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09 00:00
[행복한 시간흐름]
다빈은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아빠가 사진을 찍겠다는데 그 사이를 참지 못하고 열심히 아빠에게 무언가를 설명한다. ^^
배경은 강북영어마을... 석현이 일일코스로 입교를 하고 퇴소할때 Pick-up을 하기 위해 갔다가 기다는 중... 테마파크 느낌의 파주영어마을과는 달리 입주교육기관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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