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새로운 정보에 대한 욕심을 갖는다.
둘째, 눈과 귀를 할짝 열어둔다.
셋째, 호기심이 넘쳐야 한다.
넷째, 다른 사람의 의견이 더해지지 않은 정보의 원재료를 중시한다.
다섯째, 미래에 대한 자신만의 의견을 갈고닦는다. <공병호의 사장학 중에서>
그렇다. 주변의 모든 일에 관심과 호기심을 갖는다면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변화를 읽을 수 있다. 최소한 변화까지는 아니라도 어떤 상황이 주어질 때 남들과는 다른 각도의 의견을 내놓을 수 있다. 결국 이런 노력이 사업이나 업무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는 확실한 방법이다. 오늘도 활자중독이 되고 상점의 상품진열에 관심을 갖고 출퇴근길 사람들의 변화를 느껴보도록 하자.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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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tevenh's me2DAY | 2010/01/31 19:55 | DEL
선견력을 키우는 방법! http://durl.me/anrc |
신발을 정리하는 일을 맡았다면, 신발 정리를 세계에서 제일 잘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그렇게 된다면 누구도 당신을 신발 정리만 하는 심부름꾼으로 놔두지 않을 것이다. 궂은 일이라도 그것에 통달하면 그때부터는 궂은 일만 하는 머슴의 세계가 아니라, 창공을 붕붕 날아다니는 도사의 세계가 열린다. - 한큐 철도 설립자, 고바야시 이치고 (‘일본전산이야기’에서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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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전 CEO 칼리 피오리나는 UCLA로스쿨을 중퇴하고 부동산 중개회사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그녀는 이곳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그녀는 "하잖은 업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내게는 새로운 세상을 배우는게 흥미있었고, 상사에게 제대로 된 사람을 뽑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결국 그녀는 성공했다.
역시 어떤 일이든 작은 것은 없다.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통해 세상에 대한 자신의 지평을 넓히는 것이다. 일에 대한 태도, 업무에 대한 태도, 상사에 대한 태도, 직장에 대한 태도, 이런 '태도'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는 아침이다 2006-06-25
"모든 사람이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하기 싫은 일을 하루에 두 가지씩 해야한다." 작은 일이 우리의 인격을 바꾸어 놓는다. - 존 맥스웰, 짐 도넌의《영향력》-
모든 성공과 실패의 95%는 습관이 결정한다. 좋은 습관은 어렵게 형성되지만 성공으로 이끌고, 나쁜 습관은 쉽게 형성되지만 실패로 이끈다. - ‘백만불짜리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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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분기조회의 특강강사인 '서거원' 전 양궁국가대표 감독을 통해 멋지고 실증적인 리더십의 모습을 배웠다. 현장에서 경험하고 느낀 점을 체계화한 리더십 강의는 그 어떤 조직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실증적인 사례였다.
역시 한 가지 일에 몰두하여 전문가가 되면 그 결론이 모든 일에 통하는 이치와 같은가 보다. '서거원' 전 양궁국가대표 감독이 말하는 5가지 리더십의 원칙은 이렇다.
1> 자신과 무한경쟁을 하라!
; 리더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열정을 갖고 조직원을 대하라.
2>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라!
; 통찰력을 갖고 철저하게 미래를 준비하는 하라.
3>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라!
; 조직활성화을 위해 Followship이 필요하고 그를 위해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라
; 리더십이란 (1) 도덕적이고 인격적이며 (2) 신뢰감이 필요하며 (3) 성실하여야 하고 (4) 전문가적인 실력을 갖추며 (5) 배려와 헌신할 줄 아는 것이다.
4> 성공의 순간에 위기를 느껴라!
5> 내안의 공포심을 극복하라!
