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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주안상 [酒案床]

퍼스널 미디어道

by 하승범 위드아띠 2007.06.1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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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상[酒案床]이란 술을 대접하기 위해 차려내는 상차림이다. 일반적으로 안주는 계절에 맞게 선택한다고 한다.

더불어 술은 청주가 주류를 이루지만 계절에 따라 봄이면 삼해주·약산춘·소국주·이화주·두견화주, 여름에는 과하주·창포주·신도주·국화주·구기자주, 가을에는 일일주·삼일주 등을 내기도 했다고 한다.

지난해 가을 '삼각산 팔도 가양주 축제' - 전국 민속주 전시회 -가 있었는데 그곳에 소개된 사계절 주안상을 사진에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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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 미나리강회, 애탕, 오미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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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 도투리묵 무침, 오징어 숙회, 매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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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 송이산적, 천엽회, 율관, 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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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 족편, 신선로, 삼색정과 (유자, 인삼, 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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