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의 효능 첫번째는 풍부한 영양성분입니다. 곶감은 비타민A와 비타민C(사과의10배)가 풍부하여 건강보조식품으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곶감의 효능 두번째는 설사치료 효과입니다. 곶감을 드실때 끝맛이 떫은 이유는 바로 타닌 성분 때문입니다. 이 타닌 성분은 설사를 멎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곶감의 효능 세번재는 고혈압예방 효과 입니다. 곶감의 타닌 성분은 설사 치료및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모세혈관 강화에 의해서 고혈압을 사전에 예방할수 있습니다.
곶감의 효능 네번째는 숙취해소입니다. 음주 전후에 곶감을 3개를 물에 넣으신후 달여서 1컵씩 하루에 세번 복용하시면 매우 효과적입니다.
곶감의 효능 다섯번째는 각종 기관지 강화입니다. 한방에서 곶감 표면에 형성되는 하얀가루를 기침이 많거나, 가래가 끓을때, 폐가 답답할때, 만성기관지염등 치료에 쓰입니다.
곶감의 효능 여섯번째는 비위 강화입니다. 곶감은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위와 장을 두텁게 만들어주고 비위를 강화시켜 목소리를 곱게 해주고 얼굴의 주근깨를 없애줍니다.
곶감의 효능 일곱번째는 정력강화 및 정액생성 향상 효과입니다. 곶감 표면에 형성되는 하얀 가루는 시설 이라고 불리는데 정액을 보충해주고 정력제로써 매우 좋습니다. 곶감을 드실때 하얀가루를 털어내고 먹는 행동은 복을 차버리는 짓과 같습니다.
곶감의 효능 여덟번째는 각종 질병 및 감기예방 효과입니다. 곶감을 꾸준히 먹게되면 면역력이 향상되여서 각종 질병 및 감기예방에 효과적입니다. 201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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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tevenh's me2DAY | 2010/02/21 21:09 | DEL
장인어른이 보내준 메일에 담긴 글입니다. 이런 기능 몰랐어요.. 최근 명절 선물도 있고 해서.. 관심이 가네요 RT wizardby님: 와.. 곶감..대단하네요. RT UnitelCinema님: 곶감의 효능 8가지! http://durl.me/bsh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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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javadance's me2DAY | 2009/10/14 00:03 | DEL
RT 전문용어로..그런걸 '돈의힘' 이라고 하죠..^^ SeungBeom님: 10년 전 유니텔 TV CF - 김희선 편, 그때나 지금이나 젊은 김희선의 모습이 대단해 보인다! ^^ http://bit.ly/bheX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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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tevenh's me2DAY | 2009/10/24 20:25 | DEL
내년도 준비하는 시기라서 ^^ 주말은 토요일마다 행사(?)도 있어서.. 잘 지내시지요? RT hwangcap님: 요즘 트윗이 뜸 하셔서 엄청 바쁘신가 했습니다 RT 10년 전 유니텔 TV CF - 김희선 편, http://durl.me/6nc4 |
1. 남의 딸이 애인이 많으면 행실이 가벼워서이고,
내 딸이 애인이 많으면 인기가 좋아서이다.
2. 남이 학교를 자주 찾는 것은 치맛바람 때문이고,
내가 학교를 자주 찾는 것은 높은 교육열 때문이다.
3. 며느리에게는, "시집을 왔으니 이집 풍속을 따라야 한다.
" 딸에게는, "시집가더라도 자기 생활을 가져야 한다."
4. 며느리가 친정 부모한테 주는 용돈은 남편 몰래 빼돌린 것이고,
딸이 친정부모한테 용돈주는 것은 길러준데 대한 보답이다.
5. 며느리는 남편에게 쥐어 살아야 하고,
딸은 남편을 휘어잡고 살아야 한다.
6. 남의 아들이 웅변대회 나가서 상을받으면, 누구에게나 주는 상을 어쩌다 받은 것이고,
내 아들이 웅변대회 나가서 상을 받으면 실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7.남이 자식을 관대하게 키우면 문제아 만드는 것이고,
내가 자식을 관대하게 키우면 기를 살려 주는 것이다.
8. 남의 자식이 어른한테 대드는 것은 버릇없이 키운 탓이고,
내 자식이 어른한테 대드는 것은 자기 주장이 뚜렷해서이다.
9. 며느리가 부부싸움을 하면, "여자가 참아야 한다."
딸이 부부싸움을 하면, "아무리 남편이라도 따질 건 따져야 한다.
10. 남이 내 아이를 나무라는 것은 이성을 잃은 행동이고,
내가 남의 아이를 꾸찢는건 어른된 도리로 타이르는 것이다.
11. 남의 아이가 대학 입시에 낙방하면 실력이 없으니 당연한 일이고,
우리 아이가 대학 입시에 낙방하면 워낙 경쟁률이 치열했기 때문이다.
12. 내 아이가 어디 가서 맞고 오면 쫓아가서 때린 아이를 혼내주고,
내 아이가 어디 가서 때리고 오면 아이들 싸움이라고 접어둔다
13. 남의 아이가 눈치 빠르면 약삭빨라서이고,
내 아이가 눈치 빠르면 영리하기 때문이다.
14. 사위가 처가에 자주 오는 일은 당연한 일이고,
내 아들이 처가에 자주 가는 일은 줏대없는 일이다.
15. 남의 딸이 말이 많으면 수다스러운 것이고,
내 딸이 말이 많으면 붙임성이 있는 것이다.
