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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퍼팅] 퍼팅의 핵심은 스트로크다

블로그에서 目다/골프에 입문하다

by 하승범 위드아띠 2010.12.0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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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의 핵심은 스트로크다. 스트로크 방법에는 크게 일자형과 인투인(in-to-in) 스트로크가 있다. 따라서 
자기 퍼팅 스타일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짧은 거리에서는 퍼터 헤드를 일직선으로 뺐다가 일직선으로 밀어주는 스트로크를 하고 롱퍼팅에서는 헤드가 약간 타원형을 그려야 임팩트하기 편하다. 즉, 헤드가 백스윙 때 살짝 안쪽으로 들어왔다가 임팩트 때 스퀘어(직각)를 유지하고, 팔로스루 때 다시 안쪽으로 이동하는 인투인 스트로크가 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일자형이든 타원형이든 임팩트 때 헤드가 스퀘어를 이뤄야 한다는 것이다. 공을 가운데 두고 앞뒤로 10㎝ 정도는 직선을 유지한다.

퍼팅을 서서 하는 스타일이라면 인투인 궤도가 유리하고 잔뜩 수그린 채 퍼팅을 하는 골퍼라면 일자형 스트로크가 몸에 맞는다. 몸을 움츠리면 서서 스트로크하는 것보다 퍼팅의 직선거리가 더 길어지기 때문이다. 반대로 서면 설수록 타원형 포물선은 더 커지게 된다.
 


퍼팅 스트로크에서 저지르기 쉬운 실수는 테이크백 크기다. 기본적으로 골퍼들은 거리에 비해 테이크백을 크게 하는 경향이 있다. 테이크백이 큰 상태에선 공을 퍼터에 제대로 맞출 수 없다. 흔히 말하는 터치감이다. 볼 터치는 일종의 임팩트로 퍼터 헤드의 스위트스폿에 볼을 정확히 맞추는 것을 말한다.

 
테이크백은 되도록 작게 하면서 다운스윙 때 헤드를 가속시키며 스트로크하는 것을 권장한다.  테이크백이 커지면 헤드가 감속하거나 임팩트가 느슨해져 공을 정확히 임팩트하지 못한다. 따라서 퍼터 헤드를 오른발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테이크백을 만들어 다운스윙 때 헤드를 가속시키는 연습을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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