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베이터 -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
조서환 | 책든사자 2008년
"머리 좋은 사람이 열심히 하는 사람 못 따라가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못 따라간다. 책임감을 즐기면 최고의 효과가 난다. 내 가족이 나로 인하여 행복해지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우리는 종종 세상이 이치를 어렵게 고민한다. 그러나 알고보면 참 단순한 것이 세상의 진리이며 생활의 지혜이다. "가족을 위해 열심히 즐겁게 일하라!" 참 명쾌한 진리이다. 우리는 흔히 가족을 위해 일한다고 하는데 그것을 '즐겁게'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성공하는 방식이라는 것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감' 120%를 보여준다. 그래서 표현이 다소 투박하다.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할 것 같다. 하지만 책의 후미에 이르면 저자의 '열정과 리더십'에 감염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새해를 시작하는 지금 적절한 저자와의 만남이었다.
특히 한 손으로 골프 87타를 친다는 저자의 노력에 깊은 반성을 하게 된다. 일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과 더불어 강력한 동기부여와 멘토링을 통한 인력관리, 최고의 마케터가 되기 위한 학습노력 등은 스스로 새로운 다짐을 하게 한다.
이 책은 우리 팀장들부터 모든 부서원들에게 함께 읽고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겠다. 2008-02-19
조서환 부사장이 말하는 성공하는 마케터의 7가지 습관
▲3C를 명심하라
마케터의 기본은 3C에서 시작된다. 우선 발전하기 위한 변화(Change)가 중요하다. 변화하기 위해서는 도전(Challenge)을 안 할 수 없다. 도전을 효율적으로 성취하기 위해서는 창의력(Creative)이 필요하다.▲‘Why’를 되뇌어라
왜 안 되는가를 계속 물어라. 나는 무슨 일을 하는 것이 두려울 때 왜 안 되는지에 대한 의문을 계속 던진다. 그럼 답이 나온다. 나는 손을 잃고서 한동안 대중목욕탕을 가지 못했다. 어느 순간 왜 못가?라는 의문을 던지니 못 갈 이유가 없었다.▲기회를 기다려라
기회는 반드시 온다. 그러나 기회는 보는 사람에게만 온다. 정주영 명예회장은 6·25로 폐허가 된 도시에서 다른 사람들이 지저분하다고만 볼 때 녹슨 탱크가 돈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목표는 높게 잡아라
어떤 부서를 맡든지 나는 목표를 사장과 조직이 보는 것보다 높게 잡았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은 스스로 모티베이션(동기부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판매목표를 높게 잡으면 결과는 항상 그러지 않은 경우보다 낫다.▲인적 네트워크를 챙겨라
마케팅을 하려면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토대가 있어야 한다. 기업이란 말을 뜯어 보면 기(企)는 사람(人)이 머무르는(止) 곳이다. 그만큼 사람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인적 네트워크가 확실해야 마케터로 성공할 수 있다.▲가치를 평가하라
마케팅은 재화나 서비스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다. 일의 과정과 결과물에 그 이상의 가치를 담을 수 있도록 항상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자기를 계발하라
나도 영어는 꽤 한다고 자부하지만 요즘에도 새벽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자기 계발은 실행하는 사람보다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못하는 사람이 더 피곤한 법이다. 그러므로 자기 계발은 하면 할수록 덜 피곤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 2008년 내가 읽은 도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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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자연스러울 때 능력을 발휘한다.오래전 어떤 잡지에 실린 글을 수첩에 메모한 것이다. 수첩을 정리하다 발견한 이 글이 오늘따라 깊게 다가온다. 직원들에게 리더로서 내가 제대로 하고 있나! 하는 회의감에 빠지면 바라보는 것이 '나침반'이다. 방향과 더불어 행동에 대한 이 지침을 다시 생각해 본다 2007-11-13
