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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예방주사 4가백신 접종, 역시 병원이 보건소보다 30% 넘게 비싸다!

스티븐 세상살기

by 하승범 위드아띠 2020. 10. 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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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독감예방을 위해 집 근처 내과의원에서 접종주사를 맞았다. 역시 공공 보건센터보다 비싼 가격이다.  공공 보건소 등에서는 4가 백신 독감예방접종이  25,000원이라고 하는데 일반 의원/병원의 독감예방주사는 40,000원이다. 일단 집에서 가깝고 온 가족이 함께 움직여야 하는 문제로 (그리 멀지는 않지만) 보건소를 선택하지 못했다.

 

아이들도 간단한 주사에 통증도 없어 만족(?)한 느낌이다. 무엇보다도 이번 겨울에는 독감에 걸리지 않아야 한다. 코르나(COVID-19)와 맞물려 있으니 더욱 그러하다.

 

이번 독감예방접종은 "만 62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 "생후 6개월~ 만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은 무료지원이 된다고 한다. 그런데 만 62세 이상 어르신들의 독감예방접종 기간은 연세별도 다른가 보다.

 

만 75세 이상 : 10월 13일 화요일 부터

만 70~74세  : 10월 20일 화요일 부터

만 62~69세  : 10월 27일 화요일 부터 올해 말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임산부는 9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 까지, 어린이들은 9월 22일 부터 올해말 (2회 접종대상 내년 4월 30일)까지 기간입니다.

 

독감예방접종을 맞으며 다음과 같은 주의 사항을 들었다.

1. 주사 부위 발진, 통증, 붓기, 가려움증 증상 - 특히 짧게는 2~3일 길게는 일주일 정도 주사 맞은 쪽에 묵직한 통증이 있을 수 있단다

2. 두통, 관절통, 근육통, 발영, 오한, 피로감 등의 증상

3. 접종 당일 샤워, 목욕, 과격한 운동, 음주를 피해야 한단다.

 

이번 추석에는 코로나(COVID-19)로 인해 고향방문을 하지 못했다. 추석 연휴 이후 다시 코로나(COVID-19) 확산이 예상되는데 우리 모두 방역수칙 잘 지키고 독감도 예방하여 건강한 시절을 빨리 맞이 했으면 좋겠다 ()2020년 10월 2일 (주식회사 케이클래스 | 위드아띠 주식회사 하승범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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