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5 00:00
[행복한 시간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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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버님 추모관에 다녀왔다. 극성스러운 장난으로 머리는 풀리고 아빠 모자를 빼았아 쓰고 장난을 치더니 닭꼬치를 사주자 그저 열심히 먹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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