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디지털伺 118

청년 창업, 지방에서 시작해보세요. 소득세를 안 냅니다.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외의 지역에서 새로 창업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5년 동안 종합소득세나 법인세를 50% 감면해주는 "창업중소기업 등에 대한 세액감면"제도가 있어요. 특히 청년 창업의 경우에는 5년간 소드세 법인세를 최대 100%까지 감면을 받는답니다. 물론 청년 창업은 소도권과밀억제권역에서 창업을 해도 50% 감면을 받아요. 이 경우 개인사업자나 법인사업자 모두 청년 창업감면을 받을 수 있어요. 해당사업연도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해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감면해요. 이경우 창업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따라 정의해요. 즉 기존 사업을 인수하거나 사업을 확장하는 형태 - 합병, 분할, 현물출자, 사업양수 - 는 창업으로 보지 않고 개인사업자가 하던 사업을 법인으로 전환하는 것도 창업으로 보지 않아요. 폐업 후..

삼성전자 비메모리 반도체, 엔디비아 7나노급 GPU 수주로 성장세 탄력받는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의 그래픽 카드 기업 미국 엔비디아(NVIDIA)의 차세대 그래픽 처리 장치(GPU)용 7나노미터(nm) 칩 공급업체로 선정되었다. 엔비디아(NVIDIA)는 컴퓨터용 그래픽 처리 장치와 멀티 미디어 장치인 GPU를 개발 및 제조하는 업체이다. 그동안 대만의 TSMC가 독차지해오던 엔비디아 물량을 삼성전자가 일부 가져온 것이다. 엔비디아는 내년 출시를 목표로 최신 설계구조 방식 중 하나인 암페어 기반의 7나노미터(nm) GPU를 대만 TSMC와 삼성전자에 이원화하여 분할 주문한 것이다. 물론 엔비디아는 오랜 파트너인 대만 TSMC에 5나노급 GPU를 포함하여 삼성전자보다 많은 물량을 배정할 예정이다. 이번 삼성전자 수주는 엔비디아가 TSMC와의 가격 인하 유도 등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

스티븐 디지털伺 2020.05.11 (12)

보도자료 작성하고 활용하는 법, 스타트업의 언론 홍보 첫 걸음!

스타트업의 '언론홍보'는 '언론'이 아니라 "홍보"에 초점을 맞춘 활동이 되어야 한다. 반면 대기업의 '언론홍보'가 이슈 및 위기 관리 측면에서 '홍보'만큼이나 '언론'에 초점을 맞춘 활동을 한다. ​ 흔히 기업에서의 보도자료는 모든 언론에 한꺼번에 배포된다. 언론에 보도자료가 '기사로 나가는가, 안 나가는가'가 중요한 문제지만 기사가 나가고 나서는 '조금 나가느냐, 많이 나가느냐'는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 이유는 보도자료가 여러 언론사에서 기사화 될 경우 '기사가 묶이기' 때문이다. 네이버에서는 클로스터링 시스템에 의해 유사 내용의 기사들을 묶어서 노출한다. 동일한 내용의 기사 중에서 일반적으로 게재 시각이 가장 빠른 기사를 상단에 놓고 나머지 기사는 묶어서 노출하는 방식이다. 이와 같은 네이..

스티븐 디지털伺 2020.04.23 (8)

노인 돌봄 지원 서비스, 4차 산업혁명 기술트렌트로 구현하자

백세시대, 독거 노인이 늘어나면서 시니어 돌봄(Care)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볼 수 없는 사람을 보살피는 일, 양육, 부양, 수발, 요양 및 안부 확인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인공지능(AI)스피커와 연계된 생활 지원 서비스 또한 발전하고 있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독거 노인의 고독사 방지를 목적으로 신문배달, 택배원, 전기·가스회사 등의 사업자와 연계하여 '시니어 안부확인(지킴이) 서비스'를 운영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시니어 안부확인 서비스는 다양한 형태로 발전 운영되고 있다. (참고 : http://anpi-hikaku.com | 시니어 시프트 최상태·한주형 著, 한국경제신문 刊) ● 복합 서비스 연계형 ; • 긴급통보와 시니어 지킴이・안부확인, 건강・생활에 대한 지원 등 다..

서울 1인방송 미디어쇼(INSHOW 2019) 관람기, 이젠 유튜버가 대세인가!

