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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해당되는 글 11건
2010/01/06 08:46

eBiz사업본부!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나라를 잃었던 경술국치(1910.8.29) 100년,  이념의 소용돌이 속에 피를 흘렸던 한국전쟁(1950.6.25) 6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너무 큰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시련 속에서도 이 땅은 이제 어둠보다는 희망을 바라보는 세상으로 변했습니다.  아마도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우리가 항상 큰 꿈을 꾸며 살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새로운 한 해 우리 사업본부 구성원 모두가 "거룩한 꿈"을 꾸시고 그 꿈을 꼭 이루는 한해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마도 제가 여러분들에게 한 해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나눌 이야기가 어쩌면 "꿈"을 이루자는 것일 것 입니다.  흔히 비전(Vision)은 볼 수 없는 미래를 보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꿈꾸는 미래를 보게하는 비전을 갖는 방법이 뭘까요?  그것은 바로 "계속하여, 지속적으로, 끝없이, 강하게... 꿈을 꾸는 것" 입니다.

이렇게 꿈을 꾸면 사는 삶, 즉 미래지향적인 삶을 살아야 큰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생활을 위해서 어떻게 하여야 할까요?

먼저, 항상 "불만족"을 갖도록 하세요.  지금의 내 처지, 지금의 담당사업, 지금의 가정환경 등에 대해 만족하시지 마시고 불만족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불만'과는 다릅니다.  만족하지 않다면 그것을 만족하게 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겠지요.  그것에 대해 항상 생각하고 고민하세요  그렇게 되면 아마도 스스로의 꿈이 보다 구체화 될 것 입니다.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보일 것 입니다.

그리고 분명한 '목표'를 세우세요.  우리는 신년 각 사업팀에서 사업목표를 정했습니다.  그저 사업팀장이나 본부장 또는 회사가 정한 목표라는 생각은 결국 자신을 낮추고 꿈이 없은 사람으로 만듭니다.  우리는 현실을 부정(불만족)하면서 나은 꿈을 꿉니다.  그 꿈은 '미래에 대한 분명한 목표'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다이어트와 같은 개인적인 사항은 물론 회사에서의 업무에서도 목표를 달성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표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꿈을 나눕시다.

마지막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에 합당한 노력, 헌신이 필요합니다.  이는 당연한 지적이지요.  그저 꿈만 꾼다면 몽상가 일뿐입니다.  목표가 있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스스로는 물론 팀원, 본부, 회사와의 협력관계를 만들며 세심하게 노력하는 자세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리고 얻어지는 성취감은 우리에게 새롭게 더 크고 거룩한 꿈을 갖게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이제 우리 모두에게 365장의 하얀 도화지가 놓였습니다.  이 도화지에 어떤 그림을 그릴지는 이제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하지만 우리 사업본부는 매일 "꿈"을 함께 꾸고 나누며 그 그림을 함께 그리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얻어지는 커다란 성취도 함게 나누길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매일 "창조적인 상상력"을 갖도록 합시다.

"창조적인 상상력"은 우리가 꾸는 꿈이 이루어진 미래의 모습을 매일 생각하는 것 입니다.  최고의 성과를 만들고 새로운 신규사업을 이루고 멋진 대화가 함께하는 부서를 만들어 출근하여 일하고픈 꿈의 직장을 상상하세요.  그리고 매일 그 꿈을 함께 나눕시다.  그럼 모든 것이 이루어 질 것 입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2010년 1월 2일
eBiz사업본부장
하 승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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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tevenh's me2DAY | 2010/01/31 19:25 | DEL
2010년 신년메시지 http://durl.me/an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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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11:35

마흔 즈음,
김해자 시인

한몸인 줄 알았더니 한몸이 아니다
머리를 받친 목이 따로 놀고 어디선가 삐그덕
나라고 생각하던 내가, 내가 아니다
딱 맞아떨어지지 않는다 언제인지 모르게
뻐긋하기 시작했다 머리가 가슴을 따라주지 못하고
충직하던 손발도 저도 몰래 가슴을 배반한다
한맘인 줄 알았더니 한맘이 아니다
늘 가던 길인데 바로 이 길이라고,
이 길밖에 없다고, 나에게조차 주장하지 못한다
확보부동한 깃대보다 흔들리는 깃발이 살갑고
미래조의 웅변보다 어눌한 현재진행형이 나를 흔든다
후배 앞에서는 말수가 줄고 선배 앞에서는
그가 견뎌온 나날만으로도 고개가 숙여진다
실행은 더뎌지고 반성은 늘지만 그리 뼈아프지도 않다
모자란 나를 살 뿐인, 이 어슴푸레한 오후


- 시집 <축제>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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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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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타벅스'에서는 '스타벅스는 _______  이다' 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당신에게 무엇이며 어떤 의미인가를 적어보라는 의미인 듯 하다. 흔히 스타벅스는 '문화'를 판다고 이야기한다.  당신에게 '스타벅스'는 무엇인가!