;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성취하는 목표를 달성하여야 한다.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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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화를 낼 수 있다. 그러나 화를 낼 만한 사람에게 적절한 만큼의 화를 적절한 때에, 목적에 맞게 옳은 방법으로 화를 내는 것이 쉽지 않다" -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최근 한 부서원에게 심하게 짜증섞인 '화'을 내곤 한동안 마음이 편하질 않았다. 제대로 '화'를 낸 것도 아닌 듯하고 제대로 상대방에게 잘못을 지적한 것도 아닌 듯하고 단지 짜증스러운 화풀이였다는 느낌 때문이다. 잘못된 행동이라고 느끼고 '사과'하려 했지만 어찌어찌 그 기회를 놓쳐 더욱 개운하지 않은 한 주일이었다.
다혈질인 사람들은 닭벼슬 세우고 전의에 가득 차 늘 건마다 손해 보지 않겠다고 대립하지만 사실 총체적 결실 면에선 '상처 뿐인 영광'이기 쉽상이라고 한다. 우리는 화를 통해 존재감을 부각시키기는 커녕 상대도 싫고 그것을 참아내지 못한 스스로가 싫어진 경험이 있다. 전투에선 이기고도 전쟁에선 지면 조직관리에서 전과는 백전백패로 기록된다. 화를 잘 다스리는 사람이 승리한다고 한다. "화", 조직생활을 하면서 피할 수 없는 그 무엇이다. 이제는 정말 나 만의 '화' 관리법이 필요한 시기인 듯 하다. 20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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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리 사슴이 이끄는 사자들의 군대보다 한 마리 사자가 이끄는 사슴들의 군대가 더 위협적이다" - 알렉산더대왕의 아버지 '필립왕'
알렉산더대왕의 아버지 '필립왕'은 전쟁에서 지휘관이 어려운 난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위기를 만들어야 함을 역설했다. 즉, 타고 온 배도 침몰시킴으로써 전투에서 지면 돌아갈 곳이 없게 만드는 극한의 위기로 몰아넣어 강한 위기감을 조성해 병사들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는 역할이 장군에게 필요하고 했다. 이런 비유로 그의 유명한 말은 "한 마리 사슴이 이끄는 사자들의 군대보다 한 마리 사자가 이끄는 사슴들의 군대가 더 위험적이다"라는 전쟁을 이끄는 장군의 모습을 정의한 것이다.
이 비유는 본문에서도 일본전산의 열정경영을 설명하며 조직의 리더가 강해져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데 인용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일본전산(NIDEC, 日本電産)의 나가모리 시게노부(Shigenobu Nagamori, 永守重信) 사장에 느낌이 마치 사슴들의 군대를 이끄는 '사자'장군의 모습이었다. 열정으로 이글거리며 자신의 능력을 맘껏 불태울 수 있지만 그 방법을 모르고 좋은 리더를 제대로 만나지 못하고 있는 평범한 조직을 세계 최강의 인재로 키워내는 '실행력' 강한 사자장군의 모습은 다른 한편으로 다소 이질적인 리더십의 모습이기도 했다.
최근 대체적으로 제안되는 리더십의 모습은 "따스한 카리스마"이다. 직원들에게는 좋은 멘토이어야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서번트를 실행하여야 하고, 칭찬을 통해 동기부여를 끌어내야하는 '큰 형'스타일의 리더가 요구되어지고 있다. 그런 추세에 대비하여 '상사가 귀신같아야 부하가 움직인다'는 류의 일본 처세도서와 같은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의 실행력은 돈키호테처럼 무모한 열정에 빠져 있는 듯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런 실행력이 성공하였다는 점이다.
그 '실행력'의 중심은 역시 "열정"과 "습관"이다. '즉시, 반드시, 될때까지'한다는 무섭도록 집요한 실천은 '열정'의 산물이고, '정리, 정돈, 청결, 단정, 예의, 소양'으로 조직의 기반이 되는 행동규범은 '습관'의 산물이다. 다소 과격할 정도인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의 리더십을 괴팍함으로 펌하하더라도 "기본에 충실하여야 하는 '습관'"과 "업무와 조직에 대해 열렬한 애정을 가지는 열중하는 마음인 '열정'"은 우리 시대의 리더가 꼭 갖추어야 하고 반드시 새롭게 새겨야 할 과제일 것이다. 이는 다른 말로 바꾸면 "책임지는 리더"의 모습일 것이다.