16. 남이 아이를 셋 두면 무식한 거고,
내가 아이를 셋 두면 다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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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리된 내용을 보면 우리가 얼마나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하는지가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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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tevenh's me2DAY | 2009/10/10 21:35 | DEL
我田引水式 俗言들…이렇게 정리된 내용을 보면 우리가 얼마나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하는지가 느껴진다. () http://bit.ly/28jwJx |
[ 지난 연말 팀장들과의 송년회에서 ... ]
일주일에 3~4일 술을 마시는 입장에서 이런 정보는 매우 유용하다. 장인어른께서 보내는 메일링에 포함되었던 "몸에 좋은 술 안주 7가지"라는 내용이다. 그러나 주어지는 술자리가 이런 안주를 챙길 수있는 경우가 많지 않다는 것이 문제이다. 역시 음주를 줄이는 것이 더 건강에 좋다는 진리. 2009-09-11
첫째 손상된 간세포의 재생을 돕는 [수육]
단백질은 술로 손상된 간세포의 재생을 돕는다. 그러나 소나 돼지고기 같은 육류에는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포화지방이 많은 것이 흠. 그러나 수육으로 먹으면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껍질을 제거한 닭고기도 좋다. 햄, 소시지, 베이컨 같은 가공육은 포화지방이 더 많으므로 좋지 않다.
둘째 뇌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버섯]
버섯에는 라이신과 트립토판 같은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술로 인해 손상된 뇌 세포에 영양을 공급한다. 또 간의 독성을 완화시키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알코올 대사를 돕는 비타민B2와 비타민C가 많다. 버섯의 좋은 성분은 모두 수용성이므로 버섯을 물에 오래 불리거나, 버섯 불린 물을 딸아버리고 조리해선 안된다. 조리할 때는 물로 살짝 헹군 뒤 짜지 않게 조리해 국물까지 모두 먹는다.
셋째 주당에게 부족한 엽산이 많은 [곶감]
음주로 인해 부족해질 수 있는 엽산의 함유량이 높고, 에너지 효율이 좋은 과당과 비타민C도 많다. 저장성이 좋아 언제든지 간단하게 술안주로 삼을 수 있다. 호두와 함께 먹으면 맛이 좋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아진다.
넷째 간을 해독하는 [굴 & 조개]고단백•저지방 식품일뿐 아니라 간의 해독을 돕는 타우린과 베타인 성분도 풍부하다. 특히 굴은 겨울이 제철이므로 연말 술자리에 더없이 좋은 안주이다. 음주시 배부르지 않게 포만감을 얻고 싶다면 굴이나 조개로 전을 만들어 먹는 것이 좋고 배나 미나리, 배추 겉절이와 함께 무침을 해먹으면 비타민C를 보충할 수 있다.
다섯째 산성화된 체질을 중화하는 [미역]
미역 등 해조류는 요오드, 칼슘, 철 등이 많이 함유된 알칼리성 식품으로 알코올 분해시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로 인해 산성화된 몸을 중화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또 술을 마시면 체내 칼륨이 소변으로 다량 배출되는데 미역에는 칼륨이 풍부해 술 안주로 안성맞춤이다. 미역을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각종 영양성분의 흡수율이 높아진다. 미역 초무침이나 미역국을 끓일 때 참기름을 한 방울 떨어뜨리면 좋다.여섯째 알코올성 치매를 예방하는 [생밤]
술을 마시면 비타민 B군이 파괴되며, 특히 비타민B1(티아민)의 결핍은 알코올성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 밤의 비타민B1 함량은 쌀의 4배 이상이며, 알코올 분해를 돕는 비타민C도 풍부하다. 다른 과일에 비해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빈 속에 술을 마실때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또 밤 속의 단백질이나 불포화지방산은 간을 보호한다. 먹기도 편하고 뒷맛이 깔끔해 옛날부터 주안상에 자주 오르내렸다.
일곱째 뇌신경 세포를 복원하는 [고등어 & 꽁치]
과음을 하면 뇌신경 세포가 파괴된다. 고등어, 꽁치에는 뇌신경 조직에 많이 함유돼 있고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DHA, EPA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또 나이아신이 풍부한데 알코올을 간에서 분해하는데 필수적인 효소인 NAD는 나이아신으로 부터 만들어진다. 또 고단백•고칼슘 식품이다. 튀김은 열량이 높고 DHA, EPA 같은 좋은 지방이 변형될 수 있으므로 찜을 해먹는 것이 가장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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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정기검진, 당화혈색소(HbA1c) 9.2%, 지난 3개월 전 7.1%에 비해 급격하게 상승한 수치이다. 당뇨환자는 일반적으로 평균 7.0% 이하를 유지해야한다. 하지만 이런 높은 수치는 여름철 혈당관리가 어럽다고 하지만 거의 매일 저녁 음주와 경구약 복용에 소홀한 까닭이다.