성공한 기업들은 고객에게 상품을 파는 기업이 아니라 고객에게 새로운 문화, 즉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고객의 꿈을 담은 서비스를 하였다.  흔히 할리 데이비스는 오토바이를, 스타벅스는 커피를, 클럽메드는 휴가를, 기네스는 맥주를 팔지 않는다고 한다.

"고객 만족은 평범한 것이며 고객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서비스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톰 피터스는 말한다.  고객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업 만이 성공할 수 있으며, 고객의 꿈을 통해 부가가치를 극대화하여야 만이 성공적인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유무선 인터넷서비스는 아마도 그 어떤 사업보다도 고객의 생활 그리고 꿈이 담긴 문화, '라이프 스타일'과 밀접하게 연결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이 분야의 사업을 성공하기 위해 고객의 꿈이 무엇이며 어떻게 그것을 현실화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기획의 기본일 것이다.  그런 예는 많다.  소리바다, 다음 카페, 싸이월드, 메이플스토리 등이 그러하였다.

하지만 현실으론 고객의 생활과 꿈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긴 서비스 기획보다는 표피적인 현상에 따라 즉흥적인 서비스 적용으로 시장에 승부하려는 조급함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처음 인터넷을 접했을 때의 그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꿈꾸어 왔던 그것이 고객과 같은 꿈인지 확인하고 그 꿈을 이루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것이 성공하는 서비스의 창조적인 작업일 것이다.   200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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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임은진 | 2008/11/22 1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성 마케팅, 문화 마케팅의 대표적인 예로 꼽히는 스타벅스...

많은 업체들이 탐구하고 있는 걸루 알고 있구요,

스타벅스 관련 서적은 아직도 쏟아져? 나오구 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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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12:18

'괜찮은(Good) 경영자'와 '훌륭한(Great) 경영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이런 물음에서 시작한 LG경제연구원의 분석내용이 '연합뉴스 보도자료' (‘명품 CEO’ 되기 위한 8가지 덕목)에 올라왔다.    일반적으로 '명품'이란 "좋은 품질, 장인정신, 친근한 브랜드, 마니아, 희소성, 일관된 전통" 등의 기초 위에 탄생하는데,  경영자(CEO)에 대해서도 그런 차별적인 요소를 찾아보려는 의도인 듯 하다.

'명품 CE0'란 시장으로부터 탁월한 성과 창출 능력을 인정받는 동시에 사회와 구성원들로부터 존경 받으며 일류 기업을 만드는 경영자들이라는 결론을 내고 있다.  뻔한 결론이기는 하지만 당연한 결론이기도 하다.

전쟁터에서 진정한 영웅은 끝까지 생존하면서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장수이다.  회사를 경영한다는 입장도 같을 것이다.  '괜찮은(Good) 경영','훌륭한(Great) 경영'을 따진다는 것이 '기업의 생존'을 위해 밤잠을 설치는 작은 기업의 경영자에게는 사치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세상을 살아가며 다른 이들의 삶을 엿보면서 배우고 미리 고치고 준비하는 사람이 성공하듯이 이런 분석내용을 '큰 차이를 만드는 작은 습관'으로 만드는 지표가 되는 것이 중요할 듯 하다.  그것을 진정으로 자신의 체화된 습관으로 만드는 노력에 성공한 사람이 기업전쟁에서 승리하고, 좋은 경영자로 기억되기도 하는 듯 하다.  오늘도 이렇게 스스로를 추스려본다.   200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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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는 눈: '선견지명'
경영자가 미래를 예측해야 하는 이유는 미래를 한발 앞서 예측하여 준비하고 적응하지 못한 기업은 생존할 수 없기 때문임. 이를 위해 경영자는 큰 눈으로 비전을 보고, 입체적으로 사고해야 함. 또한 동물적 감각과 직관으로 판단하고 이를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함. 직관에 의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유명한 버진 그룹事의 CEO 리처드 브랜슨이 좋은 예

미래 기업의 新성장동력: '창의성'
경영자의 창의적 능력은 회사의 미래를 결정하는 힘임. 창의적 경영자의 대표 아이콘으로는 애플社의 CEO 스티브 잡스가 있음. 그는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아이맥' 컴퓨터와 전 세계 디지털 음악 시장을 강타한 '아이팟'으로 예술적 감각과 창의성을 발산, 그 결과, 얼마 전 보스턴컨설팅그룹는 그를 '현존하는 CEO 가운데 가장 창의성이 높은 경영자'로 지목했음.

빼어난 인재 기용 능력: '용병술':
아무리 슈퍼맨 같은 CEO라 할지라도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없음. 따라서 좋은 사람을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대담하면서도 세심한 용병술도 경영자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능력임. 빌 게이츠가 스티브 발머라는 경영 천재를 삼고초려를 통해 오른팔로 만든 것은 유명한 사례

동기부여의 진수: '인간미':
인간미란 단순히 인간적으로 편하고 좋아 보이는 사람만을 말하지 않음. 진정한 인간미는 '배려', '칭찬', '겸손'의 3박자를 고루 갖출 때 깊은 신뢰와 존경심을 형성시킴. 크라이슬러社의 리 아이아코카는 자신을 지나치게 영웅화하며 겸손을 잃어, 탁월한 업적에도 불구하고 존경 받는 CEO가 되지는 못했음.

