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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창업 8

시니어 실버 비즈니스에서 4050세대 중장년 창업아이템 답이 있다!

정해진 미래, 세계적으로 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전화되고 있다, 이는 시니어 시장, 시니어 산업의 창출을 의미한다. 향후 시니어 산업은 상당한 발전 가능성을 갖고 있다. 시니어 비즈니스는 새로운 신시장 즉 '블루오션'이다. 중장년 시니어 세대의 일자리는 재취업과 창업(창직)이다. 많은 중장년 시니어가 재취업을 희망하지만 일자리를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5060 일자리 노마드족'이 현실이다. 중장년 시니어가 재취업을 위해 평균 5개월 구직활동을 하여 얻은 일자리에서 평균 18개월을 근무한다는 통계이다. 창업 또한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특별한 기술도 없고 경험도 부족한 중장년 시니어가 창업을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많이 어렵다. 손쉽게 프랜차이즈 등을 통해 생계형 자영업을 고려하지만 이 또한 성공을 보장받기는 ..

4050세대 중장년 시니어 창업 재취업을 위한 길을 찾다 | 시니어벤처협회 신향숙 회장

창업 3주년을 맞아 창업, 재취업, 생애설계 햄심추진전략사업을 발표하고 시니어 창업가와 정부의 중간 매개체로써 역할을 하고 있는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 신향숙 회장을 만났다. ​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는 조기 퇴직자 증가와 고령화 사회 가속화에 따른 중장년 시니어가 혁신적으로 일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과 창업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 설립되었다. 협회는 현재 중장년 4050세대의 일자리를 위해 창업 창직은 물론 재취업, 생애설계 등 전직지원에 대한 통합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Q. 시니어벤처협회는 어떤 일을 하고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졌는지요? ​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는 여러분들이 퇴직(은퇴)을 하고 여러분들의 (진로)정보와 재취업 또는 창업을 위해 정확한 방향과 길을 만들어 주는 협회입니다..

소비시장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떠오르는 신중년 시니어 비즈니스

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시니어 비즈니스의 성장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2018년 만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14%를 넘어서며 '고령사회'에 들어섰다. 2000년 '고령화사회고령 인구 7%'에 들어선지 18년 만이다. 일본이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로 전화되는데 24년이 소요된 것에 비하면 무척 빠른 편이다독일 40년 소요. ​ 베이비부머(1955년~1975년, 740만명)가 만 65세에 진입하는 2020년이 인구 변화의 중대한 시점이다. 이후 2028년까지 8년 동안 제1차 베이비부머 세대가 모두 65세에 진입한다. 제2차 베이비부머 세대까지 포함하면 1,700만명의 시니어가 넘쳐나는 것 이다. 이렇게 증가하는 노령층이 두터워지면서 시장에서는 이들 시니어층을 새로운 소비층으로 인식되면서 ..

월간 리크루트, 중장년 시니어 창업 및 재취업에 역할 함께 할 것

월간 리크루트 김영국 대표이사와 이효상 취재국장이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 시니어창업허브 '디딤터'를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 월간 리크루트는 1982년 창간된 취업 관련 가장 오래된 월간지이지요. 종합채용정보지 월간 리쿠르트 또한 중장년 시니어 재취업 시장에 대한 관심을 갖고 협회를 찾아 주셨습니다. 그동안 청년들의 채용시장과 구직자들의 요구에 맞춰 성공취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빠르고 신속하게 제공하였던 월간 리크루트가 중장년 시니어의 재취업에도 관심을 갖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 사실 매년 은퇴자 기준 (60세 정년) 80만명이 퇴직 은퇴를 하고 있고 대부분 재취업이나 창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주어지는 정보가 한정되고 왜곡되는 측면도 있는데 공신력 있는 종합채용정보지가 그 간극을 매꾸는 역..

중장년 창업, 전문 창업지원 공간을 적극 활용하라

중장년 시니어의 기술 경험과 역량이 풍부하지만 직접 사업을 하는 '창업'은 초보이다. 따라서 창업에 대한 전문 교육을 받고 전문 기관의 창업 지원을 받는 노력이 필요하다. ​ 그러기 위해 창업을 준비하면서 '창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여러 기관들을 조사하고 방문하여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부, 지자체는 물론이고 민간에도 창업지원기관이 다양하게 운용되고 있어 발품을 통해 자신의 창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먼저 창업지원기관들의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하여 어떤 사업이 추진되고 공고되는지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그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기관 및 사업을 찾는 것이다. 대부분의 창업지원기관이 (예비)창업자의 사업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사업아이템 선정, 창업자금 지..

중장년 창업, 경험은 창업에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창업에서 경험은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특히 중장년 창업의 경우 간절함과 연륜이 청년창업보다 강해 생존 가능성이 높다. 현장 경험이 있는 숙련 인력의 은퇴가 급격히 증가하는 상황에서 경험이 풍부한 40대 이상 중장년 창업에 관심을 갖고 더욱 많은 지원을 해야 하는 까닭이다. 특정 분야에서 10년~30년 쌓은 40세 이상 중장년의 경험과 노하우가 버려지는 것은 우리 사회의 손해이다. 고도의 기술을 갖춘 중장년들이 골목시장 내의 자영업 소자본 창업에 내몰리는 것을 막고 기술창업이나 지식서비스 창업을 우리 사회의 중장기적 대안으로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시니어의 기술, 노하우를 활용한 창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 - 문재인대통령 2019년 신년 기자회견 중장년에게는 소자..

중장년 창업, 먼저 창업을 배우는 것이 그 시작이다.

아래 도표는 영국에서 벤처창업자들의 5년 후 생존울을 조사한 내용이다. 중장년 시니어 창업자가 청년 창업자보다 창업 5년 후 생존율이 2.5배 높다. 이는 한국에서도 비슷하다. 중장년 시니어 창업이 청년 창업보다 위험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 중장년 시니어는 업무에 대한 경험도 많고 시장과 경쟁관계에 대한 이해력이 높고 인적 자본 즉 인맥도 넓고 자기 자본도 있다. 또한 경영에 대한 경험과 주변에서의 신용과 신망으로 초기 창업에서 쉽게 안착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중장년 시니어 또한 창업을 위해서는 부지런히 올바른 '시기'를 만들어야 한다. 따라서 40대~50대 중장년 시니어는 중요한 '창업의 시기'를 위해 항상 세상과 나의 주변 움직임이나 관심있는 시장환..

도전적인 중장년이 만드는 창업 생태계가 필요하다!

우수한 인재 활용과 건강한 사회 및 경제를 위해 중장년 시니어의 적극적 활용에 필요하다. 그런 관점에서 조기 퇴직자가 증가하고 고령화 사회가 가속회 되면서 시니어의 오랜 업무 경험과 인적자본 등을 기반으로 한 '시니어 창업' 생태계가 더욱 중요하다. 중장년 시니어는 이미 중간관리자 이상의 경험으로 사업관리나 위기관리 능력이 확보되어 있고 오랜 직장 생활을 통해 사업에 힘이 될 '인적자본' 또한 풍부하여 사업의 성공 가능성 및 사업 생존력이 크다. 창업 후 사업 가능성이 있을 때 투자에만 의존하는 청년창업과 달리 중장년 시니어는 '자기자본' 투자를 통해 사업 안정화 및 확장이 가능하다. 특히 고용 창출에 있어 시니어 창업의 경우 사업 추진을 위해 청년 고용이 100%이지만 청년 창업가가 시니어 인턴을 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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