'책임지는 리더'가 되기 위한 우리의 실천과제는 무엇일까! 이는 반드시 나가모리이즘을 따를 필요는 없을 것이다. 빠르게 움직이는 산업환경, 문화적인 차이, 제조업과 다른 서비스업 영역의 특성 등을 고려하지 않고 나가모리이즘를 도입할 경우 싹은 커녕 뿌리조차 내리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분명 앞서 논의된 "습관"과 "열정"은 변화없이 스폰지처럼 받아들이고 흡수하여야 할 과제이다. 이는 우리가 회사에서 '책임지는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본 소양이라고 생각한다.
조직운영에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은 바로 체화되지 않은 '습관'에서 생긴다고 본다. 업무추진방법, 고객응대방안, 영업추진보고 등은 물론이고 출퇴근, 보고, 대화 등에서 조차 올바르지 못한 '습관'은 생산성은 물론이고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인해 조직내에서 부정적인 영향력을 끼친다. 사실 알고 보면 "습관"은 아주 단순하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는 말 처럼 회사 생활을 시작하면서 이미 알고 있어야 하고 선배들로 부터 제대로 교육되어져야 할 사항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관점에서 직원들에게 좋은 '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야 말로 '책임있는 리더'로써의 책임있는 역할이다. 결국 우리는 그동안 가장 작은 단위에서부터 올바르게 제 역할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이 책에서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은 어찌보면 너무나 간단한 '습관'을 갖추도록 함으로써 적자기업을 빠르게 흑자기업으로 변화시키는 놀라운 마법(?)을 보여준다. 특이한 경영기법이나 독특한 열정경영으로가 아닌 '습관'으로 보여준 마법을 통해 우리가 나 자신과 부서원들에게 무엇을 원하고 실천하도록 하여야 하는지 분명히 이해하고 알게 되었다.
조직운영에 있어 또 다른 어려움은 직원들에게 동기유발(Motivation)을 어떻게 할 것 인가하는 점이다. 흔히 금전적인 보상으로 동기유발(Motivation)이 가능하고 그를 통해 '열정'을 살려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현실은 반드시 그러하지 않다. 특히 '아무리 해도 불타지 않는 사람'들이 조직에 의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에게 어떻게 '사업과 회사에 열렬한 애정을 갖는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
어찌보면 대답은 간단했다.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은 먼저 리더들이 "책임지는 리더"가 되어 '열정 넘치는 인재'로 거듭날 것을 요구한다. 그들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보다는 스스로 먼저 리더가 변화한다면 조직에는 그 에너지의 넘침으로 인해 서서히 달아오르는 '열정파'들이 나올 수 있다는 말이다. ‘책임지는 리더’는 ‘행동하는 리더’인 것이다.
얼마전 본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의 영화 '승리의 전쟁 (Heartbreak Ridge, 1986년)에서 해병대 신병훈련을 담당하는 역전의 용사인 훈육교관과 다소 다른 모습이기는 하지만 "행동하는 리더는 실패하지 않는다"며 강하게 조련하고, 실제 실전능력이 있어 전투현장에서는 앞장서서 신병들을 진정한 해병대원으로 만들어가는 '책임지는 리더'의 모습이 생각난다.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의 괴팍함을 제외한다면 그의 실천력은 많은 리더십에서 어떤 식으로든 다루었던 내용들이다. 그러나 역시 중요한 것은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의 실행력이다. 사슴을 조직화하여 그들이 무서운 맹수와도 싸울 수 있도록 조련하여 멋진 사자와 같은 사슴군인으로 만든 '사자장군'의 모습이 우리가 앞으로 갖추어야 할 리더의 모습이 아닐까! (200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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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질문은 이타적이다. 질문자가 얼마나 똑똑한지 뽐내기 위한 질문이 아니다. 위대한 질문은 대개 상대방에게 유익하고 지혜로우며 대답하기도 힘들다. 또 겸손하고 나눔의 정신을 토대로 한다. 엄청난 고민과 배움으로 이어지는 질문이 바로 위대한 질문이다.
