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2 17:54
[행복한 시간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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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식객'에 나오는 시원한 얼큰함을 듬뿍 담은 부대찌개를 찾아 의정부 부대찌개 전문점 '오뎅식당'을 다녀왔다. 오뎅식당의 전경은 '식객'에 묘사된 것과 똑같은 모습이었다.
<모든 재료와 육수를 넣고 라면사리와 함께 이제 부대찌개 요리가 시작됩니다>
이제 이 거리는 '의정부 찌게거리'로 명명되어 '오뎅식당'을 비롯하여 많은 부대찌개 전문점이 자리하고 있다. 이 거리 거의 모든 부대찌개집은 '원조'를 주장(?)하고 온갖 TV의 음식, 맛 프로그램에 소개되었다고 홍보하고 있었다. 그러나 '오뎅식당'은 그리 화려한 홍보가 없었지만 점심시간이 한참 지난 시간에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기다리는 수고가 필요했다. 2007-12-22
<모든 재료와 육수를 넣고 라면사리와 함께 이제 부대찌개 요리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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