배움에 대한 열정: '공부벌레':
1분 1초도 헛되이 보낼 수 없는 것이 경영자의 위치, 바쁘다는 것을 핑계로 경영자가 공부를 게을리하면 회사는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함. 샘 월튼은 구성원이 있는 '현장'을 학습의 장(場)으로 적극 활용,  반면 빌 게이츠는 구성원들이 작성한 생생한 제안서를 읽으면서 학습의 시간을 보내는 공부벌레

넘치는 활력과 스테미너: '건강':
건강하지 못한 CEO는 그 자리에 쏟아지는 스트레스의 중압감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질 가능성이 높음. 증권가 애널리스트 사이에서는 CEO의 건강 여부가 각종 재무제표 못지 않게 중요한 투자 정보라고 함.

정직한 품성과 도덕성: '정도(正道)':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정도만을 걷는 자세도 중요함. 이에 대해 피터 드러커는 "경영자의 정직한 품성과 도덕성이야 말로 존경 받는 경영자의 근간이다. 바른 길을 걷는 경영자의 자세는 그를 따르는 모든 부하 직원들의 본보기가 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창조적 기업의 발판이 된다"고 말함.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실천: '사회적 책임':
사회적 책임은 사회적 명성은 물론 기업이 장기적 성공을 보장받는 밑거름이 됨. 세계적 제약 기업 머크社의 전 CEO 로이 바젤로스의 '강변실명증'약을 개발해 아프리카에 무료 배포한 사례는 좋은 본보기임.   <출처 : LG경제연구원 보도자료 "‘명품 CEO’ 되기 위한 8가지 덕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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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 2007/06/25 12: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경영자가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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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16:03
"실패와 좌절을 삶의 동반자다.  대학입시에서 낙방했던, 입사시험에서 좌절했던, 사업이나 결혼에서 실패했던 인생이란 밭에는 온통 실패의 지뢰가 널려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패배를 마무리하고, 이를 인생의 교훈으로 승화해 가느냐에 달렸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패배를 한 사람만이 재기에 성공할 수 있다.

실패와 성공은 닮은 얼굴을 하고 온다.  처음엔 실패처럼 보이는 성공이, 또 성공처럼 보였던 실패가 얼마나 많은가.  실패는 그냥 잘못된 일일뿐이고, 경험은 실패를 통해 얻은 교훈이다.  성공은 실패를 거울삼아 참고 이겨내는 사람이 맛보는 달콤한 열매다.  패배하는 데도 수준이 있고 도(道)가 있고 아름다움이 있다.  실패는 하늘이 준 새로운 기회이자 축복이다"
- 주간매경 윤영걸국장

#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다는 건 새로운 일을 전혀 시도하고 있지 않다는 신호다" - 미국 영화감독 우디 앨런.

# "우리 운명의 주인은 우리 자신이며, 우리 앞에 놓인 과업은 우리의 능력으로 충분히 해낼 수 있다.  그 과업을 해내는데 따르는 고통 또한 충분히 인내할 수 있다.  목적에 대한 신념이 있고 승리하려는 불굴의 의지가 있는 한 승리가 위를 비켜가지 않을 것이다 - 영국수상 윈스턴 처칠

# "애플에서 해고당한 사건은 돌아보면 제 인생에서 일어났던 최고의 사건으로 판명됐습니다.  정말 독하고 쓰디쓴 약이었지만, 이게 필요한 환자도 있는가 봅니다.  때로 인생이 당신의 뒤통수를 때리더라도, 결코 믿음을 잃지 마십시오.  전 인생에서 해야 할 제 사랑하는 일이 있었기에 반드시 이겨낸다고 확신했습니다 - 애플 CEO 스티브 잡스, 스탠퍼드대학 졸업식 축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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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1 20:36

최근 은퇴하는 GE의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 윌리엄 코너티는 'GE 인사관리의 7가지 원칙'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① 직원을 능력별로 과감하게 차별화하라
② 끊임없이 업무기준을 높여라
③ 인사담당자는 CEO의 친구가 되지말라
④ 후계자 육성계획을 세워라
⑤ 흡수한 외부 조직에 대해 포용력을 가져라
⑥ 맡은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하라
⑦ 업무 지시를 단순화하라.

