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14

열정을 저버리는 것은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

열정은 당신의 사랑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다. 열정은 사랑의 감정에 불을 붓는다. 열정적이지 못한 인생은 살 가치가 없다. 열정적이지 못한 삶은 시험해 볼 가치도 없다. 세월은 피부를 주름지게 하지만, 열정을 저버리는 것은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 - 더글라스 맥아더(Douglas MacArthur) 장군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존재한다. 변명하는 사람과 결과를 얻는 사람이 바로 그것이다. 변명형 인간은 일을 수행하지 못한 이유를 찾지만 결과형 인간은 일을 해야 하는 이유를 찾는다. 반응하는 사람이 아니라 창조하는 사람이 되어라. - 앨런 코헨

모티베이터 -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

모티베이터 -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 조서환 | 책든사자 2008년 "머리 좋은 사람이 열심히 하는 사람 못 따라가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못 따라간다. 책임감을 즐기면 최고의 효과가 난다. 내 가족이 나로 인하여 행복해지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우리는 종종 세상이 이치를 어렵게 고민한다. 그러나 알고보면 참 단순한 것이 세상의 진리이며 생활의 지혜이다. "가족을 위해 열심히 즐겁게 일하라!" 참 명쾌한 진리이다. 우리는 흔히 가족을 위해 일한다고 하는데 그것을 '즐겁게'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성공하는 방식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감' 120%를 보여준다. 그래서 표현이 다소 투박하다.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할 것 같다. 하지만 책의 후미에 이르면 저자의 '열정과 리더십'에 감염..

스티븐 독서산책 2008.02.18 (1)

이런 사람이 되기를 희망한다 !

사람들은 어떤 계기를 삼아 새로운 결심을 한다. 신정이든 구정이든 새해가 되면 역시 결심을 한다. 나 또한 '건강을 챙기리라', '하루 1시간이상 자기계발에 전념하리라'. '업무에 몰입하리라' 결심한다. 그 중에서 이번 설날을 맞아 이런 사람이 되기를 희망한다. 1 " 할 수 있습니다" 라는 긍정적인 사람 2 " 제가 하겠습니다" 라는 능동적, 자발적인 사람 3 " 무엇이던 도와드리겠습니다" 라는 적극적이며 협조적인 사람 4 " 기꺼이 해드리겠습니다" 라는 헌신, 봉사적인 사람 5 " 잘못 된 것은 즉시고치겠습니다 " 라는 겸허하고 진실한 사람 6 " 참 좋은 말씀입니다" 라는 긍정적이고 수용적인 사람 7 "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라는 상대를 존경하며 협조적인 사람 8 " 대단히 고맙습니다" 라는 감사..

120% 성과로 승부하라

성공 직장인이 되기 위한 10계명 ! 1. 성과를 평균보다 120% 이상 내라 2. 자신 만이 잘할 수 있는 '틈새 영역'을 만들어라 3. 보고할 때는 결론부터, 이유는 매듭을 지어라 4. 회사(또는 상사) 입장에서 일을 처리하라 5. 근무시간 이외의 시간을 활용하라 6. 자기 분야 전문가와의 인간관계를 1년에 1~2명씩 늘려가라 7. '예스(Yes)'와 '노(No)' 중 하나를 선택하는 단호함을 보여라 8. 거만함이 아닌 자신감을 각인시켜라 9. '성장하든가, 그렇지 못하면 나가라 (Up or Out)'는 원칙을 명심하라 10. 장기적인 시각에서 자기계발을 계속하라 출처 ; CEO컨설팅그룹 흔히 성공한 기업가(CEO)가 되기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직장인 특히 기업의 임원으로 살아남..

스스로 리더가 되는 10가지 팁 (Tip)

# 사람은 자연스러울 때 능력을 발휘한다. # 매 순간 집중하여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자. # 시간관리가 곧 인생관리이다 #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는 것에서 벗어나라 # 때로는 뉴스와 담을 쌓아보자 # 항상 자신을 입증할 필요는 없다 # 끈기의 원칙을 단호하게 적용하라 # 당신안이 적극적 존재와 함께하라 # 칭찬은 시끄럽게, 비판은 조용하게! # 심호흡하는 법을 새로 배우자!오래전 어떤 잡지에 실린 글을 수첩에 메모한 것이다. 수첩을 정리하다 발견한 이 글이 오늘따라 깊게 다가온다. 직원들에게 리더로서 내가 제대로 하고 있나! 하는 회의감에 빠지면 바라보는 것이 '나침반'이다. 방향과 더불어 행동에 대한 이 지침을 다시 생각해 본다 2007-11-13

