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분기조회의 특강강사인 '서거원' 전 양궁국가대표 감독을 통해 멋지고 실증적인 리더십의 모습을 배웠다. 현장에서 경험하고 느낀 점을 체계화한 리더십 강의는 그 어떤 조직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실증적인 사례였다.
역시 한 가지 일에 몰두하여 전문가가 되면 그 결론이 모든 일에 통하는 이치와 같은가 보다. '서거원' 전 양궁국가대표 감독이 말하는 5가지 리더십의 원칙은 이렇다.
1> 자신과 무한경쟁을 하라!
; 리더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열정을 갖고 조직원을 대하라.
2>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라!
; 통찰력을 갖고 철저하게 미래를 준비하는 하라.
3>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라!
; 조직활성화을 위해 Followship이 필요하고 그를 위해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라
; 리더십이란 (1) 도덕적이고 인격적이며 (2) 신뢰감이 필요하며 (3) 성실하여야 하고 (4) 전문가적인 실력을 갖추며 (5) 배려와 헌신할 줄 아는 것이다.
4> 성공의 순간에 위기를 느껴라!
5> 내안의 공포심을 극복하라!
;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성취하는 목표를 달성하여야 한다.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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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화를 낼 수 있다. 그러나 화를 낼 만한 사람에게 적절한 만큼의 화를 적절한 때에, 목적에 맞게 옳은 방법으로 화를 내는 것이 쉽지 않다" -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최근 한 부서원에게 심하게 짜증섞인 '화'을 내곤 한동안 마음이 편하질 않았다. 제대로 '화'를 낸 것도 아닌 듯하고 제대로 상대방에게 잘못을 지적한 것도 아닌 듯하고 단지 짜증스러운 화풀이였다는 느낌 때문이다. 잘못된 행동이라고 느끼고 '사과'하려 했지만 어찌어찌 그 기회를 놓쳐 더욱 개운하지 않은 한 주일이었다.
다혈질인 사람들은 닭벼슬 세우고 전의에 가득 차 늘 건마다 손해 보지 않겠다고 대립하지만 사실 총체적 결실 면에선 '상처 뿐인 영광'이기 쉽상이라고 한다. 우리는 화를 통해 존재감을 부각시키기는 커녕 상대도 싫고 그것을 참아내지 못한 스스로가 싫어진 경험이 있다. 전투에선 이기고도 전쟁에선 지면 조직관리에서 전과는 백전백패로 기록된다. 화를 잘 다스리는 사람이 승리한다고 한다. "화", 조직생활을 하면서 피할 수 없는 그 무엇이다. 이제는 정말 나 만의 '화' 관리법이 필요한 시기인 듯 하다. 20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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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업은 교육산업이다. 같은 것을 반복적으로 지적해야 점포수준을 겨우 올릴 수 있다. 그 수준을 유지하거나 더욱 높이기 위해서는 매번 같은 내용일지라도 계속 지적해야 한다. 절대로 다이렉트 커뮤니케이션을 그만두지 않을 것이다.
- 세븐 일레븐, 스즈키 도시후미 회장
도요타에서는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끈질기게 추구하라는 취지에서 "필사적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말을 사용한다고 한다. 이는 매사에 어떤 목표를 이루려면 자신의 생각을 필사적으로 전달해야 한다는 개념으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람이나 조직이 움직이 않는다는 것 이다 <출처;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중에서>
공감하는 내용이다. 직원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한다. 또 여러 지적과 다양한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대안도 제시한다. 직원들은 열심히 수첩에 그 내용을 적기도 한다. 하지만 결과는 그것을 이해하고 실행하는 모습을 보기는 쉽지 않다. 특히 그것이 단순한 업무지시가 아닌 비전이나 정책과 관련된 큰 그림에서의 행동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GE의 잭 웰치 전 회장은 "열 번 말하기 전에는 한 번도 말한 것이 아니라"라며 반복하고 강조할 것을 주장했다. 직원들에게 생각하는 업무형태나 아이디어 등을 주지시키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끊임없이 이야기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연구에 의해서도 '같은 메시지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의 회수가 많아질수록 메시지 이해도는 물론 메시지 수용도와 참여도가 높아진다'고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많은 업무관여로 보여 직원들이 스스로 하려는 의욕과 능력을 떨어뜨릴 수도 있다. 결국 반복해야 하는 메시지의 선택과 활용에 대한 노하우가 필요할 듯 하다. 직원들의 자율적인 업무수행을 지원하면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과 철학에 대한 반복적인 지도, 강조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커뮤니케이션에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결론이다. 20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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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뢰성
2> 미래를 볼 줄 아는 안목 <비전> ; 비지니스 리더가 미래를 볼 줄 안다면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을 훌륭하게 이끌어갈 수 있다.
3> 유능한 인물을 골라내 제대로 부릴 수 있는 능력 ; 비지니스 리더는 유능한 인재의 뒷받침을 받지 못하면 생존할 수 없는 존재이다.
