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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에 해당되는 글 43건
2009/06/26 07:51

첫째, 새로운 정보에 대한 욕심을 갖는다.
둘째, 눈과 귀를 할짝 열어둔다.
셋째, 호기심이 넘쳐야 한다.
넷째, 다른 사람의 의견이 더해지지 않은 정보의 원재료를 중시한다.
다섯째, 미래에 대한 자신만의 의견을 갈고닦는다.  <공병호의 사장학 중에서>

그렇다. 주변의 모든 일에 관심과 호기심을 갖는다면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변화를 읽을 수 있다. 최소한 변화까지는 아니라도 어떤 상황이 주어질 때 남들과는 다른 각도의 의견을 내놓을 수 있다. 결국 이런 노력이 사업이나 업무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는 확실한 방법이다.  오늘도 활자중독이 되고 상점의 상품진열에 관심을 갖고 출퇴근길 사람들의 변화를 느껴보도록 하자.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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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tevenh's me2DAY | 2010/01/31 19:55 | DEL
선견력을 키우는 방법! http://durl.me/anrc
BlogIcon fruitfulife | 2009/06/27 07: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1. 주변에 관심을 가지면 변화를 읽을 수 있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관심갖는 것에는 예민한데 무관심한 쪽엔 너무나 무심하다고 느끼고 이것이 혹시 일종의 이기주의는 아닐까 의심하고있는 중이었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관심에도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2. 어떤 사진이었는지 위에 네모는 까맣게만 뜨네요.
3. 멋진 주말 되세요.
BlogIcon 스티븐 | 2009/06/27 09:21 | PERMALINK | EDIT/DEL
관심에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맞네요 ^^ 사진이 아니고 트위터를 연동했는데.. 이 부분이 그렇게 나오나보네요. 확인이 필요합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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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5 09:25

신발을 정리하는 일을 맡았다면, 신발 정리를 세계에서 제일 잘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그렇게 된다면 누구도 당신을 신발 정리만 하는 심부름꾼으로 놔두지 않을 것이다. 궂은 일이라도 그것에 통달하면 그때부터는 궂은 일만 하는 머슴의 세계가 아니라, 창공을 붕붕 날아다니는 도사의 세계가 열린다. - 한큐 철도 설립자, 고바야시 이치고 (‘일본전산이야기’에서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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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전 CEO 칼리 피오리나는 UCLA로스쿨을 중퇴하고 부동산 중개회사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그녀는 이곳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그녀는 "하잖은 업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내게는 새로운 세상을 배우는게 흥미있었고, 상사에게 제대로 된 사람을 뽑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결국 그녀는 성공했다.

   역시 어떤 일이든 작은 것은 없다.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통해 세상에 대한 자신의 지평을 넓히는 것이다.  일에 대한 태도, 업무에 대한 태도, 상사에 대한 태도, 직장에 대한 태도, 이런 '태도'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는 아침이다  2006-06-25

"모든 사람이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하기 싫은 일을 하루에 두 가지씩 해야한다."  작은 일이 우리의 인격을 바꾸어 놓는다.  - 존 맥스웰, 짐 도넌의《영향력》-
모든 성공과 실패의 95%는 습관이 결정한다.  좋은 습관은 어렵게 형성되지만 성공으로 이끌고, 나쁜 습관은 쉽게 형성되지만 실패로 이끈다. - ‘백만불짜리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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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스티븐 | 2008/11/04 1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군 복무 당시, 인사계는 습관을 바꾸는데 21일이 걸린다고 강조했다. 어떤 일이든 21일 동안 반복하면 습관이 생긴다는 주장이었다.... 생각해보면 그 노병의 말이 맞았다. 역시 작은 노력이 위대한 습관을 만든다는 것... 진리는 가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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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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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독종 | 서거원 | 위즈덤하우스 |  2008년

어제 회사분기조회의 특강강사인 '서거원' 전 양궁국가대표 감독을 통해 멋지고 실증적인 리더십의 모습을 배웠다.  현장에서 경험하고 느낀 점을 체계화한 리더십 강의는 그 어떤 조직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실증적인 사례였다. 

역시 한 가지 일에 몰두하여 전문가가 되면 그 결론이 모든 일에 통하는 이치와 같은가 보다.  '서거원' 전 양궁국가대표 감독이 말하는 5가지 리더십의 원칙은 이렇다.

1> 자신과 무한경쟁을 하라!
    ; 리더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열정을 갖고 조직원을 대하라.

2>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라!
    ; 통찰력을 갖고 철저하게 미래를 준비하는 하라.

3>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라!
    ; 조직활성화을 위해 Followship이 필요하고 그를 위해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라
    ; 리더십이란 (1) 도덕적이고 인격적이며 (2) 신뢰감이 필요하며 (3) 성실하여야 하고 (4) 전문가적인 실력을 갖추며 (5) 배려와 헌신할 줄 아는 것이다.

4> 성공의 순간에 위기를 느껴라!

5> 내안의 공포심을 극복하라!
   ;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성취하는 목표를 달성하여야 한다.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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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9 21:16
"누구나 화를 낼 수 있다.  그러나 화를 낼 만한 사람에게 적절한 만큼의 화를 적절한 때에, 목적에 맞게 옳은 방법으로 화를 내는 것이 쉽지 않다" -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최근 한 부서원에게 심하게 짜증섞인 '화'을 내곤 한동안 마음이 편하질 않았다.  제대로 '화'를 낸 것도 아닌 듯하고 제대로 상대방에게 잘못을 지적한 것도 아닌 듯하고 단지 짜증스러운 화풀이였다는 느낌 때문이다.  잘못된 행동이라고 느끼고 '사과'하려 했지만 어찌어찌 그 기회를 놓쳐 더욱 개운하지 않은 한 주일이었다.

다혈질인 사람들은 닭벼슬 세우고 전의에 가득 차 늘 건마다 손해 보지 않겠다고 대립하지만 사실 총체적 결실 면에선 '상처 뿐인 영광'이기 쉽상이라고 한다.  우리는 화를 통해 존재감을 부각시키기는 커녕 상대도 싫고 그것을 참아내지 못한 스스로가 싫어진 경험이 있다.  전투에선 이기고도 전쟁에선 지면 조직관리에서 전과는 백전백패로 기록된다. 화를 잘 다스리는 사람이 승리한다고 한다.  "화", 조직생활을 하면서 피할 수 없는 그 무엇이다.  이제는 정말 나 만의 '화' 관리법이 필요한 시기인 듯 하다.  20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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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15:58
"한 마리 사슴이 이끄는 사자들의 군대보다 한 마리 사자가 이끄는 사슴들의 군대가 더 위협적이다" - 알렉산더대왕의 아버지 '필립왕'

알렉산더대왕의 아버지 '필립왕'은 전쟁에서 지휘관이 어려운 난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위기를 만들어야 함을 역설했다.  , 타고 온 배도 침몰시킴으로써 전투에서 지면 돌아갈 곳이 없게 만드는 극한의 위기로 몰아넣어 강한 위기감을 조성해 병사들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는 역할이 장군에게 필요하고 했다. 이런 비유로 그의 유명한 말은 "한 마리 사슴이 이끄는 사자들의 군대보다 한 마리 사자가 이끄는 사슴들의 군대가 더 위험적이다"라는 전쟁을 이끄는 장군의 모습을 정의한 것이다.

 

이 비유는 본문에서도 일본전산의 열정경영을 설명하며 조직의 리더가 강해져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데 인용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일본전산(NIDEC, 日本電産)의 나가모리 시게노부(Shigenobu Nagamori, 永守重信) 사장에 느낌이 마치 사슴들의 군대를 이끄는 '사자'장군의 모습이었다.  열정으로 이글거리며 자신의 능력을 맘껏 불태울 수 있지만 그 방법을 모르고 좋은 리더를 제대로 만나지 못하고 있는 평범한 조직을 세계 최강의 인재로 키워내는 '실행력' 강한 사자장군의 모습은 다른 한편으로 다소 이질적인 리더십의 모습이기도 했다.

 

최근 대체적으로 제안되는 리더십의 모습은 "따스한 카리스마"이다.  직원들에게는 좋은 멘토이어야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서번트를 실행하여야 하고, 칭찬을 통해 동기부여를 끌어내야하는 '큰 형'스타일의 리더가 요구되어지고 있다.  그런 추세에 대비하여 '상사가 귀신같아야 부하가 움직인다'는 류의 일본 처세도서와 같은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의 실행력은 돈키호테처럼 무모한 열정에 빠져 있는 듯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런 실행력이 성공하였다는 점이다.

 

'실행력'의 중심은 역시 "열정" "습관"이다.  '즉시, 반드시, 될때까지'한다는 무섭도록 집요한 실천은 '열정'의 산물이고,  '정리, 정돈, 청결, 단정, 예의, 소양'으로 조직의 기반이 되는 행동규범은 '습관'의 산물이다.  다소 과격할 정도인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의 리더십을 괴팍함으로 펌하하더라도 "기본에 충실하여야 하는 '습관'" "업무와 조직에 대해 열렬한 애정을 가지는 열중하는 마음인 '열정'"은 우리 시대의 리더가 꼭 갖추어야 하고 반드시 새롭게 새겨야 할 과제일 것이다.  이는 다른 말로 바꾸면 "책임지는 리더"의 모습일 것이다.

 

'책임지는 리더'가 되기 위한 우리의 실천과제는 무엇일까!  이는 반드시 나가모리이즘을 따를 필요는 없을 것이다.  빠르게 움직이는 산업환경, 문화적인 차이, 제조업과 다른 서비스업 영역의 특성 등을 고려하지 않고 나가모리이즘를 도입할 경우 싹은 커녕 뿌리조차 내리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분명 앞서 논의된 "습관" "열정"은 변화없이 스폰지처럼 받아들이고 흡수하여야 할 과제이다.  이는 우리가 회사에서 '책임지는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본 소양이라고 생각한다.

 

조직운영에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은 바로 체화되지 않은 '습관'에서 생긴다고 본다.  업무추진방법, 고객응대방안, 영업추진보고 등은 물론이고 출퇴근, 보고, 대화 등에서 조차 올바르지 못한 '습관'은 생산성은 물론이고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인해 조직내에서 부정적인 영향력을 끼친다.  사실 알고 보면 "습관"은 아주 단순하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는 말 처럼 회사 생활을 시작하면서 이미 알고 있어야 하고 선배들로 부터 제대로 교육되어져야 할 사항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관점에서 직원들에게 좋은 '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야 말로 '책임있는 리더'로써의 책임있는 역할이다. 결국 우리는 그동안 가장 작은 단위에서부터 올바르게 제 역할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이 책에서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은 어찌보면 너무나 간단한 '습관'을 갖추도록 함으로써 적자기업을 빠르게 흑자기업으로 변화시키는 놀라운 마법(?)을 보여준다.  특이한 경영기법이나 독특한 열정경영으로가 아닌 '습관'으로 보여준 마법을 통해 우리가 나 자신과 부서원들에게 무엇을 원하고 실천하도록 하여야 하는지 분명히 이해하고 알게 되었다.

 

조직운영에 있어 또 다른 어려움은 직원들에게 동기유발(Motivation)을 어떻게 할 것 인가하는 점이다.  흔히 금전적인 보상으로 동기유발(Motivation)이 가능하고 그를 통해 '열정'을 살려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현실은 반드시 그러하지 않다.  특히 '아무리 해도 불타지 않는 사람'들이 조직에 의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에게 어떻게 '사업과 회사에 열렬한 애정을 갖는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

 

어찌보면 대답은 간단했다.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은 먼저 리더들이 "책임지는 리더"가 되어 '열정 넘치는 인재'로 거듭날 것을 요구한다.  그들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보다는 스스로 먼저 리더가 변화한다면 조직에는 그 에너지의 넘침으로 인해 서서히 달아오르는 '열정파'들이 나올 수 있다는 말이다.  책임지는 리더행동하는 리더인 것이다.