- 마이클 J. 마쿼트 (Michael J. Marquardt), ‘리더십 에센스’
모든 일에 질문을 던지는 성격 덕분에 지금의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 나는 통념에도 의문을 품었고 전문가들의 말에도 질문을 던졌다. 이런 성격 때문에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고생이 많았다. 그러나 이는 인생에서 꼭 필요한 성격이다.
- 래리 엘리슨 (Lawrence Joseph Ellison), 오라클 창업자/회장
뛰어난 의사전달방법의 개발은 유능한 리더십에 있어서 절대절명의 것이다. 리더는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가 다른 사람에게 긴박감과 함께 열정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만일 메시지를 분명히 전달하여 동기를 주지 못한다면 메시지를 갖고 있다는 것은 아무런 소용없는 것이다.
- 길버트 아멜리오, National Semiconductor Corp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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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30분 - 인생 승리의 공부법 55 <「1日30分」を続けなさい! >
후루이치 유키오(古市幸雄) | 이레 2007년
꾸준함은 힘이 된다. '1일 30분' 공부 습관이 최대의 자기투자이다!
이 책은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였다고 한다. 나 또한 직원 책상에 놓인 이 책을 읽겠다고 덥석 들고 온 것을 보면 누구나가 이런 주제에 관심이 많은 듯 하다. 이 책을 읽으며 당연한 이야기를 '글'로 쓰고 '책'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일본 사람들의 기록(?)습관에 찬사를 보내게 된다.
최근 돈을 벌기 위해서 '부자가 되는 법'이란 책을 읽지 말고 '부자가 되기 위해 일을 하라'는 지적의 기사를 보았다. 즉 부자가 되기 위해 책을 쓰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 인데 이 책을 읽으며 새삼 공감이 되었다.
어찌되었든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에도 공감한다. 즉 꾸준히 '1일 30분'씩 공부하면 1년 150시간, 5년 750시간, 10년 1,500시간을 공부하게 된다. 이렇게 하루 30분의 학습으로 부족한 지식을 쌓아 현실의 벽을 극복하고 원하는 일을 하게 될 수 있다는 주장은 공부 뿐 아니고 운동이나 다른 것에도 같은 적용이 될 것 이다.
저자는 '공부습관'을 강조한다. 처음 시작은 힘들지만 일단 습관이 되면 그후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없다고 한다. 당연하다. 공부하는 습관을 통해 꾸준히 공부하면 몇 년 후에는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역시 당연하다. 이런 당연한 것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이런 책을 찾고 또 읽고 있는 것이다.
자기계발에 대한 계획을 갖고 있다면 꼭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성공과 실패를 나누는 요소이다. 실행하기 위한 방법을 세부적으로 검토하는 단게에서 이 책은 분명 가능한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개인적으로 자기계발 목표를 설정한 시점에서 접하여 도움이 되었다. 2008-02-22
>>> 2008년 내가 읽은 도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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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어떤 계기를 삼아 새로운 결심을 한다. 신정이든 구정이든 새해가 되면 역시 결심을 한다. 나 또한 '건강을 챙기리라', '하루 1시간이상 자기계발에 전념하리라'. '업무에 몰입하리라' 결심한다. 그 중에서 이번 설날을 맞아 이런 사람이 되기를 희망한다.
