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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뤠잇 쇼핑 아띠몰 만드는 위드아띠, 그 시작 위드아띠는 2017년 11월 오랜 친우들이 모여 장년에 지속할 수 있는 공동 창업을 결의하며 시작한다. 12월 법인설립 준비를 마치고 2018년 1월 3일 '위드아띠 주식회사'로 법인 등기를 마치고 1월 15일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아 사업을 시작한다. '위드아띠'는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 의미이다. ‘아띠’는 친한 친구 또는 오랜 친구라는 순 우리말로, '위드아띠(Withatti)'는 소중한 인연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꿈을 담고 있다. 위드아띠 로고는 회사명 WithAtti의 이니셜인 'W', 'A'를 연결하여 수요공급을 네트워크화하는 기업가치를 율동감을 부여해 다이내미즘을 형상화하여 구현하였다. 위드아띠는 소매유통 기반 쇼핑몰 및 B2B기반 유통사업을 추진하는 'Retail & D.. 2018. 2. 4.
일회용 인공눈물 점안제, 여러번 사용하도록 처방한다!? 왜 일회용 아닌가!? 아내는 안구건조증으로 '인공눈물'을 이용한다. 눈이 침침하거나 건조할 때 넣는 일회용 점안액을 '인공눈물'이라고 한다. '일회용(一回用)'이니 당연히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일회용을 여러번 사용도록 안과병원 처방이 된다고 한다. 일회용을 여러번 사용하면 감염위험이 있는 것 아닌가요? [ MBN뉴스 '과다 용량 일회원 인공눈물, 건보료 줄줄 새는데 식약처 '뒷짐' 보도내용 2017-08-10 ] 통상 일회용 점안액 '인공눈물'의 적정 사용액은 0.05ml인데 시중에서 유통되는 제품 용량은 0.8~1.0ml의 대용량이다. 식약처도 일회용 점안액 '인공눈물'을 한번 사용를 권고한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용량이 큰 인공눈물을 처방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렇게 필요 이상으로 뚜껑이 달려 재사용이 가.. 2017. 10. 16.
스테비아, 집밥 조리에 활용하여 비만과 당뇨를 잡는다 음식물 섭취를 하며 '단맛 중독'은 급증하는 비만과 당뇨의 주요 원인이다. '단맛' 중에서 설탕이나 과당처럼 우리 몸에 빠르게 흡수되는 '단순당'은 섭취할 때 급격하게 혈당을 올린다. 우리 몸은 갑자기 오른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하여 혈당을 떨어뜨린다. 이것이 스트레스가 되어 우리 몸은 '단' 음식을 많이 먹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우리가 섭취하는 설탕과 같은 '단순당'은 음류수는 물론이고 가공식품, 탄수화물 등에도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다. 설탕의 하루 권장량은 약 50g이다. 우리가 먹는 식사 중에서 예를 들면 비빔밥 42g, 비빔국수 35g, 돼지갈비 24g의 설탈이 함유되어 있다. 스테비아 감미료를 활용한다면 음식 섭취를 하며 설탕에 대한 과다 섭취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스테비아는 .. 2017. 10. 13.
'스테비아 농법’, 스테비아 농산물 브랜드화 전국 유통망 확대 목표 설탕이 가지고 있는 단맛의 150~300배를 내는 식물이 있다. 바로 닷맛 나는 채소 ‘스테비아 (Stevia rebaudiana)’. 이 스테비아는 남아메리카 원산지 국화과 식물[각주:1]로, 파라과이에서는 1500년 전부터 재배해 왔다. 최근 저혈당 감미료로 주목을 받고 있는 스테비아는, 특히 다이어트, 당뇨환자에 아주 좋은 재료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국내 농가에 보급하고 과수원, 농작물 재배에 활용하도록 관련 교육을 하고 있는 흥농(주)농업회사법인 장원만 대표를 만나 스테비아를 활용한 농법에 대해 들었다. “스테비아를 농업 분야에 활용하면 과수 농가의 경우 과일의 당도를 높이고 싱싱함이 오래갑니다. 또 쌀이나 마늘, 양파, 콩 등의 작물들은 작황이 좋아 수확량이 늘어나고 영양가가 한층 더.. 2017. 9. 28.