우선 처방된 약복용을 잊지 말아야하고 일주일에 3회 이상의 운동을 실시해야겠다. 가장 중요한 저녁 음주가 문제이다. 개인적으로 술도 좋아하지만 최근에는 그런 자리가 정말 거북하고 힘들다. 그런 자리에서 술을 피하면 된다지만, 자리를 주도하는 입장에서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당장 새로 시작하는 한주도 월-화-수-목-금 모든 저녁약속이 잡혀있는 처지이다. 우선은 운동을 강화하자. 200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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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기가 주권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게 해주기만 하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그 주권을 행사하는데는 사실상 전혀 관심이 갖지 않는 존재인지도 모른다. 결과가 나쁘게 나왔을 때만 큰소리로 불평할 뿐이다. - '로마인이야기' 시오노 나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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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소통을 위해서만 존재하는데 의견과 사실을 구별하지 않고 말을 해버리면, 이런 언어는 소통에 기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과 인간 사이의 단절을 심화시킨다. - 소설가 김훈
당신의 입속에 들어있는 한, 말은 당신의 노예지만 입 밖에 나오게 되면 당신의 주인이 된다. - 유태인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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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사람일수록 잘못이 많다. 그 만큼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때문이다. 한번도 잘못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 그것도 큰 잘못을 저질러 본적이 없는 사람을 윗자리에 앉게 해서는 안된다. 잘못을 저질러 본 적이 없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이다. 그 때문에 어떻게 잘못을 발견하며 어떻게 조기에 고칠 수 있는가를 알지 못한다. - 피터 드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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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목표는 구체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그러나 막연한 계획은 막연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다. 막연한 계획은 아무런 결과도 가져오지 못한다. -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저자 강헌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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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일기] 병원정기검진 ; 당화혈색소(HbA1c) 6.2%, 지난 3개월 전 6.8%에 비해 다소 떨어진 수치이다. 작년에는 평균 7.0%이었다. 처음 당뇨을 알았을 때의 12.8%였음을 감안하면 많이 줄였다.
현재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당뇨병환자의 당화혈색소 목표치를 6.5% 미만으로 권고하고 있으며 노인 환자의 경우 7% 미만이면 혈당 조절이 잘 됐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동안 당화혈색소 7.0%를 목표로 하였는데, 최근의 자료는 그 목표치를 더 낮게 잡고 있다. 흔히 당화혈색소 1%를 줄이면 심근경색 14% 감소, 백내장 19% 감소, 미세혈관질환 37% 감소, 말초혈관질환 43% 감소, 당뇨로 인한 사망률이 21% 감소한다고 한다.
2009년은 당화혈색소(HbA1c) 6.0% 이하를 목표로 해야겠다. 하지만 문제는 식후 혈당이 높다는 점이 문제이다. 최근 보고되는 자료들도 '당뇨, 식후 혈당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담당의사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식사를 몇차례 나누어 함으로써 급격한 혈당상승을 줄이라고 조언한다.
지난 9월 8일 종합건강검진 당시 '경동맥초음파' 검사에서 발견된 '죽상플라크(Plaques)' <우; 1.4mm>은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는 진단이다. 따라서 그동안 복용하던 양에 대한 처방도 그대로 유지되었다. 어찌되었든 콜레스트롤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겠다. <2008-11-04>
아스피린프로텍트정 100mg
디오반필름코팅정 160mg
박사르정 4mg
다이크로짇정 25mg
콩크르정 5mg
글로파정 850mg ; 경구혈당강하제
란투스 100IU/ml ; <인슐린글라진 ; 휴먼인슐린> 인슐린 주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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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의학저널 `란셋(Lancet)`에 발표된 디코드(DECODE)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유럽인 2만5364명을 대상으로 7.3년에 걸쳐 조사한 결과, 공복혈당이 정상이더라도 식후 혈당이 높을 경우 환자의 사망 위험도가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고 한다.
예를 들어 초기 당뇨병 환자 A씨는 공복혈당이 110㎎/㎗ 이하였을 때 위험도는 1.0으로 정상이었지만 식후 혈당 위험도가 2.5로 나타났고 당뇨병이 어느 정도 진전된 환자 B씨는 공복혈당이 126㎎/㎗ 이상으로 위험도가 1.5였지만 식후 혈당 위험도가 2.5였다고 가정할 때 A씨가 B씨보다 더 위험하다는 것이다.
결국 초기 당뇨환자의 경우 식사 후 혈당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그 이유는 "식후 혈당이 갑자기 높아지면 유해활성산소, 산화된 저밀도지단백(LDL), 니트로타이로신이 늘어나지만 이를 방어하는 기전이 약해져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한다"며 "이는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 저하로 이어져 심혈관계 합병증으로 악화될 확률이 높아진다"고 가톨릭의대 내과학교실 손호영 교수는 설명한다.
식후 혈당의 중요성은 아시아인 6817명을 대상으로 5년간 이뤄진 조사에서도 `당뇨병 환자가 동맥경화,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이 공복혈당과 상관관계가 없지만 식후 고혈당과 깊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당분이 비교적 많이 함유된 쌀을 주식으로 하고 있는 한국인들은 식후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국내 병원은 당화혈색소가 8.5% 이상이면 강한 설폰요소제(SU)계열 약물을 처방하거나 메트폴민과의 병합 요법을 처음부터 실시한다. 현재 메글리티나이드 계열 당뇨병 치료약으로는 중외제약 "글루패스트" 등이 출시돼 있다. 글루패스트는 식후 고혈당을 떨어뜨리는 능력이 가장 뛰어나고 가장 경제적으로 평가하며, 음식 섭취에 따른 혈당치를 조절하기 위해 식사하기 전 일정 시간에 맞춰 약을 복용하는 번거로움이 없이 식사할 때 함께 먹으면 된다고 한다. <뉴스종합 2008-10-21, 대한당뇨병학회>
식후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혈당을 신속하고 완만하게 내리고 저혈당의 위험도 없는 메글리티나이드 계열의 약물이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내가 식후에 복용하고 있는 경구용 혈당강하제는 다림바이오텍 '글루파정 850mg'(염산메트포르민)이네요. 이전에는 대웅제약 다이아벡스 500mg (염산메트폴민) 이었는데 식후혈당이 잘 관리가 안된다고 하니 더 용량이 큰 혈당강하제로 대체된 듯 합니다. 식후 혈당이 이렇게 중요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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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의미의 능력 = Abillity <능력> + Attitude <태도>
예의범절이란, 일을 즐겁게 하는 방법이다
- 랄프 왈도 에머슨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이 누구냐, 모든 사람한테서 배우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 누구냐, 자기가 자기와 싸워 이기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 누구냐, 자기가 가진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이다.