능력에 따른 차별화, 높은 업무기준, 단순하고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등이 GE의 리더십이고 조직운영방안이다.  이 원칙 중에서 "GE에서 실패한 간부는 업무능력을 높이기 위한 학습을 멈춘 사람들"이라는 사실이 당연시 되면서 스스로가 긴장하고 노력하여야 할 사항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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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5 21:37
'악수(握手, handshake)'는 앵글로색슨계 민족이 자연발생적으로 나눈 인사법으로 현재는 세계적인 인사방법이다.   이'악수'는 고대사회에서 '신뢰의 표현'으로 처음 시작되었다.  즉, 상대편을 공격하지 않겠다는 표시로 무기가 들리는 오른손을 펴서 상대에게 보여주기 위한 행위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신뢰'는 '성공의 키워드'로 사람들에게 신뢰를 받기 위한 노력을 통해 궁극적으로 상대방으로부터 소중한 대우를 받는 것이 부자가 되는 비결인 듯 하다.   역설적으로 '사람은 신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단지 사랑의 대상이고 이해의 대상이라는 말도 있다.  '악수'처럼 먼저 모든 것을 다 보여줌으로써 상대방에게 사랑할 수 있으면 이해할 수 있음을 알리는 작업을 통해 동일한 '사랑'과 '이해'를 얻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과정을 통해 '소중한 사람'으로 인정받게 되는 것이리라!

그렇다면 사람들에게 신뢰를 받는 방법은 무엇일까!  먼저 '약속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요즘은 기업에서 '고객'에 대한 전사적인 지원체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처음 상품을 판매하며 일정기간의 무상보증을 약속한 기업은 편리하고 빠른 고객대응을 통해 그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이런 노력을 통해 기업은 고객의 신뢰를 얻어 안정적인 성장을 하게 된다.   처음 음식점을 개업하면 서비스와 맛이 참 좋은데 시간이 지나면 주인의 나태함으로 인해 서비스는 물론 맛도 엉망으로 변해 손님으로 부터 외면받아 폐업하는 사례를 흔히 보는 것도 '신뢰'의 문제라고 본다.

다음으로는 '자신의 한계나 실수, 실패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980년대 존슨앤존슨은 자사의 '타이레놀'을 복용하고 소비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이를 신속하게 광고하여 소비자에게 알리고, 전세계 '타이레놀'을 회수하는 조치를 취한다.   이로 인해 존슨앤존슨은 엄청난 손실을 보았지만 이후 소비자의 기업에 대한 '신뢰'가 높아져 더욱 성장하게 되었다.

이렇게 '신뢰'는 개인이나 기업의 입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최고의 키워드'이다.   우리가 잘 사는 생활, 즉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이 나를 '신뢰'하도록 만드는 노력이 중요하다.  200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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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9 14:25

'조직에서 성공하는 60가지 노하우'
뛰어난 직원은 분명 따로 있다.
김경준(딜로이트 상무이사) 지음.
윈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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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밥벌이로만 생각한다면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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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
:자본주의는 입구는 같지만 출구는 다른 시스템이다. 성공을 꿈꾼다면 우리 사회의 게임의 규칙부터 인정하라.

2. 인격적 평등과 사회적 분업은 분명히 다른 것이다.
: 인격적 평등과 사회적 분업의 차이를 구분하라. 인간은 사회적 분업관계에서는 동일하지 않다.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직장생활을 할 때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불안, 기대와 실망이 교차하는 경험을 한다. 나름대로 공부를 마치고 큰 꿈을 가지고 입사한다. 그런데 정작 신입사원에게 돌아오는 업무는 복사, 번역, 박스 나르기 등과 같은 단순한 일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런 일을 계속 하다 보면 직장생활에 회의가 들고, 막연한 일탈을 꿈꾸게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막연한 일탈의 꿈이 아무런 대책 없는 퇴사로 연결되기도 한다. 그러나 다른 직장에 가서도 비슷한 상황은 계속되고, 또 다른 직장을 알아보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직장생활에서 소휘 '뜨내기'가 되는 경우가 많다. 뜨내기가 된다는 것은 좋은 경험과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3. 믿고 싶어 하는 것과 믿어야 하는 것은 따로 있다.
: 집단적 최면이 아니라 실제 진실을 알아야 한다. 허황된 명분에 속지말고 현실을 냉철히 인식하라.

4. 밥벌이로만 생각한다면 미래는 없다.
: 밥벌이만을 위한 밥벌이는 지겹기 짝이 없다. 자기분야에서 성취하며 밥벌이를 해야한다.

5. 경쟁할 자신이 없으면 안주할 곳을 찾아라.
: 대충 먹고 살고자 한다면 적당히 안주해도 좋다. 그러나 승리한 사람에 대한 존경심은 가져라.
...세상은 더럽다. 그러나 죽을 수도 없고, 혼자 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살려면 먹어야 하는데ㅡ 먹으려면 경쟁해야 하고 노력해야 한다. 나는 경쟁할 자신도 없고, 사회생활에 목숨 걸 생각도 별로 없다. 그러니 대충 먹고 살 수 있는 곳을 찾아 조용히 살겠다. 대신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존경심은 가지겠다. 그리고 이들보다 내가 대접받지 못하고, 풍족하지 못한 삶을 사는 것은 당연하다고 받아들이겠다.

6. 회사생활을 개인 비즈니스로 파악하라.자신의 가치를 회사에 판다고 생각하라. 조직이 나를 버릴 수 없도록 나의 가치를 높여라.

7. 자기 인생의 CEO가 되어라.
: 자신의 인생에 책임을 지고 경영하라. 자신이 경영하고 결정하고 책임져야 한다.

