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사고 10

모티베이터 -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

모티베이터 -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 조서환 | 책든사자 2008년 "머리 좋은 사람이 열심히 하는 사람 못 따라가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못 따라간다. 책임감을 즐기면 최고의 효과가 난다. 내 가족이 나로 인하여 행복해지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우리는 종종 세상이 이치를 어렵게 고민한다. 그러나 알고보면 참 단순한 것이 세상의 진리이며 생활의 지혜이다. "가족을 위해 열심히 즐겁게 일하라!" 참 명쾌한 진리이다. 우리는 흔히 가족을 위해 일한다고 하는데 그것을 '즐겁게'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성공하는 방식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감' 120%를 보여준다. 그래서 표현이 다소 투박하다.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할 것 같다. 하지만 책의 후미에 이르면 저자의 '열정과 리더십'에 감염..

스티븐 독서산책 2008.02.18 (1)

스스로 리더가 되는 10가지 팁 (Tip)

# 사람은 자연스러울 때 능력을 발휘한다. # 매 순간 집중하여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자. # 시간관리가 곧 인생관리이다 #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는 것에서 벗어나라 # 때로는 뉴스와 담을 쌓아보자 # 항상 자신을 입증할 필요는 없다 # 끈기의 원칙을 단호하게 적용하라 # 당신안이 적극적 존재와 함께하라 # 칭찬은 시끄럽게, 비판은 조용하게! # 심호흡하는 법을 새로 배우자!오래전 어떤 잡지에 실린 글을 수첩에 메모한 것이다. 수첩을 정리하다 발견한 이 글이 오늘따라 깊게 다가온다. 직원들에게 리더로서 내가 제대로 하고 있나! 하는 회의감에 빠지면 바라보는 것이 '나침반'이다. 방향과 더불어 행동에 대한 이 지침을 다시 생각해 본다 2007-11-13

실패와 좌절의 미학

"실패와 좌절을 삶의 동반자다. 대학입시에서 낙방했던, 입사시험에서 좌절했던, 사업이나 결혼에서 실패했던 인생이란 밭에는 온통 실패의 지뢰가 널려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패배를 마무리하고, 이를 인생의 교훈으로 승화해 가느냐에 달렸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패배를 한 사람만이 재기에 성공할 수 있다. 실패와 성공은 닮은 얼굴을 하고 온다. 처음엔 실패처럼 보이는 성공이, 또 성공처럼 보였던 실패가 얼마나 많은가. 실패는 그냥 잘못된 일일뿐이고, 경험은 실패를 통해 얻은 교훈이다. 성공은 실패를 거울삼아 참고 이겨내는 사람이 맛보는 달콤한 열매다. 패배하는 데도 수준이 있고 도(道)가 있고 아름다움이 있다. 실패는 하늘이 준 새로운 기회이자 축복이다" - 주간매경 윤영걸국장 #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다는 건..

자유론

스필버그 감독이 `태양의 제국`에서 다루고 있는 가미가제 특공대가 태평양 전쟁 막판에 전세를 만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미 패망을 직감했지만 전후에 국민들의 정신을 살릴 목적으로 조직되었음을 알고 내심 놀란 적이 있다. 또 특공대 작전에 도쿄대 재학생들이 상당수 참여하여 일본의 혼을 위하여 젊음을 바쳤다는 점에 재차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러한 감상은 자칫하면 빠지기 쉬운 전체주의에 대한 동경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 많은 기업이 역동적으로 변하는 시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성장 단계별로 기업의 비전과 이에 따른 전략을 수립하고 구체적 실행을 목표로 전략 인사 시스템을 가동하는 것이 최근 추세다. 즉, 전략이 여러 개 프로젝트로 세분되고, 프로젝트에 속하는 과제들이 개별 조직원에게 배당된 ..

블로그에서 目다 2007.03.14 (1)

생각은 운명을 바꾸는 가치사슬의 시작

"당신의 믿음이 당신의 생각으로 변하고, 당신의 생각이 당신의 말이 되며, 당신의 말이 당신의 행동으로 표현되고, 당신의 행동이 당신의 가치관이 되며, 당신의 가치관이 당신의 운명이 된다" / 마하트마 간디. 며칠 전 우연히 TV 개그프로그램에서 '장경동목사'를 만났다. 아마도 그 개그프로그램의 한 꼭지를 담당하고 있는 모양인데, 채널을 변경할 때 장목사의 강의가 이어지고 있어 처음에는 그 프로그램이 개그프로그램인지 알지 못하였다 ^^ 개인적으로 그것이 올바른 '전도'의 방법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어 그게 개의치는 않는다.. 그날 강의 내용이 '생각과 사각'이었는데, '생각'이 '언어(말)'을 규정하고 '언어'가 '행동'을 규정하기에 '어둠과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야 '올바르고 긍정적인' 삶을 살 수 ..

