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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배에게는 실수를 하지 말라!

퍼스널 미디어道

by 하승범 위드아띠 2008. 12. 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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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배에게 실수하지 말라!' 이즈음 무척 공감이 되는 말이다.  다면평가가 다른 한편으로 상사의 업무를 위축하기도 한다.  그러기에 다면평가는 신중하게 활용되어야 한다.  심지어 줄서기와 같은 사내정치까지 끼어들면 상황은 더욱 복잡해진다.  그런 생각 없이 생활했는데 문득 돌아본 주변이 어수선하다.  역시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다. 

이런 상황을 탓하기 전에 스스로를 점검하여야 한다.  "스스로 진단하고 자신에 맞는 혁신방법을 찾아라!" "부서원들의 세밀하게 성향을 파악하고 대화하며 업무성과와 비전을 공유하여야 한다!"  "필요하다면 '허튼소리'와 '수작'도 할 줄 알아야 한다!" 자기최면이 필요하다.  <2008-12-04>

당신은 스스로를 위해 어느 정도의 '허튼소리' 즉 '수작'을 부릴 줄 알아야 한다.  헛소리(허튼소리)는 직장에서뿐 아니라 어떤 조직에서고 매우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언어적 행위로, 사소한 과정이나 왜곡에서부터 허풍, 핑계, 사탕발림, 조작, 공수표, 거짓말, 속임수, 물밑 작업, 사기 등을 두루 포함한다.   헛소리(허튼소리)는 사내정치(Office Politics)의 가장 대표적 도구이다.
- 공병호
“군자에게는 실수를 해도 소인배에게는 실수를 하지 말라”는 격언이 있다. 군자는 누가 실수를 해도 그 이유를 스스로 파악하여 너그럽게 이해해준다. 하지만 소인배는 조금만 불이익을 당하거나 무시를 당했다고 느끼면 바로 삐지며, 심할 경우 끝까지 따라다니며 괴롭힌다.
- 류한석 (IT 컬럼니스트) (ZDNet Korea)
어려운 일과 쉬운 일을 물었을 때 그리스 천문학자 탈레스는 이렇게 대답했다.
'자신을 아는 일이 가장 어렵고 다른 사람에게 충고하는 일이 가장 쉽다.'

- 디오게네스, 그리스 철학자

조직에는 '평론가'와 '행동가'가 있다.  평론가는 끊임없이 다른 사람의 행동과 성과에 대해 관찰하고 평가한다.  평론가는 본래 특성상 다른 사람의 성취를 인정하기보다는 깎아내리고 문제점을 부각시킨다.  평론가는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타인에게는 가혹하다.
# 직장인 70% "사내정치 때문에 스트레스" <머니투데이>
# 우리회사도 ‘사내정치’ 있다, 조직·인맥간 ‘파워게임’ 만연 <한겨레>
# 억울하면 출세하라 … 사내 정치 ‘파워 게임’ <주간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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