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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리더의 공식 'P x A = E'

퍼스널 미디어道

by 하승범 위드아띠 2007. 1. 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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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GE코리아 이채욱회장의 저서 '백만불짜리 열정(Passion)'을 통해 '열정을 에너지로 비꾸는 셀프리더'라는 새로운 '리더쉽'에 대한 마음을 추스리는 기회가 되었다.

이채욱회장의 책에서는 'P x A = E'라는 GE의 모토를 설명합니다.  즉 P(Best Practice =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되어지는 내용과 방향 등을 A(Acceptance = 수용력)가 클수록 사업이나 사람의 E(Effectivenss =  효과)가 커지는 셀프리더가 된다는 설명으로 우리가 본받고 배워할 내용을 어느 만큼의 자세와 태도로 잘 받아들이는가가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지요.

언젠가 어느 회사 대표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미육군 장교교육기관에 '동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이렇다네요. " 한쪽다리를 한 보폭정도 내놓고 오른손을 허리춤에 가져가 굳게 "주먹"을 지고 왼손은 눈높이 15%각도을 향해 곧게 뻗어 "방향"을 가르키고 있는,  그 동상의 발 아래는 "험한 자갈"이 놓여있다" ... 대충 상상이 됩니까.!

그 의미는 리더는 "힘=열정=에너지"를 갖고 "방향=꿈=비전=미래"를 제시하여야 한다.  그러면서 항상 "자갈=현실=주변=현재"를 잊지 말고 극복하여야 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가 "최고의 셀프리더"가 되는 선택을 하시길 기대하며 ... '자신'과 '업무'와 '생활'에 대해 '열정'을 갖고 이 남은 한주를 멋지게 보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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