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9 13:59
[스티븐 세상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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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이번 달 청소년음악회의 주제는 '위대한 베토벤'이다. 드라마 '베트벤 바이러스'로 친숙해진 그의 음악 중에서 독립된 형식의 서곡 '명명축일'서곡과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3중 협주곡 그리고 교향곡 6번 '전원'이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에 의해 연주되었다.
특히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를 위한 3중 협주곡 연주가 끝나고 연주자들이 다섯차례 무대에 다시 나와 인사를 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피아노; 이경숙, 바이올린; 김남윤, 첼로; 송영훈>
특히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를 위한 3중 협주곡 연주가 끝나고 연주자들이 다섯차례 무대에 다시 나와 인사를 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피아노; 이경숙, 바이올린; 김남윤, 첼로; 송영훈>
베토벤 교향곡 6번 바 장조 작품번호 68은 '전원 <Pastorale>은 1807년~1808년 1년간 작곡되었다. 총 5악장으로 1> 시골에 도착한 유쾌한 기분. 2> 개울가의 정경. 3> 농부들과 유쾌하게 함께하기 4> 폭풍. 5> 폭풍 후의 기쁘고 감사한 분위기로 구성되어 있다. 청소년음악회에서는 1, 3, 4, 5악장이 연주되었다
전날 과음했던 영향과 익숙하지 못한 음악감성으로 중간 중간 졸기는 했지만 모처럼 교향곡 대부분 악장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200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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