# 매 순간 집중하여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자.
# 시간관리가 곧 인생관리이다
#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는 것에서 벗어나라
# 때로는 뉴스와 담을 쌓아보자
# 항상 자신을 입증할 필요는 없다
# 끈기의 원칙을 단호하게 적용하라
# 당신안이 적극적 존재와 함께하라
# 칭찬은 시끄럽게, 비판은 조용하게!
# 심호흡하는 법을 새로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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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와 좌절을 삶의 동반자다. 대학입시에서 낙방했던, 입사시험에서 좌절했던, 사업이나 결혼에서 실패했던 인생이란 밭에는 온통 실패의 지뢰가 널려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패배를 마무리하고, 이를 인생의 교훈으로 승화해 가느냐에 달렸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패배를 한 사람만이 재기에 성공할 수 있다.
실패와 성공은 닮은 얼굴을 하고 온다. 처음엔 실패처럼 보이는 성공이, 또 성공처럼 보였던 실패가 얼마나 많은가. 실패는 그냥 잘못된 일일뿐이고, 경험은 실패를 통해 얻은 교훈이다. 성공은 실패를 거울삼아 참고 이겨내는 사람이 맛보는 달콤한 열매다. 패배하는 데도 수준이 있고 도(道)가 있고 아름다움이 있다. 실패는 하늘이 준 새로운 기회이자 축복이다" - 주간매경 윤영걸국장
#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다는 건 새로운 일을 전혀 시도하고 있지 않다는 신호다" - 미국 영화감독 우디 앨런.
# "우리 운명의 주인은 우리 자신이며, 우리 앞에 놓인 과업은 우리의 능력으로 충분히 해낼 수 있다. 그 과업을 해내는데 따르는 고통 또한 충분히 인내할 수 있다. 목적에 대한 신념이 있고 승리하려는 불굴의 의지가 있는 한 승리가 위를 비켜가지 않을 것이다 - 영국수상 윈스턴 처칠
# "애플에서 해고당한 사건은 돌아보면 제 인생에서 일어났던 최고의 사건으로 판명됐습니다. 정말 독하고 쓰디쓴 약이었지만, 이게 필요한 환자도 있는가 봅니다. 때로 인생이 당신의 뒤통수를 때리더라도, 결코 믿음을 잃지 마십시오. 전 인생에서 해야 할 제 사랑하는 일이 있었기에 반드시 이겨낸다고 확신했습니다 - 애플 CEO 스티브 잡스, 스탠퍼드대학 졸업식 축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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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 감독이 `태양의 제국`에서 다루고 있는 가미가제 특공대가 태평양 전쟁 막판에 전세를 만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미 패망을 직감했지만 전후에 국민들의 정신을 살릴 목적으로 조직되었음을 알고 내심 놀란 적이 있다.
또 특공대 작전에 도쿄대 재학생들이 상당수 참여하여 일본의 혼을 위하여 젊음을 바쳤다는 점에 재차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러한 감상은 자칫하면 빠지기 쉬운 전체주의에 대한 동경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
많은 기업이 역동적으로 변하는 시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성장 단계별로 기업의 비전과 이에 따른 전략을 수립하고 구체적 실행을 목표로 전략 인사 시스템을 가동하는 것이 최근 추세다. 즉, 전략이 여러 개 프로젝트로 세분되고, 프로젝트에 속하는 과제들이 개별 조직원에게 배당된 후 평가 및 보상 시스템이 프로젝트 성공의 기준이 되고 있다.
그런데 빈틈없는 전략 인사 시스템에 혹시 전체주의적 요소들이 침투하고 있지 않을까? 필자는 기업의 비전 달성을 위하여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조직이 결국 조직원 자유의 성취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본다.
우선 조직원들은 물질적 보상 덕분에 빈곤으로부터 자유롭게(freedom from poverty) 된다. 게다가 기업의 미션이 사회적 미션과 합치할수록 직장에서의 과제 이행은 사회적 역할 수행에 근접하게 된다.
사회 시스템을 의식하면서 조직원은 직업적 노하우를 더 효과적으로 습득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역할이 고도화되면서 정체성 강화도 이룰 수 있다. 즉, 역할 부재에서 비롯되는 소외감에서 벗어나는 자유(freedom from alienation)를 누릴 수 있다.