1 " 할 수 있습니다" 라는 긍정적인 사람특히 "긍정적인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회사합병 등으로 이런 저런 변화의 흐름속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것을 요구받는다. 2008-02-05
2 " 제가 하겠습니다" 라는 능동적, 자발적인 사람
3 " 무엇이던 도와드리겠습니다" 라는 적극적이며 협조적인 사람
4 " 기꺼이 해드리겠습니다" 라는 헌신, 봉사적인 사람
5 " 잘못 된 것은 즉시고치겠습니다 " 라는 겸허하고 진실한 사람
6 " 참 좋은 말씀입니다" 라는 긍정적이고 수용적인 사람
7 "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라는 상대를 존경하며 협조적인 사람
8 " 대단히 고맙습니다" 라는 감사 할 줄아는 사람
9 " 도울 일 업습니까" 라는 물을 수 있는 여유롭고 협조적인 사람
10 " 이 순간 할 일이 무엇일까" 라고 일을 찾아할 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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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가 시청하는 드라마는 '뉴하트'와 '대왕세종'이다. 특히 '뉴하트'는 심장관련 지병때문인지 각종 상황에 따른 수술상황 등이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시청하고 있다.
이번 주에 방영된 MBC 의학드라마 '뉴하트'에서는 흥부외과과장 최강국에 반기를 드는 인물로 나오는 관상동맥수술 전문의 민영규교수가 전 영국총리 수술과정에서 손을 떨며 수술을 제대로 못하는 장면이 방영되었다.
민영규교수는 자신의 존재감을 높이겠다고 시도한 공개시술과정에서 실패한 이후 자신감을 잃은 것이다. 자신의 전문분야이고 자신을 교수자리까지 이끈 그 의술이 과욕으로 한풀 꺽이면서 긴장과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한 것이다.
지난해 비슷한 경험이 있어 그의 모습이 안타까웠다.
나는 대중 앞에 나선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다. 군복무 당시 발표경연대회에서 군단장표창을 받았고, 취업 당시 삼성입사도 다면면접에 잘 적응한 까닭이라고 주장하는 나에게 프리젠테이션이나 토론회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아본 적이 없다.
그런데 지난해 발표자리에서 크게 긴장하여 난감했던 경험이 있다. 건강상의 문제가 있었다는 핑계가 가능했지만, 잠시나며 낭패감에 크게 자신감을 잃었었다. 이후 비슷한 난감함을 또 다시 겪었다. 그게 낙심했었다.
'위기는 기회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말은 쉽지만 실제론 그리 간단하지 않은 것 같다. 누구든 상승세 일때는 매사 겁 없이 덤빌 수 있지만 뭔가에 걸려 한풀 꺽이고 나면 주춤거리거나 시간을 놓치거나 다시 실수하기 십상인 것이다. 실패의 경험은 긴장과 두려움을 낳고 두려움은 자신감을 빼앗아 실력과 판단력을 없애는 탓인 까닭이다.
다행히 지금은 이전의 자신감을 얻어나가고 있다. 가장 먼저 '실패'의 기억을 잊으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최악의 상황에 보고 읽을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는 등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하려고 노력했다. 특히 이 상황을 꼭 극복하겠다는 '의지'로 자기최면을 걸었다. 그렇게 극복해 나가고 있다.
보통 잘 나가면 보폭부터 커진다. 반대로 상황이 나빠지면 어깨가 축 처지면서 평소아무 문제없이 잘해내던 일도 놓치고 빠뜨린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기운과 열정을 끌어올릴 수 있는 강한 '의지'인 듯 하다. 위기를 기회로, 걸림돌을 주춧돌로 바꾸기 위해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거나 기죽지 않기 위해 역시나 '의지'를 필요하다. 20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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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받은 메일에 있었던 사람관계에 대한 삶의 지혜이다. 모르는 내용이 아님에도 실천이 안되는 사항이다.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역시 '실천'의 문제인 듯하다. 그런 실천은 역시 '작은 습관'에서 비롯될 것이다. 다 안다. 그런데 못하는 것이 역시나 문제이다 2007-12-111. 꺼진불도 다시보자.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마라. 나중에 큰 코다칠 수 있다.
