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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SOS 실전창업교육을 마치며

스티븐 세상살기

by 하승범 위드아띠 2015.07.2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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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기만 해서 성공하거나 최고가 되지 못한다. 원하는 만큼 준비하고 노력하여야 한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구, 드림엔터) SOS (Started Oriented Shuffle) 실전창업교육은 단편적이고 간헐적인 창업에 대한 지식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하고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창업에 있어 열정보다는 그 사업에 대한 준비가 더 중요하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SOS 실전창업교육이 다른 창업교육과 크게 다른 점은 첫주차 창업자 스스로를 재인식하여 자신감를 회복할 수 있는 실습과정이었다. 이를 통해 숨겨진 창업가적 DNA를 발견하거나 기업자정신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교육과정 8주차 동안 창업아이디어를 어떤 과정을 거쳐 사업타당성을 검토하는지에 대한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문제제기를 받았다. 우리는 정부지원자금 등에 대한 관심으로 어떻게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정부지원에 대한 빠른 결과를 기대하였다. 따라서 처음에는 '사업타당성' 검토보다는 정부지원자금과 같은 현실적인 교육을 바라고 있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단기적인 정부지원자금을 받는 문제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사업타당성 검토의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할 수 있었다. 실제 사업을 시작하고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에서 살아 남기 위해, 아니 그런 과정 조차 없애기 위해서는 사전에 튼실한 '사업타당성' 검토의 과정이 필요하였다.


앞서 창업을 하거나 신사업을 추진하며 실패한 것이 충분한 '사업타당성' 검토를 하지 못한 까닭이었다. 또한 사업아이템은 변할 수 있고 수정될 수 있다는 점도 새삼 배울 수 있었다. 사업아이템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가정신'이었다. 기업가정신을 통해 항상 기회를 추구하고 그 기회를 잡기 위해 유연하고 혁신적인 행동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결국 사업아이템은 시장상황에 따라 변화할 수 있는 것이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SOS 실전창업교육(2015년 6월 6일~7월 25일, 8주)을 통해 비즈니스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참여하는 값진 창업교육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 창업을 준비하지 않더라도 기업에 근무하는 후배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교육과정이다 () 2015-07-27 함께하는 두리띠어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가DNA위한 소통형 창업교육 수료식 - 2015-07-27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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