4> 쓰라린 패배를 딛고 일어서는 오뚝이 정신 ; 리더도 실수 할 수 있고 실패할 수 있다. 실수와 실패를 통해 뭔가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리더가 오뚝이처럼 되살아난다면 실패할 때마다 더 현명해지는 소득을 얻게 된다.
5> 위기를 예상하고 미리 대응하는 자질 ; 예리한 육감과 직관으로 모퉁이 저편에 좋지 않은 어떤 악재가 숨어 있는지 간파하는 능력이 있다면 조직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대비할 수 있다.
6> 구체적인 성과 ; 어떤 방식이든 약속한 바를 실천하고 무엇인가를 추진해 결과를 내야하는 것이다.
<잭 웰치 부부의 성공 어드바이스, 중앙선데이, 200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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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엇이든지 다 아는 체하면서 나서는 리더들 ; 조직내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솟구치고 이를 토론하고 한걸음 나아가야 하며,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하지만 나서기 좋아하는 리더가 있는 조직에는 오로지 침묵만 흐르게 된다.가장 형편없는 리더는 어떤 유형이든 '자각능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나는 '첫번째' 유형의 형편없는 리더가 아닌가 반성해 본다. 최근 보스에게서 듣게 되는 조언과도 같은 내용이다. 최소한 자각은 하고 있으니 이제부터는 고쳐나가야겠지!. 2007-12-30
2> 1>과는 반대로 너무 나서지 않고 남과 섞이지 않으려는 리더들 ; 리더는 조직원들이 무엇을 하도록 만드는 사람으로 그들에게 끊임없이 열정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하지만 이런 유형은 조직원을 고무시키지 못한다.
3> 비열한 성격이거나 부하를 학대하거나 지독히 둔감하여 사람들의 호감을 얻지 못하는 리더들 ;
4> 3>과는 반대로 조직원들에게 너무 잘 보이려하는 리더들 ; 어렵지만 반드시 해야 할 결정을 내릴 능력이 없이 언제 어디서나 '예스'만을 외친다. 조직은 혼란에 빠지고 이를 바로 잡는데 상당한 시간이 허비된다.
5> 중요도를 따져 구별을 지을 배짱이 없는 리더들 ; '좋은게 좋다'는 식으로 기업의 한정된 자원을 분산시키고 개개인의 성과를 엄밀하게 평가하지도 못한다. 이런 리더의 본질은 '나약함'이다. <출처; 중앙선데이 200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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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받은 메일에 있었던 사람관계에 대한 삶의 지혜이다. 모르는 내용이 아님에도 실천이 안되는 사항이다.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역시 '실천'의 문제인 듯하다. 그런 실천은 역시 '작은 습관'에서 비롯될 것이다. 다 안다. 그런데 못하는 것이 역시나 문제이다 2007-12-111. 꺼진불도 다시보자.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마라. 나중에 큰 코다칠 수 있다.
2.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3.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기본적으로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
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네 마음속까지 읽을만큼 한가하지 않다.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덜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먹는다.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해라.7. 회사 바깥 사람들도 많이 사귀어라.
자기 회사 사람들하고만 놀면 우물안 개구리가 된다. 그리고 회사가 너를 버리면 너는 고아가 된다.
8. 불필요한 논쟁을 하지 마라.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마라.
사실은 모두가 다 보고 있다. 네가 잘나갈 때는 그냥 두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 이유로 잘린다.10. 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
네가 쓴 기획서를 떠올려봐라11. 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할인점 가서 열 벌 살 돈으로 좋은 옷 한 벌 사 입어라.12. 조의금은 많이 내라.
부모를 잃은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가엾은 사람이다.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2,3만 원 아끼지 마라. 나중에 다 돌아온다.13. 수입의 1퍼센트 이상은 기부해라.
마음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핀다.14. 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에게 잘해라.
정보의 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일뿐더러, 네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15. 옛 친구들을 챙겨라.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지금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정말 힘들 때 누구에게 가서 울겠느냐?16. 너 자신을 발견해라.
다른 사람들 생각하느라 너를 잃어버리지 마라. 일주일에 한 시간이라도 좋으니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17.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지금 네가 살고 있는 이 순간은 나중에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마음껏 즐겨라.18. 아내(남편)를 사랑해라.
너를 참고 견디니 얼마나 좋은 사람이냐?
출처 ; 'NQ로 살아라' < 김무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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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순간 집중하여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자.
# 시간관리가 곧 인생관리이다
#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는 것에서 벗어나라
# 때로는 뉴스와 담을 쌓아보자
# 항상 자신을 입증할 필요는 없다
# 끈기의 원칙을 단호하게 적용하라
# 당신안이 적극적 존재와 함께하라
# 칭찬은 시끄럽게, 비판은 조용하게!
# 심호흡하는 법을 새로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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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사원일수록 사원시절에 사원으로 만족하지 않고 자꾸 딴 생각을 한다. 사원은 사원다워야 한다. 현재의 자기 위치에 만족하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그걸 바탕으로 비로소 한 단계씩 올라갈 수 있다. 현재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면 당연히 좋은 성과를 낼 수 없다."