모든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사람은 누구냐, 남을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이다.
- 유대인의 명언
사람들의 교제에서 예절을 깍듯이 지키는 사람은 이자로 살아갈 수 있으나, 그것을 무시하는 사람은 원금에 손을 대게 된다.
- 작가 호프만 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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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나선효과'란 여론 형성 과정에서 왜 침묵하는 다수가 생기고 그 침묵하는 다수는 여론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규명한 사회학적 이론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고립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꺼려하는 속성을 지니고 있어 자신들의 의견이 소수의견이라고 느낄 때에는 그 의견을 표출하여 고립되기 보다는 침묵을 지킨다. 그 결과 매스미디어가 표출하는 의견이 사실은 소수의 의견임에도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매스미디어의 의견과 다른 자신의 의견을 밝히지 않고 침묵함으로써 그들의 의견을 소수 의견으로 착각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목소리만 높이는 소수의 의견이 지배적 의견으로 간주되어 침묵을 지키는 다수 <침묵하는 다수>의 의견이 무시되는 오류를 종종 범한다 . <미디어와 정보사회 - 나남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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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위대한 지휘관은 모든 난관을 극복해야 함을 기억하라. 전투는 단지 극복되어야 하는 어려움의 연속일 뿐이다. 장비부족, 식량부족 등 무엇 무엇이 부족하다는 말은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승리함으로써 자기 능력을 드러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리더이다.
- 조지 마샬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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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은 훈련과 습관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탁월한 사람이라서 올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행동하기 때문에 탁월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자신의 모습은 습관이 만든다.
- 아리스토텔레스
자신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수준의 일을 하도록 강요받지 않으면 내 안에 숨어 있는 능력은 영원히 빛을 못 볼 수도 있다. 잠재력을 끄집어내는 과정은 고통스럽지만, 한계를 뛰어넘어 잠재력의 발현을 경험하는 것을 살면서 느낄 수 있는 몇 안 되는 소중한 순간이다
- 황농문, '몰입' .
자신이 누구인지, 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만 최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만약 할 수 없는 일에 발목을 잡혀서 더 높이 날아가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그 할 수 없는 일이 무엇인지 파악하라. 그것이 할 수 있는 일을 아는 것 보다 훨씬 중요하다.
-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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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가 확실히 잡힌 군대는 필요성에 의해 통제되므로 별도의 보상이나 벌칙을 가하지 않아도 매우 훌륭하다.
- 마틴 밴 크레빌드, 이스라엘 군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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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당신의 사랑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다. 열정은 사랑의 감정에 불을 붓는다. 열정적이지 못한 인생은 살 가치가 없다. 열정적이지 못한 삶은 시험해 볼 가치도 없다. 세월은 피부를 주름지게 하지만, 열정을 저버리는 것은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
- 더글라스 맥아더(Douglas MacArthur) 장군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존재한다. 변명하는 사람과 결과를 얻는 사람이 바로 그것이다. 변명형 인간은 일을 수행하지 못한 이유를 찾지만 결과형 인간은 일을 해야 하는 이유를 찾는다. 반응하는 사람이 아니라 창조하는 사람이 되어라.
- 앨런 코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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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의 수상식 장면을 분석하여 메달리스트들의 행복지수를 조사한 결과 은메달 수상자보다 동메달 수상자가 더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동메달 수상자보다 은메달 수상자가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이러한 현상을 '은메달 스트레스'라고 한다. 이는 동메달 수상자는 3-4위전을 거쳐 승리하였다는 만족감을 갖고 있는 반면 은메달 수상자는 1-2위전에서 금메달 수상자에게 패배하였다는 생각에 편하지 못한 모습이라는 것이다.
아마도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주변과 비교하여 잣대를 정할 때도 비슷한 감정일 듯 하다. 결국 우리는 자신 보다 낮은 사람과 비교하기 보다는 더 많은 것을 갖고 있는 대상과의 비교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2008-08-30>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성공보다 노력인 것처럼, 올림픽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승리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참가하는데 있다. 핵심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잘 싸우는 것이다.
- 쿠베르탱 남작(Pierre de Coubertin 1863∼1937), 근대올림픽 제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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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화법은 있는 그대로의 설명보다, 듣는 사람과 교류하고 공감하는 설득의 커뮤니케이션이 효과적이다.
하나, 자연스럽게 말한다.
; 가능하면 평소의 말투와 공식석상의 말투를 일치시켜라!
둘, 1대1 감각을 잊지 말라.
; '눈은 제2의 입이다' 시선을 1:1 대화를 하는 것 처럼 느끼게 한다. 왼쪽 뒤부
터 오른쪽 앞까지 Z자를 그리듯이 시선을 옮긴다. 이때 가능한 한말의 한 단락
이 끝날 때 시선을 옮기도록 한다.