2.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3.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기본적으로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
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네 마음속까지 읽을만큼 한가하지 않다.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덜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먹는다.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해라.7. 회사 바깥 사람들도 많이 사귀어라.
자기 회사 사람들하고만 놀면 우물안 개구리가 된다. 그리고 회사가 너를 버리면 너는 고아가 된다.
8. 불필요한 논쟁을 하지 마라.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마라.
사실은 모두가 다 보고 있다. 네가 잘나갈 때는 그냥 두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 이유로 잘린다.10. 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
네가 쓴 기획서를 떠올려봐라11. 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할인점 가서 열 벌 살 돈으로 좋은 옷 한 벌 사 입어라.12. 조의금은 많이 내라.
부모를 잃은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가엾은 사람이다.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2,3만 원 아끼지 마라. 나중에 다 돌아온다.13. 수입의 1퍼센트 이상은 기부해라.
마음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핀다.14. 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에게 잘해라.
정보의 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일뿐더러, 네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15. 옛 친구들을 챙겨라.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지금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정말 힘들 때 누구에게 가서 울겠느냐?16. 너 자신을 발견해라.
다른 사람들 생각하느라 너를 잃어버리지 마라. 일주일에 한 시간이라도 좋으니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17.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지금 네가 살고 있는 이 순간은 나중에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마음껏 즐겨라.18. 아내(남편)를 사랑해라.
너를 참고 견디니 얼마나 좋은 사람이냐?
출처 ; 'NQ로 살아라' < 김무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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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네이버다 윤선영 지음 / 싱크 SYNC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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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
![]() |
로비스트 이영미 지음 / 북하우스 2007 |
작가는 이 소설이 단순한 정치 픽션 일뿐이라고 말하지만 정치 다큐멘터리로 느껴지고 믿어진다. 다른 한편으로는 생존을 위해 발버둥치는 군상들의 치열한 삶을 가까이 느끼게 할 정도로 현실적이다. 200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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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
![]() |
이재희의 Will - 미칠 수 있는 꿈의 의지를 품어라! 이재희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2007 |
"일할 준비가 안된 자는 출근하지 말라"
"세상이 노랗다고 불평을 하는데 세상이 노란것이 아니고 노란 마음을 가져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프로다운 주인의식이 있다면 내일은 가슴 설레는 힘찬 하루가 될 것 이다"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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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
![]() |
육일약국 갑시다 김성오 지음 / 21세기북스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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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
![]() |
바리데기 황석영 지음 / 창작과비평사 2007 |
# 소설의 배경이 되는 영화 ; 관타나모로 가는 길 (The Road To Guantanamo) 2006년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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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
![]() |
CEO와 경쟁하라 김도연 지음 / 브리즈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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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직장인이 되기 위한 10계명 !
1. 성과를 평균보다 120% 이상 내라
2. 자신 만이 잘할 수 있는 '틈새 영역'을 만들어라
3. 보고할 때는 결론부터, 이유는 매듭을 지어라
4. 회사(또는 상사) 입장에서 일을 처리하라
5. 근무시간 이외의 시간을 활용하라
6. 자기 분야 전문가와의 인간관계를 1년에 1~2명씩 늘려가라
7. '예스(Yes)'와 '노(No)' 중 하나를 선택하는 단호함을 보여라
8. 거만함이 아닌 자신감을 각인시켜라
9. '성장하든가, 그렇지 못하면 나가라 (Up or Out)'는 원칙을 명심하라
10. 장기적인 시각에서 자기계발을 계속하라
출처 ; CEO컨설팅그룹
흔히 성공한 기업가(CEO)가 되기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직장인 특히 기업의 임원으로 살아남는 것이 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제 직장인들은 다양한 평가에 노출되어 있고 기업의 여러 방면에 대한 이해와 노력으로 역량을 향상해야하고 그를 통해 분야와 분야를 연결하는 '퓨전형 전문가'가 되도록 요구받는다. 과거에는 업무능력 만 있으면 성과관리가 되었지만 이제는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등 소프트스킬에도 능력을 요구받는다. 직장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역시나 힘겨운 세상이다
위의 글을 보면 '적극적이고 경쟁력 있는 직장생활' 즉, Self Motivated 직장인이 되는 것이 회사에서의 성공요건이라고 말하고 있다. 공감하는 내용이다 2007-12-03
물고기를 잡으려면 물에 흠뻑 빠져라.