 

얼마전 본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의 영화 '승리의 전쟁 (Heartbreak Ridge, 1986)에서 해병대 신병훈련을 담당하는 역전의 용사인 훈육교관과 다소 다른 모습이기는 하지만 "행동하는 리더는 실패하지 않는다"며 강하게 조련하고, 실제 실전능력이 있어 전투현장에서는 앞장서서 신병들을 진정한 해병대원으로 만들어가는 '책임지는 리더'의 모습이 생각난다.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의 괴팍함을 제외한다면 그의 실천력은 많은 리더십에서 어떤 식으로든 다루었던 내용들이다.  그러나 역시 중요한 것은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의 실행력이다. 사슴을 조직화하여 그들이 무서운 맹수와도 싸울 수 있도록 조련하여 멋진 사자와 같은 사슴군인으로 만든 '사자장군'의 모습이 우리가 앞으로 갖추어야 할 리더의 모습이 아닐까! (200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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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 2009/03/31 14: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읽었습니다.그런데....혹시
읽고 싶은 책이 나올때마다 모든 책을 다 사서 보시나요
만약 한달에 5권의 책을 사서 본다면 일년이면 60권이나 되죠
60권을 사려면 대략 50만원은 치출됩니다.

부담스럽지 않나요? 물론 책을 사서 소장하는 즐거움도있지만
즐거움에 앞서 금전적 부담에는 누구도 자유롭지 못 할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사서 소장한 60권 모두가 과연 소장가치가 있는 책일까요?

60권을 읽는데 50만원이 아닌 5만원으로 해결할수있다면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일단 빌려 읽고나서 소장가치를 느낀다면 그때 그책을 살 용의는 없습니까?
그렇게 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인터넷 책 대여서점 돌북으로 방문하세요
돌북에는 베스트셀러및 스테디셀러등 여러분이 읽고싶어하는 책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습니다.

지금 검색창에 돌북을 검색하시어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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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10:04
위대한 질문은 이타적이다. 질문자가 얼마나 똑똑한지 뽐내기 위한 질문이 아니다. 위대한 질문은 대개 상대방에게 유익하고 지혜로우며 대답하기도 힘들다.  또 겸손하고 나눔의 정신을 토대로 한다.  엄청난 고민과 배움으로 이어지는 질문이 바로 위대한 질문이다.
- 마이클 J. 마쿼트 (Michael J. Marquardt), ‘리더십 에센스’

모든 일에 질문을 던지는 성격 덕분에 지금의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  나는 통념에도 의문을 품었고 전문가들의 말에도 질문을 던졌다.  이런 성격 때문에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고생이 많았다. 그러나 이는 인생에서 꼭 필요한 성격이다.
- 래리 엘리슨 (Lawrence Joseph Ellison), 오라클 창업자/회장

뛰어난 의사전달방법의 개발은 유능한 리더십에 있어서 절대절명의 것이다. 리더는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가 다른 사람에게 긴박감과 함께 열정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만일 메시지를 분명히 전달하여 동기를 주지 못한다면 메시지를 갖고 있다는 것은 아무런 소용없는 것이다.
- 길버트 아멜리오, National Semiconductor Corp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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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18:23
1일 30분 - 인생 승리의 공부법 55 <「1日30分」を続けなさい! >
후루이치 유키오(古市幸雄) | 이레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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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은 힘이 된다. '1일 30분' 공부 습관이 최대의 자기투자이다!

이 책은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였다고 한다.  나 또한 직원 책상에 놓인 이 책을 읽겠다고 덥석 들고 온 것을 보면 누구나가 이런 주제에 관심이 많은 듯 하다.  이 책을 읽으며 당연한 이야기를 '글'로 쓰고 '책'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일본 사람들의 기록(?)습관에 찬사를 보내게 된다.

최근 돈을 벌기 위해서 '부자가 되는 법'이란 책을 읽지 말고 '부자가 되기 위해 일을 하라'는 지적의 기사를 보았다.  즉 부자가 되기 위해 책을 쓰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 인데 이 책을 읽으며 새삼 공감이 되었다.

어찌되었든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에도 공감한다. 즉 꾸준히 '1일 30분'씩 공부하면 1년 150시간, 5년 750시간, 10년 1,500시간을 공부하게 된다.  이렇게 하루 30분의 학습으로 부족한 지식을 쌓아 현실의 벽을 극복하고 원하는 일을 하게 될 수 있다는 주장은 공부 뿐 아니고 운동이나 다른 것에도 같은 적용이 될 것 이다.

저자는 '공부습관'을 강조한다.   처음 시작은 힘들지만 일단 습관이 되면 그후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없다고 한다.  당연하다.  공부하는 습관을 통해 꾸준히 공부하면 몇 년 후에는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역시 당연하다.  이런 당연한 것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이런 책을 찾고 또 읽고 있는 것이다. 

자기계발에 대한 계획을 갖고 있다면 꼭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성공과 실패를 나누는 요소이다.  실행하기 위한 방법을 세부적으로 검토하는 단게에서 이 책은 분명 가능한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개인적으로 자기계발 목표를 설정한 시점에서 접하여 도움이 되었다.  2008-02-22

>>> 2008년 내가 읽은 도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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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00:00

사람들은 어떤 계기를 삼아 새로운 결심을 한다.  신정이든 구정이든 새해가 되면 역시 결심을 한다.  나 또한 '건강을 챙기리라', '하루 1시간이상 자기계발에 전념하리라'. '업무에 몰입하리라' 결심한다.  그 중에서 이번 설날을 맞아 이런 사람이 되기를 희망한다.

1 " 할 수 있습니다" 라는 긍정적인 사람
2 " 제가  하겠습니다" 라는 능동적, 자발적인 사람
3 " 무엇이던  도와드리겠습니다" 라는 적극적이며 협조적인 사람
4 " 기꺼이  해드리겠습니다" 라는 헌신, 봉사적인 사람
5 " 잘못 된 것은 즉시고치겠습니다 " 라는 겸허하고 진실한 사람
6 " 참 좋은  말씀입니다" 라는 긍정적이고 수용적인 사람
7 "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라는 상대를 존경하며 협조적인 사람
8 " 대단히 고맙습니다" 라는 감사 할 줄아는 사람
9 " 도울 일  업습니까" 라는 물을 수 있는  여유롭고 협조적인  사람
10 " 이 순간  할 일이 무엇일까" 라고 일을 찾아할 줄 아는 사람
특히 "긍정적인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회사합병 등으로 이런 저런 변화의 흐름속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것을 요구받는다.  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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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2 18:32

최근 내가 시청하는 드라마는 '뉴하트'와 '대왕세종'이다.  특히 '뉴하트'는 심장관련 지병때문인지 각종 상황에 따른 수술상황 등이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시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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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방영된 MBC 의학드라마 '뉴하트'에서는 흥부외과과장 최강국에 반기를 드는 인물로 나오는 관상동맥수술 전문의 민영규교수가 전 영국총리 수술과정에서 손을 떨며 수술을 제대로 못하는 장면이 방영되었다.

민영규교수는 자신의 존재감을 높이겠다고 시도한 공개시술과정에서 실패한 이후 자신감을 잃은 것이다.  자신의 전문분야이고 자신을 교수자리까지 이끈 그 의술이 과욕으로 한풀 꺽이면서 긴장과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한 것이다.

지난해 비슷한 경험이 있어 그의 모습이 안타까웠다. 

나는 대중 앞에 나선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다.  군복무 당시 발표경연대회에서 군단장표창을 받았고, 취업 당시 삼성입사도 다면면접에 잘 적응한 까닭이라고 주장하는 나에게 프리젠테이션이나 토론회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아본 적이 없다. 

그런데 지난해 발표자리에서 크게 긴장하여 난감했던 경험이 있다.  건강상의 문제가 있었다는 핑계가 가능했지만, 잠시나며 낭패감에 크게 자신감을 잃었었다. 이후 비슷한 난감함을 또 다시 겪었다.  그게 낙심했었다.

'위기는 기회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말은 쉽지만 실제론 그리 간단하지 않은 것 같다.  누구든 상승세 일때는 매사 겁 없이 덤빌 수 있지만 뭔가에 걸려 한풀 꺽이고 나면 주춤거리거나 시간을 놓치거나 다시 실수하기 십상인 것이다.   실패의 경험은 긴장과 두려움을 낳고 두려움은 자신감을 빼앗아 실력과 판단력을 없애는 탓인 까닭이다.

다행히 지금은 이전의 자신감을 얻어나가고 있다.  가장 먼저 '실패'의 기억을 잊으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최악의 상황에 보고 읽을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는 등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하려고 노력했다.  특히 이 상황을 꼭 극복하겠다는 '의지'로 자기최면을 걸었다. 그렇게 극복해 나가고 있다.

보통 잘 나가면 보폭부터 커진다.  반대로 상황이 나빠지면 어깨가 축 처지면서 평소아무 문제없이 잘해내던 일도 놓치고 빠뜨린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기운과 열정을 끌어올릴 수 있는 강한 '의지'인 듯 하다.   위기를 기회로, 걸림돌을 주춧돌로 바꾸기 위해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거나 기죽지 않기 위해 역시나 '의지'를 필요하다.  20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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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14:10

1. 꺼진불도 다시보자.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마라.  나중에 큰 코다칠 수 있다.
 
2.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3.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기본적으로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
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네 마음속까지 읽을만큼 한가하지 않다.

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덜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먹는다.

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해라.

7. 회사 바깥 사람들도 많이 사귀어라.
자기 회사 사람들하고만 놀면 우물안 개구리가 된다. 그리고 회사가 너를 버리면 너는 고아가 된다.
 
8. 불필요한 논쟁을 하지 마라.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마라.
사실은 모두가 다 보고 있다. 네가 잘나갈 때는 그냥 두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 이유로 잘린다.

10. 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
네가 쓴 기획서를 떠올려봐라

11. 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할인점 가서 열 벌 살 돈으로 좋은 옷 한 벌 사 입어라.

12. 조의금은 많이 내라.
부모를 잃은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가엾은 사람이다.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2,3만 원 아끼지 마라. 나중에 다 돌아온다.

13. 수입의 1퍼센트 이상은 기부해라.
마음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핀다.

14. 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에게 잘해라.
정보의 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일뿐더러, 네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

15. 옛 친구들을 챙겨라.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지금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정말 힘들 때 누구에게 가서 울겠느냐?

16. 너 자신을 발견해라.
다른 사람들 생각하느라 너를 잃어버리지 마라. 일주일에 한 시간이라도 좋으니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17.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지금 네가 살고 있는 이 순간은 나중에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마음껏 즐겨라.

18. 아내(남편)를 사랑해라.
너를 참고 견디니 얼마나 좋은 사람이냐?
              

