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습관 12

스스로 리더가 되는 10가지 팁 (Tip)

# 사람은 자연스러울 때 능력을 발휘한다. # 매 순간 집중하여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자. # 시간관리가 곧 인생관리이다 #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는 것에서 벗어나라 # 때로는 뉴스와 담을 쌓아보자 # 항상 자신을 입증할 필요는 없다 # 끈기의 원칙을 단호하게 적용하라 # 당신안이 적극적 존재와 함께하라 # 칭찬은 시끄럽게, 비판은 조용하게! # 심호흡하는 법을 새로 배우자!오래전 어떤 잡지에 실린 글을 수첩에 메모한 것이다. 수첩을 정리하다 발견한 이 글이 오늘따라 깊게 다가온다. 직원들에게 리더로서 내가 제대로 하고 있나! 하는 회의감에 빠지면 바라보는 것이 '나침반'이다. 방향과 더불어 행동에 대한 이 지침을 다시 생각해 본다 2007-11-13

업무에 먼저 충실하라!

"업무에 먼저 충실하라" 월급쟁이로 크게 성공하려면 맡은 업무를 잘해내는 게 우선이다 가장 좋은 자기계발은 업무에 충실하는 것이다. 이게 내 길이다 싶으면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게 먼저이다. 그러면 네트웍크는 자연스럽게 생기게 된다. 간판보다는 실력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 - 두산주류BG 한기선사장 2007-04-20 / 한국경제신문 유능한 직원! "게으른 사람을 제일 싫어한다. 회사업무는 고도의 능력을 원하는 것이 아니기에 능력은 상관없다.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이것은 열정과 통한다. 자기 회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유능한 사람이다" - S&T그룹 최평규회장 / 2007-04-13 한국경제신문 Good followers make good leaders 리더십은 타고난 ..

부부(父父), 자자(子子), 신신(臣臣), 군군(君君)

'직장생활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논어(論語)’ 안연편에서 제경공(齊景公)이 정치에 대해서 묻자 공자가 "군군(君君), 신신(臣臣), 부부(父父), 자자(子子)"라고 대답하였다는 '공자의 실명론(實名論)'의 비유를 들어 그 '자세'를 설명한 신세계 '구학서 부회장'의 말에 깊이 공감한다. (매경 ECONOMY 2007.4.4) "유능한 사원일수록 사원시절에 사원으로 만족하지 않고 자꾸 딴 생각을 한다. 사원은 사원다워야 한다. 현재의 자기 위치에 만족하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그걸 바탕으로 비로소 한 단계씩 올라갈 수 있다. 현재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면 당연히 좋은 성과를 낼 수 없다." 최근에 읽는 성공한 기업의 CEO들 자서전의 공통점이 바로 그것이었다. 그러나 나 개인적으로도 ..

CEO가 되는 가장 간단한 방법

"CEO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작은 것부터 차분하게 실천하여야 한다"는 강경태 한국CEO연구소장의 말에 깊이 공감한다. 우리의 인생도 어쩌면 요즘 유행하는 '롱테일 전략'을 따라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다. 작은 습관과 행동이 눈처럼 쌓여서 그에 대한 평가가 이루지는 것이기에 '일상의 관리'를 위한 자기관리능력을 키워야 할 것 이다 2007-03-23 ************************************************************************ [머니투데이] 한국사회에서 'CEO'라는 단어는 일종의 성공 키워드와 같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얼마 전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L 사장과 점심식사를 했다. 서로 비즈니스에 대해서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S..

직장에서 살아남기 '능력·실적이 전부는 아니다' ?

"'비운의 회사원' 없다 '순진한 회사원'이 있을뿐..."이라는 신문기사를 접했다. 과연 회사생활을 하면서 어떤 것이 '비운'이고 어떤 것이 '순진'한 것일까? 이 기사는 신시야 샤피로의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은 50가지 비밀'에 근거하여 “회사에는 너를 지켜보는 수천 개의 눈이 있고, 이에 대비한 서바이벌 전략을 반드시 세워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개별적인 사항에 세심하게 관심을 보이고 이에 대비한 '서바이벌전략'을 전략을 세우는 것이 '비운'이고 '순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회사조직은 언제나 스스로 비전을 만들어 나가고 업무에 있어 '열정'을 갖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구성원을 선호한다. 그리고 그들은 당연히 높은 인센티브와 빠른 승진이 주어짐이 당연한 ..

매력만점 신입사원 되려면

중앙일보 '매력만점 신입사원 되려면 ; 센스가 예쁜 새내기 미운 새내기 가른다' 라는 기사를 읽으며 최근 신입사원들의 조급한 마음을 읽게되는 것 같았다. 이 기사에 인용된 설문자료에 의하면 신입사원들은 '눈치를 주는 상사 (28.5%)', '궂은 일 (21.3%)','반복단순업무(16.5%)' 등 으로 인해 "직장에서 회의를 느낀다"고 대답하였다.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던 당시에는 한 부서에 컴퓨터는 한대뿐으로 대부분 타자기를 대신하여 서무직원이 사용하였다. 신입사원으로 텅빈 책상을 바라보고 멍하니 앉아있는 일은 매우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그 고통을 벗어나는 일은 선배나 상사를 졸졸 따라다니며 열심히 일을 배우거나 서류함을 뒤집어 각종 서류를 재정리하거나 내용을 읽으면서 업무를 이해하는 것이었다. 지금은..