더 나아가서 행위자가 의식하든 못하든, 직장에서의 노동 행위는 분명히 인격의 도야에도 기여한다. 예를 들어 며칠 밤을 새워 과제를 완수하면 결과적으로 인내력이 더 쌓이게 되고, 까다로운 고객을 만족시키려는 노력에서 관용의 여유를 배울 수 있다. 즉, 피해의식에서 벗어나서 열린 마음으로 향하는 자유(freedom from dogmatism)를 맛볼 수 있다.
기업의 비전 및 전략은 소재에 불과하다. 현명한 조직원은 이 소재를 버무리면서 개인의 자유를 주제로 끌어낼 수 있다. [김영화 CDI홀딩스 대표이사] Copyright ⓒ 매일경제 200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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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우연히 TV 개그프로그램에서 '장경동목사'를 만났다. 아마도 그 개그프로그램의 한 꼭지를 담당하고 있는 모양인데, 채널을 변경할 때 장목사의 강의가 이어지고 있어 처음에는 그 프로그램이 개그프로그램인지 알지 못하였다 ^^ 개인적으로 그것이 올바른 '전도'의 방법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어 그게 개의치는 않는다..
그날 강의 내용이 '생각과 사각'이었는데, '생각'이 '언어(말)'을 규정하고 '언어'가 '행동'을 규정하기에 '어둠과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야 '올바르고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었다.
공감하는 내용이다.. 우리는 스스로 부정, 두려움, 분노 등의 생각에 사로잡혀 생활의 진정한 행복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긍적의 힘' 즉, 믿음의 올바른 능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일 것이다. 무엇이 나를 올바르게 변화시키고 그 영향력으로 타인에게 긍정적인 환경을 제공할 지를 깊게 생각하며 살아야 하겠다. / 200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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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통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하는 "숯"은 '탄소'가 서로 결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탄소'가 조금 더 단단하게 결합하면 깨지지 않는 "다이아몬드"가 된다고 합니다.
결국 요소적으로 '숯'과 '다이아몬드'는 같은 것 이지요.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은 '서로 결합하는 힘'입니다.
우리는 직장생활속에서 회사는 업무 이외에 다양한 과제를 부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독서을 장려하고 교육을 추진하고 이벤트를 만들어 내는 것들이 이런 것 이지요. 또한 부서/팀별로 과제와 더불어 평가지침이 내려져 번잡함을 더하기도 합니다. 이런 일들은 생활속에서 한편으로 짜증을 나게 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생각"을 바꾼다면 이는 매우 '감사'한 일입니다. 이것은 회사가 개인의 발전과 생산성을 위해 크게 신경을 쓰는 것이지요. 개인은 이 과정을 통해 한단계 '성숙'할 수 있습니다. 업무에 있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결과적으로 '영업손익'을 향상시켜 경제적인 도움도 되지요. "생각이 세상을 만든다".
우리가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에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어떤 행복감이 있을까요?
아마도 서로의 '관계'가 많이 달라지겠지요. 동료와의 관계, 상사와의 관계, 회사와의 관계가 이전보다는 진정 새롭게 형성될 것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성품이 부드러워지고 남들이 보기에 여유로운 모습을 주겠지요. 이런 모습이 생활의 '질'을 한단계 높이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결합하는가!', '우리가 어떤 관계를 형성하는가!' 에 따라서 우리는 우리들의 관계를 '숳'으로 만들수 있거나 '다이아몬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자! 여러분이 원하는 모습이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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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쁘다는 핑계로 『불가능』하다고 말해서는 안된다.
한가할 때에는 개선의 의지도 없을 뿐더러 효과도 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단, 대안이 있으면 좋다.
(2) 불가능한 이유를 타인의 탓으로 돌리지 말라.
특히 설계(계획) 탓으로 돌리지 말라. 타벌 주의는 안된다. 자벌주의가 되지 않으면 개선방법의 발상은 떠오르지 않는다.
