다.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찾아보면 여전히 소위 '3C', 치킨 (Chicken), 커피전문점 (Coffee), 편의점 (CVS) 등도 있긴 하지만 인건비 상승, 관리요소 절감 등이 가능한 '코인 빨래방' '스터디 카페' 등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창업아이템 또한 골목시장 .. 2020. 1. 14.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