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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부서 워크샵이 있었다. 이런 기회가 되면 어떻게 즐거운 시간을 만들지 많이 생각하지만 경험이 적은 탓인지 쉽지 않다. 역시 놀아본 사람이 논다고 학창시절 여러 활동을 하지 못한 후회를 하는 경우가 이럴 때이다. 몇 차례 실패를 하며 겪은 노하우 하나는 작은 소품으로 간단하게 직원들의 마음을 풀어 놓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 중 개인적으로 애용하는 것이 "요술안경"이다. 요술안경을 쓴 타인의 모습은 누구나 쉽게 웃음을 갖게 한다.
이 요술안경을 다빈이 만들기교실에서 직접 만든 종이모자와 함께 쓴 모습이 제법 어울린다 ^^ (2009-11-22)
아빠는 이 요술안경을 쓰고 이렇게 망가졌다 ^^ (2009-11-13)
![]() 요술안경 by Steven Ha |
![]() 사업본부 워크샵 회식 by Steven Ha |
아빠는 이 요술안경을 쓰고 이렇게 망가졌다 ^^ (20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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