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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퍼팅] 정확한 퍼팅으로 스코어를 줄여라

블로그에서 目다/골프에 입문하다

by 하승범 위드아띠 2010.12.0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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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은 볼을 매끄럽게 굴릴수 있어야 한다. 
퍼팅은 어드레스시 샤프트를 약간 앞으로 기울어주고 스트로크해야 볼을 중심에 맞출 수 있다. 퍼트를 매끄럽게 하려면 양손을 앞으로 눌러주면 좋다. 이는 퍼트가 미끌어지면서 퍼트라인을 벗어나는 것을 막을수 있기 때문이다.
 
퍼터페이스가 정확한 로프트 각도를 유지하면서 볼의 중심에 맞추거나 볼의 중앙부분 보다 약간 위쪽을 맞추기 때문에 볼이 톱스핀을 먹은 상태로 홀로 굴러가게 된다.
 
볼의 위치는 일관된 목표겨냥을 위해 왼쪽 눈아래 쪽이 좋다. 양발의 간격은 사람에 따라 발끝선에서 퍼터 헤드길이와 볼 1-2개 정도를 더해 유지하는 것이 좋다. 체중은 스트로크를 원활하게 하고 퍼터 중심에 맞추기 위해 왼쪽에 둔다.
 
퍼팅 스트로크는 팔을 오각형으로 만들어 손과 팔 그리고 어깨가 동시에 일정하게 동작을 해야 하고 절대 손목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퍼팅의 임팩트는 약간 때리는 듯한 동작으로 자연스럽게 페이스의 중심으로 볼을 가격하고 페이스 면이 홀을 향하도록 유지해야 좋은 퍼팅이다. 

퍼팅의 기준은 퍼터 헤드크기 정도의 백스윙 스트로크를 자신의 보폭 3걸음으로 계산해 3·6·9 퍼팅시스템으로 이에 대한 스트로크 연습을 한다백스윙의 크기는 3걸음을 기준으로 10㎝정도로 연습하는 것이 좋다. 6걸음은 20㎝, 9걸음은 30㎝로서 거리를 조정하거나 자신의 신발폭 정도로 백스윙 크기를 기준하기도 한다. 
 
백스윙과 팔로스로우 스트로크 비율은 숏퍼팅인 경우 1:2정도, 미들퍼팅은 1;1.5, 롱퍼팅은 1:1 로 한다. 롱거리 퍼팅일수록 팔로스로우를 짧게 가져간다.
 
(1) 숏퍼팅은 그립을 짧게 잡고 자세를 낮춰 스탠스의 폭을 좁게 해 양쪽 팔꿈치를 가슴쪽으로 붙이는 어드레스를 취하면서 임팩트 순간 퍼터 헤드를 목표 방향으로 보내는 기분을 가진다. (2) 롱퍼팅을 할 때는 감각에 의존해 볼을 굴려 거리를 맞추는 기분으로 홀인 욕심을 버리고 홀에서 1미터 안에 접근시키도록 한다. 어드레스는 시야 확보와 거리감을 살리기 위해 그립을 길게 잡고, 자세는 높게 취해 상체를 약간 펴준다.
 
퍼팅은 목표지점을 쳐다보며 빈스윙을 통해 보내려는 거리만큼 스트로크 연습한다. 홀컵을 향해 자연스럽게 퍼팅자세를 취해 퍼터중심과 볼의 중심을 맞추면서 퍼터를 땅에서 띄운다.

전체 궤적을 낮게 해 중심에 맞추며 스트로크한다. 방향성을 유지하기 위해 사이드스핀을 최소화한다. 퍼팅시에는 헤드가 지나가는 것을 보며 머리를 들지 않고 귀로만 들으며 스윙하고 홀을 약간 지나도록 퍼팅한다.  짧은 거리는 홀컵을 맞고 들어가도록 하며 긴거리는 방향과 거리를 맞춰 홀컵에 단번에 넣는다는 생각보다는 가깝게 부근으로 접근시킨다는 느낌으로 스트로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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