(3) 옛날에도 실패했다. 그러므로 불가능하다고 말하지 말라.
과거의 것은 말해본들 의미가 없다. 현상과 미래 만으로도 개선은 많기 때문이다.
(4) 결점 열거법은 발상이 소극적이 되므로 하지 말라.
예를들어 불가능한 안이라도 '가능하다' 라고 발상하고 상대방의 안을 발전시켜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5) '목적이 무엇인가?' 라고 끝없이 발상하라.
그것이 합리적 수단이라도 부적합이 되는 낭비를 한개라도 발견하고 제안하라. 동료는 그것에 의해 눈을 뜨게된다.
(6) 작업자로부터 충분한 이해와 협력을 얻어라.
작업자에게 충분한 이해와 협력을 얻기 위해서는 작업자에게 시간적 여유가 있음을 납득시키고, 유능한 사람부터 개선 및 혁신팀으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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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은 한편으로 우리가 지난 시간을 지나오며 겪었던 시행착오의 원인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베스트셀러인 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에서 이야기하는 '최고의 삶을 살아가는 7가지 단계'와 맥을 같이 하는 내용이지요. 즉, "우리의 능력을 이끌어내고, 그것을 최고로 만드는 것은 우리의 믿음" 이라는 것이지요.
* 비전을 키우라.
* 건강한 자아상을 키우라
* 생각과 말의 힘을 발견하라.
* 과거의 망령에서 벗어나라.
* 역경을 통해 강점을 찾아라.
* 베푸는 삶을 살라.
* 행복하기를 선택하라.
그리하여 우리는 최고의 오늘을 살게 될 것입니다! 꼭 그렇게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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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저자와 상견례를 하라.
저자 서문을 꼭 읽어 저자와 인사를 하라. 그래서 저자가 누구인지 그리고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를 파악하라. 그 다음엔 목차를 먼저 보고 그 내용을 대강 읽어라. 그래서 가장 맘에 드는 항목을 발췌해 미리 한번 읽어 보라. 그래서 재미가 없으면 그 책은 읽지 않아도 된다.
● 긍정적인 사고로 저자와 동화가 되라.
주도적으로 긍정적으로 읽어라. 마치 자신이 그 책을 쓴 것처럼 받아들이려고 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마음을 비운 다음 책을 대하라. 이왕 읽으려면 푹 빠져들어 저자와 대화를 하고 더 나아가 충고도 해주어라.
● 책의 여백을 최대한 활용하라.
책의 여백은 가독성과 디자인을 위해 있기도 하지만 바로 이곳이 성공을 낚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의 땅임을 명심하라. 책을 읽으면서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또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연계되는 생각들을 여백에 가능한 많이 써넣어라. 그래서 책을 하나의 아이디어 뱅커로 만들고, 정보의 장으로 만들어 자신만의 데이터 베이스를 만들어가라. 왜냐하면 빈 공간에 메모를 하면 또 다른 생각들이 동시 떠오르면서 가상무한(假想無限)의 부가가치가 창조되기 때문이다.
● 읽은 내용을 남에게 얘기 해줘라.
책을 혼자 읽은 것에 그치지 말고 읽은 내용 중 감명 받은 부문은 남에게 꼭 설명해 주거나 이야기를 해주어라. 이렇게 하면 읽은 내용을 리뷰(Review)하게 되고, 또한 남에게 설명을 해주었기 때문에 자신의 것으로 만든 셈이 된다. 이와 함께 남에게 배려를 함으로써 당신의 이미지를 좋게 할 수 있고, 의사전달력, 표현력 등도 함께 배양할 수 이점도 있다.
● 읽은 내용을 한 장으로 요약하라.
마인 맵핑 등의 방법을 통해 읽은 것을 1장으로 요약, 정리한다. 이럴 땐 책의 목차를 마인드 맵핑하거나 정리해보는 게 유리하다. 아니면 감명 받은 내용 중 중요한 단어를 중심으로 요약해서 정리해보는 것도 나중에 활용하는 데 이점이 있다.