셋, '간격'을 활용한다.
; 간격을 잘 이용한다. 경우에 따라 빨리 말하기도 하고, 천천히 말하기도 하며
침묵을 하기도 한다. 그러면 말의 내용이 보다 인상 깊이 남게 된다.
넷, 다양한 '억양'을 활용한다.
; 내용에 따라 다양한 억양을 사용해 보도록 한다.
다섯, 적절한 '강조'는 말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
; 강조는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때 효과적으로 '억양'과 함께 사용하면
말에 활기를 불어넣는데 도움이 된다.
여섯, '비교'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한다.
; 비교를 사용하면 강조가 휠씬 쉬어진다. 의식적으로 비교법을 사용한다.
일곱, '비유'는 이야기를 풍부하게 한다.
; 비유는 상대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쉽다.
여덟, 색과 소리를 나타내는 말을 사용한다.
; 정경이 눈앞에 떠오르도록 구체적으로 말한다. 언어로 그림을 그리고 소리가
튀어나오도록 하면 아주 휼륭한 영상이 된다. 말솜씨가 유려한 사람일수록 색
과 소리를 묘사하는 데 능숙하다.
아홉, 제스처를 사용한다.
열, 완급을 조절한다. <아소 켄타로, 굿바이! 떨림증>
#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팁! <ZDNet Korea, D. Keith Robinson>
• 더 천천히 말하라.프리젠테이션를 진행하며 고려하여야 할 팁 ;
• 수많은 청중들 속에 묻혀있는 개개인과 대화를 하라.
•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라. 프리젠테이션을 잠시 중단해도 좋다.
• 물을 많이 마셔라.
• 발표 전날 밤에는 숙면을 취하라.
• 발표 전날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시지 말라. 술을 마셔야 한다면 스스로를 절제하라.
• 충분한 식사를 하라.
• 숨을 깊이 내쉬어라.
• 긍정적인 결과를 머릿속에 상상하라.
• 다른 발표자들과 함께 어울리고, 그들에게 몇 가지 조언을 구하라.
<ZDNet Korea, D. 케이스 로빈슨 (D. Keith Robinson)>
•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 이야기 중심으로 발표하라. 청중들을 집중하게 하는 부가적인 장점도 갖고 있다.
• 슬라이드를 지루하게 읽지 말라. 슬라이드는 내용을 보조하는 것일 뿐이다.
• 도입 부분은 간결하고 강하게 시작하라. 짧고, 분명한 메시지로 시작한다.
• 천천히, 그리고 침착하게 진행하라. 경우에 따라 잠시 중단해도 된다.
• 가령 실수를 하더라도 불안해하지 말고, 미안하다는 말도 하지 말라.
• 자신감을 유지하고 실수를 해도 그대로 발표를 계속하라.
• 강력한 아이디어를 전달해야 할 때는 잠시 멈춰라.
• 적절한 순간에는 웃기도 하고 농담도 하라. 단, 유머가 도가 지나쳐서는 안 된다.
• 스스로의 실수를 교훈으로 삼아라.
• 마무리는 강력하게 하라. 결론은 언제나 또렷하고, 분명하며 강력한 어조로 하라.
• 발표 중간에 들어오는 질문에 대해서도 항상 대비하라.
<ZDNet Korea, D. 케이스 로빈슨 (D. Keith Robi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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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주는 여유는 삶의 속도를 늦추는 낭비가 아니었다. 새로운 자신을 구축하는, 성장의 기쁨을 누리게 한 기간이었다. 그동안 몰랐던 삶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그리고 그러한 느낌들로 인해 여유롭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자세를 키워주었다.
여행이라는 추억의 실루엣은 그리움이 된다. 외롭고 고생스럽지만 보람 있고, 즐거웠지만 아쉬운 기억들은 '의미있는 시간'이라는 이름으로 머릿속에 자리잡아 그리움을 만들고 있다.
- 이종은, '너무나 느긋한 휴식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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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세계에서는 자기 실력에 기초를 두지 않는 권세나 명성만큼 못 믿을 것도 없다.
- 타키투스 (Publius Cornelius Tacitus), 로마시대 역사가
경영과 인생의 기본은 생존을 가능하게 하는 가치를 만드는 것이다.
- 윤석철교수, 서울대 명예교수
조직내 지도적인 위치에 업무 성과가 저조한 C등급 실적 수행자를 그대로 놔두게 되면 모든 구성원들의 성과 수준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것은 성과를 중시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려는 기업에게는 분명히 위험 요소라고 할 수 있다.
- 멕킨지, Beth Axelrod 외
조직이 위기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핵심요소는 인력, 그중에서도 관리자의 자질이란 점이다. 특히 인력의 유연성과 적응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자신의 업무지식이나 기술을 새로운 업무환경에 맞게 적용할 줄 아는 능력은 참으로 중요한 경쟁력이다.
- 사이먼 쿠퍼 한국HSBC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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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질문은 이타적이다. 질문자가 얼마나 똑똑한지 뽐내기 위한 질문이 아니다. 위대한 질문은 대개 상대방에게 유익하고 지혜로우며 대답하기도 힘들다. 또 겸손하고 나눔의 정신을 토대로 한다. 엄청난 고민과 배움으로 이어지는 질문이 바로 위대한 질문이다.
