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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 4

[당뇨에좋은음식] 당뇨병을 이기는 13가지 방법

⑴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하고 과식과 비만 활동 부족을 근절한다. (인슐린 투여량이 몸무게와 비례하므로 정상체중보다 5~10%정도의 저체중 혹은 약간 마른편이 좋다) ⑵ 모든 정제된 식품을 피한다. 콩과 섬유질이 많은 현미, 정제되지 않은 통곡식류의 탄수화물을 먹을 때, 인슐린의 요구를 낮추면 혈당을 상당히 낮추게 된다. ⑶ 우유와 설탕은 당뇨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며 비만하게 하고 저항력을 낮춘다. ⑷ 커피는 특히 혈당을 올린다. 당뇨환자는 카페인이 들어있는 모든 것을 피해야 한다. ⑸ 고기에 사용하는 질산염(nitrate)은 당뇨의 원인이 된다. ⑹ 지방 음식을 피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한다. ⑺ 규칙적인 식사는 췌장이 규칙적으로 일하게 하며 휴식할 수 있도록 ..

[당뇨를 극복하며] 올바른 생활습관 지키는 방법

2012년 흑룡의 해가 밝았다. 생활습관병을 앓고 있는 입장에서 건강을 챙기기 위한 올바른 생활수칙에 대한 내용이 있어 정리해 본다. 요즘의 병은 대부분 '생활습관병'이라고 한다.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뇌졸중, 대장암은 물론 대사증후군까지 만병의 근원이 생활습관에 기인한다고 한다. 결국 생활습관을 바꾸면 건강을 잘 지킬 수 있다는 의미인데 뒤돌아보면 맞는 말이다. 개인적으로도 본태성 고혈압이 있는 상태에서 생활습관을 고치지 못하고 운동도 하지 않으며 흡연과 과음으로 지낸 시간 탓에 결국 '당뇨'판정을 받았다. 올바른 건강챙기기가 생활습관을 하나하나를 변화시켜 건강을 챙기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 사실은 뒤늦게 알게 되었다고 할까! (1)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은 건강의 기본이다이고 그중에서도..

[당뇨관리] 당뇨병 환자, 겨울철 당뇨관리법

당뇨병 환자는 겨울 혈당 조절이 다른 계절보다 어렵다. 야외 활동이 줄면서 몸에서 자연스럽게 소모하는 포도당의 양이 줄기 때문이다.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음식을 덜 먹어야 혈당이 평소만큼 조절된다. 다른 음식을 줄이기보다 밥을 한두 숟가락 덜 먹자.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인슐린 분비량이 서양인보다 적고 식후 혈당을 높이는 탄수화물인 밥을 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겨울철 식후 혈당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 밥을 덜 먹으면 반찬이나 국도 자연스레 덜 먹게 되는 부가적 이익도 있다. 다른 계절보다 혈당 체크를 자주 하자. 적어도 하루 두 번 혈당을 재 보는 것이 좋다. 감기에 걸리면 측정 횟수를 더 늘려서, 아침 식전 30분과 아침·점심·저녁 식사 2시간 뒤 등 하루에 네 번 잰다. 감기는 혈중 인슐린의 기능을 떨..

[당뇨관리] 당뇨합병증 막으려면 당화혈색소 관리하라!

'당화혈색소(HbA1C)'는 혈당이 증가해 적혈구 내 혈색소와 포도당이 결합한 상태로 그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로 나타낸다. 이는 약 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치를 의미하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혈당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고 있는지, 혹은 잘 유지되고 있는지 알려준다. 당화혈색소(HbA1C) 정상인의 수치는 4~6%이며, 당뇨병 환자는 6.5% 이내로 관리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만약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 6.5%가 나오면 과거 2~3개월 동안 평균혈당이 140mg/㎗ 정도로 유지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화혈색소(HbA1C)는 당뇨병 합병증과 연관이 깊어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당화혈색소를 1% 포인트 낮추면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21% 감소하며 말초혈관질환과 미세혈관질환은 각각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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