● 가공해서 재활용하라.
글을 쓸 때나 강의할 때 또는 자신의 업무나 새로운 일을 기획을 할 때 또는 업무를 수행할 때 신선한 아이템으로 가공해 재활용하라. 그러자면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저자와 주파수를 맞추고 호흡을 함께 해야 한다.
● 자신의 책으로 만들어라.
책을 읽으면서 평소 스크랩했던 내용이다 메모한 내용을 중심으로 항목마다 중요하거나 감명을 받은 부문을 보완해 가면서 자신의 책으로 재 탄생시켜라. 필자는 한 권의 책을 3-4번 읽는데 읽은 때마다 중요한 부분과 과 관련된 자료 등을 보완해 '석세스 파일'로 활용하고 있다.
● 반복해서 읽어라.
좋은 책을 자주 읽어서 해로울 게 없다. 읽을 때마다 새롭기 때문이다. 그 속에서 성공예감을 맛보며 성공을 향한 활기찬 몸놀림을 하며 성공을 낚아 보아라. 그리고 읽은 시간만큼 그 내용에 대해 생각하라.
● 자투리 시간을 이용한다.
책 읽는 시간이 따로 있는 건 아니다. 가능한 틈새 시간을 활용하면 하루에 적어도 100페이지 정도의 책을 읽을 수 있다. 가령 전철 출퇴근 시간, 화장실에 있는 시간, 잠자리에 들기 전, 점심시간 등등 우리 주변에는 자투리 시간이 널려져 있다. 독서를 하려면 이 시간을 잡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필자는 출퇴근 전철시간(하루 3시간) 이 독서를 위한 시간으로 확보해 1주일에 보통 2-3권의 책을 읽는다.
● 읽은 내용을 실천으로 옮겨라.
Just Do It. 백독이불여일행(百讀而不如一行)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실천에 적용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읽은 내용을 계속해서 감탄해 가면서 실천으로 옮겨라. 바로 성공을 접속하는 첩경이다. 이것을 성공 촉매제로 만들어라.
소동파가 적벽부를 지었을 때 일이다. 이 소식을 듣고 친구가 찾아와 며칠만에 지였냐고 물었다. 소동파는 이 질문에 며칠은 무슨 며칠 지금 당장 지었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잠시 후 소동파가 밖으로 나간 뒤 그 자리 밑을 보니 뭔가 불쑥 나와 있었다. 친구가 그 불쑥한 데를 들쳐보니 여러 날을 두고 고치고, 고치고 한 초고(草稿)가 한 삼태기나 쌓여 있었다. 적벽부도 당대 명문장가로 명성을 떨친 소동파의 이런 부단 없는 노력에서 나온 산물이다. / 공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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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창의적인 사람을 좋아한다. ‘창의적’이라는 말을 삼성에 대입하면 ‘남들이 만드는 물건을 더 잘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물건을 만드는 사람’을 의미한다. 선진국의 제품을 ‘카피’해서 먹고 살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이미 삼성은 몇몇 분야에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위치에 있다. 따라서 누구도 미처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개념, 새로운 아이디어만이 삼성의 미래를 보장할 수 있다는 게 이 회장의 생각이다.
이러한 창의성은 ‘도전정신’과 만나야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남들이 어렵다고 기피하는 일에 뛰어들어 작은 결과라도 이끌어내는 도전이야 말로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게 이 회장의 지론.
또한 이 회장은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을 좋아한다. 매사에 뒤틀려 있거나 비관적으로 보는 사람은 자신 뿐 아니라 조직 전체에도 큰 해를 끼친다고 보고 있다.
행동유형으로 보면 이 회장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말을 앞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충분히 준비하고 연구해서 필요할 때 집중적으로 설득력 있게 말을 하는 쪽이다. 이를테면 ‘브리핑에 탁월한 달변형’보다는 ‘과묵하지만 사려 깊고 자기주장이 강한 엔지니어형’을 더 선호한다는 것이다.