골프란 인생 그 자체이다

"골프란 인생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 골프를 통해서 인생을 보고 배운다고 할까! 열심히 노력해서 무언가를 얻고 그러다 슬럼프를 껶고 다시 이겨내고, 이러한 요소가 더욱 더 골프에 빠져들게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선수생활을 할수록 삶에서도 성숙해지는 것 아닌가한다" - 미국 LPGA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프로골퍼 '박세리'의 인터뷰 한국경제 2007-09-17 '영업'은 인생이며 아내와도 협상한다고 주장하는 후배의 말에 공감한다. 그러나 그렇게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일에 대해 고민하고 실패하고 성취하였던 긴 과정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누구든 자신이 하는 일에 "열정"을 갖는다면 그 일에 충분한 의미를 부여하는 성숙함을 지닐 수 있다. 오늘도 성숙한 삶를 위하여 노력하고자 ..

구글 에드센스 수표를 수령하며...

지금 생각해보면 블로그를 만난 지 오래되었다. 신규서비스사업을 찾던 중 신문에서 '블로그' 관련기사를 접하고 마침 지인의 소개로 블로그사업을 시작하는 업체를 소개받으며 개인 '블로그'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그때가 2003년이었다. 이미 블르그가 활성화되었던 미국에서는 아프가니스탄/이라크전쟁 등의 상황을 개인의 블로그를 통해 알려지고 있다는 소식에 자극받은 바도 있다. 자의반타의반으로 두어차례 블로그를 옮기며 (그 힘겨움에) 마음고생도 했지만 나름 네이버블로그 활동을 잘 하고 있던 지난해 말 티스토리를 알게 되면서 '별도의 도메인'과 '블로그 저장/백업기능', 자유로운 편집기능에 높은 점수를 주고 둥지를 틀었다. 특히 하나의 블로그에서 잡탕식으로 변하는 것이 불만이었는데 분야에 따라 구분하여 다수의 블로그..

스티븐 세상살기 2007.08.09 (4)

'괜찮은(Good) 경영', '훌륭한(Great) 경영'을 따진다고?

'괜찮은(Good) 경영자'와 '훌륭한(Great) 경영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이런 물음에서 시작한 LG경제연구원의 분석내용이 '연합뉴스 보도자료' (‘명품 CEO’ 되기 위한 8가지 덕목)에 올라왔다. 일반적으로 '명품'이란 "좋은 품질, 장인정신, 친근한 브랜드, 마니아, 희소성, 일관된 전통" 등의 기초 위에 탄생하는데, 경영자(CEO)에 대해서도 그런 차별적인 요소를 찾아보려는 의도인 듯 하다. '명품 CE0'란 시장으로부터 탁월한 성과 창출 능력을 인정받는 동시에 사회와 구성원들로부터 존경 받으며 일류 기업을 만드는 경영자들이라는 결론을 내고 있다. 뻔한 결론이기는 하지만 당연한 결론이기도 하다. 전쟁터에서 진정한 영웅은 끝까지 생존하면서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장수이다. 회사를 경영한다는 입장..

퍼스널 미디어道 2007.06.25 (1)

CEO의 새 리더십이 일본 경제를 부활시켰다.

일본 경제 회복의 회복 비결은 바로 일본 기업들의 경쟁력 회복에서 찾을 수 있고, 그 중심에는 일본 기업 CEO들의 리더십이 자리잡고 있다. 훌륭한 경영자는 전략·마케팅 등에 대한 탄탄한 경영지식과 논리적 사고력 등 하드(hard) 스킬과 동시에 리더십이라는 소프트(soft) 스킬을 갖춰야 한다. 이 중 경영지식을 기반으로 한 하드 스킬은 부하나 타인에게 위탁할 수 있지만, 리더십은 경영자 고유의 영역으로 타인에게 위임할 수 없다. 일본 경제를 회생으로 이끈 일본 CEO들의 강점은 경영지식보다는 리더십에서 찾을 수 있다.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수십년간 일본 대표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CEO 리더십의 핵심을 끈기, 부드러운 통솔력, 체면에 연연하지 않는 자세 등 세 가지로 정리..