최근에 읽는 성공한 기업의 CEO들 자서전의 공통점이 바로 그것이었다. 그러나 나 개인적으로도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더니 어느 순간 인정을 받고 승진하거나 성공하여 CEO가 되었다"는 그 말의 의미를 불혹이 지나서야 깨달은 바다. 그러할 진대 의욕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젊은 사원들의 경우 그것을 어떻게 설명할 것이고 그들이 이해할 것인가!
오늘도 새로운 업무를 찾아 떠나는 직원과 잠시 면담을 하였다. 30대 중반에 느끼는 현재의 불안함과 뒤처짐에 대한 두려움을 새로운 변화를 통해 극복하려는 점은 인정하지만, 현재의 시점에서 "최고의 인정"과 "최상의 대우"를 받고 있지 않은 상태의 '성급한' 전직이 갖는 위험을 알기에 불안하다.
부부자자군군신신(父父子子君君臣臣)의 깊은 의미를 생각하며 ... 200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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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회사원' 없다 '순진한 회사원'이 있을뿐..."이라는 신문기사를 접했다. 과연 회사생활을 하면서 어떤 것이 '비운'이고 어떤 것이 '순진'한 것일까?
이 기사는 신시야 샤피로의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은 50가지 비밀'에 근거하여 “회사에는 너를 지켜보는 수천 개의 눈이 있고, 이에 대비한 서바이벌 전략을 반드시 세워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개별적인 사항에 세심하게 관심을 보이고 이에 대비한 '서바이벌전략'을 전략을 세우는 것이 '비운'이고 '순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회사조직은 언제나 스스로 비전을 만들어 나가고 업무에 있어 '열정'을 갖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구성원을 선호한다. 그리고 그들은 당연히 높은 인센티브와 빠른 승진이 주어짐이 당연한 순리일 것 이다.
그런 사람들은 '직장 서바이벌'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다. 단지 구성원간의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 목표달성을 위한 협업에 관심이 많고 그를 위해 노력할 뿐이다. 기본적으로 회사는 회사에 대한 주인의식과 충성심을 기반으로 회사목표와 전략을 이해하고 지지하며 그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구성원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것이 인재경영의 핵심과제이기 때문이다. 200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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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신시야 샤피로 지음, 공혜진 옮김 / 서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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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風林火山 : 승부사의 이야기 | 2007/09/26 14:11 | DEL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 신시야 샤피로 지음, 공혜진 옮김/서돌 전반적인 리뷰 2007년 9월 26일 읽은 책이다.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아 술술 읽혀 내려간다. 직장 생활을 하고 있거나 해봤던 사람들은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을 보고 자신의 경험을 떠올려보면서 고개를 끄덕 거릴 수도 있겠다. 회사가 표방하는 가치 이면의 숨겨진 얼굴을 여지없이 드러내보여주는 듯 하는 고발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만약 그런 고발들로만 이.. |
중앙일보 '매력만점 신입사원 되려면 ; 센스가 예쁜 새내기 미운 새내기 가른다' 라는 기사를 읽으며 최근 신입사원들의 조급한 마음을 읽게되는 것 같았다.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던 당시에는 한 부서에 컴퓨터는 한대뿐으로 대부분 타자기를 대신하여 서무직원이 사용하였다. 신입사원으로 텅빈 책상을 바라보고 멍하니 앉아있는 일은 매우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그 고통을 벗어나는 일은 선배나 상사를 졸졸 따라다니며 열심히 일을 배우거나 서류함을 뒤집어 각종 서류를 재정리하거나 내용을 읽으면서 업무를 이해하는 것이었다.
지금은 컴퓨터가 기본으로 지급되고 심지어 인터넷까지 연결되어 업무가 있던 없던 인터넷이나 메신저에 빠져 주어진 업무조차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것이 현실이다. 신입사원들에게 필요한 것은 '변화에 대한 적극성' 즉, '열정'이다. 누가 무엇을 가르켜주기를 기다리는 소극성보다는 스스로가 찾아서 무엇을 할 지 알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반드시 필요하다.
세상은 자신이 아는 만큼만 보인다. 자신이 갖고 있는 경험과 지식 그리고 그릇의 크기에 따라 성공의 폭이 다를 수 밖에 없다.
선배나 상사는 신입사원이 업무를 올바르게 진행하도록 도와주고 경우에 따라서 질책과 조언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또한 모든 업무는 반복단순, 궂은 일에서 시작한다. 그런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보다 성숙한 업무를 수행하는 능력이 키워지는 것이다.
