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숯'과 '다이아몬드'는 같은 것?!

블로그에서 目다

by 하승범 위드아띠 2007. 1. 3. 23:20

본문

오늘은 언젠가 어느 신문에서 본 글을 나눌까 합니다.

우리가 보통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하는 "숯"은 '탄소'가 서로 결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탄소'가 조금 더 단단하게 결합하면 깨지지 않는 "다이아몬드"가 된다고 합니다.

결국 요소적으로 '숯'과 '다이아몬드'는 같은 것 이지요.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은 '서로 결합하는 힘'입니다.

우리는 직장생활속에서 회사는 업무 이외에 다양한 과제를 부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독서을 장려하고 교육을 추진하고 이벤트를 만들어 내는 것들이 이런 것 이지요.  또한 부서/팀별로 과제와 더불어 평가지침이 내려져 번잡함을 더하기도 합니다.  이런 일들은 생활속에서 한편으로 짜증을 나게 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생각"을 바꾼다면 이는 매우 '감사'한 일입니다.  이것은 회사가 개인의 발전과 생산성을 위해 크게 신경을 쓰는 것이지요.  개인은 이 과정을 통해 한단계 '성숙'할 수 있습니다.  업무에 있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결과적으로 '영업손익'을 향상시켜 경제적인 도움도 되지요.  "생각이 세상을 만든다".

우리가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에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어떤 행복감이 있을까요?

아마도 서로의 '관계'가 많이 달라지겠지요. 동료와의 관계, 상사와의 관계, 회사와의 관계가 이전보다는 진정 새롭게 형성될 것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성품이 부드러워지고 남들이 보기에 여유로운 모습을 주겠지요.  이런 모습이 생활의 '질'을 한단계 높이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결합하는가!', '우리가 어떤 관계를 형성하는가!' 에 따라서 우리는 우리들의 관계를 '숳'으로 만들수 있거나 '다이아몬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자! 여러분이 원하는 모습이 무엇인지요?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며칠전 서점에서 '독서경영'을 담은 책을 보았다... 그런 과정을 통해 회사를 발전시킨 사례집인데... 그런 획기적인 조직변화를 갖을 수 없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개인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지는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