출처 ; 'NQ로 살아라' < 김무곤 >
지인에게 받은 메일에 있었던 사람관계에 대한 삶의 지혜이다. 모르는 내용이 아님에도 실천이 안되는 사항이다.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역시 '실천'의 문제인 듯하다.  그런 실천은 역시 '작은 습관'에서 비롯될 것이다.  다 안다.  그런데 못하는 것이 역시나 문제이다  200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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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국사 200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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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세레 | 2008/01/18 13: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좋은 지혜네요. 좋은 글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logIcon 스티븐 | 2008/01/19 21:24 | PERMALINK | EDIT/DEL
사실 저도 많이 노력하려는 사항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2008년을 멋지게 마무리하려 노력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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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23:49
# 2007년, 내가 읽은 도서목록 01
# 2007년, 내가 읽은 도서목록 02
# 2007년, 내가 읽은 도서목록 03
# 2007년, 내가 읽은 도서목록 04

046.
이것이 네이버다
윤선영 지음 / 싱크 SYNC  2007
저자는 서문에서 존 바텔의 '구글스토리'를 읽고 어떤 의무감에 이 책을 준비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 책은 '구글스토리'에 비해 결코 부족하지 않았다.  단순히 네이버의 성장사를 인터뷰 등을 통해 나열한 수준이 아니고 1990년대 말부터 2007년도 상반기 까지의 국내 인터넷산업을 마치 '역사책'을 쓰듯이 세심하고 정확한 통찰력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한다.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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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
로비스트
이영미 지음 / 북하우스 2007
무기 로비스트 '린다 김'을 모티브로 '캐더린'을 통해 1970년~1990년대로 이어지는 박정희 독재정권, 전두환 군사정권, 김영삼 문민정부의 권력과 무기도입과정을 박진감 있게 그린 소설이다. 
작가는 이 소설이 단순한 정치 픽션 일뿐이라고 말하지만 정치 다큐멘터리로 느껴지고 믿어진다.  다른 한편으로는 생존을 위해 발버둥치는 군상들의 치열한 삶을 가까이 느끼게 할 정도로 현실적이다. 200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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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
이재희의 Will - 미칠 수 있는 꿈의 의지를 품어라!
이재희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2007
정말 닮고 싶은 멋진 삶이며 세계관이며 실천가이다. 전문경영인을 꿈꾸는 나에게 깊은 생각과 과제을 던져준 책이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 분의 거침없는 주장이 거칠어 보이고 거만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부러움과 동경의 모습이며 공감하는 내용이다.

"일할 준비가 안된 자는 출근하지 말라"
"세상이 노랗다고 불평을 하는데 세상이 노란것이 아니고 노란 마음을 가져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프로다운 주인의식이 있다면 내일은 가슴 설레는 힘찬 하루가 될 것 이다"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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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
육일약국 갑시다
김성오 지음 / 21세기북스  2007
메가스터디 CEO의 성공스토리, 특히 지방도시의 약사에서 온라인 교육서비스의 수장으로 변신하였다는 저자의 삶의 역정이 궁금했다.  성공한 사람들은 역시 '특별'하다.  일반인보다 창의력과 실천력, 그리고 열정이 특별하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우산이공(愚公移山)"의 마음으로 치열하게 사업을 진행한 모습에 감동했다.  성공한 사람들은 역시 '특별'하다.  200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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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
바리데기 
황석영 지음 / 창작과비평사  2007
작가는 이 책을 '이동'에 대한 이야기라고 했다. 주인공 바리의 20여년 세월과 함께 가슴아픈 북녘땅의 아픔과 그 땅을 떠나야 했던 사람들의 고통, 더 나아가 또 다른 아픔과 고통속에 놓여 있는 세계민중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이동'을 통하여 우리는 이 모든 흐름이 이제는 하나로 엮여져 있음을 알게된다.  소설의 마지막 바리와 알리의 눈물을 나도 알게 되었다. 2007-11-10
# 소설의 배경이 되는 영화 ; 관타나모로 가는 길 (The Road To Guantanamo) 2006년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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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
CEO와 경쟁하라 
김도연 지음 / 브리즈  2007
우리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갖어야 할 태도와 행동에 대한 지침을 잘 정리하고 있다.  앞서 쓰여진 여러 자기계발서가 응축되어 있어 직장인으로써 한번은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다.  200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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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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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짠이아빠 | 2007/11/13 07: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저도 책 좀 읽어야 하는데.. 이거 원... 침대 옆에는 아직도 몇달째 같은 책이..ㅜ.ㅜ
하여간 대단하십니다... ^^
BlogIcon Stevenh | 2007/11/13 10:49 | PERMALINK | EDIT/DEL
^^ 올해 잡지 빼고 50권을 읽겠다고 계획을 세웠는데.. 읽다보니까 한쪽 분야로 편중되더군요. 이제는 소설이나 수필 등도 포함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근데 앞으로 한해 몇권을 읽겠다는 식의 목표는 잡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것도 스트레스더군요 ^^
BlogIcon Stevenh | 2007/12/05 23: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해 여기 기록된 것 외에 끝까지 읽지 않고 책장에 놓인 10여권도 합하면 한주 1권 읽기는 달성한 것 같다. 하지만 너무 치우진 감도 있고... 앞으로는 소설과 역사서에 관심을 갖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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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3 09:44
성공 직장인이 되기 위한 10계명 !

1. 성과를 평균보다 120% 이상 내라
2. 자신 만이 잘할 수 있는 '틈새 영역'을 만들어라
3. 보고할 때는 결론부터, 이유는 매듭을 지어라
4. 회사(또는 상사) 입장에서 일을 처리하라
5. 근무시간 이외의 시간을 활용하라
6. 자기 분야 전문가와의 인간관계를 1년에 1~2명씩 늘려가라
7. '예스(Yes)'와 '노(No)' 중 하나를 선택하는 단호함을 보여라
8. 거만함이 아닌 자신감을 각인시켜라
9. '성장하든가, 그렇지 못하면 나가라 (Up or Out)'는 원칙을 명심하라
10. 장기적인 시각에서 자기계발을 계속하라
출처 ; CEO컨설팅그룹


흔히 성공한 기업가(CEO)가 되기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직장인 특히 기업의 임원으로 살아남는 것이 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제 직장인들은 다양한 평가에 노출되어 있고 기업의 여러 방면에 대한 이해와 노력으로 역량을 향상해야하고 그를 통해 분야와 분야를 연결하는 '퓨전형 전문가'가 되도록 요구받는다.   과거에는 업무능력 만 있으면 성과관리가 되었지만 이제는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등 소프트스킬에도 능력을 요구받는다.  직장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역시나 힘겨운 세상이다

위의 글을 보면 '적극적이고 경쟁력 있는 직장생활' 즉, Self Motivated 직장인이 되는 것이 회사에서의 성공요건이라고 말하고 있다.  공감하는 내용이다   2007-12-03

물고기를 잡으려면 물에 흠뻑 빠져라.

"아까 물고기를 잡을 때 무슨 생각을 했죠?"
"오직 한 가지만 생각했어요. 어떻게 물고기를 잡을 것인가?  어떻게 물고기가 움직이는 방향과 내 몸이 움직이는 방향을 일치시킬 것인가... 그 생각만 했죠."


- 유영만의《'기린과 코끼리에게 배우는' 공생의 기술》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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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8 14:19

최근 대한당뇨병학회는 한국인의 정상혈당 기준을 공복시 '100mg/dl 미만', 식후 2시간 '140mg/dl 미만'으로 한국형 당뇨병 가이드라인을 정했다고 발표했다.

학회에 따르면 2003년 현재 당뇨병환자는 전체 인구의 5.92%(약 286만명)라고 한다. 이 중에는 불행하게도 나도 포함되어 있다. 이 수치는 성인인구를 기준으로 당뇨병 유병률이 7.7%라고 한다. 우리의 당뇨병 증가세를 고려하면 2030년에는 전체 인구의 10.85%(약 545만명)가 당뇨환자가 된다는 예측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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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아침마다 혈당수치를 체크하는 나의 혈당계

나는 2004년부터 당뇨를 앓게 되었고 소위 '1.5형 당뇨'판정에 따라 아침마다 20단위 내외의 인슐린주사를 맞고 있다. 개인적으로 고혈압 증상을 방치하고 운동부족, 잘못된 식습관 등이 복합되어 최악의 당뇨병을 만든 것이다.
흔히 우리가 이야기하는 당뇨병은 인슐린이 분비되지만 그 역할이 미흡한 '2형 당뇨병'이다.  인슐린분비가 되지 않는 소아당뇨(1형 당뇨)와 일반 당뇨병 사이에서 인슐린이 거의 분비되지 않는 1.5형 당뇨병이 있다
당시 나는 튼튼한 건강에 자신하였고 술, 담배에 대해 한없이 관대하였다. 아마도 지금의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생각으로 생활할 것 이다.  흔히 당뇨병을 '생활습관'병이라고 한다. 과다한 영양섭취에 따른 적절한 일이나 운동을 하지 않는 습관으로 발병하는 것이다.

언젠가 자료에서 중국 옌볜(延邊)의 조선족들에게 10년 전에는 거의 없었던 당뇨환자가 증가한다는 내용을 보았다.  또한 조선시대 세종대왕을 비롯한 여러 임금이 당뇨로 고생하였다는 기록을 접하기도 하였다.  이 모든 것이 잘못된 식습관, 부족한 운동량 등에 따른 부작용이다.

현재 업무를 핑계로 회식이나 접대도 잦고, 시간부족을 핑계로 운동을 등한시 하면서 최근 공복혈당이 평균 110mg/dl ~ 130mg/dl이다.  다시 한번 마음을 추스려야겠다.  건강함이 자유로움이기에... 200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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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3 22:30
1. '하면 된다'가 아니라 '왜 해야 하는가'를 발견하라
2. 마음의 상태를 살피는 또 하나의 마음을 키워라
3. 자신 안에 '더 큰 존재'가 있음을 믿어라
4. 긍정적이고 구체적인 질문을 하라
5. 자신의 강점과 재능에 기초해 '큰 그림(비전)'을 그려라
6. 운동과 휴식은 천연의 보약임을 명심하라
7. 매일 마음을 모을 수 있는 자기의식을 행하라
8. 중요한 일을 우선적으로 하라
9. 계획과 일을 소화 능력에 맞게 나눠라
10. 매일 한 가지씩 능동적 선택을 하라.
   < 정신경영 아카데미, 'CEO와 경쟁하라' 중에서 >

어느 순간 많이 게으른 습관에 익숙한 자신을 발견한다.  긴장을 늦추면 안되는 사회생활 속에서 게으르다는 것은 잘못이다.  더구나 생각조차도 게으른 사고를 하고 있음에 놀란다.  '자유로움'을 위해 해야할 노력이 많은데 게으른 사치에 머물순 없지 않은가!  200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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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을 깨우는 진한 커피 한잔이 필요하다 !

# 굿바이, 게으름 - 게으름에서 벗어나 나를 찾는 10가지 열쇠 <문요한 지음, 더난출판사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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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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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주안상 : 족편, 신선로, 삼색정과 (유자, 인삼, 생강)

최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 소속 국회의원들과 보좌진이 국정감사를 마치고 수백만원대 향응접대 즉 술판을 받았다고 하여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즈음 장인어른으로 부터 아래와 같은 "주도(酒道)"에 대한 글을 받았다.  결국 "주도(酒道)"란 사람과의 관계, 즉 커뮤니케이션의 적절한 도구가 되어야 함을 이야기하는 듯 하다. 2007-10-27

***       진정한 酒道       ***

천하에 인간이 하는 일이 많지만,
술 마시는 일이 가장 어렵다.
그 다음은 여색을 접하는 일이요.
그 다음은 벗을 사귀는 일이요.
그 다음은 학문을 하는 일이다.

말 안할 사람과 말을 하는것은
말을 잃어버리는 일이요,
말할 사람과 말을 하지않는 것은
사람을 잃는 것이다.

술 또한 이와 같다.
술을 권하지 않을 사람에게 술을 권하는 것은
술을 잃어버리는 것이요,
술을 권할 사람에게 권하지 않는 것은
사람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그런 까닭에 군자는 술을 권함에 있어
먼저 그 사람됨을 살피는 것이다.