누군가에 복사업무를 맡겼다고 하자! 한 직원은 복사한 서류뭉치를 대충 정리하여 선배책상에 갖다놓는다. 다른 한 직원은 복사한 서류를 순서대로 정리하여 내용을 찾기 편하도록 견출지까지 붙여서 상사책상에 올려놓는다. 누가 더 선배나 상사에게 관심과 애정을 받겠는가!
주어지는 업무에 대한 "태도"에 의해 그의 회사에 대한 생각, 즉 직장생황에 대한 회의감도 적어지는 법이다. 입사 1년차는 정말 부지런해야 한다. 그리고 무엇이든 배우겠다는 열정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그런 기반이 결국 그의 향후 10년후 직장에서의 성공한 모습을 만들어낸다 200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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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회사는 조직의 리더, 즉 팀장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 팀장은 업무능력 등의 'Hard Skill'은 기본이고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하는 'Soft Skil'을 갖추어야 하는 존재로 부각되고 있다.
현재의 팀장들은 팀원들에게 올바른 비전을 제시하고 업무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Teacher로써, Sponsor로써, Coach로써의 조언자역할까지 요구받고 있다.
오늘 한국경제신문 '팀장이 팀장다워야지… 팀장 100만 시대의 그늘' 라는 기사를 읽으며 팀원들에게 성취감을 주는 유능한 팀장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기사에 의하면 직장 내 스트레스의 주요원인으로 '팀장 등과의 대인관계(2위)'가 선택되었다고 한다. 또한 '힘들게 하는 팀장의 유형'으로는 '업무를 떠맡기고 자신은 노는 팀장'(28%)이 1위에 올랐고,업무외적인 일로 간섭하는 팀장(16%)도 적잖은 비율로 꼽혔다고 한다.
이렇게 무능하거나 조직원과 마찰이 많은 팀장의 개인역량 관련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것은 팀장의 역할, 즉 조직의 리더로써의 이해와 목표설정, 실행능력 등에 대한 노력과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까닭이라고 본다.
과거의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 등으로 이어지던 수직적인 업무구조에서는 명령체계가 뚜렷하였고 그로 인한 업무지시나 조직운영의 가능하였다. 하지만 최근 팀원-팀장으로의 수평적인 업무구조와 더불어 사회적인 의식변화 등으로 단순한 '상하관계'에 의한 업무추진보다는 조언자로써의 리더역할에 의한 업무진행이 선호되고 있다.
따라서 과거의 조직문화에 익숙했던 팀장이든 혼자 일하는데만 익숙하여 함께 일하고 조정하는데 한계를 보이는 신세대팀장이든 사람과 조직관리능력을 지닌 리더십을 갖춘 전문적인 관리자로써의 변화되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는 학습에 의해 한두달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습관' '태도'의 변화를 기반으로 부단한 노력에 의해 갖추어질 수 있다. 200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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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스티븐의 롱테일세상伺 ! | 2007/03/12 09:32 | DEL
[한국경제신문] '아래로부터의 리더십(leadership from below)을 구축하라.' 이전까지 최고경영자(CEO)는 회사의 방향을 좌지우지하는 막강한 권한을 가진 자리로 여겨져왔다. 하지만 주주와 애널리스트들이 단기 실적을 내라며 압박을 강화함에 따라 CEO 권한은 축소되고 있다. 따라서 기업 내에서 CEO나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C'자가 붙은 고위 임원이 아니라 하부 조직의 책임자가 리더십을 갖고 변화를 주도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 |
'조직에서 성공하는 60가지 노하우'
뛰어난 직원은 분명 따로 있다.
김경준(딜로이트 상무이사) 지음.
윈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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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밥벌이로만 생각한다면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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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
:자본주의는 입구는 같지만 출구는 다른 시스템이다. 성공을 꿈꾼다면 우리 사회의 게임의 규칙부터 인정하라.
2. 인격적 평등과 사회적 분업은 분명히 다른 것이다.
: 인격적 평등과 사회적 분업의 차이를 구분하라. 인간은 사회적 분업관계에서는 동일하지 않다.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직장생활을 할 때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불안, 기대와 실망이 교차하는 경험을 한다. 나름대로 공부를 마치고 큰 꿈을 가지고 입사한다. 그런데 정작 신입사원에게 돌아오는 업무는 복사, 번역, 박스 나르기 등과 같은 단순한 일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런 일을 계속 하다 보면 직장생활에 회의가 들고, 막연한 일탈을 꿈꾸게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막연한 일탈의 꿈이 아무런 대책 없는 퇴사로 연결되기도 한다. 그러나 다른 직장에 가서도 비슷한 상황은 계속되고, 또 다른 직장을 알아보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직장생활에서 소휘 '뜨내기'가 되는 경우가 많다. 뜨내기가 된다는 것은 좋은 경험과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3. 믿고 싶어 하는 것과 믿어야 하는 것은 따로 있다.
: 집단적 최면이 아니라 실제 진실을 알아야 한다. 허황된 명분에 속지말고 현실을 냉철히 인식하라.