이젠 뉴스도 검색도 커머스도 유튜브로 하는 세상이다 "설레는 유튜버의 첫걸음!"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19 서울 1인방송 미디어쇼 (INSHOW)'에 다녀왔다. 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고속 성장 중인 1인 미디어 산업을 대변하듯 관심과 열기가 대단했다. 1인 방송은 기존 아프리카TV를 지나 이젠 유튜브, 트위치 등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그에 따라 관련 산업도 함께 상승세인데 마침 관련 산업 기반의 전시회가 열려 마지막 날 늦은 시간 겨우 살펴보았다. 나도 마찬가지이지만 10~20만원 수준의 스마트폰을 활용한 1인방송 미디어제작이 가능한 장비세트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저가격이지만 작은 내용의 콘텐츠 제작에는 전혀 문제가 없어 보였다. 단지 음향쪽에서 잡음 등이 들어가는 저가 마이크가 있..

야쿠르트 아줌마들, 신선식품 O2O 시장 긴장하라. 그들이 온다

한국야쿠르트가 신선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 배달 O2O 서비스를 시작한다. 모바일에서 반찬, 국거리 등 신선간편식을 주문하면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냉장전동카트를 이용하여 원하는 날짜, 시간에 집까지 배달하며 '정기배송'(Subscription)도 가능하다. 24시간 냉장이 가능한 전동카트로 무장한 13,000여명의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음식배달 O2O 시장의 전사로 재탄생하는 것이다. 2014년 12월 처음 도입된 야쿠르트 배달용 냉장전동카트에는 24시간 냉장이 가능한 220L 대용량 냉장고가 탑재되어 유통기간이 짧은 제품들을 판매하기 용이하다. 2017년 6월 현재 7,400대가 보급되어 다양한 지점에서 편의점 등과 경쟁하며 매출을 증대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본격적인 사..

푸드테크의 현황과 그 변화 방향은?

푸드테크(Food Tech)란 음식(Food)과 기술(Tech)이 합쳐진 단어로 식품 관련 산업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푸드테크의 성장 배경에는 스마트폰으로 고객이 원하는 모든 것을 즉시 얻을 수 있는 온디맨드(On Demend) 서비스의 활성화가 있다. 즉, 가격의 비균등화, 유통기간, 신선도 유지문제 등 음식관련 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정보통신기술 및 신기술 적용이 상대적으로 낮은 산업이었으나 이제 변화가 시작된 것이다. 온디맨드(On Demend) 서비스는 모바일 앱(App)을 통한 주문•결제로 생활의 불편을 즉시 해결할 수 있는 편리함때문에 기존 오프라인 시장을 온라인 시장과 결합하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의 중심에 있다. ..

공인인증서와 생체인증의 특징과 차이

생체인증(FIDO)와 공인인증서는 모두 '공개키 기반구조(PKI)'을 활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생체인증(FIDO, Fast Identity Online, 생체정보를 이용한 온라인 간편인증)이 공인인증서를 대체할 수 있는가에 대한 관심이 크다. 결론적으로 모든 분야에서 대체될 수 없다. 공개키 기반구조(PKI)는 암호화 키와 복호화 키로 구성한 공개 키를 기존에 설정한 비밀 키와 비교해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전자서명 기술이다. '공인인증서'는 △ 온라인 상의 본인확인 기능 (주민등록번호 대체효과) △ 공개키 기반 인증 (with X.509 Certification) 기능 △ 부인방지 기능 (부인방지를 위한 공인전자서명 값 생성) 등을 수행한다. 공인인증서의 4대 기능 : 신원확인, 무결성, 기밀성, 부인..

비트코인, 공유경제의 씨앗! 기존 금융시장 위협!

공유경제의 씨앗이자 기존 금융시스템를 위협하는 도전자인 '대안화폐' 중 대표적인 것인 "비트코인"이다. 비트코인은 2008년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하는 시점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정체불명의 프로그래머가 창안했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기존 금융시스템에 대한 불안과 불신이 만들어낸 현상이다.글로벌 환경에서 이용 가능한 글로벌 대안화폐로 성장하고 있는 비트코인은 인터넷을 통한 개인간(P2P) 기반의 가상화폐이다. 가상화폐란 실물 없이 온라인 등에 정보 형태로 거래되는 전자화폐이다. 즉 정부나 중앙은행 등 어떤 중앙집중적 권력 개입없이 발행되고 거래되는 새로운 화폐이다.이러한 비트코인은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암호 풀기와 같은 어려운 수학문제를 풀는 '채굴(Mining)'이라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점차..