8. 경영전략을 벤치마킹해서 개인전략을 세워라.
: 성공하려면 3C(발상-concept/기량-competence/연계망-connections)의 개인전략이 필요하다.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라.

9. CASH는 KASH이다.
: 성공은 지식, 태도, 기술, 습관의 네 기둥 위에 있다. 그 중에서도 좋은 태도 없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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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조직의 경험은 평생의 자본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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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하는 일을 통해서 배우는 것이 기본이다.
: 막연하게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공부하지 마라. 자기 업무에서 못 배우면 다른 곳에서도 배울 수 없다.
...현실에 대한 막연한 불만을 막연한 배움으로 해소하려고 하지 마라. 사회생활은 학생 때와는 다르다. 배움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배워서 무엇을 하려는지가 중요하다. 배우러 다니기 이전에 무엇을 위해 배우는지 명확히 해야 한다. 불만족스러운 현실에 대한 도피로 이것저것 배우면서 정작 자기가 하는 일에서 배우는 것이 없다면, 사실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 하루 하고 있는 일에서 배우고 경험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배움의 출발이다. 그리고 자신의 일에서 배우는 것은 남이 가르쳐 준 것이 아닌, 진정한 자신만의 것이 된다.

11. 조직의 경험은 평생의 자본금이다.
: 가능하면 큰 조직에서 경험을 시작하라. 어렵다면 중간에라도 큰 조직의 경험을 가져라.

12. 몸담은 회사와 사업의 본질을 철저히 이해하라.
: 사업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사업의 본질에 대한 자신만의 관점이 있어야 한다.

13. PSD 정신으로 무장하라.
: 베어스턴의 PSD(가난-poor하고 똑똑하며-smart 부자가 되고자 하는 강한 욕망- Deep desire to vecome rich) 정신을 기억하라. 명문대 학벌보다는 정신자세가 중요하다.

14. 직급에 따라 요구하는 능력은 달라진다.
: 사원, 관리자, 경영자에게 필요한 능력은 각각 다르다. 맡은 자리가 요구하는 능력이 무엇인지를 잘 생각하라.
...사원, 대리 같은 실무자에게 요구하는 능력은 우선 성실함, 꼼꼼함이다. 즉 자기에게 ㅈ어진 일을 실수 없이 처리하기만 하면 된다.
...과장 정도의 중간관리자가 되면 실무처리 능력, 직원관리 능력, 상하간 의사소통 능력이 필요해진다.
...부서장이 되면 리더십과 대내외적 네트워킹이 중요해지는 단계이다. 특히 직원들과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업무에 적절한 인원을 배정하며,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등 소위 사람을 다루는 능력이 필요하다.
...임원이나 CEO가 되면 시장과 고객의 큰 흐름을 먼저 읽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전략적 능력이 관건이 된다. 그리고 복잡한 사안을 단순화해서 해결해 나가는 추진력이 필요하다.


15. 자기관점이 없으면 보이는 것도 없다.
: 아는 만큼 느끼고, 느낀 만큼 보인다. 자기분야에서 자신만의 관점을 가져라.

16. 통찰력만 있으면 천리밖에서도 볼 것을 본다.
: 사안을 파악하는 능력, 즉 통찰력의 여부가 중요하다. 통찰력이 없으면 바로 눈앞의 일도 이해하지 못한다.

17. 현장을 모르고 좋은 의사결정은 불가능 하다.
: 실제로 이이 벌어지는 현장은 가서 겪어봐야 안다. 어떤 영역에서 근무하든지 현장경험을 꼭 가져라.

18. 바닷물을 끓이려고 하지 마라.
: 좋은 답안도 너무 늦게 나오면 이미 쓸모가 없다. 주어진 상황에서 사안에 맞는 해결책을 모색하라.

19. 몸을 움직이면 긍정적이 되고, 머리만 굴리면 부정적이 된다.
: 앉아서 생각만 하면 비관적이기 마련이다. 몸을 움직이면서 일하는 사람은 긍정적이 된다.
... 문제가 생겼을 때 앉아서 생각만 하면, 머리가 복잡해지고 비관적인 기분이 들기 쉽다. 반면에 몸을 움직이면서 사람도 만나고, 이야기도 듣다보면 문제해결의 실마리도 찾기 쉽고, 낙관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다. 문제가 생기면 생각은 일정시점에서 멈추고 일단 몸을 움직여 보라. 그러면 먼저 막연한 걱정이 줄어들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다.

20. 늙는다는 것은 나이 먹음이 아니라. 성숙되지 않는 것이다.
: 사람이 늙는다는 것은 육체적 나이 먹음이 아니다. 30대 늙은이에게 남아 있는 인생은 의미가 없다.

21. 호기심이 없으면 발전이 없다.
: 능력 있는 직원은 새로운 일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무능한 직원은 새로운 일을 맡길까 늘 두럽다.