4. 밥벌이로만 생각한다면 미래는 없다.
: 밥벌이만을 위한 밥벌이는 지겹기 짝이 없다. 자기분야에서 성취하며 밥벌이를 해야한다.
5. 경쟁할 자신이 없으면 안주할 곳을 찾아라.
: 대충 먹고 살고자 한다면 적당히 안주해도 좋다. 그러나 승리한 사람에 대한 존경심은 가져라.
...세상은 더럽다. 그러나 죽을 수도 없고, 혼자 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살려면 먹어야 하는데ㅡ 먹으려면 경쟁해야 하고 노력해야 한다. 나는 경쟁할 자신도 없고, 사회생활에 목숨 걸 생각도 별로 없다. 그러니 대충 먹고 살 수 있는 곳을 찾아 조용히 살겠다. 대신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존경심은 가지겠다. 그리고 이들보다 내가 대접받지 못하고, 풍족하지 못한 삶을 사는 것은 당연하다고 받아들이겠다.
6. 회사생활을 개인 비즈니스로 파악하라.자신의 가치를 회사에 판다고 생각하라. 조직이 나를 버릴 수 없도록 나의 가치를 높여라.
7. 자기 인생의 CEO가 되어라.
: 자신의 인생에 책임을 지고 경영하라. 자신이 경영하고 결정하고 책임져야 한다.
8. 경영전략을 벤치마킹해서 개인전략을 세워라.
: 성공하려면 3C(발상-concept/기량-competence/연계망-connections)의 개인전략이 필요하다.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라.
9. CASH는 KASH이다.
: 성공은 지식, 태도, 기술, 습관의 네 기둥 위에 있다. 그 중에서도 좋은 태도 없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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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조직의 경험은 평생의 자본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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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하는 일을 통해서 배우는 것이 기본이다.
: 막연하게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공부하지 마라. 자기 업무에서 못 배우면 다른 곳에서도 배울 수 없다.
...현실에 대한 막연한 불만을 막연한 배움으로 해소하려고 하지 마라. 사회생활은 학생 때와는 다르다. 배움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배워서 무엇을 하려는지가 중요하다. 배우러 다니기 이전에 무엇을 위해 배우는지 명확히 해야 한다. 불만족스러운 현실에 대한 도피로 이것저것 배우면서 정작 자기가 하는 일에서 배우는 것이 없다면, 사실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 하루 하고 있는 일에서 배우고 경험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배움의 출발이다. 그리고 자신의 일에서 배우는 것은 남이 가르쳐 준 것이 아닌, 진정한 자신만의 것이 된다.
11. 조직의 경험은 평생의 자본금이다.
: 가능하면 큰 조직에서 경험을 시작하라. 어렵다면 중간에라도 큰 조직의 경험을 가져라.
12. 몸담은 회사와 사업의 본질을 철저히 이해하라.
: 사업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사업의 본질에 대한 자신만의 관점이 있어야 한다.
13. PSD 정신으로 무장하라.
: 베어스턴의 PSD(가난-poor하고 똑똑하며-smart 부자가 되고자 하는 강한 욕망- Deep desire to vecome rich) 정신을 기억하라. 명문대 학벌보다는 정신자세가 중요하다.
14. 직급에 따라 요구하는 능력은 달라진다.
: 사원, 관리자, 경영자에게 필요한 능력은 각각 다르다. 맡은 자리가 요구하는 능력이 무엇인지를 잘 생각하라.
...사원, 대리 같은 실무자에게 요구하는 능력은 우선 성실함, 꼼꼼함이다. 즉 자기에게 ㅈ어진 일을 실수 없이 처리하기만 하면 된다.
...과장 정도의 중간관리자가 되면 실무처리 능력, 직원관리 능력, 상하간 의사소통 능력이 필요해진다.
...부서장이 되면 리더십과 대내외적 네트워킹이 중요해지는 단계이다. 특히 직원들과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업무에 적절한 인원을 배정하며,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등 소위 사람을 다루는 능력이 필요하다.
...임원이나 CEO가 되면 시장과 고객의 큰 흐름을 먼저 읽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전략적 능력이 관건이 된다. 그리고 복잡한 사안을 단순화해서 해결해 나가는 추진력이 필요하다.
15. 자기관점이 없으면 보이는 것도 없다.
: 아는 만큼 느끼고, 느낀 만큼 보인다. 자기분야에서 자신만의 관점을 가져라.
16. 통찰력만 있으면 천리밖에서도 볼 것을 본다.
: 사안을 파악하는 능력, 즉 통찰력의 여부가 중요하다. 통찰력이 없으면 바로 눈앞의 일도 이해하지 못한다.
17. 현장을 모르고 좋은 의사결정은 불가능 하다.
: 실제로 이이 벌어지는 현장은 가서 겪어봐야 안다. 어떤 영역에서 근무하든지 현장경험을 꼭 가져라.
