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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3 20:51
가장 가볍게 최소한의 짐만을 가지고 갈 수 있는 자유
길가는 중간에 마음대로 목적지를 바꿀 수 있는 자유
주유소에 얾매이지 않는 자유
곡곡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자유
먹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먹을 수 있는 자유
즉석에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  

The Freedom to go light and bring only the bare minimum
The Freedom to ride anywhere and change your mind in mid-course
The Freedom to pass up the gas p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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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reedom to slow down and meet the local
The Freedom to eat anything
The Freedom to improvise          

오늘 처음으로 4시간여 동안 중량천변에서 자전거를 탔다.  소위 첫'자출'이라고 할까!  몸은 나른하고, 엉덩이는 자리에 앉아있기도 불편할 정도이지만 기분 좋은 느낌이다.  무언가 대단한 것을 시작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든다.  다음 주에는 중량천변을 따라 청계천까지 다녀오는 일정을 잡아본다.  200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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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스티븐의 롱테일세상伺 ! | 2007/03/04 08:36 | DEL
드디어 자전거를 구입했다. 지난해 10월경부터 자전거타기를 할것인지! 어떤 종류의 자전거를 살것인지! 그 가격대는 어떻게 할것인지! 많은 고려를 하였는데... 결국 오늘 Chevrolet (시보레) 24단 유사 MTB를 구입하였다. 장기적으로 출근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겠지만, 헬스센터에서의 '걷기'나 '달리기'보다는 덜 지루할 것으로 생각하고 자전거에 투자했다. 이 자전거와 더불어 자동차캐리어를 포함하였다. 자전거상점의 다양한 주변기기들을 보니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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