- 마이클 J. 마쿼트 (Michael J. Marquardt), ‘리더십 에센스’
모든 일에 질문을 던지는 성격 덕분에 지금의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 나는 통념에도 의문을 품었고 전문가들의 말에도 질문을 던졌다. 이런 성격 때문에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고생이 많았다. 그러나 이는 인생에서 꼭 필요한 성격이다.
- 래리 엘리슨 (Lawrence Joseph Ellison), 오라클 창업자/회장
뛰어난 의사전달방법의 개발은 유능한 리더십에 있어서 절대절명의 것이다. 리더는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가 다른 사람에게 긴박감과 함께 열정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만일 메시지를 분명히 전달하여 동기를 주지 못한다면 메시지를 갖고 있다는 것은 아무런 소용없는 것이다.
- 길버트 아멜리오, National Semiconductor Corp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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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내가 읽은 도서목록
미래를 꿰뚫어볼 수 있는 통찰력은 어떻게 얻는가?
그것은 바로 “관심과 호기심”이다.
- 앨비 토플러(Alvin Toffler, 존 나이스비츠(John Naisbitt)
첫째, 관심을 갖고 있으면 뭔가가 보인다는 것이다.
둘째, ‘믿음’을 갖고 있으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창조적 발견을 위해선 관심을 갖는 것이 첫 번째요, 나 자신을 비롯해 대다수 사람들이 갖고 있는 강력한 ‘믿음’에서 그 허점을 발견하는 것이 두 번째다.
- 고미야 가즈요시(小宮 一慶), '창조적 발견력 - 성공의 모든 기회를 찾아내는 힘'
미래를 되는 대로 방치해두면 어떻게 전개될지, 이를 전망할 줄 아는 감각을 길러야 한다. 미래를 읽어내는 감각, 이는 긍정적인 미래를 위한 실천 철학이다. 미래는 우리의 노력과 실천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현재의 모순들, 미래의 정확한 모습들을 100% 정확하게 파악할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의 시선은 항상 미래를 향해 있어야 한다.
- 마티아스 호르크스(Matthias Horx), 미래를 읽는 8가지 조건
동산에 오르는 자는 마을을 얻고, 태산에 오르는 자가 천하를 얻으며, 내일을 생각하는 자는 매일 급급하고, 십년 뒤를 계책하는 자가 마침내 성공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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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결정은 딱 두 가지다. 하나는 결정의 시기를 놓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전에 내린 결정이 잘못됐음을 알면서도 바꾸지 않는 것이다. - 제임스 피너텔리, 유니소스 에너지사 전 회장
어떻게 될지 지켜보는데 그치지 말고, 제대로 될 수 있도록 결정을 내려라. - 피터 미셸, 영국과학자
상황이 발생했을 때 리더는 최선을 다해 올바른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그러나 사람의 판단력은 완전하지 않다. 때로는 잘못된 결정도 내린다. 최악의 리더는 막연히 결정을 미루는 사람이다. 잘못된 결정보다 지연된 결정이 더 문제이다. - 미국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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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지인으로 부터 받은 메일에 담긴 글이다. 정말 우리가 항상 함께하여야 하는 삶의 지표이다.
말(言)
말을 많이 하면 필요 없는 말이 나온다.
양 귀로 많이 들으며, 입은 세 번 생각하고 열라.책(讀書)
수입의 1%를 책을 사는데 투자하라.
옷이 헤어지면 입을 수 없어 버리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위대한 진가를 품고 있다.노점상
할머니 등 노점상에서 물건을 살 때 깎지말라.
그냥 돈을 주면 나태함을 키우지만....
부르는대로 주고 사면 희망과 건강을 선물하는 것이다.웃음(笑)
웃는 연습을 생활화 하라.
웃음은 만병의 예방약이며...치료약이며...
노인을 젊게하고,,,젊은이를 동자(童子)로 만든다.TV(바보상자)
텔레비젼과 많은 시간 동거하지 말라.
술에 취하면 정신을 잃고...마약에 취하면 이성을 잃지만
텔레비젼에 취하면 모든게 마비 된 바보가 된다.성냄(禍)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
화내는 사람은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이며
아무도 가깝게 오지 않아서 늘 외롭고 쓸쓸하다.기도(祈禱)
기도는 녹슨 쇳덩이도 녹이며
천 년 암흑 동굴의 어둠을 없애는 한줄기 빛이다.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기도는 자성을 찾게하며 만생을 유익하게 하는 묘약이다.이웃(隣)
이웃과 절대로 등지지 말라.
이웃은 나의 모습을 비추어 보는 큰거울이다.
이웃이 나를 마주할 때..
외면하거나 미소를 보내지 않으면...
목욕하고 바르게 앉아 자신을 곰곰히 되돌아 봐야 한다.사랑(慈愛)
머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
진정한 사랑은 이해. 관용. 포용. 동화. 자기낮춤이 선행된다.
존경하는 김수환 추기경 말씀,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칠 십년 걸렸다."멈춤(止觀)
가끔은 칠흑같은 어두운 방에서 자신을 바라보라.
마음의 눈으로... 마음의 가슴으로... 주인공이 되어
"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왔나... 어디로 가나"
조급함이 사라지고... 삶에 대한 여유로움이 생기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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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가 분석, 요약한 향후 IT산업에서의 주목할 10가지 트렌드이다.