블로그에서 目다 2007.03.13 (2)

기업들 임원채용 때도 `청와대식 평판조회`로

얼마전 모기업 대표로 부터 채용을 고려하여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는 마케팅부서장에 대한 '평판조회'를 의뢰받았다. 채용대상자이 몇년전 나와 함께 근무한 경험이 있었다는 사정을 아는 그 회사대표의 입장에서 내가 적합한 추천평가자로 판단한 것이다. 누군가에 대해 평가한다는 것도 신중하여야 하지만 '평판조회'에 응하여 채용대상자에 대한 '장점' '단점' '업무상 주의사항' '관리포인트' 등을 기록하는 작업의 힘겨움도 그때 처음으로 느꼈다. 채용대상자에 대해 "좋은 점"만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지인의 부탁에 대해 무책임하고 나에 대한 '신뢰'를 잃게 하는 요소라고 생각하니 무척 신중하게 그 서류를 작성했던 기억이 난다. 기업은 과거 'Hard Skill' 즉 업무능력에 대한 평가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였으나, 최근..

조직에서 성공하는 60가지 노하우

'조직에서 성공하는 60가지 노하우' 뛰어난 직원은 분명 따로 있다. 김경준(딜로이트 상무이사) 지음. 윈앤원북스 ----------------------------------------------------------------------- 1장. 밥벌이로만 생각한다면 미래는 없다. ----------------------------------------------------------------------- 1.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 :자본주의는 입구는 같지만 출구는 다른 시스템이다. 성공을 꿈꾼다면 우리 사회의 게임의 규칙부터 인정하라. 2. 인격적 평등과 사회적 분업은 분명히 다른 것이다. : 인격적 평등과 사회적 분업의 차이를 구분하라. 인간은 사회적 분업관계에서는 동일하..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는 장수 !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성경에서의 '달란트 비유'는 우리에게 무엇이 '올바른 업무태도'인지를 정확히 알려주고 있다. "주인이 멀리 여행을 떠나며 종들에게 자기가 소유한 재산을 그들의 능력에 맡게 그들에게 맡긴다. 오랜 후에 돌아온 주인은 그 종들에게서 자신이 그들에게 나누어주었던 재산에 대하여 계산하고 확인한다. 어떤 종은 그 재산으로 장사를 하여 더 많은 이익을 얻어 두 배로 늘려놓았고, 어떤 종은 그의 능력에 맡게 그 재산을 활용하여 처음보다 더 크게 늘려놓았다. 그러나 어떤 종은 혹시 그 재산이 줄거나 잃을까봐 깊게 숨겨놓은채 처음과 같은 재산을 주인에게 되돌려주었다. 이에 주인은 자기가 준 재산을 이용하여 더 큰 재산를 만든 종들은 칭찬을 하고 그 재산을 그저 유지하는데만 급급했던 종은 깊게 꾸짖고..

블로그에서 目다 2007.02.12 (2)

하루를 돌이켜보는 반성의 시간

하루의 일을 마쳤을 때, 남이 당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중요한 건 당신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이다. 따라서 하루를 돌이켜보며 이렇게 물어보라. "나는 오늘 100퍼센트의 시간과 능력을 바쳤는가? 만일 내가 경영자라면 나 같은 사람을 채용하겠는가, 아니면 좀더 주도적으로 일하는 사람을 채용하겠는가?" 이때 자기 자신이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 채용하고 싶은 사람이 된다면 당신은 자신의 회사를 소유할 날이 머지 않았다. 회사의 소유자가 되지 못한다고 해도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귀중한 보배가 될 것이다. / '나폴레온 힐의 성공을 위한 365일 명상' 중에서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2.1)

CEO의 새 리더십이 일본 경제를 부활시켰다.

일본 경제 회복의 회복 비결은 바로 일본 기업들의 경쟁력 회복에서 찾을 수 있고, 그 중심에는 일본 기업 CEO들의 리더십이 자리잡고 있다. 훌륭한 경영자는 전략·마케팅 등에 대한 탄탄한 경영지식과 논리적 사고력 등 하드(hard) 스킬과 동시에 리더십이라는 소프트(soft) 스킬을 갖춰야 한다. 이 중 경영지식을 기반으로 한 하드 스킬은 부하나 타인에게 위탁할 수 있지만, 리더십은 경영자 고유의 영역으로 타인에게 위임할 수 없다. 일본 경제를 회생으로 이끈 일본 CEO들의 강점은 경영지식보다는 리더십에서 찾을 수 있다.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수십년간 일본 대표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CEO 리더십의 핵심을 끈기, 부드러운 통솔력, 체면에 연연하지 않는 자세 등 세 가지로 정리..

블로그에서 目다 2007.01.24 (1)

나무가지치기

오래전 미국에서 젊은 사업가가 하루는 장미화원을 잘 가꾼 한 가정을 방문하였다고 합니다. 이 집의 주인은 그를 자신의 정원으로 데리고 나가 백장미와 흑장미 등 온갖 장미들을 구경시켜 주었답니다. 그런 다음 장미꽃들을 꺾어버리기 시작했습니다. 몇 개의 덩굴은 꽃 한송이만을 남겨두고 모두 가지를 쳐버리기도 하였습니다. 이 젊은 사업가는 놀라서 "아니, 왜 가지를 모조리 칩니까?"라고 물었답니다. 주인은 "좋은 장미 덩굴을 만들려면 가지를 쳐내야 합니다. 내가 가지를 쳐서 잃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답니다. 이는 이때의 교훈을 자신의 사업에 적용하여 큰 사업가가 된 '워너 메이커'의 이야기입니다. 나무의 가지치기는 그 나무가 더 곧고 잘 자라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작업이지요. 개인적으로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