18. 바닷물을 끓이려고 하지 마라.
: 좋은 답안도 너무 늦게 나오면 이미 쓸모가 없다. 주어진 상황에서 사안에 맞는 해결책을 모색하라.
19. 몸을 움직이면 긍정적이 되고, 머리만 굴리면 부정적이 된다.
: 앉아서 생각만 하면 비관적이기 마련이다. 몸을 움직이면서 일하는 사람은 긍정적이 된다.
... 문제가 생겼을 때 앉아서 생각만 하면, 머리가 복잡해지고 비관적인 기분이 들기 쉽다. 반면에 몸을 움직이면서 사람도 만나고, 이야기도 듣다보면 문제해결의 실마리도 찾기 쉽고, 낙관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다. 문제가 생기면 생각은 일정시점에서 멈추고 일단 몸을 움직여 보라. 그러면 먼저 막연한 걱정이 줄어들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다.
20. 늙는다는 것은 나이 먹음이 아니라. 성숙되지 않는 것이다.
: 사람이 늙는다는 것은 육체적 나이 먹음이 아니다. 30대 늙은이에게 남아 있는 인생은 의미가 없다.
21. 호기심이 없으면 발전이 없다.
: 능력 있는 직원은 새로운 일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무능한 직원은 새로운 일을 맡길까 늘 두럽다.
22. 개방성이 없으면 배움이 없다.
: 개방성이 없으면 지식이 쌓이지 않는다. 개방성은 타인과의 열린 교류에서 생긴다.
...개방성이랑 무엇인가? 타인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개방성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우수성에 대해 이해조차 거부한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어줍잖은 자존심에만 집착한다. 그렇다면 개방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개방성은 타인과의 교류에서 생긴다. 혼자 앉아서 아무리 개방적이 되려고 다짐해 봐야 소용이 없다. 열린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개방성을 가지게 된다. 접촉하고 교류하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해하면 두려움이 없어진다. 두렵지 않으면 받아들일 수 있다. 개방성은 자신감의 다른 표현이기도 하다.
23. 익숙하지 않은 것도 적극적으로 접해보라.
: 익숙한 것만 해서는 넓어지지 않는다. 적극적인 태도로 새로운 일을 통해 배워라.
24. 3일, 3개월, 3년의 고비를 잘 이해하라.
: 조직생활에선 3일, 3개월, 3년이 항상 어렵다. 고비마다 고민해야 할 화두를 다시 한번 챙겨보자.
....가장 중요한 첫 3개월에 꼭 생각해야 할 단어가 있다. 바로 face struggle이다. 즉. 3개월간 표정관리를 주의 깊게 하라는 것이다. 처음3개월에는 첫인상이 생기고, 평판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이것은 앞으로 조직 내 생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face struggle은 '개인의 감정이나 의견을 표정에 나타내지 마라. 가능하면 다른 사람의 표정을 먼저 살펴라. 사소한 일에 대한 과민반응 하나가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자신을 나타내기 보다 먼저 주변을 파악하라. 당신은 100명을 관찰하지만, 100명이 당신 한 사람을 보고 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고 남을 속이라는 것이 아니다. 새로운 환경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부적절한 행동으로 오해받을 필요는 없다는 뜻이다.
25. 소년등과에 패가망신하는 경우가 많다.
: 인생은 길다. 호흡을 길게 가질 필요가 있다. 일찍 성공하더라도 겸허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
26. 재주가 있어도 인내심이 없으면 때를 만나지 못한다.
: 살다보면 참고 기다리는 지혜가 필요할 때가 있다. 하락기에 자신을 지키면서 인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미국 개척시대에 R.U. 다비라는 금광업자가 있었다. 커다란 금광맥을 찾아낸 그는 빚을 갚고 거부가 될 꿈에 부풀었다. 그러나 쏟아져 나오던 금맥이 어느 날 갑자기 끊어졌다. 금맥을 다시 찾이 위해 온갖 노력을 다했지만 실패했고, 실망 속에 채굴기계를 고철상에 팔아 버렸다. 주인은 채굴기계를 치우기 전에, 혹시나 해서 파던 곳을 조금 더 파보았더니 그토록 애타게 찾던 금액이 있었다. 다비를 금맥을 불과 3피트 남겨 놓고 포기했던 것이다. 3피트 앞에 있는 성공을 잡지 못한 다비는 자신의 뼈아픈 실책을 되풀이 하고 싶지 않았다. 다시 회사를 설립한 그는 생활신조를 바꾸었다. "3피트를 더 뛰어라."
...강상(姜尙)은 학문을 갈고 닦으면서 때를 기다렸다. 조강지처마저 자신을 버리고 도망갈 정도의 극심한 가난 속에서도 인내하며 뜻을 꺾지 않았다. 강상은 80세가 되어서야 주나라 무왕이 되는 서백을 만난다. 그리고 주나라 재상이 되어 명성을 떨치면서 '주나라 사람들이 기다리던 재상'이라는 뜻의 태공망(太公望)이라는 칭호를 받기에 이른다.
