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5 10:46
[블로그에서 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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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CEO에 대한 최종적인 판단은 그가 '지속 가능한 기업'을 만드는데 얼마나 공헌했는가에 달려 있다." / 전자신문 데스크라인 장길수부장 2005-03-18
일반적으로 기업이 5년 이상 생존할 확률은 5% 미만이라고 한다. 그러나 지금도 많은 예비CEO들이 '성공'이라는 목표를 갖고 창업을 하고 있다. 그들은 결코 95%의 실패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
얼마전에는 HP의 칼리 피오리나나 소니의 이데이 노부유키같은 경영능력으로 명성을 얻었던 CEO들도 불명예스러운 퇴진을 하였다. 시장의 변덕스러움으로 치부하여야 하는 걸까!
그런 의미에서 위의 글은 CEO에 대한 적절한 표현이라고 본다. 기업은 '생존'을 하여야 하고 '이익'을 내야 하고 사회적인 '공헌'을 하여야 하는 숙명을 갖고 태어난 존재이다. 그러기에 존재이유를 잃어 버리도록 한 책임을 CEO에게 묻는 것은 당연하리라.
다시 한번 기업을 온전히 이끌고 가는 바른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용기'와 '지혜'를 갖게 되기를 기도한다. 200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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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 2006/12/29 01:04 | DEL
** 아래의 내용은 같이 일하시는 직원분이, 사내 게시판에 올려주신 내용입니다. 1분의 여유 1953년 예일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그해 졸업생 중 오직 3%만이 목표를 가졌고, 20년 후인 1973년 이 3%의 사람들이 클래스의 나머지 97%보다 부유하고 풍부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며칠 후면 2006년이 지나가고 새로운 해가 시작됩니다. 여러분은 새해의 목표를 세우셨나요?인구의 95%가 어떤 목표도 세우지 않은 채 살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