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아웃! 영화다운로드! 방송다운로드 "유씨네"
이제는 블로터명(名)이 익숙하다. 이슈없이 만나 웃고 떠들고 즐길 수 있는 번개팅도 익숙해진다. 이렇게 세상의 변화를 느껴본다.
이번에는 지하철 2호선 시청역 8번 출구 인근 '오향족발' 전문점에서 만났다. 번호표를 들고 입구에 서성거리며 기다리는 손님들의 표정이 여유롭다. 얼마나 맛있는 족발이기에 이런 노력을 하는지 궁금했다. 우리는 번호표를 받은 지 한 시간만에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기다림의 까닭을 알았다. 역시 오향의 향과 맛이 깊게 밴 족발의 맛은 최고였다. 2009-07-13
이번에는 지하철 2호선 시청역 8번 출구 인근 '오향족발' 전문점에서 만났다. 번호표를 들고 입구에 서성거리며 기다리는 손님들의 표정이 여유롭다. 얼마나 맛있는 족발이기에 이런 노력을 하는지 궁금했다. 우리는 번호표를 받은 지 한 시간만에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기다림의 까닭을 알았다. 역시 오향의 향과 맛이 깊게 밴 족발의 맛은 최고였다. 2009-07-13
오향족발만두 ; 서울시 중구 서소문동 102번지 (전화 02-753-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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