22. 개방성이 없으면 배움이 없다.
: 개방성이 없으면 지식이 쌓이지 않는다. 개방성은 타인과의 열린 교류에서 생긴다.
...개방성이랑 무엇인가? 타인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개방성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우수성에 대해 이해조차 거부한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어줍잖은 자존심에만 집착한다. 그렇다면 개방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개방성은 타인과의 교류에서 생긴다. 혼자 앉아서 아무리 개방적이 되려고 다짐해 봐야 소용이 없다. 열린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개방성을 가지게 된다. 접촉하고 교류하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해하면 두려움이 없어진다. 두렵지 않으면 받아들일 수 있다. 개방성은 자신감의 다른 표현이기도 하다.

23. 익숙하지 않은 것도 적극적으로 접해보라.
: 익숙한 것만 해서는 넓어지지 않는다. 적극적인 태도로 새로운 일을 통해 배워라.

24. 3일, 3개월, 3년의 고비를 잘 이해하라.
: 조직생활에선 3일, 3개월, 3년이 항상 어렵다. 고비마다 고민해야 할 화두를 다시 한번 챙겨보자.
....가장 중요한 첫 3개월에 꼭 생각해야 할 단어가 있다. 바로 face struggle이다. 즉. 3개월간 표정관리를 주의 깊게 하라는 것이다. 처음3개월에는 첫인상이 생기고, 평판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이것은 앞으로 조직 내 생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face struggle은 '개인의 감정이나 의견을 표정에 나타내지 마라. 가능하면 다른 사람의 표정을 먼저 살펴라. 사소한 일에 대한 과민반응 하나가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자신을 나타내기 보다 먼저 주변을 파악하라. 당신은 100명을 관찰하지만, 100명이 당신 한 사람을 보고 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고 남을 속이라는 것이 아니다. 새로운 환경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부적절한 행동으로 오해받을 필요는 없다는 뜻이다.

25. 소년등과에 패가망신하는 경우가 많다.
: 인생은 길다. 호흡을 길게 가질 필요가 있다. 일찍 성공하더라도 겸허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

26. 재주가 있어도 인내심이 없으면 때를 만나지 못한다.
: 살다보면 참고 기다리는 지혜가 필요할 때가 있다. 하락기에 자신을 지키면서 인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미국 개척시대에 R.U. 다비라는 금광업자가 있었다. 커다란 금광맥을 찾아낸 그는 빚을 갚고 거부가 될 꿈에 부풀었다. 그러나 쏟아져 나오던 금맥이 어느 날 갑자기 끊어졌다. 금맥을 다시 찾이 위해 온갖 노력을 다했지만 실패했고, 실망 속에 채굴기계를 고철상에 팔아 버렸다. 주인은 채굴기계를 치우기 전에, 혹시나 해서 파던 곳을 조금 더 파보았더니 그토록 애타게 찾던 금액이 있었다. 다비를 금맥을 불과 3피트 남겨 놓고 포기했던 것이다. 3피트 앞에 있는 성공을 잡지 못한 다비는 자신의 뼈아픈 실책을 되풀이 하고 싶지 않았다. 다시 회사를 설립한 그는 생활신조를 바꾸었다. "3피트를 더 뛰어라."

...강상(姜尙)은 학문을 갈고 닦으면서 때를 기다렸다. 조강지처마저 자신을 버리고 도망갈 정도의 극심한 가난 속에서도 인내하며 뜻을 꺾지 않았다. 강상은 80세가 되어서야 주나라 무왕이 되는 서백을 만난다. 그리고 주나라 재상이 되어 명성을 떨치면서 '주나라 사람들이 기다리던 재상'이라는 뜻의 태공망(太公望)이라는 칭호를 받기에 이른다.

27.막다른 골목에서도 가능성을 찾는다.
: 현명한 자는 마지막 순간까지 기회를 찾는다. 시간이 내 편일 때 막다른 골옥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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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평판이 사라지면 당신도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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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우리는 어항 속에 산다.
:서너 다리만 건너면 모든 사람은 아는 사이다. 누구를 만나더라도 항상 올바로 행동해야 한다.

29. 평판이 사라지면 당신도 사라진다.
: 어항 속 세상에서 평판을 잃으면 세상을 잃는 것이다. 좋은 평판을 얻는 최대의 방법은 합리성과 정직함이다.

30. 인맥은 사람만 많이 아는 것이 아니다.
: 신뢰가 뒷받침되어야 인맥으로 발전한다. 중요한 사람과는 깊은 신뢰관계가 필수적이다.
...'인맥의 힘 = 아는 사람의 숫자 X 사람과 쌓은 신뢰의 크기' 아는 사람의 수(인맥의 넓이, 양)는 많아도 신뢰(인맥의 깊이, 질)를 쌓지 못했거나, 반대로 신뢰는 쌓았지만 아는 사람의 수가 너무 적은 경우에는 인맥이라고 하기 어렵다.

31. 인맥을 쌓기 이전에 내면적 자부심을 길러라
: 내면적 자부심이 없으면, 비굴한 줄서기 밖에 할 수 없다. 좋은 인맥은 내면적 자부심이 뒷받침될 때 만들어 진다.