4차 산업혁명 시대, 중소상공인과 IT솔루션이 만났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중소상공인들과 IT솔루션이 만나, 상생하는 자리가 마련 됐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지역 입주기업 대표자 협의체인 ‘(사)DMC코넷(이사장 위장복)’은 오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산업진흥원 및 DMS거리에서 한국스마트마트포럼과 공동 주최로 ‘2017 DMC 중소상공인 페어’를 개최한다. DMC코넷, 6월 22일 ‘2017 DMC 중소상공인 페어’ 개최 이번 행사는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를 중심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이 함께하는 자리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간 상호협력의 기회를 만드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마케팅, 판로확보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제품, 서비스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고 중소마트, 유통상인들과의 파트너쉽 형성을 통해 제품의 판.. 2017. 6. 21.
야쿠르트 아줌마들, 신선식품 O2O 시장 긴장하라. 그들이 온다 한국야쿠르트가 신선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 배달 O2O 서비스를 시작한다. 모바일에서 반찬, 국거리 등 신선간편식을 주문하면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냉장전동카트를 이용하여 원하는 날짜, 시간에 집까지 배달하며 '정기배송'(Subscription)도 가능하다. 24시간 냉장이 가능한 전동카트로 무장한 13,000여명의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음식배달 O2O 시장의 전사로 재탄생하는 것이다. 2014년 12월 처음 도입된 야쿠르트 배달용 냉장전동카트에는 24시간 냉장이 가능한 220L 대용량 냉장고가 탑재되어 유통기간이 짧은 제품들을 판매하기 용이하다. 2017년 6월 현재 7,400대가 보급되어 다양한 지점에서 편의점 등과 경쟁하며 매출을 증대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본격적인 사.. 2017. 6. 9.
푸드테크의 현황과 그 변화 방향은? 푸드테크(Food Tech)란 음식(Food)과 기술(Tech)이 합쳐진 단어로 식품 관련 산업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푸드테크의 성장 배경에는 스마트폰으로 고객이 원하는 모든 것을 즉시 얻을 수 있는 온디맨드(On Demend) 서비스의 활성화가 있다. 즉, 가격의 비균등화, 유통기간, 신선도 유지문제 등 음식관련 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정보통신기술 및 신기술 적용이 상대적으로 낮은 산업이었으나 이제 변화가 시작된 것이다. 온디맨드(On Demend) 서비스는 모바일 앱(App)을 통한 주문•결제로 생활의 불편을 즉시 해결할 수 있는 편리함때문에 기존 오프라인 시장을 온라인 시장과 결합하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의 중심에 있다. .. 2017. 5. 30.
위급할 때 112 하지만 신속한 대처를 원한다면 '세이프미 알리미' # 세이프미 알리미, 긴급상황에서 통화위치 정보알림 위급한 상황에서 112로 긴급 통화가 연결될 경우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치를 위해 등록된 신상 정보와 보호자 연락처, 요구조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자동 전송하는 "긴급통화 정보알림" 서비스 '세이프미 알리미 (SafeMe 알리미)'가 정식 오픈했다. '세이프미 알리미'는 일반 112 신고의 경우와 달리 신고자의 위치를 신속하게 112 순찰차에 전달하여 빠른 초동 조치가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112의 경우 신고자의 위치 조회 등이 늦어져 초기 출동이 지연된다는 통계입니다. 물론 '세이프미 알리미'는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112와는 달리 ㈜수미온과 SK텔레콤 (추후 타 이동통신사 지원)이 경찰청 112 시스템과 직접 연계되어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또한 일.. 2016. 6. 11.
공인인증서, 새로운 가치를 더해 기존 서비스를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최근 금융산업의 다양한 발전을 위해 관련 규제가 해소되면서 ‘공인인증서 사용의무 폐지’ ‘비대면 실명확인 확대’ 등으로 ‘공인인증서’가 전자금융거래를 독점하는 시대는 끝났다. 공인인증서가 아니라도 안전하고 편리한 새로운 대체수단이 있다면 그것을 채택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공인인증서는 전자금융거래는 물론 공공기관 등의 인터넷서비스 이용에 적용되어 있다. 이는 공인인증서의 보안성과 범용성을 대체할 만한 기술이 없는 가장 안정한 인증수단이기 때문이다. 또한 공인인증서는 ‘금융거래’ 이외에도 공공기관, 통신회사 등 다른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호환성 측면이 좋다. 그러나 ‘공인인증서’ 기반의 금융거래, 공공기관 인터넷서비스 환경에 대한 비판이 많은 것도 현실이다. 해외의 사례를 통해 별도의 .. 2016. 1. 27.