1. 맥킨토시 시장 점유율이 두 배로 증가할 것이다. <Mac will double its market share>
; 매킨토시는 2007년 7.3% 시장점유율을 보이는 등 최근 미국에서는 애플 컴퓨터부문의 시장점유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맥킨토시와 윈도우 응용프로그램을 동시에 사용하는 환경이 늘고 일부는 리눅스/유닉스 응용프로그램의 사용도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한국에는 어떨까?
2. 업무상 출장을 다니는 사람들 중 절반은 랩톱을 가지고 다니지 않을 것이다. <Half of business travelers won’t take their laptops>
; 서버 및 웹 기반의 서비스환경이 일반화되면서 무거운 노트북을 들고 다니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공용컴퓨터를 이용하여 업무를 볼 수 있다는 의미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동휴대장치(portable personality)를 통해 업무를 추가로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능한 측면이 있다. 지금도 메일/오피스 등을 웹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지 않은가. 그러나 노트북의 기능이 더욱 이동성을 강화하고 저장장치의 크기가 작아지면서 나름대로 휴대성이 좋아질 것이기에 글쎄 어떨지?
3. 오픈 소스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의 80%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Open source will penetrate 80% of enterprise software>
; 2012년까지 모든 상용 소프트웨어의 80%에 오픈 소스 기술이 일부라도 포함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우리 회사에서도 오픈 소스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이미 산업에서는 오랜 동안 진행된 일이기에 앞으로도 꾸준히 그러할 것으로 보인다.
4. 모든 소프트웨어의 3분의 1은 서비스 가입 방식으로 구입할 것이다. <A third of all software purchased will be by subscription>
; 비즈니스관련 응용소프트웨어 시장이 기존 설치형태의 제품 라이센스 방식에서 SaaS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와 같은 서비스 가입 방식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최근 국내에서도 그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SaaS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의 기술적인 발전과 응용프로그램의 확대로 시장이 증가는 가트너의 예측보다 클 수 있다.
5. 많은 신규 기업들이 IT 인프라를 서비스로 구입하게 될 것이다. <Many new businesses will buy IT infrastructure as a service>
; 빠르고 넓은 대역폭을 갖는 통신망이 구비되면서 외부에 구축된 인프라를 이용하는 것이 실용적이라는 인식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 중심 아키텍처(SOA)'가 일반화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기업이 핵심역량이 아닌 IT서비스를 아웃소싱하여 사용하는 현상을 더욱 증가할 것이다.
6. 절전 효율이 IT 구입의 주요 기준이 될 것이다. <Power efficiency will become a key criteria in IT purchases>
; 전산장비에 있어 절전 효율성은 물론 더 나아가 에너지 효율성 개선에 관심을 갖는다는 예측이다, 사무실을 이전하며 서버장비를 구성하거나 IDC에 입주하면서도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이 소비전력량이다. 최대 절전 효율성에 대한 제고는 당연히 앞으로 계속될 것이다
7. CO2 관련 영향이 PC 구입 기준에 포함될 것이다. <CO2 footprint will become part of PC purchasing criteria>
; 컴퓨터를 구입하면서 사양에서 이산화탄소배출량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다? 글쎄 잘 모르겠다. 절전이라든가, 전자파라면 모를까!
8. 친환경 소싱으로 인해 벤더들이 친환경성 증거를 제시해야 될 것이다. <Green sourcing will drive vendors to provide green credentials>
; 휴대폰 전자파가 병원장비나 항공기에 오류를 발생시키고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의문에 대해 여러 논란이 있다. 앞으로 모든 전자장비 등이 친환경적이라는 것을 입증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어쩐지 힘든 과정이기도 할 듯 하다.
9. 최종 사용자의 선호도가 모든 IT 구매의 절반에 영향을 줄 것이다. <End user preferences will drive half of all IT purchases>
; 아마도 전산부서에서 기술적인 우위에 따라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는 것에 대한 문제제기인가 보다. 인터넷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어떤 업무든 유사한 환경에서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 측면에서 보다 사용자 측면을 고려한 시스템 환경을 고려하는 것이 CTO의 역할이 될 것이다.
10. 3D 프린터가 100배나 성장할 것이다. <3D printers will grow 100-fold>
; 언젠가 과학저널에서 레이저로 사람의 모습을 인쇄하는 기술을 본 기억이 있다.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었다. 3D 프린터라는 것은 그림을 함성수지 덩어리 같은 곳에 인쇄할 수 있는 장비라고 한다. 상당히 전문적인 장비가 아닐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20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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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어떤 계기를 삼아 새로운 결심을 한다. 신정이든 구정이든 새해가 되면 역시 결심을 한다. 나 또한 '건강을 챙기리라', '하루 1시간이상 자기계발에 전념하리라'. '업무에 몰입하리라' 결심한다. 그 중에서 이번 설날을 맞아 이런 사람이 되기를 희망한다.
1 " 할 수 있습니다" 라는 긍정적인 사람특히 "긍정적인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회사합병 등으로 이런 저런 변화의 흐름속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것을 요구받는다. 2008-02-05
2 " 제가 하겠습니다" 라는 능동적, 자발적인 사람
3 " 무엇이던 도와드리겠습니다" 라는 적극적이며 협조적인 사람
4 " 기꺼이 해드리겠습니다" 라는 헌신, 봉사적인 사람
5 " 잘못 된 것은 즉시고치겠습니다 " 라는 겸허하고 진실한 사람
6 " 참 좋은 말씀입니다" 라는 긍정적이고 수용적인 사람
7 "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라는 상대를 존경하며 협조적인 사람
8 " 대단히 고맙습니다" 라는 감사 할 줄아는 사람
9 " 도울 일 업습니까" 라는 물을 수 있는 여유롭고 협조적인 사람
10 " 이 순간 할 일이 무엇일까" 라고 일을 찾아할 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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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뢰성
2> 미래를 볼 줄 아는 안목 <비전> ; 비지니스 리더가 미래를 볼 줄 안다면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을 훌륭하게 이끌어갈 수 있다.