32. 아는 사람이 잘 되는 것을 진심으로 기뻐하라.
: 아는 사람이 잘 디는 것을 시기하거나 질투하지 마라. 그가 잘되면 내가 잘 될 가능성 또한 높아진다.

33. 타인의 관심에 반응하는 법을 배워라
:작은 관심에 대한 조그만 반응이 모여 큰 것이 된다. 간단한 메일이라도 꼭 답장하는 정성을 보여라.

34. 논리적으로 이해시키되 감정에 호소할 줄 알아야 한다.
: 사람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논리적 설득보다 감정적 호소에 더 강력하게 반응한다.

35. 동정보다 관용의 미덕을 배워라.
: 지도자의 감정은 갈무리되어야 가치가 있다. 리더가 되려면 동정보다 관용의 정신을 배워라.

36. 겸손은 강한 자의 특권이다.
: 약한 사람이 자신을 낮추는 것은 비굴이다. 강한 사람이 자신을 낮출 때는 힘이 생긴다.

37. 벤치마킹 대상은 주변에서 찾아라.
: 좋은 벤치마킹 대상을 주변에서 찾아보라. 역한 모델은 나와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한다.

38. 일하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을 구별하라.
: 말하는 사람들이 큰소리치는 것에 현혹되지 마라. 일하는 사람을 알아보고 그를 역할모델로 삼아라.

39. 타인의 내공을 인정하라.
: 경험 많은 고수의 내공을 무시해서는 안된다. 그 이면에 숨어 있는 노력을 인정하고 배워라.

40. 불만은 전염되기 쉬는 병이다.
: 습관적 불평은 자신의 가치만 떨어뜨린다. 주관 없이 주변의 불평에 휘둘리지 마라.
...직장생활을 제대로 하려면 대안도 없이 쓸데없는 불펼불만을 늘어놓지 마라. 동시에 불평불만은 전염되기 쉽다는 것도 분명히 알아라. 주관 없이 주변의 불평에 휘둘리지 마라. 만약 불만을 느낀다면, 원인을 곰곰히 생각해 보고 개인이나 조직 차원에서 해결책을 모색하라. 합리적인 불만임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조용히 있다가 대안을 찾아 직장을 그만두면 된다.
...투덜거리기 좋아하는 자, 비난을 즐기는 자, 즉 같이 어울리기 힘든 자, 당신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골내를 자는 밑에 두지 말고 지금 당장 쪽박을 채워 내보내라. 이는 경영자의 특권이다.

41. 자신에게 이익이 될 때 사람들은 적극적이 된다.
: 이해관계가 불분명할 때 사람들은 반대와 논쟁만 한다. 당신이 추진하려는 것이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게 하라.

42. 상사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라.
: 욕먹던 상사만큼 존경받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상사의 입장을 이애하는 것이 시야를 넓혀준다.

43. 리더십은 힘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 자리가 주는 권한에 따라 리더십이 생기던 시정은 지났다. 합리적 리더십은 힘, 신뢰, 지식이라는 세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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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좋은 행동보다 좋은 습관이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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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좋은 행동은 의식적으로 습관으로 만들어라.
: 행동은 의식적으로 하는 것이라 꾸준하지 못하다. 좋은 것은 습관으로 만들어 무의식적으로 행해야 한다.

45. 시간을 지키는 습관을 만들기 전엔 어떠한 습관도 의미가 없다.
: 시간약속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신뢰의 주춧돌이다. 신뢰를 얻지 못하는 사람이 성공하기란 불가능하다.

46. 하루를 짧게 살아야 일년이 길어진다.
: 정말 하루는 길다. 그러나 일 년은 짧다.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내는 시간관리가 필요하다.

47. 점심시간은 밥 먹는 시간이 아니다.
: 점신은 되도록 고객이나 외부사람과 하라. 단순히 밥 먹는 시간으로 흘려 보내지 마라.

48. 전철출근도 전략이다.
: 출퇴근시간을 자기의 미래를 위한 시간으로 바꾸어라. 특히 출퇴근을 전철로 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49. 좋은 신문은 값싸고 실력있는 과외선생이다.
: 좋은 신문을 잘 읽는 것 만큼 효과적인 공부는 없다. 신문읽기는 여가활용이 아닌 매일매일의 필수 일정이다.

50. 읽어라, 그리고 생각하라.
: 성공한 사람치고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없다. 책을 읽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분야 또한 없다.

51. 한 달에 한두 번은 대형서점에 가라.
: 서점 방문은 싸고 즐겁고 생산적인 인포테인먼트이다. 서점에 가서 마치 안방인 양 자유롭게 돌아다녀라.

52. 직업에 맞는 스타일을 갖춰라.
: 내면적 실력에 외모까지 단정하면 금상첨화다. 직업에 맞는 스타일을 갖추는 사람이 진정한 프로다.

53. 술버릇에 자신이 없으면 술 먹지 마라.
: 사회생활에서 나쁜 술버릇은 치명적이라. 절제할 수 없다면 술을 아예 끊어라.