안전하게 공인인증서 사용하는 방법! 미래창조과학부 '2015년 정보보호 실태조사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모바일 기기 사용자의 30%가 악성코드 감염 등을 겪었다고 한다. 기존 컴퓨터 중심의 사이버보안 위협이 스마트폰 중심의 모바일 기기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이 정보보호 실태조사에서 특히 눈길를 끄는 대목이 금융거래 등에 주로 사용되는 "공인인증서(PKI)" 관리에 주의가 요구되는 사항이다. 응답자의 56.7%가 모바일기기에 공인인증서를 저장하고 있으며 그중 77.6%는 모바일기기 메모리에 공인인증서를 저장한다고 한다. '스마트폰 메모리 영역'은 일반 USB와 동일해서 악성코드에 감염된 모바일 앱(App)을 통해 공인인증서가 해킹 유출될 수 있는 보안에 극히 취약한 공간이다. 스마트폰에 '공인인증서'를 저장 활용하는 것은 하나로 .. 2016. 1. 15.
긴급상황에서 통화위치 알림, 세이프미알리미 위급한 상황에서 112로 긴급 통화가 연결될 경우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치를 위해 등록된 신상 정보와 보호자 연락처, 요구조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자동 전송하는 "긴급통화 정보알림" 서비스 '세이프미알리미 (SafeMe알리미)'가 ㈜수미온과 ㈜크레디프가 제휴를 통해 SK텔레콤을 통한 서비스를 2016년 2월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기존 휴대전화를 사용하여 가입하며 별도의 전용 프로그램이나 모바일 앱(App)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특히 112 긴급전화로 신고를 하면 말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신상과 위치정보를 경찰에게 제공되어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미 스마트폰을 이용한 긴급전화 서비스는 몇 개 있지만, '세이프미알리미 (SafeMe알리미)'는 경찰청을 연계한 '통합통화시스템'의 부대 사업으로.. 2016. 1. 12.
공인인증서와 생체인증의 특징과 차이 생체인증(FIDO)와 공인인증서는 모두 '공개키 기반구조(PKI)'을 활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생체인증(FIDO, Fast Identity Online, 생체정보를 이용한 온라인 간편인증)이 공인인증서를 대체할 수 있는가에 대한 관심이 크다. 결론적으로 모든 분야에서 대체될 수 없다. 공개키 기반구조(PKI)는 암호화 키와 복호화 키로 구성한 공개 키를 기존에 설정한 비밀 키와 비교해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전자서명 기술이다. '공인인증서'는 △ 온라인 상의 본인확인 기능 (주민등록번호 대체효과) △ 공개키 기반 인증 (with X.509 Certification) 기능 △ 부인방지 기능 (부인방지를 위한 공인전자서명 값 생성) 등을 수행한다. 공인인증서의 4대 기능 : 신원확인, 무결성, 기밀성, 부인.. 2016. 1. 11.
비트코인, 공유경제의 씨앗! 기존 금융시장 위협! 공유경제의 씨앗이자 기존 금융시스템를 위협하는 도전자인 '대안화폐' 중 대표적인 것인 "비트코인"이다. 비트코인은 2008년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하는 시점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정체불명의 프로그래머가 창안했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기존 금융시스템에 대한 불안과 불신이 만들어낸 현상이다.글로벌 환경에서 이용 가능한 글로벌 대안화폐로 성장하고 있는 비트코인은 인터넷을 통한 개인간(P2P) 기반의 가상화폐이다. 가상화폐란 실물 없이 온라인 등에 정보 형태로 거래되는 전자화폐이다. 즉 정부나 중앙은행 등 어떤 중앙집중적 권력 개입없이 발행되고 거래되는 새로운 화폐이다.이러한 비트코인은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암호 풀기와 같은 어려운 수학문제를 풀는 '채굴(Mining)'이라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점차.. 2016. 1. 9.
지분투자형 크라우드펀딩 벤처의 젖줄인가! 올해부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 (크라우드펀딩법, 자본시장법)' 시행에 따라 공모방식의 지분투자형(증권형)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이 가능해진다. 크라우드펀딩이란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이 인터넷이나 소셜네트워크(SNS) 등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나 사업계획을 가진 사업가에게 불특정 다수로부터 소액의 자금을 모집하는 행위이다. 이는 사업방식에 따라 크게 △ 기부·보상형 (후원형, 기관 프로젝트 등에 기부하거나 투자 후 물품으로 보상) △ 대출형 (개인끼리 이자율을 제시하고 대출) △ 지분투자형 (증권형, 다수의 투자자들이 기업 지분을 투자) 등으로 나뉜다. () 기부·보상형(후원형)은 주로 문화창작활동, 사회공익활동 등을 지원한 뒤 공연티켓 등을 받거나 기여자 명단에 이름을 올.. 2016. 1. 8.