휴대폰 본인확인 본인인증 서비스제안

'휴대폰 본인확인'은 휴대전화 가입 시 이동통신사에 제출한 본인관련 정보를 이용하여 주민등록번호를 대신하여 본인을 확인하여 본인인증하는 서비스입니다. 휴대폰 본인확인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23조 3, 같은 법 시행령 제 9조 3,4,5에 따라 "본인확인지정 등에 관한 기준"으로 방송통신위원회가 공식적으로 이동통신사을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로 부터 지정된 '본인확인기관'인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수미온(Mcerti)"을 비롯하여 한국모바일인증(KMC), KG모빌리언스, 다날, 드림시큐리티, 한국사이버결제(KCP), 나이스평가정보(NICE), 서울신용평가정보(SIREN24), 코리아크레딧뷰로(KCB) 등에 공식 대행사업계약을 체결하여..

보안상 취약한 스마트OTP

핀테크 산업의 발전에 따라 전자금융거래에 다양한 인증수단이 제안되고 있다. 카드형 스마트OTP는 보안성이 취약한 보안카드와 두껍고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불편한 토큰형 OTP를 대체하기 위해 등장했다. 이렇게 스마트OTP가 주목을 받으며 각 은행마다 서로 다른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OTP를 선보이고 있다. 2015년 6월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을 적용한 국민은행 스마트OTP 출시를 시작으로 각 은행이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금융결제원도 스마트OTP 보급을 위해 기존 토큰형 OTP와 같이 스마트OTP를 모든 금융사에서 하나로 통합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여 2016년 3월까지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스마트OTP는 기존 토큰형 OTP의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크게 줄였지만, 편의성을 지나치게 강조..

새로운 금융시스템 '블록체인' 품는가!

모든 사용자에게 거래 내역이 담긴 블록(Block)을 보내주며, 거래 때마다 이를 대조해 데이터 위조를 막는 방식인 "블록체인(Blockchain)'은 가상화폐 '비트체인' 거래의 핵심기술이다. 최근 블록체인(Blockchain)은 거래의 안전성, 저비용, 신뢰성을 담보하는 특성상 금융시스템을 혁신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대형 금융사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국제 표준으로 도입하려는 움직임에 따라 국내 금융기관들도 높은 보안성, 저렴한 관리비용, 빠른 데이터 처리속도를 지닌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려고 하고 있다. "중앙집권적 기관들은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블록체인 뿐만 아니라 민간 인증 기반의 다양한 공유형 거래장부에 대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골드막삭스)글로벌 금..

공인인증서 안전할 때 더 편리합니다.

많은 분들이 공인인증서를 불편하게 생각하고 공인인증서 의무사용제가 폐지되어 그 사용이 의미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해입니다. 공인인증서는 당분간 그 사용이 지속될 것 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대체제의 경우 사용자 경험과 교체비용 감안할 경우 편리하고 안전한 대체재 개발이 쉽지 않다는 점.(2) 사후 문제 해결 방식 등 보안방식 변화와 '부인방지' 등 사회 전반적인 보안시스템 개편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점(3) 보안 편리성에 대한 이슈는 공인인증서 자체의 문제보다는 연동되는 액티브X에 대한 문제가 크기 때문인 점 물론 핀테크 산업의 발전에 따라 이런 문제점들은 해결될 것 입니다. 더불어 공인인증서 사용에 대한 편리성을 위해 웹프준 방식을 적용한다든가 비밀번호 대신 생체인증을 적..

글로벌 확장에 어려움을 겪는 넷플릭스

온라인 스트리밍 콘텐츠 서비스업체 '넷플릭스(Netflix)'는 미국을 비롯하여 캐나다, 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등에서 약 6천9백여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유료가입자 6천6백여만명). 이 중에서 해외 가입자는 약 2천6백만명으로 전체 가입자의 37,6%를 차지하고 있다. (유료가입자 2천4백여명) 내년까지 한국을 비롯하여 서비스 국가를 200개 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렇게 넷플릭스는 성장 동력을 글로벌 확장을 통해 얻고자 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언어장벽, 로컬서비스와의 경쟁, 문화적인 특수성, 콘텐츠에 대한 규제 등의 장벽으로 고전하고 있다. 스트리밍 콘텐츠 서비스가 글로벌화하는데 쉽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다. 유튜브와 같이 '스낵컬쳐'를 기반으로의 광고형 플랫폼과 달리 장편 중심의 유..

청각장애인에게 불편한 ARS인증, 그 해결책은?

"ARS인증"은 휴대폰을 통해 금융거래를 할 경우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해 추가로 본인인증을 하는 수단의 하나이다.여러 금융기관이 전화를 통한 ARS로 인증번호를 불러주는 ARS인증을 채택하고 있어 청각장애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보도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각장애인의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체 추가본인인증 수단을 도입하고 있으나 여전히 고액이체 등 특정업무에는 "ARS인증"을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신용카드사는 물론이고 핀테크분야의 간편결제에서도 동일한 불편이 있다고 한다 () 2015-09-18 In My Opinion ; 휴대폰을 이용한 금융거래에서 일반화된 추가 본인확인 수단으로 주로 이용되는 'ARS인증'은 청각장애인들에게 불편하다. 현재 '본인인증' 방식은 다양하다. 우선 한국인..

