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4 01:34
[퍼스널 미디어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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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함산 기슭에 위치한 경주민속공예촌 내 '신라요 (新羅窯)'는 신라토기를 직접 제작하는 곳이다. 경주여행 중 방문한 이곳에서 도자기공예명장 유효웅(磻溪 柳孝雄)선생님이 흙덩이를 멋진 작품으로 탈바꿈시키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다.
앞서 경주엑스포 도자기체험장에서 돌림판이 기계로 돌던 것을 보았는데 이곳에서는 옛날 방식으로 직접 발로 돌림판을 돌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2007-11-2
앞서 경주엑스포 도자기체험장에서 돌림판이 기계로 돌던 것을 보았는데 이곳에서는 옛날 방식으로 직접 발로 돌림판을 돌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200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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