27.막다른 골목에서도 가능성을 찾는다.
: 현명한 자는 마지막 순간까지 기회를 찾는다. 시간이 내 편일 때 막다른 골옥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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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평판이 사라지면 당신도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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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우리는 어항 속에 산다.
:서너 다리만 건너면 모든 사람은 아는 사이다. 누구를 만나더라도 항상 올바로 행동해야 한다.
29. 평판이 사라지면 당신도 사라진다.
: 어항 속 세상에서 평판을 잃으면 세상을 잃는 것이다. 좋은 평판을 얻는 최대의 방법은 합리성과 정직함이다.
30. 인맥은 사람만 많이 아는 것이 아니다.
: 신뢰가 뒷받침되어야 인맥으로 발전한다. 중요한 사람과는 깊은 신뢰관계가 필수적이다.
...'인맥의 힘 = 아는 사람의 숫자 X 사람과 쌓은 신뢰의 크기' 아는 사람의 수(인맥의 넓이, 양)는 많아도 신뢰(인맥의 깊이, 질)를 쌓지 못했거나, 반대로 신뢰는 쌓았지만 아는 사람의 수가 너무 적은 경우에는 인맥이라고 하기 어렵다.
31. 인맥을 쌓기 이전에 내면적 자부심을 길러라
: 내면적 자부심이 없으면, 비굴한 줄서기 밖에 할 수 없다. 좋은 인맥은 내면적 자부심이 뒷받침될 때 만들어 진다.
32. 아는 사람이 잘 되는 것을 진심으로 기뻐하라.
: 아는 사람이 잘 디는 것을 시기하거나 질투하지 마라. 그가 잘되면 내가 잘 될 가능성 또한 높아진다.
33. 타인의 관심에 반응하는 법을 배워라
:작은 관심에 대한 조그만 반응이 모여 큰 것이 된다. 간단한 메일이라도 꼭 답장하는 정성을 보여라.
34. 논리적으로 이해시키되 감정에 호소할 줄 알아야 한다.
: 사람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논리적 설득보다 감정적 호소에 더 강력하게 반응한다.
35. 동정보다 관용의 미덕을 배워라.
: 지도자의 감정은 갈무리되어야 가치가 있다. 리더가 되려면 동정보다 관용의 정신을 배워라.
36. 겸손은 강한 자의 특권이다.
: 약한 사람이 자신을 낮추는 것은 비굴이다. 강한 사람이 자신을 낮출 때는 힘이 생긴다.
37. 벤치마킹 대상은 주변에서 찾아라.
: 좋은 벤치마킹 대상을 주변에서 찾아보라. 역한 모델은 나와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한다.
38. 일하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을 구별하라.
: 말하는 사람들이 큰소리치는 것에 현혹되지 마라. 일하는 사람을 알아보고 그를 역할모델로 삼아라.
39. 타인의 내공을 인정하라.
: 경험 많은 고수의 내공을 무시해서는 안된다. 그 이면에 숨어 있는 노력을 인정하고 배워라.
40. 불만은 전염되기 쉬는 병이다.
: 습관적 불평은 자신의 가치만 떨어뜨린다. 주관 없이 주변의 불평에 휘둘리지 마라.
...직장생활을 제대로 하려면 대안도 없이 쓸데없는 불펼불만을 늘어놓지 마라. 동시에 불평불만은 전염되기 쉽다는 것도 분명히 알아라. 주관 없이 주변의 불평에 휘둘리지 마라. 만약 불만을 느낀다면, 원인을 곰곰히 생각해 보고 개인이나 조직 차원에서 해결책을 모색하라. 합리적인 불만임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조용히 있다가 대안을 찾아 직장을 그만두면 된다.
...투덜거리기 좋아하는 자, 비난을 즐기는 자, 즉 같이 어울리기 힘든 자, 당신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골내를 자는 밑에 두지 말고 지금 당장 쪽박을 채워 내보내라. 이는 경영자의 특권이다.
41. 자신에게 이익이 될 때 사람들은 적극적이 된다.
: 이해관계가 불분명할 때 사람들은 반대와 논쟁만 한다. 당신이 추진하려는 것이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게 하라.
42. 상사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라.
: 욕먹던 상사만큼 존경받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상사의 입장을 이애하는 것이 시야를 넓혀준다.
43. 리더십은 힘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 자리가 주는 권한에 따라 리더십이 생기던 시정은 지났다. 합리적 리더십은 힘, 신뢰, 지식이라는 세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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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좋은 행동보다 좋은 습관이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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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좋은 행동은 의식적으로 습관으로 만들어라.
: 행동은 의식적으로 하는 것이라 꾸준하지 못하다. 좋은 것은 습관으로 만들어 무의식적으로 행해야 한다.
