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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주시는 말씀

행복한 시간흐름

by 하승범 위드아띠 2007. 1. 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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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교회 송구영신예배의 마무리는 '새해에 주시는 말씀'을 얻어 한해 생활의 기준 말씀을 삼는 것이다.  올해도 많은 분들이 자신은 물론 부모 자녀 형제의 '말씀'을 선택받았다.  제비뽑기하듯 내가 뽑은 것이지만 그 글귀를 자세히 보면 어쩜 나에게 그리 맞는 말씀인지!

2007년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안을 것이요. 품을 것이요. 구하여 내리리. (사도행전 46장 4절)"

이다.  마치 요즘 내가 믿음에 대해 갖고 있는 마음을 읽고 주시는 말씀만 같아 뜨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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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새해 해맞이를 위해 '북한산'을 찾았다.  불행하게도 구름이 짙게 드리워져 선명한 해맞이를 할 수는 없었지만 구름사이로 붉게 물드는 햇살을 바라보며 2007년의 몇몇 소원과 결심을 정리하였다.  - 스티븐의 세상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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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도봉산을 오를 생각이었다.. 그러나 새벽 5시경부터 도봉산입구는 차량과 등산객으로 혼잡하였다. 결국 주차문제로 북한산 백운대를 오르기 위해 도선사쪽으로 방향을 틀였는데 그쪽도 마찬가지.. 결국 아카데미하우스 방향에서 대동문으로 올랐다. 해맞이를 위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 새벽을 나선다는 것을 그동안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