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0 22:27
[스티븐 세상살기]
지난 토요일(5/19) 5월 영업회의을 위한 출근길에 자전거를 이용하였다. 집에서 회사까지는 30.9Km의 거리였고 왕복하여 약 60여Km의 거리였다. (귀가하는 코스를 달리한 까닭에 64.19Km의 거리가 나왔다).
이번에는 기어변속을 조금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한 관계로 평균 20여Km(최고 28Km)로 달릴 수 있었다 (물론 내리막 길에서는 브레이크 제동이 없을 경우 최고 40Km의 속도였다). 그런데도 나를 추월하는 사이클을 바라보면 내 자전거는 그리 속도가 빠른 기종은 아닌가 보다!
오후 퇴근길에는 '여우비'가 왔다. 그런 까닭에 중량천에서 두개의 '무지개'를 볼 수 있었다. 다음 달에는 지금보다 좀 더 익숙해지겠지! 2007-05-20
CATEYE Micro Wireless MC100W 무선속도계.
자전거를 타다 보니 내가 달리는 속도가 얼마인지, 어는 정도 달려왔는지 등등이 궁금하였는데 우연히 속도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구매를 하였다. 처음 유선과 무선제품의 차이를 이해하고 편리성을 고민하였는데 그렇지 않아도 기어/브레이크 등의 유선이 많아 보여 무선으로 선택하였다.
매장에서 선심을 쓰듯이 저렴하게(?) 장착해 준 이 제품의 가격이 뒷늦게 바가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마음이 씁쓸했다. 하루 이틀 장사를 할 것이 아니면 제발 제대로 판매를 하여 주었으면....
사용한 경험으로 속도계의 유/무선의 차이는 알 수 없지만, 속도계가 전달해 주는 정보(속도, 거리, 시간 등)의 유용성으로 자전거 타기가 좀 더 재미있다는 판단이다. 기회가 된다면 꼭 장착하여 이용하세요
무선속도계 CC-MC100W 매뉴얼 활용편
- Current Speed(현재속도)
- Maximum Speed (최대속도)
- Average Speed 1 (평균속도)
- Elapsed Time 1 (경과시간 1)
- Trip Distance 1 (구간 거리 1)
- Trip distance 2 (구간 거리 2)
- Average Speed 2 (평균속도 2)
- Elapsed Time 2 (경과시간 2)
- Odometer (총주행거리)
- Clock (시계)
- Backlight (내장라이트(야간에볼수있슴)
- Stem and handlebar mount (핸들,포스타 자유 장착)
- Manual odometer set (수동 거리입력)
- Universal bracket and sensor mount (최대한 장착호환성)
- Pace arrow (패이스 화살표)
- Dual tire size (이중 타이어 사이즈)
- Conversion friendly speed unit
- Auto or Manual start/stop
- Sleep mode
- Auto power-saving model
- Battery: CR2032 (main unit and sensor)
- Handlebar mount size: 22-32mm
- Fork mount size: 11-50mm
이번에는 기어변속을 조금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한 관계로 평균 20여Km(최고 28Km)로 달릴 수 있었다 (물론 내리막 길에서는 브레이크 제동이 없을 경우 최고 40Km의 속도였다). 그런데도 나를 추월하는 사이클을 바라보면 내 자전거는 그리 속도가 빠른 기종은 아닌가 보다!
오후 퇴근길에는 '여우비'가 왔다. 그런 까닭에 중량천에서 두개의 '무지개'를 볼 수 있었다. 다음 달에는 지금보다 좀 더 익숙해지겠지! 2007-05-20
CATEYE Micro Wireless MC100W 무선속도계.
자전거를 타다 보니 내가 달리는 속도가 얼마인지, 어는 정도 달려왔는지 등등이 궁금하였는데 우연히 속도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구매를 하였다. 처음 유선과 무선제품의 차이를 이해하고 편리성을 고민하였는데 그렇지 않아도 기어/브레이크 등의 유선이 많아 보여 무선으로 선택하였다.
매장에서 선심을 쓰듯이 저렴하게(?) 장착해 준 이 제품의 가격이 뒷늦게 바가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마음이 씁쓸했다. 하루 이틀 장사를 할 것이 아니면 제발 제대로 판매를 하여 주었으면....
사용한 경험으로 속도계의 유/무선의 차이는 알 수 없지만, 속도계가 전달해 주는 정보(속도, 거리, 시간 등)의 유용성으로 자전거 타기가 좀 더 재미있다는 판단이다. 기회가 된다면 꼭 장착하여 이용하세요
무선속도계 CC-MC100W 매뉴얼 활용편
- Current Speed(현재속도)
- Maximum Speed (최대속도)
- Average Speed 1 (평균속도)
- Elapsed Time 1 (경과시간 1)
- Trip Distance 1 (구간 거리 1)
- Trip distance 2 (구간 거리 2)
- Average Speed 2 (평균속도 2)
- Elapsed Time 2 (경과시간 2)
- Odometer (총주행거리)
- Clock (시계)
- Backlight (내장라이트(야간에볼수있슴)
- Stem and handlebar mount (핸들,포스타 자유 장착)
- Manual odometer set (수동 거리입력)
- Universal bracket and sensor mount (최대한 장착호환성)
- Pace arrow (패이스 화살표)
- Dual tire size (이중 타이어 사이즈)
- Conversion friendly speed unit
- Auto or Manual start/stop
- Sleep mode
- Auto power-saving model
- Battery: CR2032 (main unit and sensor)
- Handlebar mount size: 22-3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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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Zoominsky S2 | 2007/05/21 01:27 | DEL
지난 4월부터 작년에 이어 다시 시작했던 자전거 출퇴근. 아쉽게도 황사와 허리 부상으로 거의 한 달을 쉰 끝에 최근 다시 시작했습니다. 4월에도 틈틈이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타긴 했지만 솔직히 왕복 60킬로라는 짠이아빠의 출퇴근 거리만한 효과는 절대 볼 수 없었습니다. 60킬로 정도를 타면 평균 3시간을 꼬박 자전거에 투자하는 셈이 되는데 어찌 보면 참 아까운 시간이기도 하지만 어차피 출퇴근 시간을 대중교통으로 할 때도 마을버스와 전철 갈아타고.. |



CatEye_MC100W Owner's Manual.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