이와함께 이 회장이 경영자들에 대해 일상 강조하는 게 ‘인간미’다. 그는 삼성인의 자세로 “뛸 사람은 뛰고, 앉아 있을 사람은 앉아 있어라. 그러나 뛰는 사람은 앉아 있는 사람을 무시하지 말고 ‘잘 쉬었다가 너도 잘 뛰어라’고 격려해 줘라. 앉아 있는 사람은 뛰는 사람을 질투하지 말고 박수를 치면서 ‘나도 빨리 체력을 회복해서 다시 뛰어야지’라고 생각하라”고 강조해 왔다 < 저작권자 ⓒ머니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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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나도 '三星人'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길지 않은 기간 '三星人'이었음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 뒤돌아보면 역시 당시에도 '三星'은 많이 달랐고 그런 준비와 저력이 지금의 '三星'을 만들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나도 위의 글에서 이야기하는 저런 종류의 직원들과 파트너가 되어서 정말로 신명나게 일을 하고 싶다 - 스티븐의 세상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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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가 겨울을 느끼게 합니다. 이 날씨를 통해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계획하는 '사업계획'의 시기가 왔음을 느끼게 됩니다.
한해를 정리하는 계절을 맞으며 소위 '성장하는 기업'은 어떤 차이가 있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새삼 생각하게 됩니다. 그와 관련되는 여러 책들이 읽고 듣고 본 내용도 많은데, 깊이 생각해보면 아마도 다음의 세가지가 그 '성장의 원리'가 아닐까 합니다.
먼저, "성장/성공을 원한다!"는 것이지요.
우리 모두는 "회사의 발전"을 원합니까? 하는 질문에 모두가 "예"라고 대답을 할 것 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백지장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내 생각에 그 차이란 "말과 머리로는 원하면서 행동도 그 원함을 실천하는가!"하는 점입니다.
우리는 회사든, 개인이든 성공을 원한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열정"를 갖고 그것을 얻기 위해서 어떤 노력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삶을 뒤돌아보면 그런 까닭에 후회하는 것들이 많지요. "생각과 마음부터 긍정적으로 바꾼다면"... 우리의 모습은 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변화하는 상황과 환경에 잘 대처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발전은 변화속에서 가능합니다. 흔히 '주전자 속의 개구리'에 대한 예를 이야기하는데, 주전자속의 개구리는 달구어지는 주전자속에서 처음의 그 따스함에 안주하다가 결국은 개구리는 물에 삶아져 죽습니다.
서비스사업을 진행하는 우리는 '생산자' 이전에 '소비자'입니다. 우리는 인터넷환경에서 어떤 서비스가 뛰어나고 좋은 평가를 받는지 잘 압니다. 당연히 우리 스스로도 그들을 평가를 하고 이용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로 부터 그런 평가를 받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안주하지 않는 "변화에 대한 욕구없이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건강한 직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공을 원하는 긍정적인 '열정'과 주어진 조건을 변화시키려는 욕구로 가득찬 "건강한 조직원"은 회사의 보배이고 진정한 재산입니다. '건강한 직원'이란 무엇일까요? '차가운 머리'를 갖고 '학습'하는 사람입니다. 시장을 분석하고, 기술을 습득하고, 변화를 기획하는 '머리'가 필요합니다..
또한 '뜨거운 가슴'을 갖고 "열정"적인 사람입니다. '열정'은 '학습'된 결과를 얻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발전기가 될 것 입니다. 그리고 '튼튼한 팔과 다리'를 갖고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생각한 것을 행하지 않으면 결국 죽은 아이디어일 뿐 입니다. 부지런히 행동하고 실천함으로써 '성과'를 얻어내는 사람입니다.
많은 관련 서적에서 논하는 것은 어쩌면 이 세가지에 압축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부문의 "성공"을 원하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건강"하다면 외부에서 보여지는 모습도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이 좋은 '면접' 점수를 받는 것은 물론이고 실제 '성취'를 안겨주는 세상의 이치를 잊지 말아야 할 듯 합니다 / 2006년 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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