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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에게 불편한 ARS인증, 그 해결책은?

하승범 위드아띠 2015. 9. 22. 10:40

"ARS인증"은 휴대폰을 통해 금융거래를 할 경우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해 추가로 본인인증을 하는 수단의 하나이다.여러 금융기관이 전화를 통한 ARS로 인증번호를 불러주는 ARS인증을 채택하고 있어 청각장애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보도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각장애인의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체 추가본인인증 수단을 도입하고 있으나 여전히 고액이체 등 특정업무에는 "ARS인증"을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신용카드사는 물론이고 핀테크분야의 간편결제에서도 동일한 불편이 있다고 한다 () 2015-09-18


<연합뉴스TV, 청각장애인에게 불편한 ARS인증 보도내용>


In My Opinion ; 휴대폰을 이용한 금융거래에서 일반화된 추가 본인확인 수단으로 주로 이용되는 'ARS인증'은 청각장애인들에게 불편하다. 현재 '본인인증' 방식은 다양하다.


우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도하는 주민등록번호 대체인증수단으로 '아이핀(i-PIN ; internet 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이 있다.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아이핀과 달리 오프라인에서도 사용가능한 개인식별번호로 '마이핀(My-PIN)'이 주민등록번호 대체수단으로 제공된다.


필요한 경우 비밀번호를 생성하여 본인 확인을 하는 방법으로 암호시스템 중 가장 강력한 OTP(One Time Passwor)가 있다. OTP는 토큰형, 카드토큰형, 모바일토큰형 등이 있다.


역시 가장 편리하게 사용되는 방식인 '휴대폰 본인확인'이다. 휴대폰 본인확인은 사용하기 편하고 실명확인도 가능하며 사용자 입장에서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지만, 휴대폰을 도용 당하거나 분실했을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이를 보완하기 최근 등장하고 있는 것이 '스마트폰 USIM인증'이다


스마트한 인증보안 전문업체 '수미온'은 스마트USIM인증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본인 확인을 제공하며 청각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사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