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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설치면 조직은 침묵한다!

블로그에서 目다

by 하승범 위드아띠 2007.12.3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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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웰치 전 제너럴 일렉트릭 CEO와 그의 부인 수지 웰치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편집장이 말하는 형편없는 리더의 모습은?

1> 무엇이든지 다 아는 체하면서 나서는 리더들 ; 조직내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솟구치고 이를 토론하고 한걸음 나아가야 하며,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하지만 나서기 좋아하는 리더가 있는 조직에는 오로지 침묵만 흐르게 된다.

2> 1>과는 반대로 너무 나서지 않고 남과 섞이지 않으려는 리더들 ; 리더는 조직원들이 무엇을 하도록 만드는 사람으로 그들에게 끊임없이 열정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하지만 이런 유형은 조직원을 고무시키지 못한다.

3> 비열한 성격이거나 부하를 학대하거나 지독히 둔감하여 사람들의 호감을 얻지 못하는 리더들 ;

4> 3>과는 반대로 조직원들에게 너무 잘 보이려하는 리더들 ; 어렵지만 반드시 해야 할 결정을 내릴 능력이 없이 언제 어디서나 '예스'만을 외친다.  조직은 혼란에 빠지고 이를 바로 잡는데 상당한 시간이 허비된다.

5> 중요도를 따져 구별을 지을 배짱이 없는 리더들 ; '좋은게 좋다'는 식으로 기업의 한정된 자원을 분산시키고 개개인의 성과를 엄밀하게 평가하지도 못한다. 이런 리더의 본질은 '나약함'이다. <출처; 중앙선데이 2007-12-30>
가장 형편없는 리더는 어떤 유형이든 '자각능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나는 '첫번째' 유형의 형편없는 리더가 아닌가 반성해 본다.  최근 보스에게서 듣게 되는 조언과도 같은 내용이다.  최소한 자각은 하고 있으니 이제부터는 고쳐나가야겠지!. 200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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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웰치 전 제너럴 일렉트릭 회장과 부인 수지 웰치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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