54. 자신에게 맞는 운동 한 가지는 꾸준히 하라.
: 건강이야말로 인생의 관리대상 1호이다. 한 가지 운동은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55. 메모하지 않으면 실수는 필연적이다.
: 갈수록 기억력은 감퇴하고 기억할 건 많아진다. 성공하고 싶다면 메모는 습관으로 만들어라.

56. 첨단 기기는 적극적으로 사용해보라.
: 도구 사용은 인간 능력의 확장을 의미한다. 내 경쟁력을 높이는 첨단기기는 적극 활용하라.

57. 취미라도 한 분야에 정통할 필요가 있다.
: 한 분야에 정통하면 다른 분얄ㄹ 이해하기도 쉬워진다. 취미조차도 적당히 대출 알고 넘어가지 않는 습관을 가져라.

58. 회의 시작 전에 할 말들을 먼저 정리해 보라.
: 어떤 일이든지 약간의 준비가 큰 차이를 가져온다. 회의가 많다고 투덜거릴 시간에 사전 준비를 하라.

59. 돈에 대한 철학을 세워라.
: 돈과 결혼하지는 마라. 그러나 돈과 친해져야 한다. 돈과 친해진다는 것은 돈에 대한 자기관점을 가진다는 의미이다.

60. 재정적 독립없이 개인적 정의 없다.
: 남에게 손 벌리는 사람은 개인적 정의를 얻기 힘들다. 자신의 생활에 필요한 돈은 자신이 벌어야 떳떳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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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0 17:47
CEO 윤종용이 제안하는 디지털시대의 경영인의 자질

항상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
통찰력과 선견력이 있어야 한다.
변화를 주도할 강력한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인재를 찾고 만들 줄 알아야 한다.
솔선수범하고 현장 경영을 해야 한다.
계수에 밝아야 한다.
꿈과 비전과 목표가 있어야 한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이어야 한다.
스피드와 속도가 있어야 한다.
신뢰가 있어야 한다.
국제감각을 길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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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4 13:13

지난 주말 GE코리아 이채욱회장의 저서 '백만불짜리 열정(Passion)'을 통해 '열정을 에너지로 비꾸는 셀프리더'라는 새로운 '리더쉽'에 대한 마음을 추스리는 기회가 되었다.

이채욱회장의 책에서는 'P x A = E'라는 GE의 모토를 설명합니다.  즉 P(Best Practice =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되어지는 내용과 방향 등을 A(Acceptance = 수용력)가 클수록 사업이나 사람의 E(Effectivenss =  효과)가 커지는 셀프리더가 된다는 설명으로 우리가 본받고 배워할 내용을 어느 만큼의 자세와 태도로 잘 받아들이는가가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지요.

언젠가 어느 회사 대표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미육군 장교교육기관에 '동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이렇다네요. " 한쪽다리를 한 보폭정도 내놓고 오른손을 허리춤에 가져가 굳게 "주먹"을 지고 왼손은 눈높이 15%각도을 향해 곧게 뻗어 "방향"을 가르키고 있는,  그 동상의 발 아래는 "험한 자갈"이 놓여있다" ... 대충 상상이 됩니까.!

그 의미는 리더는 "힘=열정=에너지"를 갖고 "방향=꿈=비전=미래"를 제시하여야 한다.  그러면서 항상 "자갈=현실=주변=현재"를 잊지 말고 극복하여야 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가 "최고의 셀프리더"가 되는 선택을 하시길 기대하며 ... '자신'과 '업무'와 '생활'에 대해 '열정'을 갖고 이 남은 한주를 멋지게 보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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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31 15:41

델 컴퓨터(Dell Computers)의 CEO 마이클 델은 어느 인터뷰 도중 "당신의 꿈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고 하네요.

'학교에 가는 길에 있던 멋진 빌딩 앞의  높은 깃대를 보며 그것을 성공의 상징으로 생각했다.  합법적인 성년이 되기 전에 내 사업을 하고야 말거야하는 야망을 가졌다'고...  마이클 델은 고교시절에 이미 신문을 팔아 BMW를 구입하는 노련한 사업가적인 자질을 보였다고 합니다.

우리의 꿈은 '일본잉어'와 같다고 합니다.  일본잉어는 환경의 크기에 따라 성장하는데, 우리의 성취도 꿈의 크기에 따라, 스스로 느끼는 사명의 정도에 따라 높아진다고 하더군요.

일본에서 많이 키우는 관상어 중에서 '코이'라는 일본잉어가 있다고 합니다.  이 '코이'는 작은 어항에 넣고 키우면 5~8cm밖에는 자라지 않는데, 커다란 수족관에 넣어두면 15~20cm까지 자란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잉어지요!  "더 큰 꿈을 꾸면 더 크게 자랄 수 있다.  성공하는 삶은 항상 커다란 꿈과 함께 시작된다"... 이런 교훈을 주는 잉어네요. .. 새해에는 멋지고 커다란 '잉어'를 가슴에 만들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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