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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5 10:43

회사의 모든 부분을 올바른 방향 - 사업적인 창의성과 역동성이 살아있는 조직과 수익구조의 확립 - 으로 이끌어가는 리더가 되고 싶은데... 글쎄 현실은 '관리자'의 모습이 나를 발견하게 된다...

현대의 대표적인 경영 구루인 '워렌 베니스'는 다음과 같이 '리더'와 '관리자'의 근본적인 차이점을 제시하고 있더군... / 스튜어트 크레이너의 '경영 구루들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중에서....

01. 관리자는 관리를 하지만, 리더는 혁신을 한다.
02. 관리자는 모방하지만, 리더는 창조한다.
03. 관리자는 유지하지만, 리더는 발한다.
04. 관리자는 시스템과 구조에 초점을 두지만, 리더는 사람들에게 초점을 둔다.
05. 관리자는 통제에 의존하지만, 리더는 신뢰를 고취시킨다.
06. 관리자는 짧은 시각을 가지지만, 리더는 긴 전망을 갖는다.
07. 관리자는 언제, 어떻게를 묻지만, 리더는 무엇, 왜를 묻는다.
08. 관리자는 수직적이지만, 리더는 수평적이다.
09. 관리자는 현상을 유지하려 하지만, 리더는 그것에 도전한다.
10. 관리자는 전형적인 병사이지만, 리더는 몸소 일하는 사람이다.
11. 관리자는 과업이 적절하도록 하지만, 리더는 적절한 과업을 한다.

이렇게 관리자와 리더는 근본적인 차이점이 있다고 하네요...아마도 이런 차이점에 근거하여 회사조직내에서 "리더"를 발굴하고 그 역활에 힘을 불어넣어주는 것이 결국 회사의 미래를 좌우하겠지요.... 다시 한번 스스로의 역활에 대한 의지를 다듬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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