술에 취해 평상심을 잃는 자는
신용이 없는 자이며,
우는 자는 仁이 없는 자이며,
화내는 자는 義롭지 않는 자이며,
騷亂한 자는 禮義가 없는 자이며,
따지는 자는 智慧가 없는 자이다.

그런 까닭에 俗人이 술을 마시면
그 성품이 드러나고,
道人이 술을 마시면
천하가 평화롭다.
속인은 술을 추하게 마시며,
군자는 그것을 아름답게 마신다.

술자리에서의 음악이란 안주와 같은 뜻이 있고
술 따르는 여자는 그릇의 뜻이 있다.
어떤 사람과 술을 마시느냐 하는 것은
때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지만
가장 좋은 술자리는 아무런 뜻이 없이
한가롭게 술만을 즐길 때이다.

술자리에는 먼저 귀인이 상석에 앉는데,
우선 편안한 자리를 상석이라 하고,
장소가 평등할 때는 서쪽을 상석으로 한다.
귀인이 동면하고 자리에 앉으면,
작인은 좌우와 정면에 앉고모두 앉으면 즉시,
상석에 있는 술잔에 먼저 채우고
차례로 나머지 잔을 채운다.

이때, 안주가 아직 차려지지 않았어도
술을 마실 수 있으며,
술잔이 비었을 때는 누구라도 즉시 잔을 채운다.
술을 따를 땐 안주를 먹고 있어서는 안되며,
술잔을 받는 사람은
말을 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

술을 받을 때나 따를 때는
술잔을 잡고 있어야 한다.
술잔을 부딪치는 것은 친근함의 표시 이나
군자는 이 일을 자주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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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짠이아빠 | 2007/10/27 22: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 좋은 말이네요.. 저는 요즘 건강 때문에 술을 극도로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차라리 않마시는건 편한데 조금만 마시는건 정말 힘드네요.. ^^
BlogIcon 스티븐 | 2007/10/28 14:47 | PERMALINK | EDIT/DEL
저도 요즘 과음으로 인해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지요. 당뇨도 심해지고.. 그저 조금 즐기거나 윤활유가 되는 정도만 할 수 있는 자제심을 갖도록 노력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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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3 16:00
# 사람은 자연스러울 때 능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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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순간 집중하여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자.
# 시간관리가 곧 인생관리이다
#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는 것에서 벗어나라
# 때로는 뉴스와 담을 쌓아보자
# 항상 자신을 입증할 필요는 없다
# 끈기의 원칙을 단호하게 적용하라
# 당신안이 적극적 존재와 함께하라
# 칭찬은 시끄럽게, 비판은 조용하게!
# 심호흡하는 법을 새로 배우자!
오래전 어떤 잡지에 실린 글을 수첩에 메모한 것이다.  수첩을 정리하다 발견한 이 글이 오늘따라 깊게 다가온다.  직원들에게 리더로서 내가 제대로 하고 있나! 하는 회의감에 빠지면 바라보는 것이 '나침반'이다.  방향과 더불어 행동에 대한 이 지침을 다시 생각해 본다  200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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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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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란 인생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  골프를 통해서 인생을 보고 배운다고 할까!  열심히 노력해서 무언가를 얻고 그러다 슬럼프를 껶고 다시 이겨내고, 이러한 요소가 더욱 더 골프에 빠져들게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선수생활을 할수록 삶에서도 성숙해지는 것 아닌가한다"
- 미국 LPGA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프로골퍼 '박세리'의 인터뷰  한국경제 2007-09-17

'영업'은 인생이며 아내와도 협상한다고 주장하는 후배의 말에 공감한다.  그러나 그렇게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일에 대해 고민하고 실패하고 성취하였던 긴 과정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누구든 자신이 하는 일에 "열정"을 갖는다면 그 일에 충분한 의미를 부여하는 성숙함을 지닐 수 있다.  오늘도 성숙한 삶를 위하여 노력하고자 마음을 다잡아본다!  200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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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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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블로그를 만난 지 오래되었다.  신규서비스사업을 찾던 중 신문에서 '블로그' 관련기사를 접하고 마침 지인의 소개로 블로그사업을 시작하는 업체를 소개받으며 개인 '블로그'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그때가 2003년이었다.  이미 블르그가 활성화되었던 미국에서는 아프가니스탄/이라크전쟁 등의 상황을 개인의 블로그를 통해 알려지고 있다는 소식에 자극받은 바도 있다.

자의반타의반으로 두어차례 블로그를 옮기며 (그 힘겨움에) 마음고생도 했지만 나름 네이버블로그 활동을 잘 하고 있던 지난해 말 티스토리를 알게 되면서 '별도의 도메인'과 '블로그 저장/백업기능', 자유로운 편집기능에 높은 점수를 주고 둥지를 틀었다.  특히 하나의 블로그에서 잡탕식으로 변하는 것이 불만이었는데 분야에 따라 구분하여 다수의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음이 만족스러웠다.

스티븐의 롱테일세상伺 !
스티븐의 전쟁영화보고평 !

그렇게 티스토리에 새롭게 둥지를 틀기 시작한 2006년 12월말 부터 구글 에드센스를 적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내가 쓴 글을 읽어 주는데 그들에게 광고까지 노출하는 것이 부담스럽고 자연스럽지 못하다는 판단에 상단에 두개의 광고가 크게 티가 나지 않도록 구현하여 운영하였다. 

그러던 중 지난 5월 구글 에드센스를 잘 운영하는 지인으로 부터 현 시점에서 글를 읽는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노출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설명듣게 되었다. 그것이 현재 구현하여 운영하는 방법인데 그 이후 노출클릭률이 그 이전보다 3~4배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2006년 12월부터 2007년 6월까지 약 6개월이 지나 이번에 처음으로 구글에서 발행한 에드센스관련 '수표'을 받게 되었다.  금액은 111.37달러, 큰 금액은 아니지만 개인이 자신의 '지적노력'을 통해 '자기만족'과 '정보공익'을 누리며 '금전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롭고 사회적인 변화와 '힘의 이동'을 느끼게 한다.

최근에는 약 2개월만에 100달러을 달성하고 그 기간이 조금씩 짧아지고 있다.  긴 시간 글을 올리지 못하면 왠지 모를 불안감에 휩싸이는 것을 보면 이 또한 '중독'인 듯 하다.  물론 이것이 금전적인 이익에 관한 관심도 그렇지만 그보다는 나의'지적활동'이 멈추는 듯한 불안감이 더 크다.  어찌되었던 블로그가 어느 순간 나의 생활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음은 분명한 듯 하다  2007-08-08

# 오늘 주거래 SC제일은행에서 위의 구글수표(US$ 111.37)를 환전하였다.  환율 935.30원/US$로 계상하고 취급수수료(7,000원), 우편료(2,000원), 환가료(205원)을 공제하고 94,959원을 지급받았다  2007-08-20

# 두번째 수표를 수령하였다.  이번 금액은 US$ 142.06 이다.  2007-10-09

# 세번째 수표를 수령하였는데 금액은 US$ 119.21 이다.
그런데 최근 구글 에드센스 정책의 변화에 따라 급격하게 광고수익이 줄고 있어 다음 수령시점은 크게 늦어질 듯 하다.  200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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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VoIP on WEB2.0 | 2007/08/09 18:04 | DEL
오늘 구글 수표를 처음 받았다. 회사에 출근해 보니 책상에 놓여 있는 우편물이 하나 있는데.. 발신지가 미국이라 되어 있길래 반가운 마음에 뜯어보니... 오호라 기다리고 기다리던 바로 구글 수표였다. 이번에 받은 수표는 지난 6월에 발생한 것으로 7월25일에 수표로 발송이 되었다고 하니.. 도착하는데 약 2주 정도 걸린 듯 하다 . 특급 배송이 아닌 일반 배송으로 신청했는데.. 홈페이지에는 4주 정도 걸린다고 되어 있던데.. 예상한 것보다는 훨씬 빨..
Tracked from [wiz] 2M Story | 2007/08/10 13:08 | DEL
구글 애드센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느끼는 가장 큰 기쁨은 아마도 구글에서 발행한 수표를 받았을 때 일 것 같습니다. 저는 수표를 받아보기 전에 부정클릭으로 계정이 블록 당해서 이런 기쁨을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현재 이용하는 애드클릭스의 경우는 매달 다음캐쉬로 적립되기 때문에 수표를 받는 큰 기쁨은 없습니다. 하지만 100$ 라고 하는 최소 지급 금액이 정해진 애드센스와 다르게 매달 수익금이 바로 지급되고, 현금화 할 수 있어 이것 또한 작게나마 행복감..
Tracked from 스테판's BlaBla | 2007/10/09 22:46 | DEL
어제 처음으로 애드센스 수표를 받아보게 되었다. 7월과 8월 분 수익. 정확히는 7월 말 즈음부터 8월 말일까지의 수익금이다. 언제쯤 받아볼까 했는데, 막상보니 뭐랄까, 감회가 새롭다. 애드센스 수익은 681.53$. 8월 이전까지는 단가도 좋았고, 다음 블로거뉴스의 핫이슈 트랙백에 며칠간 글 3개 정도가 걸리면서, 예상보다 큰 수익을 거두게 되었다. (그 포스트는 "디워"에 관한 글이었다. 난 "디워"를 그다지 재미있게 보지도 않았고, 거기에 더해..
BlogIcon 짠이아빠 | 2007/08/09 1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드립니다.. ^^
그래도 항상 맘의 준비는 해놓고 계세요.. ^^ 언제 무슨 메일이 날아올지.. ㅋㅋ 제 파트너는 이번에 수표오면 자전거 바꿀려고 했는데.. 무산되었습니다.. ^^
BlogIcon 스티븐 | 2007/08/09 12:29 | PERMALINK | EDIT/DEL
^^ 감사. 어찌되었든 이것으로 돈을 벌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건 아니니까, 마음을 비우고 있습니다. 조금 전 점심에 가까운 부서원들에게 한턱 쏘았는데 ^^ 그것으로 만족... 짠이아빠님의 에드센스건은 안되었네요. 하지만 에드클리스가 있으니까 곧 그 기대가 이루어질 겁니다 ^^
넘버3 | 2007/08/10 09: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진짜로 축하.. 한턱 쏘세요..
저도 옮겨서 에드센스 추가 해볼까..

반대로 요즘 회사에서 구글 키워드 광고하는 것 때문에 머리 아픈데..
BlogIcon 스티븐 | 2007/08/10 10:13 | PERMALINK | EDIT/DEL
첫 수표는 그냥 기념으로 보관할까 생각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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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12:18

'괜찮은(Good) 경영자'와 '훌륭한(Great) 경영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이런 물음에서 시작한 LG경제연구원의 분석내용이 '연합뉴스 보도자료' (‘명품 CEO’ 되기 위한 8가지 덕목)에 올라왔다.    일반적으로 '명품'이란 "좋은 품질, 장인정신, 친근한 브랜드, 마니아, 희소성, 일관된 전통" 등의 기초 위에 탄생하는데,  경영자(CEO)에 대해서도 그런 차별적인 요소를 찾아보려는 의도인 듯 하다.

'명품 CE0'란 시장으로부터 탁월한 성과 창출 능력을 인정받는 동시에 사회와 구성원들로부터 존경 받으며 일류 기업을 만드는 경영자들이라는 결론을 내고 있다.  뻔한 결론이기는 하지만 당연한 결론이기도 하다.

