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미디어道

직장에서 살아남기 '능력·실적이 전부는 아니다' ?

하승범 케이클래스 2007. 3. 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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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회사원' 없다 '순진한 회사원'이 있을뿐..."이라는 신문기사를 접했다. 과연 회사생활을 하면서 어떤 것이 '비운'이고 어떤 것이 '순진'한 것일까? 

이 기사는 신시야 샤피로의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은 50가지 비밀'에 근거하여 “회사에는 너를 지켜보는 수천 개의 눈이 있고, 이에 대비한 서바이벌 전략을 반드시 세워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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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이런 개별적인 사항에 세심하게 관심을 보이고 이에 대비한 '서바이벌전략'을 전략을 세우는 것이 '비운'이고 '순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회사조직은 언제나 스스로 비전을 만들어 나가고 업무에 있어 '열정'을 갖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구성원을 선호한다.  그리고 그들은 당연히 높은 인센티브와 빠른 승진이 주어짐이 당연한 순리일 것 이다.

그런 사람들은 '직장 서바이벌'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다.  단지 구성원간의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 목표달성을 위한 협업에 관심이 많고 그를 위해 노력할 뿐이다.  기본적으로  회사는 회사에 대한 주인의식과 충성심을 기반으로 회사목표와 전략을 이해하고 지지하며 그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구성원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것이 인재경영의 핵심과제이기 때문이다.   2007-03-21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신시야 샤피로 지음, 공혜진 옮김 / 서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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