휴대폰 본인확인 본인인증 서비스제안 '휴대폰 본인확인'은 휴대전화 가입 시 이동통신사에 제출한 본인관련 정보를 이용하여 주민등록번호를 대신하여 본인을 확인하여 본인인증하는 서비스입니다. 휴대폰 본인확인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23조 3, 같은 법 시행령 제 9조 3,4,5에 따라 "본인확인지정 등에 관한 기준"으로 방송통신위원회가 공식적으로 이동통신사을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로 부터 지정된 '본인확인기관'인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수미온(Mcerti)"을 비롯하여 한국모바일인증(KMC), KG모빌리언스, 다날, 드림시큐리티, 한국사이버결제(KCP), 나이스평가정보(NICE), 서울신용평가정보(SIREN24), 코리아크레딧뷰로(KCB) 등에 공식 대행사업계약을 체결하여.. 2016. 1. 8.
보안상 취약한 스마트OTP 핀테크 산업의 발전에 따라 전자금융거래에 다양한 인증수단이 제안되고 있다. 카드형 스마트OTP는 보안성이 취약한 보안카드와 두껍고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불편한 토큰형 OTP를 대체하기 위해 등장했다. 이렇게 스마트OTP가 주목을 받으며 각 은행마다 서로 다른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OTP를 선보이고 있다. 2015년 6월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을 적용한 국민은행 스마트OTP 출시를 시작으로 각 은행이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금융결제원도 스마트OTP 보급을 위해 기존 토큰형 OTP와 같이 스마트OTP를 모든 금융사에서 하나로 통합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여 2016년 3월까지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스마트OTP는 기존 토큰형 OTP의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크게 줄였지만, 편의성을 지나치게 강조.. 2016. 1. 7.
새로운 금융시스템 '블록체인' 품는가! 모든 사용자에게 거래 내역이 담긴 블록(Block)을 보내주며, 거래 때마다 이를 대조해 데이터 위조를 막는 방식인 "블록체인(Blockchain)'은 가상화폐 '비트체인' 거래의 핵심기술이다. 최근 블록체인(Blockchain)은 거래의 안전성, 저비용, 신뢰성을 담보하는 특성상 금융시스템을 혁신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대형 금융사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국제 표준으로 도입하려는 움직임에 따라 국내 금융기관들도 높은 보안성, 저렴한 관리비용, 빠른 데이터 처리속도를 지닌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려고 하고 있다. "중앙집권적 기관들은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블록체인 뿐만 아니라 민간 인증 기반의 다양한 공유형 거래장부에 대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골드막삭스)글로벌 금.. 2016. 1. 7.
공인인증서 안전할 때 더 편리합니다. 많은 분들이 공인인증서를 불편하게 생각하고 공인인증서 의무사용제가 폐지되어 그 사용이 의미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해입니다. 공인인증서는 당분간 그 사용이 지속될 것 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대체제의 경우 사용자 경험과 교체비용 감안할 경우 편리하고 안전한 대체재 개발이 쉽지 않다는 점.(2) 사후 문제 해결 방식 등 보안방식 변화와 '부인방지' 등 사회 전반적인 보안시스템 개편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점(3) 보안 편리성에 대한 이슈는 공인인증서 자체의 문제보다는 연동되는 액티브X에 대한 문제가 크기 때문인 점 물론 핀테크 산업의 발전에 따라 이런 문제점들은 해결될 것 입니다. 더불어 공인인증서 사용에 대한 편리성을 위해 웹프준 방식을 적용한다든가 비밀번호 대신 생체인증을 적.. 2016. 1. 7.
저축은행중앙회 USIM 스마트인증 서비스제공 수미온은 저축은행중앙회를 통해 각 저축은행에서 공인인증서의 해킹·유출방지 보안기능이 강화된 'USIM 스마트인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USIM 스마트인증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장착된 USIM(유심, 범용가입자식별모듈)에 공인인증서를 저장하여 금융거래 등 본인인증이 필요할 경우 사용하는 공인인증서 저장매체 서비스이다. USIM을 이용한 스마트인증은 높은 보안성을 통해 해킹·유출 등의 보안 위험으로 부터 공인인증서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공인인증서'는 인터넷 뱅킹, 온라인 증권 등 금융업무 뿐만 아니라 전자민원, 전자입찰 등 사이버 공간에서 신원확인과 전자문서의 위변조 방지, 거래의사 확인 등을 위한 보안수단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공인인증서의 원리 기술인 PKI 기술은 본인확인, 부인방.. 2015. 11. 24.