전쟁터에서 진정한 영웅은 끝까지 생존하면서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장수이다.  회사를 경영한다는 입장도 같을 것이다.  '괜찮은(Good) 경영','훌륭한(Great) 경영'을 따진다는 것이 '기업의 생존'을 위해 밤잠을 설치는 작은 기업의 경영자에게는 사치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세상을 살아가며 다른 이들의 삶을 엿보면서 배우고 미리 고치고 준비하는 사람이 성공하듯이 이런 분석내용을 '큰 차이를 만드는 작은 습관'으로 만드는 지표가 되는 것이 중요할 듯 하다.  그것을 진정으로 자신의 체화된 습관으로 만드는 노력에 성공한 사람이 기업전쟁에서 승리하고, 좋은 경영자로 기억되기도 하는 듯 하다.  오늘도 이렇게 스스로를 추스려본다.   200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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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는 눈: '선견지명'
경영자가 미래를 예측해야 하는 이유는 미래를 한발 앞서 예측하여 준비하고 적응하지 못한 기업은 생존할 수 없기 때문임. 이를 위해 경영자는 큰 눈으로 비전을 보고, 입체적으로 사고해야 함. 또한 동물적 감각과 직관으로 판단하고 이를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함. 직관에 의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유명한 버진 그룹事의 CEO 리처드 브랜슨이 좋은 예

미래 기업의 新성장동력: '창의성'
경영자의 창의적 능력은 회사의 미래를 결정하는 힘임. 창의적 경영자의 대표 아이콘으로는 애플社의 CEO 스티브 잡스가 있음. 그는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아이맥' 컴퓨터와 전 세계 디지털 음악 시장을 강타한 '아이팟'으로 예술적 감각과 창의성을 발산, 그 결과, 얼마 전 보스턴컨설팅그룹는 그를 '현존하는 CEO 가운데 가장 창의성이 높은 경영자'로 지목했음.

빼어난 인재 기용 능력: '용병술':
아무리 슈퍼맨 같은 CEO라 할지라도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없음. 따라서 좋은 사람을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대담하면서도 세심한 용병술도 경영자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능력임. 빌 게이츠가 스티브 발머라는 경영 천재를 삼고초려를 통해 오른팔로 만든 것은 유명한 사례

동기부여의 진수: '인간미':
인간미란 단순히 인간적으로 편하고 좋아 보이는 사람만을 말하지 않음. 진정한 인간미는 '배려', '칭찬', '겸손'의 3박자를 고루 갖출 때 깊은 신뢰와 존경심을 형성시킴. 크라이슬러社의 리 아이아코카는 자신을 지나치게 영웅화하며 겸손을 잃어, 탁월한 업적에도 불구하고 존경 받는 CEO가 되지는 못했음.

배움에 대한 열정: '공부벌레':
1분 1초도 헛되이 보낼 수 없는 것이 경영자의 위치, 바쁘다는 것을 핑계로 경영자가 공부를 게을리하면 회사는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함. 샘 월튼은 구성원이 있는 '현장'을 학습의 장(場)으로 적극 활용,  반면 빌 게이츠는 구성원들이 작성한 생생한 제안서를 읽으면서 학습의 시간을 보내는 공부벌레

넘치는 활력과 스테미너: '건강':
건강하지 못한 CEO는 그 자리에 쏟아지는 스트레스의 중압감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질 가능성이 높음. 증권가 애널리스트 사이에서는 CEO의 건강 여부가 각종 재무제표 못지 않게 중요한 투자 정보라고 함.

정직한 품성과 도덕성: '정도(正道)':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정도만을 걷는 자세도 중요함. 이에 대해 피터 드러커는 "경영자의 정직한 품성과 도덕성이야 말로 존경 받는 경영자의 근간이다. 바른 길을 걷는 경영자의 자세는 그를 따르는 모든 부하 직원들의 본보기가 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창조적 기업의 발판이 된다"고 말함.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실천: '사회적 책임':
사회적 책임은 사회적 명성은 물론 기업이 장기적 성공을 보장받는 밑거름이 됨. 세계적 제약 기업 머크社의 전 CEO 로이 바젤로스의 '강변실명증'약을 개발해 아프리카에 무료 배포한 사례는 좋은 본보기임.   <출처 : LG경제연구원 보도자료 "‘명품 CEO’ 되기 위한 8가지 덕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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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 2007/06/25 12: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경영자가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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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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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오전 약 3시간 동안 49Km를 달렸다.

중량천에서 청계천으로 이어지는 자전거도로를 향해 달리다가 마장역(신답빗물펌프장) 근처에서 더이상 청계천으로 진입할 수 없다는 안내판을 마주하게 되었다.  그곳에는 자전거의 출입을 관리하는 관리인까지 상주하고 있었다.

그 지점부터 청계천의 시작지점인 광화문까지 강폭이 좁은 이유로 자전거도로를 확충하지 못했겠다는 생각을 했다.  더구나 보행자와 뒤섞이면 안전사고도 우려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부분부터는 청계천의 측면도로를 이용하더라도 자전거도로를 만들면 서울외곽 등에서 광화문/시청방향으로 '자출사' 등으로 활용도가 높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것이 사실이다.

나 또한 자전거타기 중간휴식지로 청계천을 벗삼아 '드립커피'라도 마실 요량으로 이 길을 접어 들었다가 낭패(?)를 보았다.  서울시가 주장(?)하는 보다 많은 자전거도로가 빠른 시간안에 보다 많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   200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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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신답빗물처리장 앞에서, 청계천을 달리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며...

# 자전거도로는 '동네 한 바퀴'가 아니다 (오마이뉴스 2006-08)
# 서울특별시시설관리공단 - 청계천 자전거 출입금지조치에 대해 (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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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1 18:15

77



왠만큼 눈에 띄는 당신의 블로그!
그러나 여기서 멈출 순 없습니다.
당신의 블로그에게 부족한 2%를 채우기 위해
무엇을 또 할 수 있을까요?
RSS 기능을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메타블로그에서 목소리를 좀 내 보는 건 어떨까요?



몇가지 설문조사를 통해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평가하고 측정한 '수치'입니다. 글쎄 얼마나 객관적인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대해서는 '열심히 관심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77점이라니 스스로가 실망스럽네요. 하지만 위의 평가처럼 '2%가 부족한 상태'라고 생각하는 반성(?)의 기회로 삼도록 하지요 ^^ 200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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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3 | 2007/06/05 12: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51점 나왔습니다. 블로그 있어도 별반 도움이 안되는 걸까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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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14:23

[한국경제] 골프는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반영하는 만큼 특정한 스윙 잘못을 바로 잡으려면 해당 부위의 체력을 증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좋은 스윙과 좋은 점수를 내려는 골퍼들은 스윙을 교정하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체력을 체크한 뒤 건강상태를 끌어올리는 노력이 훨씬 중요하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신문은 우선 골프 카트를 타지 않고 18홀을 돌지 못하는 사람의 경우 체력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몸무게 72kg인 사람이 카트를 타고 라운딩할 경우 분당 3칼로리가 소비된다. 반면 걸을 경우엔 6칼리로가 소비돼 효과가 배나 된다.  또 걸을 경우 심장박동수를 최대로 하게 해 심장건강에도 도움이된다. 이런데도 체력적인 문제로 카트를 타야만 하는 사람은 전체적인 체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거리가 나지 않는다면 하체 유연성을 의심해야 한다. 특히 히프근육이 항상 긴장돼 있을 공산이 크다. 오랫동안 앉아 있거나 운전할 경우 히프근육은 긴장돼 탄력이 떨어진다. 그러면 유연성이 사라지고 골프를 망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거리를 내려면 하체 유연성,특히 히프 유연성을 길러야 한다.

샷의 정확도가 떨어진다면 자세나 상체의 유연성에 문제가 있다. 상체 유연성이 떨어진다는 건 목관절에 문제가 생기거나 등이 미미하게나마 굽을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 따라서 샷의 정확도가 급속히 떨어졌다고 생각되는 골퍼는 상체에 이상이 없는지 우선 살펴보는 게 낫다.

스윙의 일관성이 없다면 핵심 근육의 근력이 떨어졌다는 걸 염두에 둬야 한다.  복부와 히프 허벅지 등 핵심 근육은 일상생활에서 자세유지와 위험 대처능력을 좌우한다.  따라서 스윙의 일관성이 떨어질 경우 스윙을 교정한다는 생각보다 핵심 근육을 단련한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좋지 않은 샷을 날린 후의 반응은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과 비슷하다. 맘에 들지 않는 샷을 한 뒤 경기가 급속히 흔들리는 골퍼는 스트레스를 떨쳐내지 못하고 끌어안는 성격을 갖고 있다. 이는 심장병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좋지 않은 샷은 빨리 잊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정신건강에 최고다. / 뉴욕=하영춘 특파원 hayoung@hankyung.com  20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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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16:03
"실패와 좌절을 삶의 동반자다.  대학입시에서 낙방했던, 입사시험에서 좌절했던, 사업이나 결혼에서 실패했던 인생이란 밭에는 온통 실패의 지뢰가 널려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패배를 마무리하고, 이를 인생의 교훈으로 승화해 가느냐에 달렸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패배를 한 사람만이 재기에 성공할 수 있다.

실패와 성공은 닮은 얼굴을 하고 온다.  처음엔 실패처럼 보이는 성공이, 또 성공처럼 보였던 실패가 얼마나 많은가.  실패는 그냥 잘못된 일일뿐이고, 경험은 실패를 통해 얻은 교훈이다.  성공은 실패를 거울삼아 참고 이겨내는 사람이 맛보는 달콤한 열매다.  패배하는 데도 수준이 있고 도(道)가 있고 아름다움이 있다.  실패는 하늘이 준 새로운 기회이자 축복이다"
- 주간매경 윤영걸국장

#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다는 건 새로운 일을 전혀 시도하고 있지 않다는 신호다" - 미국 영화감독 우디 앨런.

# "우리 운명의 주인은 우리 자신이며, 우리 앞에 놓인 과업은 우리의 능력으로 충분히 해낼 수 있다.  그 과업을 해내는데 따르는 고통 또한 충분히 인내할 수 있다.  목적에 대한 신념이 있고 승리하려는 불굴의 의지가 있는 한 승리가 위를 비켜가지 않을 것이다 - 영국수상 윈스턴 처칠

# "애플에서 해고당한 사건은 돌아보면 제 인생에서 일어났던 최고의 사건으로 판명됐습니다.  정말 독하고 쓰디쓴 약이었지만, 이게 필요한 환자도 있는가 봅니다.  때로 인생이 당신의 뒤통수를 때리더라도, 결코 믿음을 잃지 마십시오.  전 인생에서 해야 할 제 사랑하는 일이 있었기에 반드시 이겨낸다고 확신했습니다 - 애플 CEO 스티브 잡스, 스탠퍼드대학 졸업식 축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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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6 19:07

우리의 생활은 수없이 많은 결정의 연속으로 이어진다.  때로는 잘못된 결정으로 후회하거나 심지어 삶이 왜곡되는 경우도 있다. 

훌륭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선 감정과 이성을 잘 조화시켜야 하며, 미래를 예측하고 현재 상황에 대한 파악에 기반하여야 한다고 한다. 또한 타인의 심리를 읽는 직관력으로 불확실성에 대처하여야 한다고 한다.

최근 중앙일보에서 소개된 '후회없는 결정을 내리는 10가지 방법'를  정리하여 본다.  이를 통하여 삶을 살아가며 보다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1. 결과를 두려워하지 말라

more..

2. 본능에 충실하라

more..

3. 자기 감정을 헤아려라

more..

4. 일부러 반대의견을 말하라

more..

5. 방심은 금물이다

more..