결국 행자부는 '공공아이핀'을 버리는가!

주민등록번호 대체인증제도의 하나인 '공공아이핀(I-Pin)'이 지난 3월 해킹사고로 75만건이 부정 발급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행정자치부는 공공아이핀에 대한 사용을 줄이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9월 3일부터 공공아이핀의 과도한 사용을 방지하는 내용의 "공공아이핀 서비스 운영지침"을 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으로 모든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은 법령상 근거가 있거나 업무상 꼭 필요한 경우에만 공공아이핀을 도입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아이핀 사용자가 도용이나 부정사용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면 직접 공공아이핀의 사용 중지를 할 수 있도록 이용자 보호원칙도 강화한다 () 2015-09-03 In my Opinion ; 주민등록번호의 수집과 이용을 제한하는 '개인정보보호법' ..

공인인증서 유출 급증, 스마트폰 유심보관이 해결책

공인인증서 유출이 연간 4만건 이상 발생하는 심각한 상황이라는 통계이다. 2011년 단 한겅의 공인인증서도 유출되지 않던 것이 그 이후 2015년 상반기까지 7만여건의 공인인증서가 해킹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공인인증서 유출이 증가한 원인으로 2010년 이후 스마트폰 도입이 활성화되면서 스미싱, 파밍 등 신종 해킹수법이 범람했기 때문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인인증서 중심 개인정보보호 및 확인시스템은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즉 '보안에 취약하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지 않는 공인인증서 제도와 관련 프로그램 자체를 전면 재검토하라'는 주장이다. In My Opinion : 금융위원회는 지난 3월 18일 '전자금융거래시 공인인증서 사용의무폐지'등을 내용으로 하는 "전자금융감독규정"개정안을 의..

공인인증서 발급 액티브X 없이 가능하도록 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15년 12월부터 Active X 없이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는 KISA가 진행하는 홈페이지 웹표준 전환과 비표준 대첵술 도입개발 사업을 통해 추진한다. 최근 MS는 윈도10을 출시하며 Active X 등 비표준 기술의 지원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국내 인터넷 이용환경에서 적용되던 많은 Active X 환경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한 조치이다. 이를 통해 웹표준에 맞게 웹사이트를 전환하며 Active X 등 비표준 기술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을 도입하게 된다 () 2015-08-21 참고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는 기업은 다음과 같다 △ 웹 표준 전환지원 부문 11개사(이스트소프트, 부산대학교, 이지웰페어, 잉글리쉬앤, 인터파크, 판도라티비, 아..

모바일 결제시장 경쟁 본격화, 삼성페이 미국시장 진출

모바일 결제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삼성이 9월 미국에서 삼성페이(Samsung Pay)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페이는 애플페이(Apple Pay)와 유사하며 NFC, 지문인증, 디지털토큰을 이용해 가맹점에 카드번호를 노출하지 않는다. 삼성페이에는 삼성이 지난 2월 인수한 '루프 페이(LoopPay)'의 MST(Magnetic Secure Transmission)기술을 탑재하여 NFC(Near Field Communication) 단말이 없는 기존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다른 결제서비스와 가장 차별화된 점이다. 한편 애플 페이는 스마트폰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결제를 할 수 있어 실물 신용카드를 결제하는 사용자 경험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는 장점이..

핀테크 발전을 위해 필요한 신용카드 본인확인

'신용카드가맹점은 신용카드로 거래를 할 때마다 그 신용카드를 본인이 정당하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제19조 2항에 따른 신용카드 결제시 본인확인이 필수가 되어 '간편결제 등록절차'가 복잡해서 핀테크 활성화가 저해되고 글로벌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이 법 조항으로 인터넷 및 모바일에서 '간편결제'을 등록할 경우 '본인확인'이 필수인데 이것이 처음 등록시 개인 신용카드 정보등록부터 본인인증까지 여러 단계의 절차를 거쳐야 간편결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이 복잡한 과정에서 이탈자가 생긴다는 주장이다. 특히 법으로 명시된 '본인확인'방법은 '공인인증서' '휴대폰 본인확인(SMS 또는 ARS)''아이핀' 등 세가지 인증만 가능하여 지문 홍체 등 생체 인증 등 다양한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