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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세상살기

다우기술, 계열사 유니텔네트웍스 합병 결정

by 하승범 위드아띠 2007.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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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은 계열사인 유니텔네트웍스를 합병한다고 밝혔다.  유니텔네트웍스는 유니텔(www.unitel.co.kr), 웨피(www.weppy.com)와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비롯해 이러닝 사이트인 유니텔연수원(www.teacher.co.kr), 문자ㆍ팩스ㆍ보이스 등을 웹에서 대량 발송해주는 뿌리오(www.ppurio.com) 등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종합 인터넷 서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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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그룹의 모기업인 다우기술은 지난 2003년 유니텔네트웍스를 계열사로 인수했으며, 비즈니스 다각화와 사업적 시너지를 고려해 합병키로 결정하고 내년 1월에 합병을 완료할 예정이다.

합병 후 유니텔네트웍스는 다우기술의 인터넷서비스 사업부문으로 흡수돼 기존의 온라인 기반 서비스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다우기술은 기존의 기업 및 공공기관 대상의 솔루션 기반IT서비스 사업에서 확대해 개인고객과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서비스 사업에 필요한 사업 역량과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다우기술 관계자는 “웹2.0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는 강력한 동력을 갖게 됐다”며 “다우기술이 올해 세일즈포스닷컴 사업으로 출발한 한국형 SaaS 사업 추진 계획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번 합병으로 다우기술은 IT 솔루션 및 시스템 개발, 공급, 구축, IT컨설팅, 인터넷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굴지의 종합 IT서비스 기업으로 변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우기술 최헌규 사장은 “양사의 합병으로 사업 규모가 확대되고, 비즈니스 포트폴리오가 다양해져 내년에는 다우기술의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온오프라인을 망라하는 종합 IT서비스의 선도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07-11-15 증권종합

# 유니텔네트웍스(주) 다우기술로... 
# 다우그룹, '도원결의'로 시작한 소프트웨어 강자  2007-04-20

다우기술, 신임사장에 김영훈 유니텔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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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다우기술 신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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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헌규 다우기술 부회장


IT서비스 업체 다우기술이 최헌규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김영훈 유니텔네트웍스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다우기술 사장직을 역임해 온 최헌규 신임 부회장은 향후에는 다우그룹 내 IT와 건설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김영훈 다우기술 신임 사장은 86년에 다우기술 창립을 함께 했으며, 99년에 다우인터넷 사장에 취임하고 2004년부터는 유니텔네트웍스와 이머니 사장을 역임했다.

또한 다우기술은 이인복 전무를 부사장으로, 신상범 상무보를 상무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다우기술은 자회사였던 유니텔네트웍스를 합병하기로 승인하고 오는 28일 합병을 완료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한편 다우기술은 온라인 사업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는 유니텔네트웍스를 합병해 SAAS(서비스 기반 소프트웨어)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머니투데이 20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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