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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세상살기73

당진버스터미널 당진맛집 우렁이강쌈장 쌈장맛집 옛날우렁이식당 충남 당진시 청년 및 중장년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업무로 당진에 자주 오고 있다. 업무를 마치고 서울로 향할 때는 저녁 무렵이라서 당진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버스에 오른다. 이때 자주 찾는 식당이 우렁이강쌈장이 맛있는 "옛날우렁이식당"이다. 우렁이는 골뱅이와 비슷하게 생긴 복족류 고둥의 일종으로 영양가가 풍부하다. 처음에는 이곳 당진버스터미널 상가의 한 식당인 줄 알았는데 당진에 3호점까지 운영되고 택배로 전국 배송도 하는 나름 유명한 곳이었다 ^^ 이곳 당진버스터미널 옛날우렁이식당은 당진2호점이다. 참고로 당진1호점(본점)은 당진시 신평면 서해ㅏ로 7434-1이고 당진3호점은 당진시 무수동1길 25-13에 위치한다. 당진은 우렁쌈밥으로 유명하단다. 당진시 신평면 서해로에 가면 옛날우렁이식당 제1호점은 물론.. 2021. 6. 4.
망원동 이베리코 고깃집 돈차돌 명품맛집 망원맛집 성미골 화창한 5월 석가탄신일, 이전 직장에서 함께 근무했던 OB분들과 마포구 망원동 '성미골'에서 점심 모임을 갖었다. 함께하신 분의 친우가 성미골 주인장이신 덕분에 가끔 찾던 곳인데 2년여 만에 다시 찾게 되었는데 외관은 변하게 없는데 이베리코 맛은 좋아진 느낌이다. 이번 점심은 황제세트로 이베리코 흑돼지의 모든 부위를 모듬으로 제공하는 메뉴로 골랐다. 치맛살, 갈비살, 안창살, 돼지꽃살, 꽃목살, 황제살, 푸렌치백 등 푸진한 한상이 넉넉하다. 역시 이베리코 돼지고기는 숯불에 구워 먹는 것이 최고이다. 모처럼 붉은 숯불이 식욕을 더욱 돋군다 성미골 주인장의 멋진(?) 결과물이고 자랑이신 《이베리코 흑돼지 돈차돌》이다. 주인장이 우리를 위햐 특별히 마련해 주셨다 ^^ 이베리코 돼지고기의 목살 부분을 차돌박이 .. 2021. 5. 20.
독감예방주사 4가백신 접종, 역시 병원이 보건소보다 30% 넘게 비싸다! 온 가족이 독감예방을 위해 집 근처 내과의원에서 접종주사를 맞았다. 역시 공공 보건센터보다 비싼 가격이다. 공공 보건소 등에서는 4가 백신 독감예방접종이 25,000원이라고 하는데 일반 의원/병원의 독감예방주사는 40,000원이다. 일단 집에서 가깝고 온 가족이 함께 움직여야 하는 문제로 (그리 멀지는 않지만) 보건소를 선택하지 못했다. 아이들도 간단한 주사에 통증도 없어 만족(?)한 느낌이다. 무엇보다도 이번 겨울에는 독감에 걸리지 않아야 한다. 코르나(COVID-19)와 맞물려 있으니 더욱 그러하다. 이번 독감예방접종은 "만 62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 "생후 6개월~ 만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은 무료지원이 된다고 한다. 그런데 만 62세 이상 어르신들의 독감예방접종 기간은 연세별도 다른가 .. 2020. 10. 2.
음악살롱, 미디어피아와 함께하는 시낭송콘서트에 다녀와서 지난 주말 논현동 카페 첼리스타에서는 미디어피아와 SW아트컴퍼니가 주최하는 작은 하우스공연이 있었다. 이번 공연은 음악살롱 시낭송콘서트로 시낭송과 가곡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이었다. 특히 이날은 미디어피아 김문영 대표이 생애 첫 시집 ‘비시시첩(比詩詩帖) 촛불의 꿈’ 출간을 맞아 성용원 작곡가 곡을 붙이 '고구마를 캐면서' 시(詩)가 민요풍 가곡으로 초연을 하였다. 피아니스트 장윤진의 연주곡 ‘Cheer-up Jiny’으로 시작한 무대는 박시우 시인의 '쿠프랭의 무덤' '버찌가 익어가는 계절' 낭독이 이어졌다. 이후 정치평론가이자 시인인 김홍국 교수의 시 '기억 속으로 1919'와 '한반도여'가 낭독되고 그 시에 곡을 붙여 부서훈 테너가 멋진 가곡으로 표현하였다. 박소은 소프라노의 '오동도'와 '바람이 .. 2019.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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