"아까 물고기를 잡을 때 무슨 생각을 했죠?"
"오직 한 가지만 생각했어요. 어떻게 물고기를 잡을 것인가? 어떻게 물고기가 움직이는 방향과 내 몸이 움직이는 방향을 일치시킬 것인가... 그 생각만 했죠."
- 유영만의《'기린과 코끼리에게 배우는' 공생의 기술》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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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한당뇨병학회는 한국인의 정상혈당 기준을 공복시 '100mg/dl 미만', 식후 2시간 '140mg/dl 미만'으로 한국형 당뇨병 가이드라인을 정했다고 발표했다.
학회에 따르면 2003년 현재 당뇨병환자는 전체 인구의 5.92%(약 286만명)라고 한다. 이 중에는 불행하게도 나도 포함되어 있다. 이 수치는 성인인구를 기준으로 당뇨병 유병률이 7.7%라고 한다. 우리의 당뇨병 증가세를 고려하면 2030년에는 전체 인구의 10.85%(약 545만명)가 당뇨환자가 된다는 예측이라 한다.
흔히 우리가 이야기하는 당뇨병은 인슐린이 분비되지만 그 역할이 미흡한 '2형 당뇨병'이다. 인슐린분비가 되지 않는 소아당뇨(1형 당뇨)와 일반 당뇨병 사이에서 인슐린이 거의 분비되지 않는 1.5형 당뇨병이 있다당시 나는 튼튼한 건강에 자신하였고 술, 담배에 대해 한없이 관대하였다. 아마도 지금의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생각으로 생활할 것 이다. 흔히 당뇨병을 '생활습관'병이라고 한다. 과다한 영양섭취에 따른 적절한 일이나 운동을 하지 않는 습관으로 발병하는 것이다.
언젠가 자료에서 중국 옌볜(延邊)의 조선족들에게 10년 전에는 거의 없었던 당뇨환자가 증가한다는 내용을 보았다. 또한 조선시대 세종대왕을 비롯한 여러 임금이 당뇨로 고생하였다는 기록을 접하기도 하였다. 이 모든 것이 잘못된 식습관, 부족한 운동량 등에 따른 부작용이다.
현재 업무를 핑계로 회식이나 접대도 잦고, 시간부족을 핑계로 운동을 등한시 하면서 최근 공복혈당이 평균 110mg/dl ~ 130mg/dl이다. 다시 한번 마음을 추스려야겠다. 건강함이 자유로움이기에... 200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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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음의 상태를 살피는 또 하나의 마음을 키워라
3. 자신 안에 '더 큰 존재'가 있음을 믿어라
4. 긍정적이고 구체적인 질문을 하라
5. 자신의 강점과 재능에 기초해 '큰 그림(비전)'을 그려라
6. 운동과 휴식은 천연의 보약임을 명심하라
7. 매일 마음을 모을 수 있는 자기의식을 행하라
8. 중요한 일을 우선적으로 하라
9. 계획과 일을 소화 능력에 맞게 나눠라
10. 매일 한 가지씩 능동적 선택을 하라. < 정신경영 아카데미, 'CEO와 경쟁하라' 중에서 >
어느 순간 많이 게으른 습관에 익숙한 자신을 발견한다. 긴장을 늦추면 안되는 사회생활 속에서 게으르다는 것은 잘못이다. 더구나 생각조차도 게으른 사고를 하고 있음에 놀란다. '자유로움'을 위해 해야할 노력이 많은데 게으른 사치에 머물순 없지 않은가! 2007-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