6. 지나간 일에 대해 후회하지 말라

more..

7. 문제를 다른 관점에서 보라

more..

8. 사회적 압력을 조심하라

more..

9. 선택의 폭을 제한하라

more..

10. 다른 사람이 선택하게 하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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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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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골퍼 5계명

[매일경제] 골프에는 장타 치는 비법, 숏게임 잘하는 요령, 퍼팅 쏙쏙 넣는 법 등 수많은 팁이 있다. 주말골퍼들이 받아 본 최고의 골프팁은 무엇일까. 미국의 한 골프 사이트(www.golfmagic.com)가 최고의 골프팁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특별한 목표 없이 연습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연습장에 가보지 않은 골퍼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아무 의미 없이 거리를 내려고 공을 칠 뿐이다. 타깃도 없다. 공이 멀리 날아가기만 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매치플레이든 스트로크플레이든지 실전 골프에서는 압박을 받게 된다. 골프연습을 할 때 타깃을 만들고 스스로 압박감을 만든 상태에서 연습하라. 그것이 연습장에서만 샷이 잘 맞는 '연습장 프로'를 벗어나는 길이다. 

골프는 14개의 클럽으로 코스를 요리하는 게임이다. 14개 클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원하는 성적을 낼 수 있다.  하지만 가장 획기적으로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 15번째 클럽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머리(두뇌)다. 머릿속에서 전략을 짜고 머릿속에서 코스를 공략할 줄 알아야 한다. 스윙도 머리(두뇌)에서 나온다.  머리(두뇌)야말로 압박감 아래서 골퍼의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는 비밀 병기다.

골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바로 조급함이다. 티업 시간에 맞춰 와서 헐레벌떡 옷을 갈아입고 티잉그라운드로 향하는 골퍼의 성적은 늘 좋지 않다. 1번홀 티잉그라운드에서 몇 번 드라이버를 휘둘러 본 다음 샷을 해봤자 원하는 방향으로, 원하는 거리만큼 나가지 않는다. 실수는 대부분 이런 사람의 몫이다. 일찍 와서 퍼팅도 해보고 칩샷, 드라이브샷도 해보면서 몸을 워밍업해 놓아야 샷에 자신감도 붙고 성적도 좋게 나온다.

대부분 자신의 구질이 있게 마련이다. 공이 똑바로 나가는 스트레이트형 골퍼가 있는가 하면 드로 구질도 있고 페이드 구질도 있다. 하지만 매일 자신의 구질대로 공이 맞지 않는다. 어떤 날은 페이드 구질의 골퍼가 샷만 하면 왼쪽으로 휘기도 한다. 

이때 자신의 샷에 순응하는 것이 좋다. 왼쪽으로 휜다면 타깃보다 오른쪽을 보고 샷을 하면 그만이다. 괜히 그 자리에서 고치려고 무리할 필요가 없다. 골프는 순리에 역행해서 절대 좋은 스코어가 나오는 운동이 아니다.

아무리 멋진 장타를 치더라도 짧은 퍼팅을 놓치면 그 장타는 빛을 바랜다. 드라이브샷을 실수하더라도 충분히 다른 샷으로 만회할 수 있지만 칩샷이나 짧은 퍼팅 실수는 곧바로 스코어로 연결된다.

결정적으로 스코어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기브 거리에 붙일 수 있는 칩샷이나 홀에 한번에 떨어뜨리는 퍼팅이다. ⓒ 매일경제 / 오태식 기자 200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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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2 15:34

기업에서 창의성의 원천은 구성원 개개인이다. 이들의 창의력을 끌어내는 핵심은 경영진을 비롯한 관리자들의 리더십이다. 의사결정을 주도하는 리더들이 일상 업무수행 과정에서 어떤 방식으로 구성원들을 이끌어 가느냐에 따라 그 기업의 창의성이 좌우된다.

하지만 어떤 리더는 구성원들의 창의성을 최대한 발현하게 하는 반면 어떤 리더는 오히려 창의성을 떨어뜨린다. LG경제연구원는 창의성을 저해하는 리더들의 6가지 주요 행동 특성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
! 자신과 다른 생각을 말하면 무시거나 화를 낸다
! 회의나 토론시 부하에게 면박을 준다
! 회의나 미팅시 훈계하는 식의 말을 많이 한다
! 아이디어나 정보의 가치를 간파하는 안목이 없다
! 작은 실수나 실패도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 패자부활이 기회를 주지 않는다
! 오직 일 밖에 모르고 부하의 고충이나 업무피로에 무신경하다
!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실한 증거를 대라'는 말을 많이 한다
! 남들이 안하는, 선계가 없는 것에 대해서는 주저한다
! 당장 눈앞의 단기 성과에 치중한다.
! 보고, 의전 등 부하들로 하여금 잡무에 시달리게 한다.
 
LG경제연구원, 창의성을 가로막는 리더들의 6가지 행동특성

유아독존형 : 독선과 닫힌 귀

조직에서 창의성이 발현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건은 구성원 개개인이 생각하는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부담 없이 밖으로 표출할 수 있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문화다. 구성원들이 상사의 눈치를 보거나 자신의 생각을 격의 없이 이야기 할 수 없는 닫힌 조직에서는 창의성이 발현될 수 없다.

특히 상사가 부하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경청의 인내심이 부족하고,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독선적 성향이 강하면, 부하들은 입을 닫게 된다. 이런 침묵하는 조직에서는 구성원들이 상사가 시키는 것만 하게 되고, 스스로가 창의성을 발휘하여 주도적으로 일하지 않게 된다. 결국, 아무리 뛰어난 인재를 데려온다 하더라도 성과를 내기 어렵다.

눈뜬 장님형 : 흡수 능력 부족

구성원들이 아무리 창의적인 혁신 아이디어나 지식을 제시한다 하더라도, 리더가 그 아이디어의 잠재 가치를 제대로 간파하고 활용하여 조직 성과물로 연결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일 뿐이다.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은 기존에 익숙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어딘가 어색해 보이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리더가 시장과 미래를 보는 안목이 없으면,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경시될 수 있다. ‘그거 해서 성공하겠냐’, ‘내 경험으로 보면 성공 못해’, ‘쓸데 없는 데 시간 낭비하지 말라’라는 식으로 이야기하여 아이디어의 싹을 자르기도 한다.

일 중독형 : 감성 결핍

상사가 지나치게 일 중심으로 움직이고 부하의 개인적 고충이나 스트레스 등 인간의 정서적인 측면에 무감각하게 되면 창의성을 저해하는 여러 가지 부작용을 낳게 된다. 우선 구성원들이 지치고, 피로도가가중되어 조직적 탈진(Burn-out)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감성이 결핍된 일중심의 상사의 언행은 구성원들이 직장생활에서 느끼는 재미,근무 의욕을 해칠 수 있다.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의 테레사 아마빌 교수는 "일상적 업무수행 과정에서 상사가 던지는 사소한 말과 행동이 부하들의 창의성과 업무성과에 큰 영향을 준다"며 "창의성을 저해하지 않기 위해 직원들의 감정과 기분을 해치지 않도록 말과 행동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완벽주의형 : 실패불용

상사가 작은 실수나 실패조차 용인하지 않으면 부하들의 생각과 행동은 실패 위험이 적은 보수적인 쪽으로 흐르게 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되면 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시도하는 창의적인 발상과 행동이 위축될 수 밖에 없다. 사업이든 제품이든 기존에 해보지 않은 새로운 것,남들이 생각지 못한 창의적인 것일수록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기 어려운 높은 불확실성이 동반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오직 성공이냐 실패냐 하는 결과만 보고 정당한 실패, 건강한 실패조차 절대 허용되지 않는 풍토에서는 혁신적 아이디어가 발현되기 어렵다. 이런 상황에서는‘점진적개선’은 가능해도 ‘현상 타파적 이노베이션’은 이뤄지기 어렵다.

복사기형 : ‘Me-too’의식

남들이 하지 않는 새로운 것을 먼저 개척해 나가는 선도자적 실험 정신이 부족한 리더도 구성원들의 창의성을 저해한다. 내부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자신이 없어 실행을 주저하다가, 나중에 다른 기업들이 하는 것을 보고 나서야 따라 하는‘Me-too’ 의식이 많으면, 조직의 창의성은 죽을 수 밖에 없다.

상품이든 제도든 그 아이디어가 참신한 것일수록 기존에 없었던 남들이 하지 않은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실행을 위해서는 리더가 불확실성을 감수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된다. 구성원들이 기존과 다른 파격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더라도 리더가 ‘그런 사례가 있느냐?’, ‘그것이 성공할 수 있다는 증거를 가져와 봐라’는 식으로 반응을 하게 되면 절대 실행에 옮겨질 수 없다. 이렇게 되면 아이디어 그 자체로 끝나버리고 아이디어의 실행을 통한 성과 창출로 연결되지 않게 된다.

하루살이형 : 단기 운영업무 중심의 관리

경영진을 비롯한 관리자들이 사업모델,전략,미래준비 등 큰것을고민하기보다는 기존사업틀 속에서 당장의 이익,비용관리 등 단기성과 개선에 우선한 운영에 치중해서는 구성원들의 창의성이 극대화되기 어렵다. 그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리더들이 단기성과를 우선하게 되면 미래 가치가 있더라도 당장에 이익이 안 되는 아이디어들은 사장되게 되기 때문이다. 둘째 구성원들이 수행 하는 일의 가치가 낮아질수 있기 때문이다. 리더들이 큰 그림 보다는 운영관리 업무에 치중하면 현장에 대한 지시나 통제가 매우 세부적으로 이뤄지고 보고 등 잡무가 많아질 가능성이 크다. 창의성이 발현되기 위해서는 잡무에 시달리기게 해서는 안 된다. 머리를 쓰고 지혜를 짜내게 하는 일을 많이 부여해야 한다. 이를 위해 리더는 끊임없이 의미 있는 일을 발굴하고 구성원들에게 적절히 부여하는 직무 메이커(Job Maker) 로서의 역할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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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1 17:59
  •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보고 만다.
  • 당장 자신의 이익부터 따지지 않는다.
  • 장애물을 뜀틀로 여긴다.
  • 욕먹는 것도 즐길 줄 안다.
  • 스트레스를 보약으로 여긴다.
  • 잘 나갈 때 일수록 위험탐지 안테나를 세운다.
  •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한 장치가 있다
  • 자신과 대화할 작전 타임이 있다
  • '나는 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 가치 부여의 도사이다
  • 사장처럼 일한다는 말을 평사원 시절부터 들었다.
  • 점심 약속이 일주일에 5일은 있다
  • 타 업종 인사 열명 이상과 교류를 하고 있다
  • 거절을 하면서도 상대를 기분 좋게 한다
  • 말하기보다 질문하길 더 좋아한다
  • 뒷모습을 앞모습보다 소중히 여긴다.

지난해 수첩을 뒤적이다가 위의 스크랩되어 있는 내용이었다.  출처가 분명하지 않다.  아마도 어떤 신문에서 오려 붙인 듯 하다.  정말 '나를 변화시키고 동기를 부여하고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작지 않은 습관'은 '작은 노력'에서 만들어지는 듯 하다.  다시 한번 스스로를 뒤돌아본다  200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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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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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젠가부터 출근하며 진한 블랙커피가 담긴 '스타벅스'로고가 선명한 커다란 종이컵을 들고 있다.  사실 출근시간 직후 다른 직원에 의해 자리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커피메이커에 내가 원하는 진한 커피가 내려진다.  단지 그 직원보다 일찍 출근하고, 다행스럽게도 출근하는 길에 '스타벅스'가 있다는 것과 조급하게 나의 몸에 커피 카페인을 넣어야 정신이 든다는 이유로 매일 아침 '오늘의 커피'를 찾는다.