'숯'과 '다이아몬드'는 같은 것?!

오늘은 언젠가 어느 신문에서 본 글을 나눌까 합니다. 우리가 보통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하는 "숯"은 '탄소'가 서로 결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탄소'가 조금 더 단단하게 결합하면 깨지지 않는 "다이아몬드"가 된다고 합니다. 결국 요소적으로 '숯'과 '다이아몬드'는 같은 것 이지요.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은 '서로 결합하는 힘'입니다. 우리는 직장생활속에서 회사는 업무 이외에 다양한 과제를 부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독서을 장려하고 교육을 추진하고 이벤트를 만들어 내는 것들이 이런 것 이지요. 또한 부서/팀별로 과제와 더불어 평가지침이 내려져 번잡함을 더하기도 합니다. 이런 일들은 생활속에서 한편으로 짜증을 나게 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생각"을 바꾼다면 이는 매우 '감사'한 일입니다. 이것은..

블로그에서 目다 2007.01.03 (1)

믿는대로 된다. 긍정의 힘

어느 잡지에서 읽은 '성공의 비결'이라는 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1) 바쁘다는 핑계로 『불가능』하다고 말해서는 안된다. 한가할 때에는 개선의 의지도 없을 뿐더러 효과도 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단, 대안이 있으면 좋다. (2) 불가능한 이유를 타인의 탓으로 돌리지 말라. 특히 설계(계획) 탓으로 돌리지 말라. 타벌 주의는 안된다. 자벌주의가 되지 않으면 개선방법의 발상은 떠오르지 않는다. (3) 옛날에도 실패했다. 그러므로 불가능하다고 말하지 말라. 과거의 것은 말해본들 의미가 없다. 현상과 미래 만으로도 개선은 많기 때문이다. (4) 결점 열거법은 발상이 소극적이 되므로 하지 말라. 예를들어 불가능..

효과적인 독서방법 -공병호

● 먼저 저자와 상견례를 하라. 저자 서문을 꼭 읽어 저자와 인사를 하라. 그래서 저자가 누구인지 그리고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를 파악하라. 그 다음엔 목차를 먼저 보고 그 내용을 대강 읽어라. 그래서 가장 맘에 드는 항목을 발췌해 미리 한번 읽어 보라. 그래서 재미가 없으면 그 책은 읽지 않아도 된다. ● 긍정적인 사고로 저자와 동화가 되라. 주도적으로 긍정적으로 읽어라. 마치 자신이 그 책을 쓴 것처럼 받아들이려고 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마음을 비운 다음 책을 대하라. 이왕 읽으려면 푹 빠져들어 저자와 대화를 하고 더 나아가 충고도 해주어라. ● 책의 여백을 최대한 활용하라. 책의 여백은 가독성과 디자인을 위해 있기도 하지만 바로 이곳이 성공을 낚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의 땅임을 명심하..

블로그에서 目다 2006.12.28 (1)

이건희 회장이 좋아하는 三星人

이 회장은 창의적인 사람을 좋아한다. ‘창의적’이라는 말을 삼성에 대입하면 ‘남들이 만드는 물건을 더 잘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물건을 만드는 사람’을 의미한다. 선진국의 제품을 ‘카피’해서 먹고 살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이미 삼성은 몇몇 분야에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위치에 있다. 따라서 누구도 미처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개념, 새로운 아이디어만이 삼성의 미래를 보장할 수 있다는 게 이 회장의 생각이다. 이러한 창의성은 ‘도전정신’과 만나야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남들이 어렵다고 기피하는 일에 뛰어들어 작은 결과라도 이끌어내는 도전이야 말로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게 이 회장의 지론. 또한 이 회장은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을 좋아한다. 매사에 뒤틀려 있거나 비관적으로 보는 사..

성장하는 기업에는 어떤 원리가 있을까!

쌀쌀한 날씨가 겨울을 느끼게 합니다. 이 날씨를 통해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계획하는 '사업계획'의 시기가 왔음을 느끼게 됩니다. 한해를 정리하는 계절을 맞으며 소위 '성장하는 기업'은 어떤 차이가 있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새삼 생각하게 됩니다. 그와 관련되는 여러 책들이 읽고 듣고 본 내용도 많은데, 깊이 생각해보면 아마도 다음의 세가지가 그 '성장의 원리'가 아닐까 합니다. 먼저, "성장/성공을 원한다!"는 것이지요. 우리 모두는 "회사의 발전"을 원합니까? 하는 질문에 모두가 "예"라고 대답을 할 것 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백지장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내 생각에 그 차이란 "말과 머리로는 원하면서 행동도 그 원함을 실천하는가!"하는 점입니다. 우리는 회사든, 개인이든 성공을 원한다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