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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시니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매력적인 소비자

퍼스널 미디어道

by 하승범 위드아띠 2019.09.0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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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이란 인체이 건강증진 또는 보건용도에 유용한 영양소 또는 기능성분을 사용하여 정제, 캡슐, 분말, 과립, 액상, 환 등의 형태로 제조 가공한 식품이다.

현재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는 2019년 기준 768명(14.9%)이다 KDB미래전략연구소. 우리 사회는 이미 2018년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이렇게 노령화로 증가하는 신중년 시니어의 건강 관리와 질병 예방을 원하는 욕구에 따라 건강기능식품은 시장 규모가 더욱 성숙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버산업 시장규모는 2020년 124조 9천억원으로 추정되어 2010년 33조 2천억원에 비해 10년 만에 4배 가까이 커졌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 중에서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건강 중시 추세로 건강기능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2018년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는 4조 3천역원으로 2016년 3조 5천억원에 비해 19.3% 성장하였다. 2017년 기준으로 우리 나라 10가구 중 7가구가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며 1 가구당 연 30여만원을 지출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2016년 고령 친화형 건강기능식품 시장전망은 2015년 5,300여억원에서 2025년 최대 1조 1천억원대로 예상된다. 글로벌 고령화 기능성식품 시장도 크게 성장하여 미국 45조원 (연평균 7.1% 성장) 일본 12조원 (연평균 2.3% 성장) 중국 18조원 (연평균 13.8%) 등 이다.

 

이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업체는 신중년 시니어에 맞게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출시하고, 갱년기, 관절건강, 눈건강 등 기능 개선에 맞춘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지금의 신중년 시니어는 아버지 세대와 달리 퇴직 후 인생3모작을 계획하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으로 새로운 기회를 얻으려는 마인드가 크다, 퇴직 후 삶에 대해 매우 적극적인 새로운 시니어가 등장한 것이다.

따라서 신중년 시니어는 섭취가 간편하고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하려는 경향이 있다. 즉, 건강기능식품을 단순히 홍삼류나 비타민 등 영양보충제에 국한하지 않고 자신에게 필요한 영양 성분을 섭취하는 적극적인 소비성향을 보인다.

이처럼 신중년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신중년 시니어의 욕구를 반영한 건강기능식품의 라인업이 시장 선도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 2019년 8월 27일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 하승범 사무총장 (위드아띠 주식회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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