사람은 세상과의 관계에서 대부분 '자신에게 유리한 정보'에 민감하고 스스로 합리화하는 근거로 삼으며 타협한다.  "커피, 당뇨병/알코올 해독에 효과"라는 뉴스를 접하며 나 또한 '커피'에 있어 나의 습관을 합리화할 수 있는 좋은 근거를 얻은 느낌이다. 

3년 전 당뇨판정을 받고 지금도 당뇨와 고혈압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특히 당뇨는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으로 당뇨와 친하게(?) 지내면서 잘 관리하는 것이 소위 '치료'방법이다.  당뇨가 발병하는 시기에 소위 '다방커피'로 불리우는 '믹스커피'를 하루에 9~10잔을 마셨다.  분명한 사실은 그것이 음주와 과식과 더불어 당뇨발병의 가장 큰 이유였을 것이다.

당뇨판정이후 약 6개월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거래처 사장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당뇨환자임에도 진한 원두커피를 마시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 사장은 설탕이나 프림이 들어가지 않은 원두커피는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였고 이후 병원에서 확인한 결과 적당하게 즐기라는 조언을 얻었다.

그 이후 커피메이커로 만든 가벼운 원두커피를 즐기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 수위가 조금씩 높아져 지금은 '아메리카노'에 에스프레소 하나를 추가한 커피만을 찾게 중독이 되어버렸다.  얼마전 현대백화점에서 에스프레소를 만들 수 있는 가정용 기기를 발견했는데,  기회가 되면 꼭 구입할 생각이다.

커피에 대한 건강기사를 보곤 여러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제 퇴근하며 큼직한 스타벅스 커피를 한잔 사야겠다. 마치 NCIS의 깁스요원처럼 멋진 모습을 상상하며..... 200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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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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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아버지학교 김성묵 장로가 제시하는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한 십계명>

△제1계명 = 아버지의 가치관을 가르치라. 자녀들의 인생은 아버지의 삶을 통해 결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자녀들에게 자신의 가치관을 가르칠 수 있는 아버지가 되자.

△제2계명 = 자녀들을 하루에 한 번 이상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고백하라. 아버지의 체온을 자녀들이 느끼게 한다. 언제든지 자녀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한다. 사랑 받는 아이가 사랑할 수 있다.

△제3계명 = 자녀들과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라. 아버지와 자녀 사이에 믿음이 깨지면 사랑도 깨진다. 아버지를 믿지 못하면 다른 사람도 믿지 못한다.

△제4계명 = 아내와 행복한 모습을 보이라. 부모가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 딸은 남자에게 사랑을 받고 아들은 여자를 사랑할 줄 알게 된다. 자녀들은 부모가 사는 모습대로 산다.

△제5계명 = 자녀들을 칭찬하고 격려하라. 칭찬하고 격려하면 더 잘한다. 부족하다고 느낄 때 더욱 칭찬하라. 칭찬보다 더 좋은 훈계는 없다.

△제6계명 = 자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라. 잠깐 동안이라도 아이들과 놀아주고 이야기를 나눈다. 조언하려 들지 않는다. 자녀들에게는 내 편이 되어주는 아버지가 가장 든든한 재산이다.

△제7계명 = 성숙한 신앙인의 모범을 보이라. 아버지를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그것이 하나님께서 가정을 주신 비밀이다. 예수님을 닮은 성숙한 신앙인의 삶을 살도록 노력한다.

△제8계명 = 가정의 비전을 함께 나누라. 가정의 비전을 세워 자녀들이 이를 항상 지키며 꿈을 갖게 한다. 그러기 위해 원칙이 있는 가정을 만든다. 원칙을 어겼을 때는 분명한 벌칙을 내린다.

△제9계명 = 부모님과 노인을 공경하는 모습을 보이라. 어른을 공경하고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도,세상에서도 성공할 수 없다. 존댓말과 인사법을 바르고 정확하게 가르친다.

△제10계명 = 공중도덕을 지키라.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과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자 하는 태도를 가르친다. 작은 것부터 질서를 지키는 훈련을 시킨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김성묵著/두란도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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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9 14:25

'조직에서 성공하는 60가지 노하우'
뛰어난 직원은 분명 따로 있다.
김경준(딜로이트 상무이사) 지음.
윈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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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밥벌이로만 생각한다면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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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
:자본주의는 입구는 같지만 출구는 다른 시스템이다. 성공을 꿈꾼다면 우리 사회의 게임의 규칙부터 인정하라.

2. 인격적 평등과 사회적 분업은 분명히 다른 것이다.
: 인격적 평등과 사회적 분업의 차이를 구분하라. 인간은 사회적 분업관계에서는 동일하지 않다.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직장생활을 할 때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불안, 기대와 실망이 교차하는 경험을 한다. 나름대로 공부를 마치고 큰 꿈을 가지고 입사한다. 그런데 정작 신입사원에게 돌아오는 업무는 복사, 번역, 박스 나르기 등과 같은 단순한 일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런 일을 계속 하다 보면 직장생활에 회의가 들고, 막연한 일탈을 꿈꾸게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막연한 일탈의 꿈이 아무런 대책 없는 퇴사로 연결되기도 한다. 그러나 다른 직장에 가서도 비슷한 상황은 계속되고, 또 다른 직장을 알아보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직장생활에서 소휘 '뜨내기'가 되는 경우가 많다. 뜨내기가 된다는 것은 좋은 경험과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3. 믿고 싶어 하는 것과 믿어야 하는 것은 따로 있다.
: 집단적 최면이 아니라 실제 진실을 알아야 한다. 허황된 명분에 속지말고 현실을 냉철히 인식하라.

4. 밥벌이로만 생각한다면 미래는 없다.
: 밥벌이만을 위한 밥벌이는 지겹기 짝이 없다. 자기분야에서 성취하며 밥벌이를 해야한다.

5. 경쟁할 자신이 없으면 안주할 곳을 찾아라.
: 대충 먹고 살고자 한다면 적당히 안주해도 좋다. 그러나 승리한 사람에 대한 존경심은 가져라.
...세상은 더럽다. 그러나 죽을 수도 없고, 혼자 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살려면 먹어야 하는데ㅡ 먹으려면 경쟁해야 하고 노력해야 한다. 나는 경쟁할 자신도 없고, 사회생활에 목숨 걸 생각도 별로 없다. 그러니 대충 먹고 살 수 있는 곳을 찾아 조용히 살겠다. 대신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존경심은 가지겠다. 그리고 이들보다 내가 대접받지 못하고, 풍족하지 못한 삶을 사는 것은 당연하다고 받아들이겠다.

6. 회사생활을 개인 비즈니스로 파악하라.자신의 가치를 회사에 판다고 생각하라. 조직이 나를 버릴 수 없도록 나의 가치를 높여라.

7. 자기 인생의 CEO가 되어라.
: 자신의 인생에 책임을 지고 경영하라. 자신이 경영하고 결정하고 책임져야 한다.

8. 경영전략을 벤치마킹해서 개인전략을 세워라.
: 성공하려면 3C(발상-concept/기량-competence/연계망-connections)의 개인전략이 필요하다.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라.

9. CASH는 KASH이다.
: 성공은 지식, 태도, 기술, 습관의 네 기둥 위에 있다. 그 중에서도 좋은 태도 없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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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조직의 경험은 평생의 자본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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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하는 일을 통해서 배우는 것이 기본이다.
: 막연하게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공부하지 마라. 자기 업무에서 못 배우면 다른 곳에서도 배울 수 없다.
...현실에 대한 막연한 불만을 막연한 배움으로 해소하려고 하지 마라. 사회생활은 학생 때와는 다르다. 배움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배워서 무엇을 하려는지가 중요하다. 배우러 다니기 이전에 무엇을 위해 배우는지 명확히 해야 한다. 불만족스러운 현실에 대한 도피로 이것저것 배우면서 정작 자기가 하는 일에서 배우는 것이 없다면, 사실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 하루 하고 있는 일에서 배우고 경험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배움의 출발이다. 그리고 자신의 일에서 배우는 것은 남이 가르쳐 준 것이 아닌, 진정한 자신만의 것이 된다.

11. 조직의 경험은 평생의 자본금이다.
: 가능하면 큰 조직에서 경험을 시작하라. 어렵다면 중간에라도 큰 조직의 경험을 가져라.

12. 몸담은 회사와 사업의 본질을 철저히 이해하라.
: 사업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사업의 본질에 대한 자신만의 관점이 있어야 한다.

13. PSD 정신으로 무장하라.
: 베어스턴의 PSD(가난-poor하고 똑똑하며-smart 부자가 되고자 하는 강한 욕망- Deep desire to vecome rich) 정신을 기억하라. 명문대 학벌보다는 정신자세가 중요하다.

14. 직급에 따라 요구하는 능력은 달라진다.
: 사원, 관리자, 경영자에게 필요한 능력은 각각 다르다. 맡은 자리가 요구하는 능력이 무엇인지를 잘 생각하라.
...사원, 대리 같은 실무자에게 요구하는 능력은 우선 성실함, 꼼꼼함이다. 즉 자기에게 ㅈ어진 일을 실수 없이 처리하기만 하면 된다.
...과장 정도의 중간관리자가 되면 실무처리 능력, 직원관리 능력, 상하간 의사소통 능력이 필요해진다.
...부서장이 되면 리더십과 대내외적 네트워킹이 중요해지는 단계이다. 특히 직원들과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업무에 적절한 인원을 배정하며,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등 소위 사람을 다루는 능력이 필요하다.
...임원이나 CEO가 되면 시장과 고객의 큰 흐름을 먼저 읽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전략적 능력이 관건이 된다. 그리고 복잡한 사안을 단순화해서 해결해 나가는 추진력이 필요하다.


15. 자기관점이 없으면 보이는 것도 없다.
: 아는 만큼 느끼고, 느낀 만큼 보인다. 자기분야에서 자신만의 관점을 가져라.

16. 통찰력만 있으면 천리밖에서도 볼 것을 본다.
: 사안을 파악하는 능력, 즉 통찰력의 여부가 중요하다. 통찰력이 없으면 바로 눈앞의 일도 이해하지 못한다.

17. 현장을 모르고 좋은 의사결정은 불가능 하다.
: 실제로 이이 벌어지는 현장은 가서 겪어봐야 안다. 어떤 영역에서 근무하든지 현장경험을 꼭 가져라.

18. 바닷물을 끓이려고 하지 마라.
: 좋은 답안도 너무 늦게 나오면 이미 쓸모가 없다. 주어진 상황에서 사안에 맞는 해결책을 모색하라.

19. 몸을 움직이면 긍정적이 되고, 머리만 굴리면 부정적이 된다.
: 앉아서 생각만 하면 비관적이기 마련이다. 몸을 움직이면서 일하는 사람은 긍정적이 된다.
... 문제가 생겼을 때 앉아서 생각만 하면, 머리가 복잡해지고 비관적인 기분이 들기 쉽다. 반면에 몸을 움직이면서 사람도 만나고, 이야기도 듣다보면 문제해결의 실마리도 찾기 쉽고, 낙관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다. 문제가 생기면 생각은 일정시점에서 멈추고 일단 몸을 움직여 보라. 그러면 먼저 막연한 걱정이 줄어들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다.

20. 늙는다는 것은 나이 먹음이 아니라. 성숙되지 않는 것이다.
: 사람이 늙는다는 것은 육체적 나이 먹음이 아니다. 30대 늙은이에게 남아 있는 인생은 의미가 없다.