글로벌 확장에 어려움을 겪는 넷플릭스 온라인 스트리밍 콘텐츠 서비스업체 '넷플릭스(Netflix)'는 미국을 비롯하여 캐나다, 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등에서 약 6천9백여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유료가입자 6천6백여만명). 이 중에서 해외 가입자는 약 2천6백만명으로 전체 가입자의 37,6%를 차지하고 있다. (유료가입자 2천4백여명) 내년까지 한국을 비롯하여 서비스 국가를 200개 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렇게 넷플릭스는 성장 동력을 글로벌 확장을 통해 얻고자 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언어장벽, 로컬서비스와의 경쟁, 문화적인 특수성, 콘텐츠에 대한 규제 등의 장벽으로 고전하고 있다. 스트리밍 콘텐츠 서비스가 글로벌화하는데 쉽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다. 유튜브와 같이 '스낵컬쳐'를 기반으로의 광고형 플랫폼과 달리 장편 중심의 유.. 2015. 10. 21.
비대면 실명확인 방식, 신분증사본,기존계좌활용,공인인증서/휴대폰확인 2015년 12월부터 시행되는 '비대면 실명확인' 방식으로 (1) 신분증 사본을 제출하거나 (2) 기존 계좌를 활용하거나 (3) 공인인증서 또는 휴대폰 번호을 통해 확인하는 것으로 정해졌다. 당초 금융권은 해외에서 검증된 실명확인방식으로 활용되는 ▲신분증 사본(촬용·복사·스캔) 온라인 제출 ▲은행 직원과 영상통화 ▲통장·현금카드·보안카드 배송시 실명 확인 ▲다른 은행에 개설된 기존계좌 정보 활용을 고려하였다. 그러나 영상통화와 현금카드 전달시 확인의 방식은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제외되었다. 신분증 사본제출은 실명 확인 가능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의 신분증을 촬용·복사·스캔하여 온라인으로 금융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기존 계좌 활용은 타 금융회사에서 개설하여 사용하는 계좌를 통해 본인 여부.. 2015. 10. 6.
벤처기업 투자회사 '신기술금융회사' 설립기준 완화! 벤처기업 투자 등 신기술사업금융업을 전담하는 "신기술금융회사"의 최고 자본금 요건을 20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낮추는 내용을 담은 '여신전문금융업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2015-09-30). 이로써 경쟁관계에 있는 '창업투자회사'의 존립기반이 흔들릴 것이라는 우려이다. 금융위원회는 신기술금융회사의 자본금 기준이 창업투자회사보다 4배 높아 형평성 차원에서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는 입장에서 2014년 7월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었다. 창업투자회사의 주무부터인 중소기업청의 반대로 지난 1년여 논의를 거쳐 전업 신기술금융회사의 자본금을 100억원으로 낮추는 절충안으로 개정안이 조정되었다. 금융당국은 신기술금융회사의 진입장벽을 낮추면 벤처투자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하지만 위의 .. 2015. 10. 5.
청각장애인에게 불편한 ARS인증, 그 해결책은? "ARS인증"은 휴대폰을 통해 금융거래를 할 경우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해 추가로 본인인증을 하는 수단의 하나이다.여러 금융기관이 전화를 통한 ARS로 인증번호를 불러주는 ARS인증을 채택하고 있어 청각장애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보도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각장애인의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체 추가본인인증 수단을 도입하고 있으나 여전히 고액이체 등 특정업무에는 "ARS인증"을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신용카드사는 물론이고 핀테크분야의 간편결제에서도 동일한 불편이 있다고 한다 () 2015-09-18 In My Opinion ; 휴대폰을 이용한 금융거래에서 일반화된 추가 본인확인 수단으로 주로 이용되는 'ARS인증'은 청각장애인들에게 불편하다. 현재 '본인인증' 방식은 다양하다. 우선 한국인.. 2015. 9. 22.
결국 행자부는 '공공아이핀'을 버리는가! 주민등록번호 대체인증제도의 하나인 '공공아이핀(I-Pin)'이 지난 3월 해킹사고로 75만건이 부정 발급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행정자치부는 공공아이핀에 대한 사용을 줄이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9월 3일부터 공공아이핀의 과도한 사용을 방지하는 내용의 "공공아이핀 서비스 운영지침"을 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으로 모든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은 법령상 근거가 있거나 업무상 꼭 필요한 경우에만 공공아이핀을 도입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아이핀 사용자가 도용이나 부정사용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면 직접 공공아이핀의 사용 중지를 할 수 있도록 이용자 보호원칙도 강화한다 () 2015-09-03 In my Opinion ; 주민등록번호의 수집과 이용을 제한하는 '개인정보보호법' .. 201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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