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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디지털伺

새로 사용하게 된 LG전자 '뷰티폰 (Viewty)'

by 위드아띠 2008.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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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 처음 사용하였던 휴대폰은 삼성전자의 애니콜(Anycall)이었다.  당시 '한국 지형에 잘 맞는다'는 광고답게 애니콜은 경쟁제품이었던 모토롤라 휴대폰에 비해 뒤지지 않았던 기억이다.  이후 지금까지 휴대폰은 당연히 '애니콜'이라는 믿음으로 여러 모델을 바꾸어 가며 사용하였다.

이런 휴대폰 구매습관에 변화가 생겼다. 처음으로 다른 회사의 휴대폰을 사용하게 된 것이다.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510만 화소 카메라폰 <뷰티폰 (Viewty, LG-KH2100)>이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다기 보다는 우연한 기회에 뷰티폰을 얻게(?) 된 까닭이다.  덕분에 삼성전자 이외의 휴대폰에 대한 왜곡된 시각이 잘못 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역시 세계에서 시장점유율로 경쟁하는 제품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게 된다.

우선 얇고 넓은 액정을 갖고 있는 섹시한 외형과 카메라로 착각할 사진촬영기능이 마음에 들었다.  모든 것을 터치스크린<Touch UI>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인 요소이다. 

그러나 일주일 간 사용한 느낌은 휴대하고 다니기 조금 번거롭다는 것이다.  넓은 액정을 감쌀 수 있는 가죽케이스 같은 것이 절실하다.  오픈마켓에 비슷한 가죽케이스가 등장하고 있지만 아직은 두툼해서 뷰티폰의 특성을 반감하는 것 같아 구입을 망설이게 된다.  여자들 처럼 파우치에 넣어 핸드백에 넣고 다닌다면 좋겠는데 역시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는 불편하고 불안하다.  이 점을 빼면 휴대폰은 만족이다.

최근 풀브라우징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햅틱폰(W4200)과 LG전자의 아르고폰(터치웹폰(LG-LH2300)) 등이 출시를 기다리며 터치폰(Touch Phone)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더불어 터치폰 휴대의 편리성을 감안한 디자인이나 조치가 있기를 기대해본다.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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