45. 시간을 지키는 습관을 만들기 전엔 어떠한 습관도 의미가 없다.
: 시간약속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신뢰의 주춧돌이다. 신뢰를 얻지 못하는 사람이 성공하기란 불가능하다.
46. 하루를 짧게 살아야 일년이 길어진다.
: 정말 하루는 길다. 그러나 일 년은 짧다.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내는 시간관리가 필요하다.
47. 점심시간은 밥 먹는 시간이 아니다.
: 점신은 되도록 고객이나 외부사람과 하라. 단순히 밥 먹는 시간으로 흘려 보내지 마라.
48. 전철출근도 전략이다.
: 출퇴근시간을 자기의 미래를 위한 시간으로 바꾸어라. 특히 출퇴근을 전철로 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49. 좋은 신문은 값싸고 실력있는 과외선생이다.
: 좋은 신문을 잘 읽는 것 만큼 효과적인 공부는 없다. 신문읽기는 여가활용이 아닌 매일매일의 필수 일정이다.
50. 읽어라, 그리고 생각하라.
: 성공한 사람치고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없다. 책을 읽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분야 또한 없다.
51. 한 달에 한두 번은 대형서점에 가라.
: 서점 방문은 싸고 즐겁고 생산적인 인포테인먼트이다. 서점에 가서 마치 안방인 양 자유롭게 돌아다녀라.
52. 직업에 맞는 스타일을 갖춰라.
: 내면적 실력에 외모까지 단정하면 금상첨화다. 직업에 맞는 스타일을 갖추는 사람이 진정한 프로다.
53. 술버릇에 자신이 없으면 술 먹지 마라.
: 사회생활에서 나쁜 술버릇은 치명적이라. 절제할 수 없다면 술을 아예 끊어라.
54. 자신에게 맞는 운동 한 가지는 꾸준히 하라.
: 건강이야말로 인생의 관리대상 1호이다. 한 가지 운동은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55. 메모하지 않으면 실수는 필연적이다.
: 갈수록 기억력은 감퇴하고 기억할 건 많아진다. 성공하고 싶다면 메모는 습관으로 만들어라.
56. 첨단 기기는 적극적으로 사용해보라.
: 도구 사용은 인간 능력의 확장을 의미한다. 내 경쟁력을 높이는 첨단기기는 적극 활용하라.
57. 취미라도 한 분야에 정통할 필요가 있다.
: 한 분야에 정통하면 다른 분얄ㄹ 이해하기도 쉬워진다. 취미조차도 적당히 대출 알고 넘어가지 않는 습관을 가져라.
58. 회의 시작 전에 할 말들을 먼저 정리해 보라.
: 어떤 일이든지 약간의 준비가 큰 차이를 가져온다. 회의가 많다고 투덜거릴 시간에 사전 준비를 하라.
59. 돈에 대한 철학을 세워라.
: 돈과 결혼하지는 마라. 그러나 돈과 친해져야 한다. 돈과 친해진다는 것은 돈에 대한 자기관점을 가진다는 의미이다.
60. 재정적 독립없이 개인적 정의 없다.
: 남에게 손 벌리는 사람은 개인적 정의를 얻기 힘들다. 자신의 생활에 필요한 돈은 자신이 벌어야 떳떳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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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미국에서 젊은 사업가가 하루는 장미화원을 잘 가꾼 한 가정을 방문하였다고 합니다. 이 집의 주인은 그를 자신의 정원으로 데리고 나가 백장미와 흑장미 등 온갖 장미들을 구경시켜 주었답니다.
그런 다음 장미꽃들을 꺾어버리기 시작했습니다. 몇 개의 덩굴은 꽃 한송이만을 남겨두고 모두 가지를 쳐버리기도 하였습니다. 이 젊은 사업가는 놀라서 "아니, 왜 가지를 모조리 칩니까?"라고 물었답니다.
주인은 "좋은 장미 덩굴을 만들려면 가지를 쳐내야 합니다. 내가 가지를 쳐서 잃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답니다. 이는 이때의 교훈을 자신의 사업에 적용하여 큰 사업가가 된 '워너 메이커'의 이야기입니다.
나무의 가지치기는 그 나무가 더 곧고 잘 자라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작업이지요. 개인적으로 어떤 '습관'을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없어도 좋을 나쁜 습관을 버리면 내 스스로가 더욱 자랑스러울 텐데 잘 안되네요.. ^^
아마도 우리는 치열한 경쟁의 시대에서 자신을 지켜내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자신의 꿈을 성취하기위해서는 꼭 "버려야 할 무엇"을 잘 골라서 버리는 지혜가 필요할 듯 합니다.
이는 사업을 하는 회사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이지요... 언젠가 부터 조직의 습성과 과거부터 지속된 타성에 젖어버린 '좋지 않은 가지'을 어쩌면 우리 모두가 보고 있으면서도 '가지치기'를 하지 못하는 안일함속에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 볼 일 입니다. / 2006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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