블로그에서 目다 2007.01.24 (1)

셀프리더의 공식 'P x A = E'

지난 주말 GE코리아 이채욱회장의 저서 '백만불짜리 열정(Passion)'을 통해 '열정을 에너지로 비꾸는 셀프리더'라는 새로운 '리더쉽'에 대한 마음을 추스리는 기회가 되었다. 이채욱회장의 책에서는 'P x A = E'라는 GE의 모토를 설명합니다. 즉 P(Best Practice =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되어지는 내용과 방향 등을 A(Acceptance = 수용력)가 클수록 사업이나 사람의 E(Effectivenss = 효과)가 커지는 셀프리더가 된다는 설명으로 우리가 본받고 배워할 내용을 어느 만큼의 자세와 태도로 잘 받아들이는가가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지요. 언젠가 어느 회사 대표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미육군 장교교육기관에 '동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이렇다네요. " 한쪽다리를 한 보폭정도 ..

올바른 열정 ?!

요즘 TV광고 중에서 '징기스칸'을 주제로 한 광고에 주목합니다. "열정"이 없었다면 정복자 징기스칸이 아니고 이름없는 양치기였을 것 이라는 카피의 광고입니다. '열정' ! 그런 에너지가 없다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기는 힘들 것입니다. 미국과 소련이 한참 우주개발 경쟁을 벌이던 60-70년대초 미국의 우주비행사가 우주로 부터 돌아와 나사연구진에게 우주작업시 기록을 남기기 위한 '볼펜'을 요청하였답니다. '우주에서 쓸 수 있는 볼펜'... 나사는 이것이야 말로 앞으로 우주경쟁에서 꼭 필요한 도구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나사 수뇌부는 막대한 예산과 연구진을 투입하여 이 볼펜을 개발하기로 했지요.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나 그 개발노력에 의해 나사는 드디어 '우주에서 쓸 수 있는 볼펜'..

꼭 챙겨야 할 것 .... ' 열정 '

오늘도 말도 안되는(?) 우화 하나 ^^ 어떤 가족이 모처럼 시원한 해변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네요.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하는 휴가라서 이것 저것 많은 것을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모든 짐이 차에 다 넣지 못할 정도로 많았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휴가에 필요한 것을 우선으로 챙기고 차량에 있는 불필요한 것들을 내려 놓기로 했습니다. ... 그렇게 하여 겨우 짐을 다 정리하고 이제 출발을 하려고 했어요. 어! 그런데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네트를 열고 차량의 앞을 보니까 큰 아들녀석이 '밧데리'를 빼고 그 자리에도 짐을 얻어 놓았던 것 입니다. 정말 어이없는 우화이지요. - 너무 급하게 만드니까 내용이 이상한 듯 하네..^^ 장자(莊子)의 이야기 중에 '이사를 가면서 아내를 놓고 ..

불광불급(不狂不及)

얼마 전 본 영화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1815년 엘바섬을 탈출한 나폴레옹이 벨기에의 워털루에서 웰링턴공작의 영국/네넬란드/벨기에/프로이센 등의 연합군과 벌인 전투를 그린 '워털루(Waterloo)'(1970년제작 이탈리아, 소련)라는 영화였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듯이 나폴레옹은 워털루전투에 패하여 세인트헬레나섬으로 재차 유배를 떠나게 된다. 그런데 흥미 있는 것은 이 싸움의 승패에 있어 나폴레옹은 물론 웰링턴공작에게 있어서도 중요한 "변수"가 있었다는 사실이다. 연합군과의 전투를 위해 출정한 나폴레옹은 워털루에 도착하기 전에 먼저 프로이센 군의 게브하르트 폰 블뤼허장군과 전투를 벌여 승리하였다. 나폴레옹은 후퇴하는 프로이센 군을 추격하도록 '그루시'장군에게 3만 여명의 병사와 100여대의 대포를 주었다..

블로그에서 目다 2006.12.24 (2)

성장하는 기업에는 어떤 원리가 있을까!

쌀쌀한 날씨가 겨울을 느끼게 합니다. 이 날씨를 통해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계획하는 '사업계획'의 시기가 왔음을 느끼게 됩니다. 한해를 정리하는 계절을 맞으며 소위 '성장하는 기업'은 어떤 차이가 있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새삼 생각하게 됩니다. 그와 관련되는 여러 책들이 읽고 듣고 본 내용도 많은데, 깊이 생각해보면 아마도 다음의 세가지가 그 '성장의 원리'가 아닐까 합니다. 먼저, "성장/성공을 원한다!"는 것이지요. 우리 모두는 "회사의 발전"을 원합니까? 하는 질문에 모두가 "예"라고 대답을 할 것 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백지장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내 생각에 그 차이란 "말과 머리로는 원하면서 행동도 그 원함을 실천하는가!"하는 점입니다. 우리는 회사든, 개인이든 성공을 원한다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