3> 유능한 인물을 골라내 제대로 부릴 수 있는 능력 ; 비지니스 리더는 유능한 인재의 뒷받침을 받지 못하면 생존할 수 없는 존재이다.
4> 쓰라린 패배를 딛고 일어서는 오뚝이 정신 ; 리더도 실수 할 수 있고 실패할 수 있다. 실수와 실패를 통해 뭔가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리더가 오뚝이처럼 되살아난다면 실패할 때마다 더 현명해지는 소득을 얻게 된다.
5> 위기를 예상하고 미리 대응하는 자질 ; 예리한 육감과 직관으로 모퉁이 저편에 좋지 않은 어떤 악재가 숨어 있는지 간파하는 능력이 있다면 조직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대비할 수 있다.
6> 구체적인 성과 ; 어떤 방식이든 약속한 바를 실천하고 무엇인가를 추진해 결과를 내야하는 것이다.
<잭 웰치 부부의 성공 어드바이스, 중앙선데이, 200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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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노믹스<Wikinomics>'의 저자 돈 탭스코트(Don Tapscott)가 제시한 스위스 다보스(Davos) '2008 세계경제포럼(World Social Forum, WEF)'의 '10대 화두' - 미국 비즈니스 위크
1. Collaborative Democracy <협력 민주주의>
; 민주주의는 여러 국가에서 문제를 겪고 있다. 대다수 시민들은 정부에 대해 수동적인 관찰자로 머물러 있다. N세대는 디지털 기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디지털 문명 세대다. 디지털 커뮤니티 안에서 협력하고 상호교류하며 자라온 이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어떤 정치 모델이 도입돼야 하는지 논의가 필요하다
2. The Wikiversity—Collaboration, Learning, Pedagogy, and the Schools
; 교육 모델 기본 틀은 수백 년 동안 변하지 않고 지속돼 왔다. 우리의 교육은 강의에 기초한 획일적이고 교사 중심의 일방적인 형태다. 온라인을 통한 'e러닝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위키버시티와 같은 새로운 교육 모델에 주목해야 한다. 새로운 모델은 상호교류할 수 있으며 소비자 지향적이며 학생 중심적이다.
3. Collaborative Marketing—Consumers of the World Unite <협력 마케팅>
; 소비자로 권력 이동에 초점을 맞춘 협력 마케팅
4. Changing the Weather—Mass Collaboration and Climate Change <기후변화>
; 심각성을 더해가는 기후 변화는 국가 간 협력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글로벌 사회의 대규모 협력을 위한 킬러 애플리케이션(등장하자마자 경쟁 상품을 몰아내고 시장을 완전히 재편할 정도로 인기를 끄는 제품 또는 서비스)은 문자 그대로 '지구를 구하는 것'이 될 것이다.
이 밖에 비즈니스위크는 △△ 디지털시대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 내기 위한 투명성 확보 등을 다보스포럼 주요 의제로 꼽았다.
5. Collaborative Science—When Great Minds Collide <협업 과학>
; 웹 공간이 과학기술 영역을 확대하는 거대한 협업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MIT대학의 'Open Wet Ware 프로젝트'는 기술 발전을 가속화하는 협업 과학의 대표적인 사례다. 컴퓨팅 비용 하락으로 방대한 연구 네트워크 형성이 쉬워지며 각종 데이터 수집, 가설 시험 등 각 과학 분야에서 협업이 광범위하게 이뤄진다
6. Global Civil Society—Power to the People <글로벌 시민사회>
; 글로벌 시민들은 전통적인 제도를 넘어 조직 행동을 취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를 갖게 됐다. 시민 스스로 네트워크를 통해 조직을 만들고 힘을 모아 행동하는 시대가 열렸다. 국민은 국경을 넘어 조직을 만들고 글로벌 이슈에 대해 영향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7. Mass Collaboration and Evil <대규모 협업체계>
8. The Net Generation Grows Up <N세대의 성장>
; 13~29세 N세대는 상호 의사소통이 가능한 디지털 미디어에 익숙하다. 이에 따라 N세대의 사고방식은 기존 세대와 다르다. N세대는 디지털 문명과 함께 성장해 기술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이들이 사회의 주요 노동력으로 자리잡는다면 사회의 여러 제도와 형식을 바꾸어 놓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9. Radical Transparency <급진적 투명성>
; 디지털시대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 내기 위한 투명성 확보
10. The Digital Conglomerates <디지털 재벌>
; 구글 아마존 e베이 야후 마이크로소프트(MS)는 '디지털 재벌(DC)'이라는 새로운 기업 유형을 만들어 냈다. 이들은 사업 영역을 과감하게 확장하며 자동차업계에서 통신업계에 이르기까지 기존 기업 입지를 위협하고 있다. 디지털 재벌의 등장은 기존 기업들에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가져다 준다. 기존 기업들은 디지털 재벌과 제휴 관계, 인수ㆍ합병, 사업 모델 도입 등을 통해 새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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