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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2

맹목적 보수주의는 위험하다. 지만원의 꼴통짓! >>> 2008년 내가 읽은 도서목록 무모한 개혁은 위험하지만, 맹목적 보수주의는 더 위험하다. - 헨리 조지(George, Henry, 1839∼1897), 미국 경제학자 점점 사람들이 편집증적인 광기로 변하고 있고 깊이 없는 언사로 타인에게 상처입히기를 즐기는 경향을 보이는 듯 하다. 이제는 인터넷의 악플도 초딩 말놀이나 말장난류를 넘어 논리성과 목적성을 갖기 시작하는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다. 사려깊은(?) 악플은 도가 지나쳐 역겹기까지 하다. 최근 스스로 '꼴통'임을 자인하는 극우인사의 대표격인 '지만원'씨가 문근영이 사회복지공동모금 등에 기부한 선행에 대해 "문근영은 빨치산 선전용"이며 국가전복을 부추기고 있다는 기가 막히 상상력으로 음모론을 부추기고 있다. 항상 어이없는 언행을 일삼는 인사.. 2008. 11. 18.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회장 "손맛과 로맨틱 분위기 되살려야" 삼성 리더십의 흔히 '위기의 리더십'이라고 하기도 한다. 삼성은 끊임없이 조직 안에 위기 의식을 불러 일으키고, 이를 통하여 사람과 조직을 움직이게 하고 있다. 삼성의 '메기이론'은 이런 그들의 문화를 잘 보여주는 사례이다. 미꾸라지농장에서는 미꾸라지를 키우는 곳에 메기를 함께 넣어서 키운다는 것이다. 메기에게 잡혀 먹히지 않으려고 부단히 움직이는 미꾸라지는 그런 과정을 거쳐 근육이 탄력있고 육질이 좋은 미꾸라지를 만들어진다. 삼성이 초일류기업으로 변화를 시작한 계기는 1993년 작성된 '삼성전자에 대한 문제점을 담은 경영과 디자인'이라는 일명 '후쿠다보고서'에 있다고 한다. 취임이후 부단한 '질경영'을 부르짖어온 이건희회장이 이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의 문제점을 재인식하고 '프랑크푸르트선언'을 통해 신.. 2007.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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