21. 호기심이 없으면 발전이 없다.
: 능력 있는 직원은 새로운 일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무능한 직원은 새로운 일을 맡길까 늘 두럽다.

22. 개방성이 없으면 배움이 없다.
: 개방성이 없으면 지식이 쌓이지 않는다. 개방성은 타인과의 열린 교류에서 생긴다.
...개방성이랑 무엇인가? 타인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개방성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우수성에 대해 이해조차 거부한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어줍잖은 자존심에만 집착한다. 그렇다면 개방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개방성은 타인과의 교류에서 생긴다. 혼자 앉아서 아무리 개방적이 되려고 다짐해 봐야 소용이 없다. 열린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개방성을 가지게 된다. 접촉하고 교류하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해하면 두려움이 없어진다. 두렵지 않으면 받아들일 수 있다. 개방성은 자신감의 다른 표현이기도 하다.

23. 익숙하지 않은 것도 적극적으로 접해보라.
: 익숙한 것만 해서는 넓어지지 않는다. 적극적인 태도로 새로운 일을 통해 배워라.

24. 3일, 3개월, 3년의 고비를 잘 이해하라.
: 조직생활에선 3일, 3개월, 3년이 항상 어렵다. 고비마다 고민해야 할 화두를 다시 한번 챙겨보자.
....가장 중요한 첫 3개월에 꼭 생각해야 할 단어가 있다. 바로 face struggle이다. 즉. 3개월간 표정관리를 주의 깊게 하라는 것이다. 처음3개월에는 첫인상이 생기고, 평판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이것은 앞으로 조직 내 생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face struggle은 '개인의 감정이나 의견을 표정에 나타내지 마라. 가능하면 다른 사람의 표정을 먼저 살펴라. 사소한 일에 대한 과민반응 하나가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자신을 나타내기 보다 먼저 주변을 파악하라. 당신은 100명을 관찰하지만, 100명이 당신 한 사람을 보고 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고 남을 속이라는 것이 아니다. 새로운 환경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부적절한 행동으로 오해받을 필요는 없다는 뜻이다.

25. 소년등과에 패가망신하는 경우가 많다.
: 인생은 길다. 호흡을 길게 가질 필요가 있다. 일찍 성공하더라도 겸허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

26. 재주가 있어도 인내심이 없으면 때를 만나지 못한다.
: 살다보면 참고 기다리는 지혜가 필요할 때가 있다. 하락기에 자신을 지키면서 인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미국 개척시대에 R.U. 다비라는 금광업자가 있었다. 커다란 금광맥을 찾아낸 그는 빚을 갚고 거부가 될 꿈에 부풀었다. 그러나 쏟아져 나오던 금맥이 어느 날 갑자기 끊어졌다. 금맥을 다시 찾이 위해 온갖 노력을 다했지만 실패했고, 실망 속에 채굴기계를 고철상에 팔아 버렸다. 주인은 채굴기계를 치우기 전에, 혹시나 해서 파던 곳을 조금 더 파보았더니 그토록 애타게 찾던 금액이 있었다. 다비를 금맥을 불과 3피트 남겨 놓고 포기했던 것이다. 3피트 앞에 있는 성공을 잡지 못한 다비는 자신의 뼈아픈 실책을 되풀이 하고 싶지 않았다. 다시 회사를 설립한 그는 생활신조를 바꾸었다. "3피트를 더 뛰어라."

...강상(姜尙)은 학문을 갈고 닦으면서 때를 기다렸다. 조강지처마저 자신을 버리고 도망갈 정도의 극심한 가난 속에서도 인내하며 뜻을 꺾지 않았다. 강상은 80세가 되어서야 주나라 무왕이 되는 서백을 만난다. 그리고 주나라 재상이 되어 명성을 떨치면서 '주나라 사람들이 기다리던 재상'이라는 뜻의 태공망(太公望)이라는 칭호를 받기에 이른다.

27.막다른 골목에서도 가능성을 찾는다.
: 현명한 자는 마지막 순간까지 기회를 찾는다. 시간이 내 편일 때 막다른 골옥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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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평판이 사라지면 당신도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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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우리는 어항 속에 산다.
:서너 다리만 건너면 모든 사람은 아는 사이다. 누구를 만나더라도 항상 올바로 행동해야 한다.

29. 평판이 사라지면 당신도 사라진다.
: 어항 속 세상에서 평판을 잃으면 세상을 잃는 것이다. 좋은 평판을 얻는 최대의 방법은 합리성과 정직함이다.

30. 인맥은 사람만 많이 아는 것이 아니다.
: 신뢰가 뒷받침되어야 인맥으로 발전한다. 중요한 사람과는 깊은 신뢰관계가 필수적이다.
...'인맥의 힘 = 아는 사람의 숫자 X 사람과 쌓은 신뢰의 크기' 아는 사람의 수(인맥의 넓이, 양)는 많아도 신뢰(인맥의 깊이, 질)를 쌓지 못했거나, 반대로 신뢰는 쌓았지만 아는 사람의 수가 너무 적은 경우에는 인맥이라고 하기 어렵다.

31. 인맥을 쌓기 이전에 내면적 자부심을 길러라
: 내면적 자부심이 없으면, 비굴한 줄서기 밖에 할 수 없다. 좋은 인맥은 내면적 자부심이 뒷받침될 때 만들어 진다.

32. 아는 사람이 잘 되는 것을 진심으로 기뻐하라.
: 아는 사람이 잘 디는 것을 시기하거나 질투하지 마라. 그가 잘되면 내가 잘 될 가능성 또한 높아진다.

33. 타인의 관심에 반응하는 법을 배워라
:작은 관심에 대한 조그만 반응이 모여 큰 것이 된다. 간단한 메일이라도 꼭 답장하는 정성을 보여라.

34. 논리적으로 이해시키되 감정에 호소할 줄 알아야 한다.
: 사람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논리적 설득보다 감정적 호소에 더 강력하게 반응한다.

35. 동정보다 관용의 미덕을 배워라.
: 지도자의 감정은 갈무리되어야 가치가 있다. 리더가 되려면 동정보다 관용의 정신을 배워라.

36. 겸손은 강한 자의 특권이다.
: 약한 사람이 자신을 낮추는 것은 비굴이다. 강한 사람이 자신을 낮출 때는 힘이 생긴다.

37. 벤치마킹 대상은 주변에서 찾아라.
: 좋은 벤치마킹 대상을 주변에서 찾아보라. 역한 모델은 나와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한다.

38. 일하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을 구별하라.
: 말하는 사람들이 큰소리치는 것에 현혹되지 마라. 일하는 사람을 알아보고 그를 역할모델로 삼아라.

39. 타인의 내공을 인정하라.
: 경험 많은 고수의 내공을 무시해서는 안된다. 그 이면에 숨어 있는 노력을 인정하고 배워라.

40. 불만은 전염되기 쉬는 병이다.
: 습관적 불평은 자신의 가치만 떨어뜨린다. 주관 없이 주변의 불평에 휘둘리지 마라.
...직장생활을 제대로 하려면 대안도 없이 쓸데없는 불펼불만을 늘어놓지 마라. 동시에 불평불만은 전염되기 쉽다는 것도 분명히 알아라. 주관 없이 주변의 불평에 휘둘리지 마라. 만약 불만을 느낀다면, 원인을 곰곰히 생각해 보고 개인이나 조직 차원에서 해결책을 모색하라. 합리적인 불만임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조용히 있다가 대안을 찾아 직장을 그만두면 된다.
...투덜거리기 좋아하는 자, 비난을 즐기는 자, 즉 같이 어울리기 힘든 자, 당신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골내를 자는 밑에 두지 말고 지금 당장 쪽박을 채워 내보내라. 이는 경영자의 특권이다.

41. 자신에게 이익이 될 때 사람들은 적극적이 된다.
: 이해관계가 불분명할 때 사람들은 반대와 논쟁만 한다. 당신이 추진하려는 것이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게 하라.

42. 상사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라.
: 욕먹던 상사만큼 존경받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상사의 입장을 이애하는 것이 시야를 넓혀준다.

43. 리더십은 힘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 자리가 주는 권한에 따라 리더십이 생기던 시정은 지났다. 합리적 리더십은 힘, 신뢰, 지식이라는 세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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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좋은 행동보다 좋은 습관이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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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좋은 행동은 의식적으로 습관으로 만들어라.
: 행동은 의식적으로 하는 것이라 꾸준하지 못하다. 좋은 것은 습관으로 만들어 무의식적으로 행해야 한다.

45. 시간을 지키는 습관을 만들기 전엔 어떠한 습관도 의미가 없다.
: 시간약속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신뢰의 주춧돌이다. 신뢰를 얻지 못하는 사람이 성공하기란 불가능하다.

46. 하루를 짧게 살아야 일년이 길어진다.
: 정말 하루는 길다. 그러나 일 년은 짧다.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내는 시간관리가 필요하다.

47. 점심시간은 밥 먹는 시간이 아니다.
: 점신은 되도록 고객이나 외부사람과 하라. 단순히 밥 먹는 시간으로 흘려 보내지 마라.

48. 전철출근도 전략이다.
: 출퇴근시간을 자기의 미래를 위한 시간으로 바꾸어라. 특히 출퇴근을 전철로 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49. 좋은 신문은 값싸고 실력있는 과외선생이다.
: 좋은 신문을 잘 읽는 것 만큼 효과적인 공부는 없다. 신문읽기는 여가활용이 아닌 매일매일의 필수 일정이다.

50. 읽어라, 그리고 생각하라.
: 성공한 사람치고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없다. 책을 읽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분야 또한 없다.

51. 한 달에 한두 번은 대형서점에 가라.
: 서점 방문은 싸고 즐겁고 생산적인 인포테인먼트이다. 서점에 가서 마치 안방인 양 자유롭게 돌아다녀라.

52. 직업에 맞는 스타일을 갖춰라.
: 내면적 실력에 외모까지 단정하면 금상첨화다. 직업에 맞는 스타일을 갖추는 사람이 진정한 프로다.

53. 술버릇에 자신이 없으면 술 먹지 마라.
: 사회생활에서 나쁜 술버릇은 치명적이라. 절제할 수 없다면 술을 아예 끊어라.

54. 자신에게 맞는 운동 한 가지는 꾸준히 하라.
: 건강이야말로 인생의 관리대상 1호이다. 한 가지 운동은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55. 메모하지 않으면 실수는 필연적이다.
: 갈수록 기억력은 감퇴하고 기억할 건 많아진다. 성공하고 싶다면 메모는 습관으로 만들어라.

56. 첨단 기기는 적극적으로 사용해보라.
: 도구 사용은 인간 능력의 확장을 의미한다. 내 경쟁력을 높이는 첨단기기는 적극 활용하라.

57. 취미라도 한 분야에 정통할 필요가 있다.
: 한 분야에 정통하면 다른 분얄ㄹ 이해하기도 쉬워진다. 취미조차도 적당히 대출 알고 넘어가지 않는 습관을 가져라.

58. 회의 시작 전에 할 말들을 먼저 정리해 보라.
: 어떤 일이든지 약간의 준비가 큰 차이를 가져온다. 회의가 많다고 투덜거릴 시간에 사전 준비를 하라.

59. 돈에 대한 철학을 세워라.
: 돈과 결혼하지는 마라. 그러나 돈과 친해져야 한다. 돈과 친해진다는 것은 돈에 대한 자기관점을 가진다는 의미이다.

60. 재정적 독립없이 개인적 정의 없다.
: 남에게 손 벌리는 사람은 개인적 정의를 얻기 힘들다. 자신의 생활에 필요한 돈은 자신이 벌어야 떳떳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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